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파란하늘을 꿈꾸다 (파란하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음악과 독서를 지독히도 좋아합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책 한 장 이상은 꼭 봐야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답니다.
요즘 mp3로 인해 시디를 사는 사람이 적어서 많이 아쉬운데, 그래도 저는 CD가 좋습니다. 
좋은 음악과 책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23 Apr 2026 23:25:17 +0900</lastBuildDate><image><title>파란하늘</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46364193.jpg</url><link>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파란하늘</description></image><item><author>파란하늘</author><category>[BOOK] 기타</category><title>다양한 영어 그림책을 한 권에 모아놓은 가성비 영어책 - [한 권으로 시작하는 영어 그림책 -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영어 감각]</title><link>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227356</link><pubDate>Mon, 20 Apr 2026 05: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2273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316&TPaperId=172273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48/coveroff/k962137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316&TPaperId=172273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시작하는 영어 그림책 -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영어 감각</a><br/>고바야시 다에코 지음 / 오브라이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부모라면 아이의 영어 공부에도 당연히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 아무래도 언어는 어릴 때 자주 접해줘야 익숙해질 것 같아서 요즘에는 노래로 많이 들려주고 있는데 어떤 것은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또 어떤 것은 별로 관심이 없는 것도 있다. 아마 아이의 취향에 따라 갈리는 것 같은데 어떤 것이 아이에 취향에 맞는지는 실제로 아이에게 줘 봐야 아는 거라 다양한 시도를 해 볼 수 밖에 없다. 물론 영어 그림책도 몇 권 사다가 아이에게 줘 봤는데,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아직 책으로 영어를 익히는 것은 조금 어렵지 않나 싶었다. ​그러던 차에 여러가지 영어 그림책이 한 권에 들어있다는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사실 영어 그림책이라고 해서 한국 그림책에 비해 특별히 비싼 것은 아니지만 여러 권 사게 되면 이것도 은근히 부담이다. 하지만 한 권에 여러 권의 그림책 역할을 한다면 이것 또한 가성비가 아닐까 싶었다. 일단 책을 받아서 살펴보니 꽤 두께감이 있다. 처음에는 쉬운 단계의 그림책으로 시작해서 마지막에는 글밥이 좀 있는 그림책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책 모서리는 라운드 처리를 해놔서 아이가 책을 읽다가 다치지 않도록 배려한 점도 눈에 띈다. 그림은 전반적으로 선명하고 화려하면서 단순한 그림체라 아이의 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그려져 있다. ​다만 약간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여러 그림책을 한 권에 모아서 구성하다보니, 두께가 두꺼워지고 무거워서 어린 아이가 스스로 책을 펼쳐보기에는 좀 어렵다. 아마 유치원생 정도 되는 아이라면 혼자서 펼쳐 볼 수도 있겠지만, 그 이하의 유아들은 부모님이 함께 책을 봐야겠다. 음원도 따로 제공하고 있어서 영어 발음이 걱정된다면 음원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물론 아이들이 처음 시작하는 영어 그림책 수준이기 때문에 이 책에 나오는 영어 수준은 부모가 직접 읽어줘도 전혀 어렵지 않다. ​우리 아이 영어 그림책을 사주고 싶은데, 어떤 것을 사야할지 막막할 때, 이 책으로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다양한 그림체와 내용으로 아이가 어떤 것에 더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기 좋은 책이다.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알파벳, 노래 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주제는 다 실려있다. 따로따로 여러 책을 구입하는 것보다 이 한 권을 구입하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48/cover150/k962137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4832</link></image></item><item><author>파란하늘</author><category>[BOOK] 기타</category><title>매일 먹는 아이 음식이 고민될 때 보는 책 - [우리 아이 두뇌를 키우는 브레인 푸드 레시피 - 아이의 뇌는 식탁에서 완성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215452</link><pubDate>Tue, 14 Apr 2026 04: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2154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308&TPaperId=172154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0/52/coveroff/k7621373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308&TPaperId=172154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아이 두뇌를 키우는 브레인 푸드 레시피 - 아이의 뇌는 식탁에서 완성된다</a><br/>홍수경 지음 / 리스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엄마들이 아이가 먹을 음식을 만들 때, 힘들어지는 구간이 있다. 