The Last Battle (Audio CD, Unabridged)
C. S. Lewis / HarperFestival / 200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약 4시간 50분 분량의 오디오북입니다. 드디어 나니아 연대기를 끝내어서 쉬원 섭섭해요. 나레이터는 엑스맨에서 찰스교수역을 맡은 패트릭 스튜어트예요.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는 각 오디오북마다 영국에서 유명한 배우들이 직접 녹음작업에 참여했답니다.

댓글(5)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보슬비 2013-04-29 0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을 읽고나니, 책은 자기에 맞는 나이가 있는것 같아요. 처음 이 책을 읽을때는 정말 정말 재미있었는데, 다시 읽으니 처음 느낌 그대로는 아니더라고요.

아무래도 나니아 나라 입장에서 전 너무 큰 어른이 되었나봐요. 그래서 수잔의 변화가 가장 안타까웠던것 같기도 하고... ^^;;

vita 2013-04-29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우리나라도 배우들이 낭독 녹음작업 하고 그러면 참 멋질 거 같은데 다 다큐 내레이션만 맡는 거 같아요 ^^

보슬비 2013-04-29 16:49   좋아요 0 | URL
앤님 댓글을 읽고 보니 정말 그렇네요. 우리나라도 배우들이 낭독해주면 더 좋을것 같아요. 시각장애인이나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 그리고 책 읽기는 싫지만 듣는거 좋아하는 분들에게 좋을것 같아요.^^

후애(厚愛) 2013-04-29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시간 50분 분량이라니... 저는 듣다가 지루해서 중간에 포기할 것 같아요.^^;;

보슬비 2013-04-29 16:50   좋아요 0 | URL
절대 오디오북 한번에 다 듣지는 않아요. ㅎㅎ
챕터분량으로 나눠져 있어서 대략 하루에 한두시간 정도 듣는것 같아요. 가끔 너무 재미있으면 좀 더 듣기는 하지만 더 이상 들으면 저도 자고 있더라고요. ㅎㅎ
 
The Sea of Monsters (Audio CD)
릭 라이어던 외 지음 / Listening Library / 200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약 8시간 분량의 오디오북입니다. 1편과 동일하게 나레이터는 Jesse Bernstein이예요. 이미 읽은 내용인데도 오디오북을 다시 들으니 재미있네요. 특히나 싸이클롭스이면서 퍼시잭슨의 이복동생인 타이슨 때문에 더 좋았답니다. 다시 봐도 마음에 드는 캐릭터예요.^^

댓글(1)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보슬비 2013-04-24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편은 '황금양털'신화가 중심이랍니다. 그외 '키르케'신화와 '사이렌'등의 등장도 재미있네요.
 
The Lightning Thief (Audio CD)
릭 라이어던 외 지음 / Listening Library / 200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약 10시간 분량의 오디오북입니다. 이미 책으로 읽어 내용을 아는 상태에서 오디오북만 들었는데도 재미있네요. 나레이터는 평범하지만, 워낙 스토리가 좋아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The Thief (Paperback) - 1997 Newbery
메건 웨일런 터너 지음 / Greenwillow / 200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약간 소홀한 부분들이 있지만, 엔딩이 마음에 들어서 괜찮았어요. 3부작이라고 하지만 1편만 읽어도 크게 문제 될것은 없습니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보슬비 2013-04-06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디오북과 함께 읽었는데, 나레이터가 '파이 이야기'를 읽어준 Jeff Woodman이라 반가웠어요.
 
A Touch of Dead (Hardcover) - Sookie Stackhouse: The Complete Stories
샬레인 해리스 지음 / Ace Books / 200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도 수키처럼 크리스마스날 멋진 남자를 선물해주는 요정 할아버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제가 이런 선물 받고 싶다하면 신랑 질투할지 모르니.. 쉿!!

댓글(5)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보슬비 2013-04-02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외전격인 단편이라 읽지 않아도 그만이지만, 수키의 팬이라면 지나칠수 없는 단편집이기도 해요. 평소 분량의 1/3정도라 부담없이 읽기 좋아요. 그런데 다른편보다는 좀 수위가 낮긴해요.ㅋㅋ 요정할배 선물이 좀더 구체적으로 묘사되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ㅎㅎ

appletreeje 2013-04-02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쉿!!~~ㅎㅎㅎ

보슬비 2013-04-02 22:43   좋아요 0 | URL
쉿!! ㅎㅎ

신랑이 알면 고달파져요.
자신은 맨날 선물해주고 싶은데, 제가 자꾸 거절한다는 소릴할거라서..ㅋㅋ

vita 2013-04-03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일 남편에게 이야기하면 요정 할배에게 가버렷!! 그럴 거 같아요 ㅋㅋㅋ

보슬비 2013-04-03 17:55   좋아요 0 | URL
사실 할배보다 선물이 더 탐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