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타(Kalita) Original 핸드밀 카리타 핸드밀 원두분쇄기 원두커피 커피 - 10점
/칼리타(Kalita)

 

 

가을은 원두의 계절!

그리하여 아침이면 원두를 내려먹는 나는 갓 볶은 커피 원두를 직접 갈아야하는데

조기 저 분쇄기가 없어 집에 있는 작은 믹서기를 사용한다.

그런데 그 갈림이 너무 잘아 살짝 들 갈아진듯해야 커피의 향이 살아있을터인데

너무 곱게 갈아져 버려 손으로 만져도 보드라운 느낌이 들정도다.

사실 믹서기는 그 회전을 조절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니 내게 저게 꼭 절실하게 필요한데 그 가격이 어마어마하다.

요것 좀 할인해 주면 안될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 2008년 11월 문화행사 안내입니다.
   자세한 문화공연은 첨부 자료를 참고하세요
.



【 2008년도 11월 주요 문화프로그램 】 



 프로그램명


기  간


장  소


내     용


관람비

(원)


문의전화 


운현궁 사진전


11.10(월)
~23(일)


운현궁


○ 1년동안 진행된 각종
    문화행사
 사진전


700


766-9090


정부수반
유적답사


11.8(토)


경교장/
이화장


○ 경교장(김구),이화장
    (이승만) 등
 현대사를
    직접체험


-


2171-2594


국악 실내악
축제
가야금이
 전하는
 
가을편지


11.5(수)~9(일)


남산
국악당


○ 가야금 앙상블
   현악 앙상블 등


10,000


2261-0514


월동문화
큰잔치


11.8(토)~9(일)


남산골
한옥마을


○ 김치담그기, 문화재현
    및 체험


무료


2266-6923


천원의 행복


11.24(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오페라 갈라쇼


1,000


399-1612


정명훈과
서울시향이
드리는
가을선물


11.3(월)

19:30~21:00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드보르작 교향곡 
  
  -협연 : 한수진(바이올린)


B석~R석

1~5만원


3700-6300


세남자 이야기


11.13(목)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임태경,이루마,이동규
    의 만남, 
 첫시도되는
    세남자 가을이야기


B석~VIP석

2~9만원


399-1114


오페라 
돈 카를로


11.27(목)
~3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모든 오페라를 통틀어 
   인물의 
개성이 가장 
   강한 작품


B석~VIP석

2~12만원


399-1784


세종콩쿠르 수상자와 함께하는 등단음악회


11.13(목)
19:30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 세종콩쿠르 수상자와
   서울시 
국악관현악단
   협연무대


15,000


399-1761


정명훈과 
서울시립
교향악단
콘서트


11.7(금)20:00
~21:30


충무
아트홀


○ 충무아트홀 재개관
   페스티벌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등


A석~R석

3~7만원


2230-6601


국립조르주
퐁피
두센터
별전
‘화가들의 천국’


11.22
~
‘09.3.22


서울시립미술관
(본관)


○ 아르카디아 천상의
   이미지를 
주제로 10개
   의 섹션으로 구분, 
 
현대미술의 대표작가전


6,000~

12,000


2124-8938


아빠와
함께하는
전시체험


11.1(토)~30(일)매주 화


서울역사
박물관


○ 자녀가 부모에게
    재설명하는 체험 


무료


724-0166


수요영화
감상회


11.1(토)~30(일)매주 수


서울역사박물관


○ 중경삼림, 시카고,
   뮤리엘의 웨딩


-


724-0113


주말
가족체험


11.8(토)11.22(토)


서울역사박물관


○ 전시실 연계 체험행사


성인발권


724-0197


찾아가는
 박물관


11.8(토)


몽촌
역사관


○ 송파도서관에서 박물
    관 교육시범


무료


422-0957


대학로

연극투어


11.9(일)


서울연극센타


○ 칠수와만수,백설공주
    를 사랑한 
난장이 등


10,000


743-9333


서울거리

아티스트

익살마임쇼


11.8(토)~
9(일)


서울연극센타


○ 볼거리 가득한 삐에로
    클라임 마임


무료


743-9333


문화가
 흐르는


청계천의 밤


11.20(목)


청계천
문화회관


○ 보고 듣고 만들어 가
   는 체험


무료


2286-3434


목요테마
극장


11.6(목)
~30(일)
매주 목


청계천
 문화회관


○ 오만과 편견
    비포 선라이즈 등


무료


2286-3434


가산풍속도
전시


9.23~‘09.2.1


청계천
 문화회관


○ 조선의 생활상을 살펴보
    는 김준근전


무료


2286-3434


우리아이
꼬까옷


11.11(화)~30(일)


