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전자책만 읽어요~ (블랑코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blanco</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전자책만 읽는 해외동포의 책잡담입니다. 종이책은 슬프지만 못 봐요~ ㅠㅠ</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4 Jun 2026 07:30:45 +0900</lastBuildDate><image><title>블랑코</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72688109270553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blanco</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블랑코</description></image><item><author>블랑코</author><category>잡다한 잡담</category><title>옛 추억이 떠올라 찾아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blanco/17313472</link><pubDate>Tue, 02 Jun 2026 17: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blanco/17313472</guid><description><![CDATA[와 내 서재 아직 있구나 북플도 아직 있구나<br>여전히 책을 읽는데 요즘은 문구류와 기록에 빠져 책을 손에 잡는 일이 줄었다<br>그래도 예전에 같이 책을 읽고 스포 수다를 떨고 책 추천 받고 더 많이 읽으려고 자극 받던 그때가 그립다. 그런 때가 그리워서 오늘 독서 관련 앱을 깔았다가&nbsp;여기가 문득 생각나 찾아왔다.&nbsp;<br>자주 가는 게시판에서 rlog 얘기가 좀 보이기에 앱을 깔았다가 곧바로 지워버렸다. 글씨 너무 작고 화면이 복잡해서 튜토리얼을 다 봤는데도 직관적이지 않아 읽는 책 페이지 적고 감상 적는데 너무 오래 걸리더라. ㅠㅠ 그래서 북플과 내서재가 떠올랐는데 아직 있다니<br>그때 교류했던 이웃님들 최근까지도 북플이 업뎃된 걸 보니 반가움<br>나는 왜 북플과 내서재를 떠났지? 자주 왔던 흔적이 2020년으로 끝인걸 보니 코로나때 많은 변화가 있었나 보다. 책은 계속 읽어왔는데, 신형 리더기에 관심이 떨어져 더 이상 찾아보지 않으면서 발길을 끊은 것도 같다. 그동안은 북적북적과 리디 리뷰로만 독서 기록을 했다. 아예 안 하면 이게 읽은 책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어서...<br>알라딘 내 서재는 참 좋은 기억이 많은 곳이다.&nbsp; 서재의 달인으로 선정되어 받은 선물들도 여태 현역으로 사용 중이다. 내가 가장 아끼고 매일 차를 마시는 머그들이 알라딘에서 받은 건데.. ㅎㅎ 일부러 사진 올리려고 방금 찍었다.<br><br>암튼 어제 오랜만에 종이책을 손에 들었다.이제는 책을 읽으려면 독서용 안경을 써야 하는 나이가 되었다.작년에 처음으로 맞춘 안경인데 아마도 곧 한국 가면 새로 조금 더 돗수를 높여야 할 것 같다. 암튼 암튼 반갑네 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02/pimg_772688109514206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blanco/1731347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