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든 로보카 폴리가 출동하면 정신못차리는 우리 아들............ 

EBS에서 월요일,화요일,,그리고 주말에 재방송하는 로보카 폴리를 열렬히 사랑하는 광팬~~ 

DVD가 출시되자마자...뭐 배송기다릴 여유도 안주고,,,빨리 가서 사자고,,신발 먼저신는통에............ 

그날로 마트로 달려가 1시간만에 품에 안고 와서 보고 또 보고 계속보고 하는 우리아들의 행태를 고발합니다..ㅋㅋ 

 

 

 

 

 

 

 

 

 

로보카 폴리의 상품의 줄줄이 나올것 같다.......... 

아직 우리 아들은 모르는 중~~어휴..무서운 로보카 폴리!!  

그래도 DVD는 출시될때마다 사줄 예정이다.. 

내용이 아이들에게 유익하다는 생각은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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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y 2011-08-16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돌이켜보면 아무것에도 팬이 되지않던 저같은 아이보다는, 그래도 뭔가에 빠져드는 아이가 더 정상적인가봐요^^;
물론 엄청난 쇼핑에~ 진정한 거래의 줄다리기가 시작되는거죠ㅋ

블루데이지 2011-08-16 19:50   좋아요 0 | URL
ㅋㅋ 진정한 거래의 줄다리기....라....흠~~ 좋아요!!ㅋㅋ

아이들이 뭔가에 빠져든다는거..알아야 빠질수 있는만큼..
보이는게 많은 풍요로운 세대 인 우리 아이들 복인것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동시를 읽어 줄 때면 가장 집중을 하고 듣는다. 

큰아이는 내용에 집중하지만 작은아이는 다섯살이라서 그림에 집중한다. 

큰아이는 재미있는 내용에 깔깔대지만....작은아이는 재미난 그림에 감동하고, 그림들을 보며 생각의 깊이가 짙어진다. 

내가 조선시대 그림들을 보고 있으면................ 

큰아이는 누가 그린거고, 무엇을 그린거고, 그 그림속 상황을 상상하고 싶어 나에게 묻는다. 

그리고 작은 아이는 강아지, 꽃, 물, 나무,,,같은 사물 그리고 그림속에 등장하는 사람들을 뚫어지게 쳐다본다. 

그래서 난 생각했다. 

어떤 정형화된...누가 감상평을 해놓은 그런 그림 작품해석 같은 것 말고,,, 

아이들이 그림을 보며, 재미있는 글도 들으며 맘껏 상상도 하고, 그림을 무겁게 만 아닌 편안하게 바라볼수 있는 

그런 소박한 그림 감상,,, 과 재미있는 그림속 상황을 상상하며 생각이 깊어지는 그런 책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 

추사고택에 갔을때 아이들이 추사할아버지의 글씨를 보고 이렇게 이야기한다...... 

" 엄마 할아버지가 종이에다가 장난쳤어~~!! "

" 아닌가?? 글씨가 아니라 그림인가???? "

정형화된 한자가 아닌 흐름있는 추사체를 보고 좀 다르게 느꼈는 모양이다....ㅋㅋ 

하긴 추사체가 참 파격적인 조형미를 가지고 있긴 하다....ㅎㅎ 

생각 폭이 좀 더 넓고 ,,깊어지길 바라며....................아이들과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 

 

초등학생 부모라면...누구나 신현림 작가를 알것이다. 

그녀의 첫 번째 동시집 <초코파이 자전거>에 수록된 동시 '방귀'는 초등학교 쓰기 교과서에 실렸다. 

나도 초코파이 자전거를 참 재미있게 읽었었다. 

다섯살 작은아이도 참 좋아하더라~~ 

이 번 책(옛 그림과 뛰노는 동시놀이터)도 그녀의 독특한 색깔이 잘 나타나는 책 일듯.... 

