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을 깨는 다양한 시도와 공감을 이끄는 시선으로 일상의 의미를 발견하게 해 준 일상의 크리에이터 김은주. 2년간의 기획 및 작업, 10권의 아이디어 노트, <1cm+>의 일러스트레이터 양현정 작가와 다시 만나 주고받은 수백 통의 메일 끝에 '1cm' 시리즈의 마지막이자 스페셜 에디션인 <1cm art>로 돌아왔다.

이 책은 <1cm+>, <1cm 첫 번째 이야기>와는 달리 '아트(art)'를 테마로 한다. 여기서 아트는 미술관에서 접하는 예술이 아니다. 바로 '일상의 예술', 나아가 '예술 같은 일상'을 말한다. 특별한 작품에만 보내던 관심과 찬사를 일상으로 돌려, 가까운 곳에서 소중한 의미를 발견해 보자는 것. 평범하지만 늘 살아 숨 쉬는 우리 일상은 그럴 만한 자격이 충분하다.




김은주 님의 이 책 시리즈 두권 다 봤는데 

그림도 너무 좋고 글도 너무 좋았어요, 

마지막이자 스페셜 이데션이라니 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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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정말 추적추적 내립니다.
어제부터 내린거죠?
요즘 너무 가물어서 걱정이었는데 해갈되면 좋겠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책이 배달되었네요.
요즘은 그냥 마음 편히 볼 수 있는
그런 책이 좋은거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풍경 사진이 가득한 책!
사랑에 빠질거 같은 하늘 사진
하늘 하늘 바람에 흔들리는 꽃 사진
산위로 달이 둥실 떠 있는 풍경!
몇마디 말만으로도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책.
이런 책이 좋네요.

[눈부신 오늘] 이라는 책이에요.
노란 조끼를 벗기니 [눈부신 오늘]이 나오네요!^^
책 몇장 넘겨보니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거 같은데요.


책소개>>>>>>>>>>>>>>
간단해지기 
심각해지지 않기 
받아들이기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현상’에 끌려 다니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고, 받아들여 주는 것이다. 스스로 가지고 있는 기대, 걱정, 불안, 희망, 사랑, 집착 등 갖가지 필터를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 있는 그대로 존재하는 것이다. 쉽지 않은 일이다. 의문도 많이 들 것이다. 그런 의문에 대한 답 역시 이 책 《눈부신 오늘》에 들어 있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일상 속 명상법 역시 소개한다. 우리는 지금 우리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오늘’을 여행하고 있다. 이 여행이 고난의 행군이 될지, 모험으로 가득한 여행이 될지는 당신에게 달렸다. 어제보다 오늘 더 눈부신 날을 살고 싶은 당신에게, 한 번도 살아 보지 못할 내일을 여행할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하고자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군인 승려 `법상`이라는 분이 지으신 책이래요.
오늘은 비소리 들으며 이 책을 스르륵 넘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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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서 김영갑 사진전과 함께 힐링 묵언체험과 작가 사인회를 한다기에 신청했더니 되었네요.


편석환>>>
사람을 좋아하고 산책을 좋아하고 사색을 좋아하고 알 파치노를 좋아하고 김광석을 좋아하고 에바 캐시디를 좋아하고 존 바에즈를 좋아하고 막걸리를 좋아하고 맛있는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바람을 좋아하고 햇볕 쬐는 걸 좋아하고 누워서 발가락을 까딱거리는 걸 좋아한다. 고려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를 하고, 서강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그는 광고쟁이 생활을 하다가 현재 한국복지대학교 광고홍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서강대와 동국대 대학원에서 스피치커뮤니케이션과 광고를 강의하고 있다.


사실 저는 잘 모르는 저자님이신데 43일간 말을 하지 않고 얻은 삶이라니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궁금하구요.
김영갑님의 제주의 풍경을 담은 사진도 궁금하네요.
힐링 묵런체험이리니 아마도 사진전을 쭉 보는 그런 이벤트가 아닐지
은근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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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딸아이가 한달 정도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왔어요.
마지막 여행지가 프랑스였는데 그중에 리옹을 갔었거든요.
리옹이 어린왕자를 쓴 쌩텍쥐베리의 고향이라구요.
생떽쥐배리의 생가도 가보고 했는데
그곳에서 이 어린왕자책을 책을 사왔네요.
세계의 어린왕자책을 모으는 엄마를 위해서!^^
어린왕자가 태어난 고향에서 온 책이라 감회가 남달라요!
책 사이즈는 딱 문고판형!
얇고 작아서 들고 다니며 읽기에 좋은데...
저는 읽을수가 없죠!

그리고 어제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갔다가 교보문고엘 들르게 되었어요.
요즘 신간들이 진열되어진 곳에서 어린왕자 필사책을 발견!
안그래두 요즘 필사가 점 점 인기를 끌고 있어
어린왕자는 없나 했는데 드디어!

어떻게 필사하면 좋은지 좋은 예를 보여주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각자 개인적인 글씨체로 필사하게 될듯!
그런데 디자인 공부하는 딸아이가 글씨체를 요즘 유행하는 칼리그라피로 해줬더라면
더 좋았을껄 그랬다고...
뭐 몇장 정도는 그것도 좋을듯!
저처럼 글씨체가 영 아니올시다인 사람들 같은 경우엔 말이죠!ㅋㅋ

아무튼 어린왕자 필사본 찜 하고 왔는데
요거 주문해서 받아도 과연 필사할 수 있을지...ㅋㅋ
조만간 원서를 필사하는 책도 등장하지 싶은데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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