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와 개념..... 

아이가 공부하는데 가장 필요한것...... 

이것만 잘 해결되면...공부하는데 탄력이 붙는다..... 

이말을 하니까...꼭 아이 공부에 너무 열성적으로 뛰어드는 엄마처럼 보이지만.... 

그렇지는 않고,,,,, 

기왕하는 공부 좀 더 쉽게, 좀 더 재미있게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재미있겠다..나도 읽어봐야지~~ 워낙 개념이 부족해서리!!!! ㅋㅋ   

아이공부를 도와주기 위해서는 나부터 공부하기는 필수~~ 

기대한다. 

'엄마! 이책 너무 재미있어~ 울 엄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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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할아버지가 살아생전에 10번 넘게 읽으셨다는 삼국지!! 

울 아들이  외할아버지의 이말씀을 듣더니... 

엄마의 할아버지면 나는 뭐라고 불러야되는지를 묻는다. 

대답을 들은 울아들이 증조외할부지처럼 나도 삼국지 읽어볼까? 

공부가 되지 않아도 좋다. 관심 가져준 것만으로도 고맙다...  

한자 좋아하는 울 아들이 보면 딱 좋을책!! 전체적인 흐름을 한번 봐봐~~

엄마가 이책 사줄께....읽어보자!!

 얼릉 커서 장편 삼국지를 읽을 날을 이 엄마는 기다린다....

   
 

 중국의 혼란스러웠던 수백 년의 역사 속에서 수많은 영웅들이 탄생하고 또 사라지는 과정을 매우 드라마틱하게 보여 주는 작품이다. 수많은 인물들의 지략과 모험, 대결 그리고 결단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꿈과 목표를 다지고 헤쳐 나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심어 준다. 책 속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역사에 대한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생기고, 자연스럽게 고사성어도 익히게 된다.

그들의 불꽃같은 지략과 그것을 뛰어넘는 품성 그리고 시대가 어떻게 한 인간을 영웅으로 탄생시키고 또 간웅으로 전락시키는지를 알려 준다. 또한 이러한 영웅들이 어떻게 저마다의 강한 개성과 장점으로 난세를 헤쳐 나가며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내는지 그리고 어떤 한계로 인해 몰락하게 되는지를 흥미진진하게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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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머리속에 한국사 연표만 잘 그려져 있어도.... 

퍼즐 맞추듯이 조금씩 끼워넣기식으로 역사공부를 시작하면 참 좋을듯하다.   

즉, 전반적인 흐름을 먼저알고 내용을 세분화하여 이해하면 된다....

역사의 큰 흐름을 잘 모르면 사실....헷갈리고, 어렵고, 이해했다고 해도 잘 끼워지지가 않는다.  

역사사건의 인과관계나 공통점을 찾는 역사공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공부법으로 하는 역사공부가 정말 좋다고 말하면 될듯하다...  

아이의 경우 만화로 흥미를 끄집어내주고, 견학이나 답사등으로 궁금증을 내눈으로 확인하고, 그후 체계적인 정리를 하는 역사공부가 좋을듯... 

역사흐름만 알면 역사공부가 너무 재미있다는 걸 내아이도 빨리 알았으면.......

어른인 나도 한눈에 쫘~~악  훓어 보기가 되는 책에 모처럼~~흥미가 돋우어진다. 

한국사를 8개의 시대로 체계적인 구분을 해서 굵직굵직한 역사적 사건, 인물, 대표문화재를
뽑아서  시대 흐름에 따라 연표와 함께 나열하면서 간략하게 설명을 덧붙였다....  

역대 왕조 계보를 아는것도 하나의 역사 공부의 흥미를 자극시킬수 있는 방법인데.... 

첵 후반부에 각 시대별 왕조 계보도를 수록한건 참으로 잘한듯 싶다.

진하고, 정확한 설명은 엄마인 나의 몫인듯.......  견학도 좋고, 역사만화도 좋고, 신문도 좋고, 사극도 좋고,,,덧붙여보자.

얼릉 배우고 익혀서 엄마랑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같이 보러 가자 꾸나~~~~

어른이나 아이나....그 흐름을 아는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어떤 분야에서든 흐름을 파악하면 거의 아는 거나 마찬가지... 

어차피 한줄기로 흐르는 거.......줄기따라 가보자!!  

나도 현재 조금씩 나만의 역사연표를 만들고 있는중..~~~ 잘되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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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호 화백이 TV에? 

아~ 역사학습만화를 내셨구나?  4년전부터 작업해온 역사만화라고 들었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학습만화 ' 이두호의 만화 한국사 수업'  

  

 

 

  

 

 

 

 

선사시대부터 고조선까지가 1권, 삼국시대가 2권이 출간되었고, 내년이나 내후년까지 총10권으로 완간예정이다. 

작가의 대표캐릭터인 머털이와 함께 한국사의 흐름을 따라간다.    

설령 만화로 읽지 않았어도 TV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방영된 머털도사는 아마 본적이 있을듯.... 