그건 바로 이유식을 시작할 때, 유아식을 시작할 때가 아닐까 싶다. 아이가 기존에 먹던 음식과 다른 종류의 음식을 해야하기 때문에, 그리고 어른들이 먹는 음식과는 다른 타입의 음식이기 때문에 좀 더 익숙하지 않은 경향이 있다. 좀 더 아이가 커서 어른이 먹는 음식을 함께 먹을 수 있다고 치더라도 처음부터 맵고 짠 음식을 먹을 수는 없다. 그런 음식이 아이에게 좋지 않기도 하고, 간이 쎈 음식은 최대한 늦게 접하도록 하는 것이 아이를 위한 부모의 마음일 터이다. ​어른이 먹는 음식을 함께 먹을 수 있게 되었을 때, 어떤 음식을 해 줘야 아이의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음식이 있을지 고민이 많이 되는데, 이 책을 보니 조금은 감이 잡힌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겠지만 아이의 뇌는 급격하게 성장하는 기간이 있다. 몸도 쑥쑥 자라지만 뇌도 함께 자라는 때가 바로 영유아기이다. 매번 같은 유아식을 해주자니 조금씩 어른의 음식에 맛을 들인 아이가 잘 먹지 않고, 이왕 음식을 할거면 아이의 건강에 좋은 음식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참고할만한 레시피가 가득 들어 있다. 조리법이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조리법도 간단하고 구하기 쉬운 식재료로 만든 레시피라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서 당장 아이에게 해도 괜찮은 음식들이 많다. ​단순히 레시피만 실려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두뇌 발달에 필요한 영양소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식사 환경은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등 음식과 관련된 정보들도 가득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브레인 푸드라고 해서 영양분만 챙긴 것이 아니고 맛까지 함께 보장되는 레시피라 그냥 보기만 해도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이 그려진다. 다만 간을 적게 하는 유아식이 아니고 어른과 함께 먹는 어린이 음식 레시피이기 때문에 약간의 간은 들어간다. 무염이나 저염식을 하는 아이라면 그에 맞게 조정해서 아이에게 제공하면 되겠다. ​이 책을 보고 나서 아이에게 어떤 음식을 해줘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이 조금은 덜어졌다. 그리고 책을 본 김에 당장에 아이 아침 식사는 이 책에 나와있는 음식을 해줘야겠다 싶어서 재료도 준비해두었다. 나처럼 매일 아이 음식을 무엇을 해 줘야할지 고민인 부모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0/52/cover150/k7621373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05276</link></image></item><item><author>파란하늘</author><category>[BOOK] 기타</category><title>실패해도 다시 하면 된다 - [다시 하면 되지 뭐 - 실패로 단단해지는 회복탄력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207635</link><pubDate>Fri, 10 Apr 2026 04: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2076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509&TPaperId=172076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9/81/coveroff/k9621375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509&TPaperId=172076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시 하면 되지 뭐 - 실패로 단단해지는 회복탄력성</a><br/>사라 린 룰 지음, 문송이 옮김 / 다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아이는 자라면서 많은 것들을 배운다. 뭐든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듯이,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다. 아이마다 기질은 다르겠지만, 내 아이는 처음에 한두번 하다가 잘 되지 않으면 쉽게 포기해버리곤 한다. 인내심을 가지고 여러 번 도전해보길 바라는 것은 부모의 바람일 뿐이다. 아직 나이가 어릴 때는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겠지만, 점점 아이가 커가면서 계속 포기하는 모습은 아이의 성장에도 좋지 않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우연히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내가 하는 일이 생각보다 잘 되지 않아도 다시 하면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을 보면 아이가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있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이가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책을 무척 좋아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처음 보는 책이라도 같이 읽어주면 꽤나 집중해서 책을 잘 본다. 아직 어린 아이가 보기에는 조금 글밥이 있고, 미취학 아동이 보기에는 이해가 되지 않는 교실 환경에 대한 이야기이기는 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잘 읽었다. 다 읽고나서는 꽤 재미있었다는 반응이다. 아직 어린 유아가 봤기 때문에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많았으리라 생각한다. 