청계천
 문화회관


○ 배넷저고리,돌복 등 어린이
    한복전


무료


2286-3434


청계천 

스템프놀이


11.18(화)~
21(금)


청계천
 문화회관


○ 콕콕 찍어요. 청계천 스템
     프놀이


무료


2286-3435


서울시향

마스터피스
시리즈IV


11.6(목)
20:00~21:30


예술의
전당


○ 모차르트 작품339, 말러교
    향곡 등


C석~R석

1~10만원


3370-6300


서울시향

고전주의

협주곡 시리즈III


11.25(화)
20:00~21:30


예술의
전당


○ 모차르트 플롯협주곡, 드보
    르작 
  교향곡
 
  -지휘 : 조앤 팔레타


B석~R석

1~5만원


3370-6300


세밀화로
 만나는


약용식물전


10.20~11.2


서울
대공원


○ 세밀화 작품 44점


식물원
입장료


500-7561


CHILDREN'S

ENGLISH 

ZOO


9.13~
11.22


서울
대공원


○ 영어로 동물체험


15,000


500-7840


천원의 행복

오페라의 밤


11.15

19:00


열린극장 창동


○ 오페라 카페에 모인 이들
     의   아름다운 아리아


1,000


994-1469


뮤지컬 그리스


11.28~30


열린극장 창동


○ 5년을 이어온 뮤지컬의
    베스트셀러


S석~VIP석

1~3만원


994-146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수지 모건스턴 프랑스 아동문학 작가 내한 기자간담
 
 

ㆍ“부모가 독서 즐거움 보여주면 아이들도 저절로 책 읽게될것”

“나는 한 번도 아이이기를 멈춘 적이 없어요. 아직도 내가 15살 소녀적 모습인 것 같아요. 항상 마음을 열어두고 인생이 여러분을 데리고 가는 쪽으로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몸은 그렇지 않더라도 머릿 속으로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에요.”


<조커, 학교 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 <엉뚱이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 <엠마>시리즈 등을 통해 학교와 가정 등 어린이들의 일상을 기발하고 톡톡 튀는 감수성과 상상력으로 접근해온 작가 수지 모건스턴(63·사진)이 주한 프랑스대사관의 초청으로 ‘프랑스예술축제’ 참가차 한국을 처음 방문했다.



아직도 마음은 소녀같다는 60대의 작가는 15일 열린 기자간담회에 분홍색 하트모양의 선글라스며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진 빨간색 민소매 원피스, 평평한 샌들을 신고 나타나 큰 손동작, 거침없는 웃음 등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그는 미국 뉴저지 출신으로 프랑스 수학자인 남편과 결혼한 뒤 프랑스 니스에 정착했다. 대학에서 비교문학을 가르치던 그는 두 딸을 낳은 뒤부터 어린이문학에 관심을 돌렸다. 두 딸은 작품의 영감이 되기도 했다. 사춘기가 되자 말문을 닫은 큰 딸과 소통하기 위해 주고받은 메모를 바탕으로 한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와, 큰딸과 반대로 재잘대기를 좋아하는 작은 딸의 이야기를 쓴 <중학교 1학년>이 대표적이다. “작가란 직업은 스파이와 같아요.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이며 사람을 호기심을 갖고 늘 관찰합니다. 실생활을 카피한다고 보면 돼요.”

어린이문학은 본격문학으로 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보는 그는 지난 30여년간 90여권의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발표했다.

이 작품들은 수십개의 문학상과 프랑스 문화부 수여 문화예술공로훈장, 전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주었지만 그는 <해리 포터>가 전세계적으로 성공한 후에야 “좀더 자신감을 갖고 어린이문학을 쓰게 됐다”고 겸손해했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도록 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좋은 책을 읽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한 그는 특히 “읽는 즐거움과 쓰는 즐거움을 느끼도록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때맞춰 번역·출간된 <글쓰기 다이어리>(바람의 아이들)가 바로 그런 책이다. 책 곳곳에 삽입한 유쾌하면서도 간단한 글쓰기 팁이 글쓰기에 관심과 열정을 갖도록 돕는다.

나아가 그는 글쓰기는 최상의 의사소통 방법이라고 말했다. 유난히 말이 많고 유쾌한 가족들 틈에서 자신의 뜻을 드러내기 위해 글을 써왔다는 그는 부부·모녀·연인·사제지간 등 모든 관계도 글을 통해 나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작 <엄마는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비룡소)도 엄마와 자녀가 서로에게 가진 불만과 고민을 주고받는 편지형식으로 구성돼 있다.

모건스턴은 국내 어린이문학작가들과의 좌담회(17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어린이 및 성인을 대상으로 한 강연(18일), 사인회(19일) 등 일정을 마치고 20일 한국을 떠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