 

   
  세계 미술사에서 우리나라의 위대한 화가들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이 서양인들의 기준으로 그림을 보았기 때문이라는 작가는 우리 아이들에 피카소나 고흐와 견주어도 결코 뒤처지지 않는 김홍도나 정선과 같은 조선 시대의 위대한 화가들을 소개한다. 김홍도의 그림에는 옛날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삶의 모습이 유쾌하고 진솔하게 담겨있다. 정선의 그림에는 때 묻지 않은 우리 강산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시인은 김홍도의 '서당'을 보며 어린 시절 개구쟁이 동무들과 선생님을 떠올리고, 정선의 '박연폭포'를 보며 지끈지끈 먹통이 되고 후끈후끈 밥통이 되어 버릴 것 같은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상상을 한다.
『신현림의 옛 그림과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전통 회화를 동시라는 소재로 결코 어렵지 않게, 즐기며 신 나게 볼 수 있는 장이다. 평소 그녀가 즐겨하는 말처럼 그림과 시는 절대 어렵고 심각한 것이 아니다. 놀이이다. 신 나게 놀다 보면 저절로 상상의 날개가 펼쳐지고, 참다운 아름다움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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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한다...그러니까 너희도 좋아해주라.... 

내가 보러가야한다..그러니 너희들도 함께 가야한다.... 

나는 나대로 볼테니 너희들도 알아서 봐라~~~ 

이제껏 나의 여행에 나의 아이들을 포함시키면서...내가 아이들에게 한 말 들이다.   

아~ 정말이지..웃겨요~~! 이건 함께 하는 것이 아닐터~~ 이다.!!

 

우리가 사는 곳과 가까운 백제의 도읍 공주와 부여  (웅진시대,사비시대)

아이들 외가와 가까운 수원화성

내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주고 싶다. 

이 답사여행의 즐거움을...... 그래서 막연히 엄마만 좋아하는 것들이 아니라...나도 좋아할수있다는 생각을..... 

 

어~~ 책이 있다.  답사바로하기 역사바로보기 시리즈 

이 책을 내가 먼저보고 아이에게도 권하고,,,그래서 함께 다시 떠나는 답사여행을 함께 계획해 보자.   

이 책은 어른들의 눈높이가 아닌 아이들에 눈높이에 맞춘 답사여행서 일 듯하다.... 

엄마가 엄마위주로 세운 처절한 답사여행이 아닌 아이들 위주로 답사계획을 잡아...재미있는 역사여행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올 여름방학에는 공주,부여 그리고 아이들 외가에서 가까운 수원화성을 답사여행 계획으로 삼았다. 

그리고 가을에는 작년에 다녀왔지만 경주를 또 답사할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잊혀졌던 백제의 700년 역사 현장을 찾아 떠납니다. 한성에서 시작해 웅진, 사비로 도읍을 옮기면서 700년의 역사를 이어 간 백제는 어려운 시절 외적과 싸우면서도 다른 나라와 견줄 만한 독자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의자왕과 삼천궁녀로 기억되는 슬픈 백제의 역사가 아니라 고구려 광개토대왕 못지 않은 정복국가를 이루었던 근초고왕을 떠올리게 하며, 끊임 없는 고구려와 신라의 도전을 받으면서도 목탑의 형식을 이용해 세련된 느낌을 주는 정림사터 5층 석탑, 백제의 미소로 알려진 서산마애삼존불상, 뛰어난 주조 기술을 보여 주는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백제금동대향로 등 독창적이고 독자적인 문화를 이루었던 백제의 역사가 생생한 사진과 함께 펼쳐집니다.
 
   

 

 

 

  

   
  『우리 아이 첫 수원화성 여행』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수원화성에 대한 꼼꼼한 여행 지침서이자 조선 문화의 르네상스를 꽃피운 정조 시대를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한 역사서입니다. 이 책에는 수원화성이 조성된 배경에서부터 치밀하고 과학적인 설계로 아름답고 뛰어난 최고 군사건축물을 만들기까지 아낌없이 힘을 쏟았던 사람들과 그들이 이룩한 수원화성의 여러 시설물들, 어떤 군주보다도 백성을 사랑했고 과감한 정치 개혁을 추구해 나갔던 정조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이 책은 직접 답사를 하는 독자들로 하여금 현장 체험의 흥미진진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권과 2권에 걸쳐 모두 여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은 하루 일정 혹은 반나절 일정으로 짜여 있다. 이를 참고로 반나절에서 길게는 3~4일에 이르는 빈틈없는 여행 계획 수립이 가능하다. 또한 경주 전체 지도와 부분 지도, 각 유적지에 대한 기본 정보를 꼼꼼하게 실어 현장에서 실제 활용이 가능하도록 꾸몄다. 수학여행을 지도하는 교사들과 가족 여행을 계획하는 부모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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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랑군,랑곰형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엄마인 내가 책읽자~~~!! 그러면....랑곰이는 책장에서 이 시리즈를 모두 뽑아서 다 읽어야만 직성이 풀린다. 