만약 초등학교에 다니는 저학년 아이가 봤다면 좀 더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봤을 법한 내용이라고 본다. ​사실 책 내용은 매우 단순하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나눠 준 씨앗을 화분에 심었는데, 다른 친구들은 다 싹이 났는데 내가 심은 씨앗만 싹이 나지 않았다. 그래서 매우 실망하다가 남은 씨앗들을 다시 화분에 심어서 열심히 기른다는 이야기다. 학교에 다니는 아이라면 직접 겪어볼 법한 이야기라 더 재미있게 읽을 것이다. ​책 하나 읽는다고 아이의 회복탄력성이 금방 길러지지는 않겠지만,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법을 배웠으면 좋겠다. 시간을 두고 노력하다 보면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실패해도 다시 하면 된다는 메시지를 가지고 있는 좋은 그림책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9/81/cover150/k9621375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98100</link></image></item><item><author>파란하늘</author><category>[BOOK] 기타</category><title>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은 두뇌발달놀이 - [틈만나면 곁에두고 찾아보는 숨은그림찾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131108</link><pubDate>Thu, 05 Mar 2026 05: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1311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5053&TPaperId=171311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4/87/coveroff/k4921350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5053&TPaperId=171311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틈만나면 곁에두고 찾아보는 숨은그림찾기</a><br/>큰그림 편집부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6년 02월<br/></td></tr></table><br/>옛날에 신문이나 잡지를 보면 숨은그림찾기 코너가 많이 있었다. 요즘에는 종이 신문 같은 것을 잘 보지 않기 때문에 의외로 찾기 어렵게 되어버렸다. 그러던 중에 옛날 향수를 자극하는 이런 책을 발견하게 되어 한 번 보았다. 원래 글자가 없는 책은 잘 안보는 편인데, 아무래도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이의 두뇌를 자극할 수 있는 책을 찾아보면 이런 책도 찾게 되는 듯 하다. ​숨은 그림 찾기도 난이도가 있는데, 이 책은 쉬운 난이도에서부터 어려운 난이도까지 고르게 담겨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숨은그림이 선만으로 되어 있는 것은 좀 어려운 편이고, 큼직한 그림으로 숨어져 있는 것은 그나마 중간 난이도라고 보면 된다. 가장 쉬운 난이도는 돼지 몇마리, 토끼 몇마리를 찾아보세요~하는 수준인데, 제일 앞에는 그런 류의 숨은 그림 찾기가 수록되어 있다. 그림 하나당 소요되는 시간이 꽤 되어서 전체 64컷이 수록되어 있는 이 책을 다 보려면 꽤나 많은 시간이 걸릴 듯 하다. ​책 자체는 얇고 가벼운 편이라서 어디 여행갈 때 가볍게 챙겨가기 좋은 사이즈이다. 핸드폰이나 패드로 봐도 되지 않겠냐는 의견이 있을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핸드폰이나 패드는 자체적으로 나오는 빛 때문에 오래 보고 있으면 눈이 아파서 오래 보는 용도로는 종이 책이 가장 좋다고 본다. 전체 컬러로 된 그림이기 때문에 흑백으로 보기도 어렵다. ​아이가 조금 더 크면 함께 보는 용도로 쓰기도 무척 좋겠다. 같이 책을 놓고 나란히 앉아서 누가 더 빨리 숨은 그림을 많이 찾나 내기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숨은 그림 찾기가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가볍게 들고다니는 게임용 책을 찾는다면 한 번 이 책도 들여다보길 바란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4/87/cover150/k4921350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48733</link></image></item><item><author>파란하늘</author><category>[BOOK] 기타</category><title>건강한 경제관념을 키우는 육아법 - [돈 걱정 없는 육아 - 불안을 없애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가정 경제 황금률]</title><link>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100947</link><pubDate>Thu, 19 Feb 2026 15: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1009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5859&TPaperId=171009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2/44/coveroff/k3021358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5859&TPaperId=171009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 걱정 없는 육아 - 불안을 없애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가정 경제 황금률</a><br/>박여울 지음 / 다독다독 / 2026년 02월<br/></td></tr></table><br/>아이를 키우려면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절실하게 느껴진다. 하나만 낳고 살기도 어려운데 이 책의 저자는 무려 아이들이 세 명이나 있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대목이다. 고액 연봉자도 아니고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가 돈 걱정없이 육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니, 솔깃할 수 밖에 없다. 