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 책을 보며 상추나 키워볼까 했는데  

마침 푸드마트 이벤트로 받은 상추씨가 있어 뿌렸더니  

싹이 엄청 많이 났다.  

박희란은 대파를 먼저 키워 채소 기르기에 도전했다는데 

나도 그녀따라 대파를 잘라 심어 놓았고 

상추씨도 뿌려 보았다.  

오늘 아침엔 많이 자란 상추 싹들을 솎아내서 다시 심는 작업을 했다.  

아무래도 화분이 작은데 싹이 너무 많으면 안된다는 이야기가 기억이 나서,,, 

푸드마트에서 얼마전에 또 씨앗을 주는 이벤트를 했는데 당첨이 되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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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2011_bestkids_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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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에서 자연휴양림에 관한 무료책자를 주는 이벤트가  

2월말까지 진행중이다. 

책이 꽤 좋으니 놓지지 말고 받기를,,,

http://blog.naver.com/nfcf7242/121099358
-이벤트페이지


 

 

엊그제 책을 받고 깜짝놀랐다.

판형도 엄청 큰데다 사진이랑 정보가 하나가득 들어 있는 300여페이지에 달하는 멋진 책이다.

사실 이런 이벤트에 보내주는 책자니 소책자거니 생각했었는데,,,

 

 

 



 

휴양림에 가는 방법이라든지 지도, 숙박,이용료나 이용방법등

명품트레킹 코스까지 쫙 나와 있다.

평소에 자연휴 양림 관심이 많았는데 이거 성수기엔 신청해서 뽑혀야 간다는데

아마 평소엔 전화로 예약하고 입금하면 갈 수 있는거같다.

 

 



 
 http://blog.naver.com/nfcf7242/121099358
-이벤트페이지

 

 

 

 

 

 

 

 

 
 저 책자의 기획편집이 조선매거진 <월간 산>이다. 

아마도 저 조선일보사의 책들과도 관련이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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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모 티비 프로에서 박완서추모 방송 [옳고도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한다.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보게 된 신랑은 부산을 다녀오며 차안에서 들었던 소식이어서 궁금했는지 

그 좋아하는 골프 채널을 마다하고 보고 있다.  

꼭 책 좋아하는 나를 위해 봐준다는양,,, 

그런데 한참을 보던 이 사람  

'박완서가 남자 아니었어?' 

한다. 

어쩜 몰라도 너무 몰라!ㅠㅠ 

어쩐지 유심히 프로를 보고 있더라니,,, 

아마도 뉴스에서 떠들썩하게 얘기를 하고 티비에서 추모 방송까지 하니 궁금했나보다. 

중학교 교과서에도 박완서의 소설이 등장했었는지 아이들도 알은체를 한다. 

그래서 오늘은 그녀의 책을 다시 한번 꺼내어 보며 그려본다. 

 

 

 

 

 

 

 

 

 어제는 어느 소설가가 이 책의 한 구절을 읽어주는데 가슴이 찡했다. 

[못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영화감독이 이 책을 보고 아빠와 화해를 했다니 괜히 궁금하다. 

물론 화해할 아빠는 없지만,,, 

그리고 다른이들도 이 책을 추천한다. 

 

 

 

 

 

 

  

 

자전거 도둑이란 책이 박완서님의 책인줄 잘 몰랐다.  

읽은지는 오래 되었지만 그녀가 쓴 동화들을 모아 놓은 목차를 보니  

 [달걀은 달걀로 갚으렴] 이야기가 좋았던 기억이 난다.

또다른 단편 [옥상의 민들레 꽃]은 아이들 책에도 수록되어 있는 동화다.

 

  

 

 개떡을 추억하는 이 책도 참 좋았던 기억이 난다.

 

 

  

 

 

그녀의 책 참 많다.  

하나 하나 찾아 읽어 보고 싶은 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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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뜸하더니 지난주 [시크릿 가든]에서 다시 책을 만나니  

오랜만에 친구를 만난듯 참 즐겁다. 

 

  

 

 

 

 

 

  

 

 

[동화처럼]은 별다섯을 주어도 좋은 재미난 작품이다.  
내가 알던 개구리 왕자가 이렇게도 재미난 이야기가 될 수 있다니 작가의 글재주가 참 멋지다. 
[나쁜 소년이 서 있다]이 시집 또한 한편 한편이 시원시원한 느낌을 주는 시들이다.  
시인의 푸르렀던 청춘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고 현지 자신의 모습을 똑바로 바라보는 느낌을  
시의 형식에 전혀 구애 받지 않는 시인 멋대로 솔직하게 담아 놓고 있어 좋았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는 말장난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이해가능한 번역서여서  
즐겁게 책읽기를 하게 된다. 하지만 역시 매끄러운 번역을 위해 좀 더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을듯, 
[이토록 사소한 멜랑꼴리]는 뭐랄까? 세상은 참 넓고도 좁다고 해야할 이리저리 얼기설기 얽혀져 있는 우리들의 삶을 비춰보게 하는 책이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책은 집에도 두서너권 있는데 저런 표지였는지 기억에 없고  

다른 책들은 한두권은 들어본듯도 한 책 제목인데 본적은 없고,,, 

그냥 내가 아는책 좀 보고 있어 주면 안되나? 

하지만 어쨌거나 책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주는 이 드라마 정말 짱이다.  

이 책들 모두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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