왜 그렇게 이 책이 좋을까?  

우리의 일상과 너무 닮아서.......?  그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아이와 공감대가 형성되는 친근한 이야기라서.......  ??

그래서 아이들이 이책을 좋아하나보다..~~

글이 재미있고, 그림도 산뜻하고 정감있고....  

아이도 그리고 엄마도 함께 읽어도 재미있는.....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좋아요잉~~~ 

병관이를 꼬옥~ 닮은 개구장이 아들만 둘~키우는 나는  지원이같은 믿음직스럽고 든든한 딸이 있었으면.....싶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림책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이 보이는스케치.....책 면지에 있는 스케치를 보는 재미가 너무 쏠쏠하다....  

작가의 노력이 엿보이는....아니~~완전 보이는 부분이다..

 

  

출간 예정인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 7번째... 

먹는 이야기~~ 

또 어떤 글과 어떤 그림으로 우리아이들의 눈을 초롱초롱하게 해줄까?

    

 

 

 

 

 

 

 

 

 

고대영, 김영진 작가의 책 중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른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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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인물전 35권으로 정약용할아버지가 소개되었을때~~~ 

이후 출간 될 새싹인물전 시리즈에 연암 선생 또한 출간 되길 바라고 또 바랬었었다.!! 

근데 근데....떡 하니 새싹인물전 44권으로 출간되었다...반갑습니다.!!  

새싹인물전 시리즈...나도 재미있다..내 머리속에서 정리가 잘되고,,,그리하여 내 눈높이(?) 또한 잘 맞는다.....

약간의 부담감이 있던 인물전.. 나 어릴적 식으로 말하자면 위인전이.....새싹 인물전 시리즈로 인해~~ 

위인전 = 부담감 이라는 생각이 많이 사라진듯 하다. 

책읽기를 약간 부담스러워하는 내 아이가 스스럼 없이 집어 드는 책이니...

꼭 뭐 꼬집어 왜 좋은지....를 설명 안해도.... 

저학년을 위한 인물전을................. 

' 저학년인 초등2학년 학생이 스스럼 없이 집어들어 읽는책'  이라고 한다면...뭐 ~ 설명 끝.................  

참고로 ...내 아이는 그림이 곱고 착하게 생긴 것을 좋아하는데............ 

내용 전개함에 있어 그림이 삽입되어있어  때로는 익살스럽게...때로는 담백하게 표현하고,,, 

부록에서는 진지함으로 전개,,,그리고 마무리 되어 .... 

시작은 가볍게....끝은????? 쐬기를 박듯 강렬하게???(참 표현하고는..쯧) 

 



이 책에서는 양반의 허실을 꼬집었던 박지원의 비판적 지식인으로서의 모습을 중점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


부록에서는 박지원이 남긴 시, 편지글, 논설문 등 여러 가지 글을 살피고,
특히 널리 알려진 소설 작품인 「호질」과 「허생전」을 소개한다.
또한 박지원의 청나라 여행이 갖는 의미와 그 결과로 남긴 『열하일기』의 구성에 대해서 알아본다.
또 박지원과 함께 청나라의 새로운 문물을 배워 나라를 살찌우고자 했던 북학파 실학자들의 주장과 업적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정조의 문체반정을 통해서 박지원의 독창적인 문장이 일으킨 사회 변화를 되돌아본다. 

 

 

  

우리 랑군이가 즐겨보고...엄마 또한 즐겨보는 새싹인물전은...인물은 누구실까요?   

역시 우리는 대~한~민~국!!!짝짝~짝~짝짝 

글로벌 시대에 발 맞추어서 다음에는 다른나라 인물로도 눈길을 돌리길 바라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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