앞으로 사교육비가 얼마나 들어가야할지 가늠이 안 되는 상황에서 조금이라고 도움을 받고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우선 저자가 활용한 방법은 국가 지원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이 눈에 띈다. 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유치원에서 제공하는 방과후 활동을 적극 활용한다든지, 물론 초등학교에서도 그런 활동이 있으니 이 제도를 적극 활용해서 사교육을 최소한으로 했다고 한다. 사실 이 점은 나도 이미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라, 아이가 해당 나이가 되면 당연히 신청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어린 시기에는 좋은 질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점을 충족하려면 기존 제도를 활용하는 것만큼 괜찮은 방법도 없다. ​그리고 가정에서 경제 교육은 어떻게 하는지, 스마트폰 없이 생활하도록 교육은 어떻게 하는지 등등 소소하지만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교육 팁들이 매 장마다 가득 담겨있다. 어린이집을 다니는 시기에는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교육에 대한 고민이 상대적으로 적을 수도 있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이 아이에게 어떤 환경을 제공해줘야 할지 고민이 많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아마 이런 고민은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계속 되지 않을까 싶다. 또한 개인적으로 거실 공부법의 열렬한 지지자이기도 한데, 저자도 아이의 나이가 어리다면 거실 공부법이 가장 적합한 공부법이라고 한다. 아이에게 자기 방을 만들어주더라도 공부는 거실에서 부모와 함께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알고보면 별 것 아니지만 처음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유치원생, 초등학교 부모들이 읽으면 딱 좋을만한 내용들이 가득 담겨있다. 나도 예비 유치원생 부모로서 앞으로 아이를 어떻게 끌어나가야할지 약간은 실마리가 잡히는 듯 하다. 돈 걱정으로 지레 겁먹는 부모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하는 책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2/44/cover150/k3021358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24498</link></image></item><item><author>파란하늘</author><category>[BOOK] 기타</category><title>아이에게 자신감을 주는 문장들 -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093279</link><pubDate>Sun, 15 Feb 2026 07: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0932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5159&TPaperId=170932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32/coveroff/k5521351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5159&TPaperId=170932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a><br/>그레이스 바이어스 지음, 케투라 A. 보보 그림, 김종원 옮김 / 퍼스트펭귄 / 2026년 02월<br/></td></tr></table><br/>아이가 어떤 일을 하든 자신감을 가지고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뭐든 일단 해보지 않으면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아이 기질마다 다르겠지만, 내 아이의 경우에는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을 처음에 꽤나 망설이는 편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다른 아이들이 하는 것을 보여주고 본인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계속 격려해주어야 조금 시도해보는 편이라 어떤 면에서는 답답하기도 하지만 매우 신중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양한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하면서 어떻게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려고 하는데,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ㅏ발견하게 되었다. 외국 작가가 쓴 책이라서 그런지 그림책에 나오는 아이들의 인종이나 성별도 다양하고 아이들이 시도하는 것들이 실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을 쓴 것이라 아이에게 좀 더 실질적으로 다가오는 느낌이다. ​그림체는 무척 선명하고 따뜻해서 아이가 좋아할만한데, 생각보다 내용은 어린 아이가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것 같다. 아마 영문이라면 좀 더 쉬운 단어이지 않을까 싶은데, 우리말로 옮겨지니 약간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이 있다. 