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를 베다
윤성희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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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실감하는 소설이라니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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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즈 수학사전


유아가 꼭 알아야 할 필수 수학 개념을 체계적으로 구성해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워 주는 수학사전 그림책이다. 유아기에 수학의 핵심 개념을 익힘으로써 기본적인 두뇌 발달은 물론 나아가 초등학습까지 자연스럽게 준비할 수 있게 한다.

Letters from Korean History 1~5 세트 - 전5권
어린이 역사책의 기본서로 35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한국사 편지>를 영문판으로 펴냈다. 영어를 공부하는 독자, 외국인 친구들과 한국사를 공유하고 싶은 독자,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궁금한 외국인 독자까지. 다양한 독자들의 바람에 부응하여 오랜 기간의 준비와 번역, 감수를 거쳐 전5권으로 출간했다. 원서의 장점을 그대로 담되, 영미권 독자까지 고려했다.

‘아기 장수’는 우리의 민간 전설이 만들어 낸 가장 아름답고 영웅적인 인물인 동시에 가장 비극적인 인물. 소설가 이청준 선생이 우리나라의 대표 전설 ‘아기 장수’를 「아기 장수의 꿈」이라는 작품으로 다시 쓰고, 김세현 화가의 그림과 만나 새롭게 태어났다. 새 생명을 얻은 아기 장수의 모습은 늠름하다. 지배집단에 대한 두려움이나 패배의식 없이 아름답고 당당하다.

어린이를 위한 생물종 다양성의 개념과 중요성, 종자 주권에 대한 이야기. 종자 산업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생물 다양성을 무시한 결과 어떤 비극이 일어났는지 유전자 조작 농산물이 불러올 심각한 문제와 함게 살펴본다. 그리고 토종 씨앗의 참된 가치를, 우리가 지금 당장이라도 함께 할 수 있는 작지만 중요한 일들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당신이 지금까지 어떻게 아이를 키웠는지, 당신의 가정이 어떤 모습인지 진지하게 되돌아봐야 한다. 아이에게 무조건적인 사랑만 퍼붓진 않았는지, 아이를 잘 키우는 일에만 사로잡혀 가족의 행복을 놓치진 않았는지 말이다. 자녀교육의 목적은 아이를 사랑하고 잘 키우는 일에만 있지 않다. 자녀교육의 최종 목적은 부모와 아이가 서로 잘 지내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데 있다.

30년 스테디셀러 <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가 개정판으로 재출간되었다. 변화한 육아 환경을 반영해 아동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문제 행동 43가지에 대한 즉각적이고도 효과적인 솔루션부터, 할머니.육아 도우미.어린이집 교사 등으로 이루어진 ‘육아팀’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꾸려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까지, 현대 부모들이 겪는 육아 문제를 총괄적으로 다루었다.









‘왜 우리 씨앗을 외국 회사에서 사야 할까?’라고 한 이 책의 부제에서도 드러나듯이, 우리가 처해 있는 종자 주권의 현실을 특히 강조하면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생물종 다양성의 개념과 중요성,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절하게 풀어 쓴 책이다.

토종 씨앗에 들어있는 참된 가치가 무엇인지, 종자 산업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에서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생물 다양성을 무시한 결과 어떤 비극이 일어났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단일 품종 위주의 재배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으며, 유전자 조작 농산물이 불러올지 모를 심각한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인류 역사의 갈피를 두루 살피면서 주저함 없이 물음표를 던지고 있다.


씨앗 모으는게 취미인데 요 책 궁금하네요,

사실 요즘 들에 피는 것들이 외래종이 참 많거든요, 

이제는 토종 찾기가 더 어려워지는거 같아요, 

언젠가 미스김 라일락이 우리 식물인데 외국에서 수입해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혀를 찬적이 있어요, ㅠㅠ

우리 토종 씨앗의 가치 , 알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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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를 연대순으로 재구성한 역사교양만화 시리즈 '조선왕조실톡'. 1권은 조선을 건국한 '건국 패밀리'(태조, 정종, 태종)와 조선 왕조의 토대를 닦은 '성군 패밀리'(세종, 문종, 단종), 쿠데타로 왕위를 빼앗은 '폭군 패밀리'(세조, 예종, 성종, 연산군)를 다루었고, 2권은 반정과 사화의 주인공인 '사화 패밀리'(중종, 인종, 명종)와 임진왜란의 주인공인 '왜란 패밀리’(선조, 광해군)를 담았다. 

