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Netflix 시리즈



매튜 매커너히가 주연한 동명의 영화를 아주 재미있게 보았다. 영화도 재미 있었지만 매튜의 연기에도 매료 되었다.
여하간에 주말을 게으르게 보내고 있는 나는 머리가 멍해서 책이 손에 잡히지 않았고, 드라마를 보려고 Netflix를 뒤졌다. 동명의 시리즈물이 있었다. 평가도 좋은 것으로 안내되어 있기에 시즌1 에피소드 몇 편을 시청을 한 결과 재미는 있었지만 유치한 부분이 많다. 
이 드라마의 장르는 일본식 만화나 게임 분류에 따르면 남자 변호사의 하렘물이라고 할 수 있다. 남자 주인공 주변에 여러 아름다운 여자들이 있고 이 여자들이 주인공 변호사를 돕는 좋은 능력들을 가지고 있다. 시마과장의 컨셉을 표절한 범죄수사 드라마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내 눈물이 너를 베리라
S. A. 코스비 지음, 박영인 옮김 / 네버모어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제 모든 흐름이 자연스러워졌다. 데릭이 왜 텐저린의 남자 친구 정체에 분노 했는지. 그 사람을 뭐라고 했더라? 위선 떠는 개자식. 크리스틴은 데릭이 살해당하기 전 자신에게 전화 했었다고 했다. 하지만 그녀는 전화를 받지 않았고 데릭은 그런 식의 거절을 순순히 받아들이는 녀석이 아니었다. 아마도 그녀를 직접 찾아갔을 것이다. 그러다 J와 맞닥뜨렸고 그의 실체를 알고 있음을 폭로 했겠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박태웅의 AI 강의 2025 - 인공지능의 출현부터 일상으로의 침투까지 우리와 미래를 함께할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
박태웅 지음 / 한빛비즈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런데 인공지능은 이렇게 구하지 않습니다. 몬테카를로 알고리듬은 정사각형 속에 무작위로 발생시킨 점을 씁니다. 수십만 개, 수백만 개를 쏜 다음, 전체 점의 숫자에서 원에 들어간 숫자의 비율을구합니다. - P76

그런데 여기서 새로운 문제가 생깁니다. 인공지능이 맞히기는 기가 막히게 잘 맞히는데, 왜 잘 맞히는지를 인간이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설명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설명을 하려면 1,000만개, 1억 개의 매개변수를 다 열고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왜 이 매개변수에는 0.0000023점을 주고, 저 매개변수에는 0.00000001점을 줬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인간의 자연 수명으로는 죽을 때까지 1억 개의 매개변수를 열기도 바쁘기 때문입니다. - P80

얀 르쿤은 "거대언어모델은 인간 수준의 인공지능으로 향하는 고속도로에서 옆길로 새버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는 지점을 특이점 Singularity이라고 하는데, 거대언어모델로는 절대로 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 P9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간은 왜 잔인해지는가 - 타인을 대상화하는 인간
존 M. 렉터 지음, 양미래 옮김 / 교유서가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르시시즘에 3가지 유형

- 고기능(high functioning,) 나르시스트
….
- 취약형/보상형(vulnerable/compensating)나르시스트
….

마지막으로 악성(malignant) 나르시시스트는 행동을 심하게 과장하며 자신이 완벽하다고 믿는다. 이러한 사람들은 특권의식을 갖고 다른 이들을 착취하며 권력을 갈망하는 경향이 있다. - P16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간은 왜 잔인해지는가 - 타인을 대상화하는 인간
존 M. 렉터 지음, 양미래 옮김 / 교유서가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편 그러한 경계를 가로지를 방법을 익히기 위해 애쓰다보면 자신에 대해 더욱 폭넓게 이해하고 자신과 세계와의 연결성을 깨닫는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 이로써 인간 정신은 육체가 지닌 물리적인 제약을 뛰어넘는 가소성(plasticity)과 가변성(fluidity)을 갖추게 된다. 생각해보면 (저명한 이론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처럼) 지리적·문화적 혹은 물리적 제약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을 만한 고찰과 통찰을 보여주는 정신의 소유자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이에 반해 상당한 수준의 건강과 번영을 비롯해 근대가 제공하는 많은 이점을누리고 있음에도 그것들을 통해 인간으로서의 내면적이고 영적인 성장을 이끌어내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도 떠올릴 수 있다. 실제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기자이자 저자인 크리스 헤지스(Chris Hedges)는 미국이 "지구상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인들은 읽고 말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초월적인 가치를 식별하는 능력을 점점 잃어버리고 있는 것 같다고 주장한다. - P12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