내용이 쭉 이어지는 동화도 아니고 모든 일에 있어서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문장들이 쓰여있는데, 영아가 읽기는 조금 어렵고 적어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유치원생 정도는 되어야 온전히 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을 이해하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그림체가 예뻐서 가끔은 어린 아이가 들여다볼 법한 책으로 어떤 일이든 시도하기 어려워하는, 소심한 아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문장들이 가득 찬 책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32/cover150/k5521351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83258</link></image></item><item><author>파란하늘</author><category>[BOOK] 기타</category><title>양치질은 왜 해야하는걸까? - [입속 꼬마 요정과 뱃속 꼬마 요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083238</link><pubDate>Tue, 10 Feb 2026 1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0832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5316&TPaperId=170832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7/38/coveroff/k922135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5316&TPaperId=170832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입속 꼬마 요정과 뱃속 꼬마 요정</a><br/>요시무라 아키코 지음, 봉봉 옮김 / 미운오리새끼 / 2026년 01월<br/></td></tr></table><br/>아이에게 양치를 잘 해야한다고 여러번 말해도 실제로 실천에 옮기게 만드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직 위생개념이 명확하게 잡혀있지 않고 양치질이 익숙하지 않아서 어색하기 짝이 없는 아이에게 왜 양치를 해야하는지 설득하기는 쉽지 않다. 지금까지 아이가 경험한 세계의 지식으로만 알고 있는 양치의 세계는 그저 하기 싫고 귀찮은 일밖에 되지 않는다. 이럴 때 가장 쓰기 좋은 방법 중의 하나가 관련된 지식 내용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을 보여주는 것인데, 막상 책을 고르려면 어떤 책을 골라야할지, 또 내 아이가 충분히 설득당할만한 내용인지는 아이마다 다르기 때문에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나도 아이에게 양치를 하자고 말을 할 때마다 매일 실랑이를 벌이는 것이 답답해서 고민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조금 투박한 그림이지만 아이에게는 무척 친근해보이는 그림체와 함께 내가 음식을 먹는 동안 뱃속과 입속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정말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아이가 왜 양치를 잘 해야하는지, 그리고 음식물을 왜 꼭꼭 씹어먹어야 하는지 등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해놓았다. ​실제로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었더니 그 다음부터는 입속 충치균을 깨끗하게 몰아내야 한다고 양치하는데 무척 협조적이다. 물론 컨디션을 좋지 않을 때는 그 또한 통하지 않지만, 보통의 컨디션일 때는 이 책의 도움을 톡톡히 받았다. 아직 글자를 모르는 아이라도 그림을 통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쓰여진 책이다. 그리고 너무 어렵지 않게 또한 너무 두리뭉실하지 않게 충치균이나 올바른 생활 습관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다. ​양치를 하기 싫어하는 아이와 더이상 입씨름하기 싫다면 이 책을 한 번 꼭 보길 바란다. 아마 아이도 이 책을 통해 왜 양치를 해야하는지 충분히 이해하고 협조해줄지도 모른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7/38/cover150/k922135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73839</link></image></item><item><author>파란하늘</author><category>[BOOK] 기타</category><title>우리동네 도서관에서는 무슨 일이 생긴걸 - [도서관에서 생긴 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075225</link><pubDate>Fri, 06 Feb 2026 14: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0752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5835&TPaperId=170752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1/40/coveroff/k8221358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5835&TPaperId=170752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서관에서 생긴 일</a><br/>파트리시아 코크 무뇨스 지음, 카리나 코크 무뇨스 그림, 문주선 옮김 / 다그림책(키다리) / 2026년 01월<br/></td></tr></table><br/>도서관은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천국이나 다름없다. 보고 싶은 책을 마음껏 볼 수 있고, 평소에 찾기 어려운 책도 도서관에서는 찾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아서 도서관은 무척 고마운 존재이다. 우리 아이도 책을 좋아하게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도서관을 가능하면 자주 가고 있는데, 덕분에 도서관은 꽤 친숙한 장소가 되었다. 도서관에 가자고 하면 적어도 싫어하지는 않는다. 집에서는 한두권씩 읽어주는 책을 도서관에 가면 열권씩 읽어주니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아이가 도서관이라는 장소를 좋아하게 되면서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도 궁금한 것이 많아졌다. 그런 와중에 이 책을 보더니 도서관이라는 곳이 생각보다 많은 일이 일어나는 곳이라는 것도 알게된 듯 하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글밥이 많지 않고, 아이의 시선으로 본 도서관 이야기라 책을 읽는 우리 아이 입장에서도 읽는데 거부 반응이 없었다. 