그 다음으로는 두 번의 호란을 맞은 '호란 패밀리'들을 다룰 차례지만, 역사의 흐름을 좌지우지한 왕들과 신하 이야기에서 잠깐 벗어나 조선시대 역사의 피와 살을 담당했던 백성들의 이야기에 주목하자.

3권 '조선백성실톡'은 <조선왕조실록> 곳곳에서 숨 쉬고 있는 조선 백성들의 일상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조선시대 사람들도 지금처럼 직장에 출퇴근하며 직장 내 인간관계로 고민했을까? 무엇을 입고 무엇을 먹었으며 학교에 가서는 무엇을 배웠을까? 명절에는 어떤 놀이를 했고 당시의 유행에는 어떤 것이 있었을까? 옛 사람들에게는 자연스러웠을 일상생활이 수백 년이 지난 우리에게 생소하고 신기한 것으로 다가와 역사에 대한 흥미를 돋운다.


조선의 임글들을 친구추가 하고 톡하는 이야기!

처음 접했을땐 이게 뭐야 싶었는데 2권을 읽으며 그 맛에 푹 빠졌더랬죠, 

그런데 이번엔 백성실톡편이라니 오히려 더 친근감이 드네요 ,

얼른 읽어봐야겠어요^^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detail_book.aspx?pn=160418_yima&start=pbanner


보틀도 주고 포스트잇도 주는 이벤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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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2015년 4월에 발매된 미야베 미유키의 현대 미스터리. 작가가 '이세계(異世界) 트립물'에 관한 아이디어를 떠올린 것은 어느 겨울 쓸쓸한 공원을 산책하던 중의 일이었다고 한다.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하기만 하면 인생을 거슬러 올라가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자, 만약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것이 영감의 골자였다.

작가는, 인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일견 아이들의 선택은 어른이 갈림길에 섰을 때보다 덜 중요하게 보이지만 아직 어른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그들의 선택이 더 절실할 수 있다는 점을 환기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결정된 주인공의 이름은 '오가키 신'으로 고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소년이다.

어느 날 신비로운 고성이 그려진 스케치 한 장을 줍게 된 신은 고성 옆에 자신의 분신을 그려 넣으면 그림 속 이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름답지만 생명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는 세계를 탐색하던 신은 고성의 탑 속에 갇혀 있는 듯 보이는 소녀를 발견한다. 놀랍게도 소녀는 10년 전 현실세계에서 실종된 아이를 쏙 빼닮았는데….




미야베 월드. 초능력을 지닌 세 여성에 관한 단편집. 과거의 어두운 비밀이나 흉악한 범죄와 마주친 초능력자들의 이야기 속에서 일견 편리하고 만능으로 보이는 힘 또한 고통과 모순을 동반하고 있다는 점을 그려냈다.

표제작 '비둘기피리 꽃'에는 사람의 마음을 읽어낼 수 있는 형사 혼다 다카코가 등장한다. 수사 업무에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면서 보수적인 조직 사회에서 열심히 일해 온 다카코는 어느 날 머릿속에서 무언가가 사라져 가는 듯한 이상 현상을 느낀다. 다카코는 태어날 때부터 함께하며 의지해 왔던 능력을 잃고 있음을 직감하고, 그럼에도 자신이 앞으로 형사로서 쓸모가 있을지에 대해 불안감을 느낀다. 그런데 이때 다카코의 근무지에서 연이어 세 건의 사건이 터지게 된다.

'비둘기피리 꽃' 외에 유품으로 남은 잃어버린 과거를 더듬어 가는 아소 도모코의 이야기 '스러질 때까지'를 비롯하여, 장편 <크로스파이어>의 원형이 된 단편이자 보복 살인은 정당한가 라는 물음을 다루는 '번제'가 실려 있다.



헐, 

나도 모르는새 미야베 미유키 신간이 두권이나 나왔네요, 

아마 이미 발표한 책을 다시 재출간 하는거 같은데 

읽어보고 싶어요^^


음의 방정식도 아직 못읽고 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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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벚꽃에 튜울립 포스트잇 정말 이쁘네요.
봄느낌 물신 납니다.
대상도서 물색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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