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미생을 지르면서 받은 사은품, 

알라딘 다이어리 후기 이제 올립니다. 

2년전부터 서재의 달인이 되고 알라딘 다이어리를 선물로 받아 썼는데 

이번에도 서재의 달인에 들었더라구요, 

랜덤으로 보내주시니 제가 원하는 색이 안올거 같아서 

다이어리 받을겸 겸사겸사 미생책을 질렀더랬죠,

미생 책도 참 맘에 들었지만 요 다이어리도 참 좋네요^^




저는 요런 신비스럽고 로맨틱한 보라색 좋아해요^^

흰색도 좋았는데 너무 때가 탈거 같아서리,,,ㅋㅋ





모양은 지난번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크기가 커졌어요, 

왼쪽이 2013년 다이어리인데 요번 다이어리가 더 고급져보이죠?

겉 표지가 일단 좀 튼튼한 양장이에요, 

지난해 표지랑 비슷한 재질의 천을 딱딱한 종이위에 감싼듯 한데 폭신한 느낌이 드네요^^

지난해는 겉표지에 년도도 없었는데 올해는 2015라는 숫자가 들어가는 더 고급스러워 보여요^^





뒤태도 좀 달라요,

2015년도에는 알라딘 램프 그림이 아닌 알파벳 로고가 적혔더라구요,





2014년도는 요런 램프였거든요,

개인적으로 요 램프가 더 이쁜데,,,



속지도 볼까요?



사실 맨 앞장에 월별 플랜을 적는 칸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데 

2015년도가 저는 더 맘에 드네요,

칸이 안쳐져 있으니 뭔가 덜 만들어진거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ㅋㅋ




매일매일 일기 쓰는 페이지도 조금 다르죠?

이건 한쪽으로 숫작 치우쳐 쓰여져 있는 지난번 디자인이 저는 더 좋더라구요,ㅋㅋ





메모페이지도 지난번엔 줄없는 여백이어서 맘대로 그림도 그리고 그랬는데 

2015년도에는 줄친 메모에요!





맨 뒷쪽에 포켓은 똑같아요, 

지난번 다이어리에 요게 있는줄 이제 알았다는,,ㅋㅋ


매일 매일 다이어리 쓰는건 좀 어렵지만 그래도 꼭 쓰려고 하거든요,

2015년엔 뭔가 테마를 정해서 써볼까 싶은데 지난번에 생각해둔걸 까먹었네요,ㅠㅠ


아무튼 해마다 알라딘 다이어리가 조금씩 다르게 등장하는데

아마도 각 개인마다의 취향을 맞추려다 보니 그런것도 같고 

어쨌거나 점 점 더 좋아지는거 같아 좋네요^^


데일리 다이어리가 부담스러우신 분은 위클리 다이어리를 고르시면 되겠죠, 

위클리도 탐나는데 이번 서재의 달인 선물엔 색상은 렌덤이라도 좋은데 

데일리랑 위클리 둘 중에 고를수 있는 선택권을 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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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 2014-12-21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이어리 포기하지 말걸하는 때늦은 후회가 생기네요ㅠㅠ 좋은정보 감사해요

책방꽃방 2014-12-21 23:44   좋아요 0 | URL
아직 기회가 있을거에요,^^

해피북 2014-12-21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게.... 책을 다 구입해버려서요 ㅎ 그냥 다이어리 포기하지말구 선택할걸하는 강한 후회가 흑 ㅎ

책방꽃방 2014-12-22 11:18   좋아요 0 | URL
에구 아쉽겠어요,
부러 다이어리 사기는 좀 그러니깐 인터파크에 굳리뷰10쓰면 플래너주는 이벤트 있던데 그거활용해보세요^^
http://book.interpark.com/event/EventPremiumNewApplicant.do?_method=ReviewForPlannerEventMain
 

http://blog.aladin.co.kr/cscenter/7282528?start=allimcenter


오늘 아침 알라딘 뉴스레터를 클릭했더니 이런 창이 뜨더라구요,

클릭하고 확인해보니 진짜 적립금이 바로 들어와 있네요^^

요런거 자주하면 참 좋겠구만요^^

한사람당 한번이에요!






오늘 읽을 책은 쓸개라는 만화책인데요,

저는 처음 접하는 만화가 만화네요, 

영화화 하기로 결정했다는데 1편을 보니 흥미롭네요,





쓸개란 주인공 이름이에요,

엄마가 조선족인데 엄마가 살던 곳에서는 

엄마의 살덩이가 떨어져 나온거라 신체중 일부의 이름을 지어줘야,

건강하게 살고 효도한다고 해서 지어준 이름이래요,

그런데 신체중 쓸개는 없어도 그만이라는 장기라는데 왜 그런 이름을,,,


아무튼 여차저차해서 400키로나 되는 금괴를 수중에 가지게 되는데

그걸 처치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이야기에요,


문득 금괴가 생기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은 햇지만

금괴가 생기면 쉽게 돈으로 만들수 있을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그게 그렇게 간단하고 쉬운 문제가 아니라네요,

것두 너무 큰 금일경우는 더욱,

금도 취급할 수 있는 양이 법으로 정해져 있나봐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금값이 하늘로 치솟아 한돈에 20만원을 넘더니 

요즘은 좀 주춤한가 보더라구요, 

금은 변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돌덩이나 마찬가지인데 그게 왜 그렇게 가치가 높은건지,,,

아무튼 사연 많은 쓸개와 금괴가 어떻게 될지 몹시 궁금해지는걸요 ,ㅋㅋ


그런데 금괴가 맞는건가요 금괘가 맞는건가요,

갑자기 헷갈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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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비 2014-12-23 05: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저는 뉴스레터클릭해도 팝업창이 안뜨네요..;

책방꽃방 2014-12-23 09:36   좋아요 0 | URL
뉴스레터 들어가서 글을 클릭해주셔야해요. 참 팝업창은 허용하셨죠? 가끔 팝업허용이 안되어 있는때가 있더라구여. 다시한번 시도해보세요!^^
 

2014년 11월 마이리뷰 당선작

축하와 함께 알라딘에서 도서를 구입하실 수 있는 적립금 2만원을 고객님의 계정에 넣어드렸습니다. 