어떤 장에서는 글이 전혀 없이 그림만 있어서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다만 이 책의 결말은 조금 슬픈 이야기이기도 해서 거의 항상 행복한 결말로만 끝나는 일반 동화책과는 달리 생각할거리가 있는 편이라 처음 접했을 때는 조금 당황하기도 했다. 하지만 모든 책이 행복한 결말만 가지는 것은 아니다보니 이것 또한 아이에게 괜찮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도서관에 관심이 많은 아이가 읽으면 더 좋아할만한 책이다. 어린 아이가 단번에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면도 있지만 그만큼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는 셈이니 어떤 면에서는 열린 결말을 생각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 마음에 들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1/40/cover150/k8221358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014045</link></image></item><item><author>파란하늘</author><category>[BOOK] 기타</category><title>건강하고 맛있는 집밥 찜요리 레시피 -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 세상 쉽고 맛있는 매일 집밥]</title><link>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073270</link><pubDate>Thu, 05 Feb 2026 15: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0732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5017&TPaperId=170732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5/22/coveroff/k1221350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5017&TPaperId=170732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 세상 쉽고 맛있는 매일 집밥</a><br/>리요코 지음, 장하린 옮김 / 이아소 / 2026년 02월<br/></td></tr></table><br/>집밥을 거의 해먹는 편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하는 요리가 거의 몇 가지 요리를 돌려막기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단순해졌다. 뭔가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막막해하던 중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찜기를 꺼내고 물을 끓이는 과정이 조금 복잡할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여러 요리들을 해보니 준비만 잘 되면 찜기 요리가 다른 요리보다 더 간단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이 책은 일본 사람이 쓴 책이다보니, 우리나라에서는 잘 접해보지 못한 재료 이름도 많이 나온다. 우리나라 사정에 맞게 편집한 것이 아니라 일본 책을 그대로 번역한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요즘에는 일본 음식점도 많이 생겨서 아예 재료 이름을 모르는 것도 아니기는 하지만 막상 내가 요리를 하려고보면 여러모로 검색을 따로 해봐야하는 점이 다소 번거로웠다. 우리나라에서 자주 쓰지 않는 요리 재료는 한국말로 번역을 하거나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추가 정보를 넣어주었더라면 좀 더 친절한 책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찜기로 할 수 있는 요리가 이렇게 많았는지 새삼 감탄하게 된다. 재료를 손질만 해서 찌기만 하면 되니 어른이나 아이 모두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가 탄생한다. 집에서 찜기는 만두나 간단히 고기를 찌는 용도로만 사용했는데, 이 책을 보니 앞으로 더 자주 찜기를 꺼내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볶거나 굽는 조리법은 기름이 많이 튀고 아이와 같이 못 먹을 정도로 양념을 많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찜요리는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즐기는 경우가 많아서 아이와 같이 먹는 요리를 만들기에도 제격이다. ​계속 옆에 이 책을 두고 보면서 뭔가 색다른 찜 요리가 없을지 수시로 찾아보게 될 것 같다. 집밥 한 끼를 먹더라도 건강하면서 맛있는 식단을 챙기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참 좋을만한 요리책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5/22/cover150/k1221350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52297</link></image></item><item><author>파란하늘</author><category>[BOOK] 기타</category><title>아이가 불편한 감정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 - [말해 봐 말해 봐 얄미울 땐 이렇게 - 3-7세를 위한 첫 갈등 해결 그림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054213</link><pubDate>Thu, 29 Jan 2026 04: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0542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72915&TPaperId=170542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31/82/coveroff/89255729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72915&TPaperId=170542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해 봐 말해 봐 얄미울 땐 이렇게 - 3-7세를 위한 첫 갈등 해결 그림책</a><br/>와카루 지음, 권남희 옮김, 와타나베 야요이 감수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아이가 처음 말을 배우고 조금씩 하는 말이 늘어나면 자신의 감정도 표현하기 시작한다. 