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 : 스파클링 와인 - 샴페인

생산국 : 프랑스

생산지 : Champagne

생산자 : 로랑페리에 

빈티지 :  (non-vintage)

맛과향: 과일, 시트러스

품종 : Chardonnay 50%, Pinot Noir 35%, Pinot Meunier 15%


대한항공 5년연속 비즈니스, 퍼스트 클래스 서빙와인이라고 하니 더 눈길이 갔던 샴페인이예요. 국내에 샴페인 소비가 그리 높지 않아서인지, 아직 가격이 합리적이지 못해서 아쉽지만, 로랑페리에 마시면서 비지니스, 퍼스트 클래스 대리느낌 받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 하지만, 비슷한 가격대 샴페인을 생각한다면, 세일하지 않으면 다시 마실지는 의문입니다. 솔직히 네이버 정가는 너무 터무니없어요.


샴페인은 적정온도와 오픈후의 맛차이가 좀 큰것 같아요. 샴페인에 대한 무지로 엄청 맛없게 마신적도 있는데, 요즘 샴페인맛을 알아가면서 모아둔 용돈을 야금야금 털고 있네요. 코로나로 외식을 못하는 한을 술로 푸는것 같기도 하고.. ^^;;;  지금은 계속 엔트리급으로 여러맛을 시도하고 있어요. 그중 맛과 가격이 적당하면 몇병 쟁겨두고 마시는데, 처음 오픈할때랑 추후 오픈할때의 맛의 변화를 느끼는 재미도 있습니다.


초기 와인 마시면서 와인 테이스팅노트를 적기도 했는데, 한참 시들하다가 이번에 다시 정리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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