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지 않음, 형사
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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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7을 먼저 읽고 싶었는데, 묘하게 잘 읽히지 않아서 첫페이지 읽다가 덮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첫페이지를 읽는순간 단숨에 읽어버렸네요. 아무래도 13.67을 다시 도전해봐야할것 같아요.^^

* 책표지 느낌이 너무 좋아서 자꾸 쓰담으면서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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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2016-03-30 0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인적으로 13.67이 더 재밌었어요~ 추천. 찬호께이라는 작가를 발견한 건 행운이라는 생각.

보슬비 2016-03-30 23:02   좋아요 0 | URL
오호.. 다시 13.67 도전!!
 
엿듣는 벽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마거릿 밀러 지음, 박현주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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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재미있게 읽었는데, 마지막 너무 급하게 점프와 반전이라고 내놓은 결과 때문에 좀 맥이 빠졌어요. 하지만 이 책이 1959년에 출간되었다는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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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메르세데스 빌 호지스 3부작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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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길. 눈물이 난다.

너무 재미있고.
너무 짧고.
너무 아파서...

역시 스티븐 킹왕짱.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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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밥 2015-08-26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엏.. 이 소설 얘기가 요즘 많네요.. 다들 극찬이라니. 흠 =_= 덩달아 궁금해져요

보슬비 2015-08-26 22:12   좋아요 1 | URL
^^ 사실 제가 스티븐 킹 왕팬인지 몰라도.. 그동안 그의 책을 읽고 실망한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이번에도 기대하고 읽었는데, 무척 재미있네요. 3부작으로 예상하고 쓴다고 해서 다음편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2015-08-26 21: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8-26 22: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8-26 22: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8-26 22: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8-26 22: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8-27 00: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살리미 2015-08-27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질러야 하나... 고민입니다^^

보슬비 2015-08-27 00:40   좋아요 0 | URL
지르소소... ^^ ㅎㅎ
 
낙원 2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일영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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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식이 상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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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5-08-12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쩜 시게고처럼 자식이 없으니 이런 말을 할수 있을런지도... -.-;;

[그장소] 2015-08-13 17:10   좋아요 0 | URL
에휴~백번 천번....동감요!

보슬비 2015-08-13 22:10   좋아요 0 | URL
헤헤 동감에 힘이 불끈!!
 
낙원 1 블랙펜 클럽 5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일영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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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범`의 후속 작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읽다가, 도입부에 모방범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낙원`을 계속 읽어야하나.. 고민했었답니다. 다행이도 살짝 얽혔을뿐 `모방범`을 읽지 않고 읽어도 괜찮았어요. 오히려 `모방범`이 더 좋다는 평이 있어서 거꾸로 읽어도 괜찮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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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15-08-12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의 글을 읽으니 저도 낙원을 먼저 읽으면서 똑같은 생각을 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그리고 후딱 모방범을 읽었던 것같아요!
꽤나 몰입하면서 살짝 오싹하면서 읽었던 것같은데 지금은 그게 내용들이 짬뽕이 되어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ㅜ
저는 시간이 지나면 몇 작품들 빼곤 소설속 주인공과 내용들이 마구 뒤섞여 기억력이 자꾸 흐려져요ㅜㅜ

보슬비 2015-08-12 23:35   좋아요 0 | URL
모방범 읽어야지...했는데, 그때 도서관 책이 너무 더러워서 안 읽은지가 몇년이 되었던것 같아요. ㅎㅎ 너무 유명한 책들은 도서관에서 빌려보면 너덜너덜해져서...^^;; 낙원 읽었으니, 모방범 읽어야지..하면서도 3권이라 선뜻 나서지지가 않아요. 언젠가 인연이 되면 그때나 읽으려나...싶습니다. ^^

마녀고양이 2015-08-13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몽방범이 훨씬 맘에 들어요! 그래서 낙원은 홀랑 팔아치우고 모방범만 가지고 있답니다 ㅎㅎ

보슬비 2015-08-13 15:03   좋아요 0 | URL
낙원 재미있게 읽었는데, 대체적으로 모방범을 읽으신분들은 모방범이 훨씬 좋았다는 평에 어쩜 거꾸로 읽는것도 괜찮은 방법이구나.. 생각했어요.^^

[그장소] 2015-08-13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루룩 읽어도..따로 또 읽어도 무리가 없는 ,그런 책들 입니다. 낙원도 모방범도 그 맛이 다른데
특히,제목에 집중을 해서 읽으면 좋은것 같아요.왜 이 제목인가에..초점을 두고요..

보슬비 2015-08-14 10:18   좋아요 0 | URL
다행이었어요. 전 또 모방범을 읽고 읽어야하나.. 살짝 걱정했거든요.
모방범 읽고 싶긴한데 3권이라는것이 선뜻 손이 안가지만, 워낙 평이 좋아서 곧 만날거라 생각됩니다.^^ 정말 제목에 집중하면 더 정확한 이해에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