이 시기에는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본인이 원하는 만큼 말이 잘 안 나와서 조금 답답해하는 것도 있고, 최대한 자신이 알고 있는 단어로 본인을 표현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기도 한다. ​아이가 친구들과 지내다보면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종종 있을 것이다. 그런 불편한 감정이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아이가 어느정도 감정에 대한 인식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주면서 이러한 감정을 어떻게 해소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고 있다. 사실 아이들이 어떻게 불편함을 표현하고 해결할 수 있는지 처음부터 알지는 못한다. 하지만 이런 책을 읽으면서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조금씩 배워나갈 수 있다. ​3세가 되는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었더니, 무척 관심있게 보고 듣는다. 일단 그림체도 무척 간단하면서도 알기 쉽게 그려져 있고, 거기에다 말로 된 설명만 덧붙여 읽어주면 본인의 이야기와도 공감되는 내용이 있는지 매우 집중해서 책을 잘 보았다. 그리고 아이가 접해봤을 법한 상황에 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하면 되는지 쉽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아이가 꽤나 마음에 들어했던 책이다. ​아이가 단체 생활을 하면 부모가 모든 것을 다 따라다니면서 아이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가 없다. 특히 감정과 관련된 문제는 스스로 해결해야할 사항이기 때문에 부모가 그나마 도와줄 수 있는 것이라고는 실제로 그런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로 알려주는 것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좀 더 이해하기 쉬운 그림책으로 알려준다면 아이도 좀 더 빠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사회 생활을 시작한 모든 아이들에게 읽어보면 좋을 법한 갈등 해결 그림책으로 적극 추천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31/82/cover150/89255729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318287</link></image></item><item><author>파란하늘</author><category>[BOOK] 기타</category><title>볼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 [유령의 요술 망치]</title><link>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046478</link><pubDate>Mon, 26 Jan 2026 05: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bluesky1018/170464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5712&TPaperId=170464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7/15/coveroff/k4321357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5712&TPaperId=170464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령의 요술 망치</a><br/>후쿠자와 유미코 지음, 김보나 옮김 / 올리 / 2026년 01월<br/></td></tr></table><br/>개인적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을 좋아한다. 따뜻한 그림책을 읽으면 나도 기분이 좋아지고, 또 이야기를 듣고 보는 아이의 마음도 몽실몽실해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굉장히 따뜻한 색감과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책이다. 이 전에 나온 첫번째 이야기도 무척 재미있게 보았는데, 두 번째 이야기도 괜찮을 것 같아서 읽게 되었다. 다소 인상적이었던 고슴도치 의사 선생님의 첫번째 등장과 달리, 이제는 이미 고슴도치 의사 선생님이 어떤 캐릭터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반전은 없었다. 다만 새로운 캐릭터인 유령이 나와서 보다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있다. ​유령의 존재가 이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원동력이기도 하고, 미리 말해버리면 이야기 스포가 되어서 따로 언급을 하지는 않겠지만 재주꾼인 유령 덕분에 모두 즐거워졌다. 숲속의 여러 동물들이 서로를 돕는 이야기나 나눌 줄 아는 미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도 참 좋은 책이다. 뭔가를 어렵게 알려주지 않아도 동물들의 말과 행동을 통해 어떤 것이 올바른 행동인지 알려주는 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따뜻한 그림체 외에도 그런 교육적인 이야기도 담고 있어서 꽤나 마음에 들었다. ​아마 이 책이 시리즈로 계속 나온다면 또 다음 이야기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무척 궁금하다. 아직 두 권밖에 보지 못했지만, 벌써 고슴도치 의사 선생님의 팬이 되어버렸다. 마음의 상처까지 치료해주는 의사 선생님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7/15/cover150/k4321357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57154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