한국적인 이미지, 한국적인 스토리의 머털도사...ㅋㅋ 재미있다.  

 우리아이가,,이 책을 보고 역사의 흐름를 얼마만큼 잘 따라가며 이해할런지.....어떤 역사관을 갖게 될지는 ..... 

내가 먼저 읽어봐야 하겠지만.........왠지 읽기도 전에 믿음이 가는 이유는 무얼까?? 

그동안 이두호 화백의 전작들을 보면 왜그런지 알수 있을것같다. 

만화가 이두호 하면 생각나는 것은? 

한국만화계의 국보급작가, 바지저고리 만화가, 생계를 위해 16살에 세상에 첫만화를 내놓았고, , 

머털도사, 임꺽정,객주, 덩더꿍등의 만화,  교수로서 학생들에게 행하는 학교행사인 지옥캠프등등등....

만화 한국사 수업은............. 

아이들이 우리 역사에 대해 흥미를 가져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만화를 그리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사진자료를 토대로 동양화의 순백하고 담백한 아름다움을 표현한걸 눈여겨볼만하다고 전한다.   
이두호 만화의 대표캐릭터 ; 머털이, 또애, 방실이가 누덕도사, 누룩거사,왕질악도사와 함께 도술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우리나라의 역사의 현장으로 간다는 줄거리다......

기대해본다....스스로 생각하고 , 이해할수 있도록 하는  역사만화를 기대한다. 

머털이로 인해 저학년도 쉽고, 친근하게 역사에 다가갈수있는 역사만화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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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짜리 아들~~한동안 학습만화만을 책으로 생각하는 통에 애 좀 먹었다.  

역사, 과학, 수학, 한자, 상식, 스포츠 , 경제 , 문화,사회, 예술등...정말 다양한 분야의 학습만화  엄청나게 많더라. 
서점 언니말로는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는 거의 학습만화 종류라니......놀랐다@@
처음에 서점에 가서 책 고르자고 풀어놓으니 별 고민없이 주저없이 한자학습만화를 고르는 아이를 보고 적잖히 당황했다.  

글밥 많은 책보다는 글밥이 비교적 적고 큰폭의 그림들이  알록달록하며, 판타지적인 장면들의 학습만화를 아주아주 좋아하더라. 
그래도 좋아한다고 무조건 사줄수는 없는일........많이 탐탁치는 않지만 책고르는데 팁은 주기로 했다. 
전문가가 썼는지..쓰지않더라도 감수정도는 거쳤는지를 따져주고, 너무 만화내용의 대사가 단순, 조잡하지 않은지... 
역시 책 고르기는 어려워@@
 

물론 책에 흥미가 적고, 책읽기를 어려워하거나, 공부에 집중 못하는 아이들이 쉽고, 또 재미있게 보며 ,부담없이 공부에도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스토리를 보고 생각하고, 느끼며 분석하는 독서활동보다는 그 장면만을 캡처하는듯한 독서습관이 들면 참으로 골치야~ 하겠다 싶었다. 
결론은 학습동기를 학습만화로 북돋아 주는 걸로 활용하고, 그 걸 징검다리 삼아  공부하는 재미를 증가시키기위한 엄마의 전략이 시작되어야 하겠다.  

얼마전 난 만화사기 1,2,3,4권을 구입했다. 이 책은 사실 내가 볼 목적으로...그 후 우리아들에게 물려줄 생각이었다.  

이 책은 내 자신에게 학습동기부여의 목적으로 구입한 책이련가? ㅎㅎ 
내가 구독중인 신문과 함께오는 소년**일보에 만화 사기가 연재되는 걸 자주 보는데...그게  너무 재밌더라. 

만화로 엮었다는 자체가 신기했다.ㅋㅋ  까만건 글자, 하얀건 종이인 책으로만 사기를 보다가 알록달록 그림이 섞여 있는 만화사기를 보고 있자니 3D영화를 처음봤을때 생각난다.ㅋㅋ

열심히 와~ 우~ 와~ 히! 하며 읽고 있는 엄마옆으로 슬쩍 가재눈을 한 아들이 오더니~
" 엄마, 무슨 어른이 만화를 봐~ 나 줘봐봐!! "  첫 페이지를 훓어본 아이가 심상치 않은 단어들에 슬며시 다시 주며,  
"무늬만 만화책이네" 허걱~ 또 이런말은 어디서 듣고, 어디서 배웠단 말이냐?ㅋㅋ  

원작자 김영수의 캐릭터가 나레이터로 등장하여 내용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해주며,  강의나 텍스트 기반의 책에서 상상만 가능했던 여러 역사 속 광경들이 그림으로 등장하여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EBS 기획시리즈 <김영수의 사기와 21세기>를 만화로 엮은 책이다. 지난 2007년 32회에 걸쳐 진행되면서 각계각층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EBS 기획시리즈 특강 「김영수의 사기와 21세기」를 단행본으로 엮은 <난세를 답하다>를 읽고 몇년만에 다시 김영수님의 만화사기를 또 만났다

 

 

반갑다~ 사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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