8점
남녀가 차이고 차는것에 대한 수학공식을 만든다구?  책방꽃방 
<이름을 말해줘>
이 작가 참 똑똑하고 재밌는 작가네요,안녕 헤이즐의 원작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라는 책으로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야기를 끌어가는 방식이나 등장인물들이나 모두 참 매력적으로 다가오게 만들어요, 게다가 결론은 희망이라는 사실!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콜린은 캐서린이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친구에게 열아홉번 차이게 된답니다. 한 여자친구에게 열아홉번 차인게 아니라 열아홉명이나 되는 캐서린이라는 똑같은 이름을 가진 여자랑 사귀다가 열아홉번이나 차인거랍니다.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말도안될거 같은 이런 상황을 소재로 삼는 작가라니요, 그런데다 이...




이게 뭔일이래요,

가문의 영광입니다.

적립금 2만원이라니요, 아싸라비요~!^^


사실 어제 신간평가단 발표날인데 제 이름이 없어서 무지 실망하고 있었거든요,

안그런척 무지 애썼는데 ,,,ㅋㅋ

뭐 워낙 쟁쟁하신 분들이 많아서 당연히 될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사람이 왜 그렇잖아요,

괜히 응모하지도 않은 당첨자 명단에서도 자기 이름을 찾게 되는,ㅋㅋ


근데 이거 위로차원인건가요?

제가 이런거에 당선된 기억이 없어서리,,,


존그린의 대표작이라는 저 책을 무지 재밌게 읽고 리뷰를 쓰기는 했지만

다시 읽어보니 무지 부끄럽네요, 

아무튼 이런 부족한 글을 재밌게 읽어주시는 분이 계시다니 

앞으로 리뷰쓸때 신경을 쫌 더 써야할까 싶은걸요,


존 그린의 저 책 정말 재밌는 청소년 성장소설이에요^^


찜해 놓은 책이나 질러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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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즈음 2014-12-10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책방꽃방 2014-12-10 23:13   좋아요 0 | URL
감사해요^^

하늘바람 2014-12-11 0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책방꽃방 2014-12-11 07:12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제6기 <독자 선정 위원회>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재지기입니다. 

2015년 1월부터 시작될 제6기 독자 선정 위원회를 모집합니다. 

독자 선정 위원회에 관심 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모집 안내

 - 모집 기간 : 2014년 12월8일 ~  12월 28일

 - 대상자 발표 : 2014년 12월 30일 

 - 활동 기간 : 2015년 1월 1일 ~ 3월 31일 (1월, 2월, 3월 이달의 당선작 기준 글에 공감 투표)

 - 모집 인원 : 10명 

 - 신청 방법 : 본 페이퍼에 비밀댓글로 신청을 해주시되, 관심분야를 3개 이상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관심 분야를 적지 않으시면 선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독자 선정 위원회 활동 방법 

 - 당선작 공감 투표는 별도의 후보를 두지 않으며, 서재 전체 글에 대해서 매월 1일부터 좋은 글에 공감 버튼을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단, 로그인한 후 클릭한 공감한 경우에만 투표에 적용되므로, 반드시 로그인한 후에 공감을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 가급적 신청할 때 적어주신 관심 분야의 글을 중심으로 공감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감 투표는 마이리뷰와 마이페이퍼 각각 최소 25개 이상 공감해주셔야 하며, 기준 미달이 된 경우 독서 지원금이 발급되지 않습니다. 

 - 투표 마감은 매월 5일 전후까지이며, 매월 초 투표 마감일 안내 메일을 발송해드리니 참고하여 투표를 완료하신 후 서재지기(zigi@aladin.co.kr)에게 완료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이달의 당선작 발표 후 미션 수행 결과를 확인하여 독서 지원금을 발급해드립니다. 

 

 

3. 독자 선정 위원회 혜택 

 - 매달 독서지원금으로 알라딘 적립금 3만 원을 드립니다.

 - 독서 지원금은 매월 10일 전후에 지급하며, 공휴일/연휴 시 연기될 수 있습니다.


지원하러가기--> http://blog.aladin.co.kr/zigi/7262991




지난 기수 운좋게 독자선정위원이 되어 활동해봤는데요, 

북플이 생기기 전엔 공감버튼을 클릭하는 거였어요, 

그리고 이제는 좋아요 버튼을 누르는건데 지난번까지는 분명 20개였거든요,

그런데 이번기수 부터는 25개로 늘었네요,

사실 리뷰나 페이퍼 보고 버튼 누르는건 어렵지 않은데 

문제는 내가 몇개 눌렀는지를 모른다는거!

그래서 메일로 얼마나 눌렀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꼭 해야해요, 

물론 매일 매일 들어와서 보고 누르는 경우면 그롤 필요없겠지만요,

아무튼 독서지원금이 3만원 들어오는 쏠쏠한 활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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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고 아무리 뒤져봐도 알라딘 상품페이지 말고는 이 책배개를 찾을수가 없네요,

책배개 주는 행사가 더 이상 없는건가요?

책배개 가격이 정말 만만치가 않군요,

아, 

책 지를일이 많은 지금 같은 시기에 이런 이벤트를 해 줘야하는 거잖아요,

아쉽다. 책배개!


책배개 주는 이벤트 다시 해주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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