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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없는 이야기- 최규석 우화
최규석 지음 / 사계절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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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로드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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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피의 굴레- 경성탐정록 두 번째 이야기
한동진 지음 / 북홀릭(bookholic)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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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탐정록
한동진 지음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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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돌아다니다가 알게 된 사이트인데
내 비밀번호가 얼마나 안전한지 확인할 수 있네요

http://howsecureismypassword.net/

단점이라면 영어권에서 만든 사이트라서
우리말을 영어자판에서 치는 식의 암호는 영어권 사람들에게 거의 무작위 배열이니
당연히 해킹이 거의 불가능하게 나온다는 거죠ㅎㅎ

예를 들면,
'푸른신기루'를
영어인 'bluemirage'로 하면 163일이지만
한글로 'vnfmstlsrlfn'로 하면 302년이 걸린다네요.

혹시나 영어단어를 그대로 쓰고 있는 분들은 해보시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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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계정을 만들었어요.  
사실 별 관심도 생각도 없었는데
요즘 즐겨보는 케이블 모 드라마(지난주 토요일에 끝났어요..으어허헝ㅠㅠ)의 남자주인공이 너무 좋아서
팔로잉하겠다(!)는 의지하에 몇 주 전에 하나 만들게 되었어요.
(계정 만들자마자 제일 먼저 팔로잉했지요~ >ㅁ<)  

아, 근데 이거 너무 어려워요.
댓글을 달아도 달았는지 안 달았는지 어느 글에 달린 건지 한 눈에 보이지도 않고..
근데도 자꾸 들어가보게 되는 건 참 신기하데요ㅋㅋ
140글자로 쉽고 간편하게 글을 올릴 수 있어서 재밌기도 해요.
근데 그래서 그런가 하루만 안 들어가도 막 타임라인이 장난 아니에요.
전 팔로잉한 사람이 아직 30명도 안 되는데, 몇 천 명, 몇 만 명을 팔로잉한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다 확인하는 걸까요??  

사실 며칠 전만 해도 절 팔로잉한 사람이 6명 밖에 없었거든요?
(너무 적어서 기억하고 있어요ㅋㅋ)
근데 갑자기 몇 십 명으로 껑충 뛰었어요.
왜지? 왜일까?
심지어 오늘 보니까 웬 풀싸롱(?) 전무라는 사람이 팔로잉을 했더라구요 ○△○
전 상대의 트위터에 들어가서 그 사람이 올린 글들을 보고
읽을 게 많겠다, 배울 게 있겠다 싶으면 팔로잉을 하거든요.
그래서 팔로어가 열 명만 늘어나도 하나하나 들어가 보느라 정신이 없는데
(아, 나 지금 그런 일을 할 때가 아닌데ㅜ_ㅜ)
가끔 들어가면 '맞팔해주세요'나 '맞팔률 100%'같은 내용만 쓴 사람이 있어요.  

(잠깐. '률'이나 '렬'은 앞 글자에 받침이 없거나 'ㄴ'받침일 때만 '율'과 '열'로 바뀌니까 '맞팔률'이 맞는 건데 다들 왜 '맞팔율'이라고 쓸까요?? -_ -a)  

예전에 싸이월드가 처음 생겼을 때(요즘도 그렇지만) 일촌수, 방문자수에 일희일비하던 모습이 다시 트위터로 옮겨간 것 같네요.
심리학 수업 때 늘 말로만, 글로만 얘기하던
실제 인간관계의 결핍을 온라인에서 충족시키려는 현대인의 모습을 직접 목격하는 것 같기도 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인 걸까..
아니면 원래 트위터라는 게 그런 목적인 건가요??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어 상호작용하는 게 목적이라면,
다 읽지도 못하는 타임라인을 가지고 어떻게 상호작용할 수 있을까요??  

전에는 어차피 읽을 사람이 몇 안 되니까 별 생각없이 제 얘기를 썼었는데
갑자기 제가 모르는 낯선 사람들 몇 십 명이 제 글을 읽을 거란 생각을 하니까
아, 이래서 트위터에서 사람들이 공적인 얘기만 하는구나..싶기도 하고  
어차피 말이나 글은 필터링된 후에 나오는 거라 피차 마찬가진가 싶기도 하고
으아아아.. 세상이 절 두고 막 먼저 도망가고 바뀌는 것 같아요 ~_~ 

P.S 노트북에서 크롬을 써서 크롬으로 알라딘을 열고 글을 쓰니
      줄바꾸기가 하나도 안 된 상태로 글이 올라가서 깜놀하고 
      다시 IE로 알리딘을 열어서 하나하나 줄바꾸기 해서 다시 올렸네요;; 
      원래 알라딘이 크롬은 지원 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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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i 2011-03-16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페라도 그런 문제가 있죠. 맞팔'율'은... 따지고 보면 '팔(로우)'가 표준어가 아니니 맞춤법을 적용하기가 애매하죠. 국립국어원을 따르면 외래어표기법에 따라 '폴로'로 써야 할 테니까요. 사투리를 교정볼 수 없는 이유와 같달까요-_-

그리고 '팔로우'했습니다-_-)/

푸른신기루 2011-03-16 19:51   좋아요 0 | URL
우왓!! 감사해요ㅎㅎ
하지만 다시 시들해져 버렸어요;;
아무래도 11월과 12월에 일어났던 저의 트위터 몰입은
논문 스트레스로 인한 일탈욕을 충족해준 것 같아요;;

신조어는 참.. 애매하네요..
애초부터 맞춤법이 적용된 신조어가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하하하하하하 어렵겠죠..ㅜ_ㅡ
 



논문의 압박 속에서도 꾸준히 그러했듯이 도서관을 배회하던 중 무심코 집어든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사실 표지가 어찌나 매력적이던지..


읽던 도중 도저히 밑줄을 치지 않고 넘어갈 수 없는 문장을 발견, 그 문장에서 단 한 줄도 넘어갈 수 없었다. (나 너무 감성적이 되었나..)

   
  사랑을 할 때 사람들은 자신을 기만하며 사랑을 시작하고, 상대방을 기만하며 사랑을 끝내지. 세상 사람들이 로맨스라고 말하는 게 바로 그런 거라네. - 102쪽  
   
결국 빌린 책을 반납하고 새로 구입하여 도착하기를 고대하던 끝에 빳빳한 새 책을 받았는데, (사실 도서관에 있던 책도 거의 새 책이었지만.) 이번엔 도저히 책에 줄을 그을 수가 없다는 것이 문제. 왜일까? 왜지? 그렇게 결벽증이 있는 것도 아닌데, 강의나 수업에서 쓰는 교재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죽죽 그어버리고 옆에 필기도 끄적이는데, 왜 그 외의 책에는 밑줄 하나도 쉽게 그을 수 없는 건지.

자, 어서 그어버려, 대담하고 거침없이 그어버리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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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 딕 동서문화사 월드북 76
허먼 멜빌 지음, 이가형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8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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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첫 문장(Call me Ishmael) 번역부터 주어와 서술어가 맞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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