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리아의 딸들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지음, 히스테리아 옮김 / 황금가지 / 199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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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시시한 판타지... 남자 코스프레로 느껴지는 재미를 통해 현실의 벽을 잠시 잊게 할 수준은 벗어나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옛날 책이라 그런가.. 좀 더 확장되야 할 문제의식이 안 보인다.
40년 전 감수성에 전혀 공감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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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y 2018-09-20 0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You r so funny lol ㅎ
 
이솝 이야기 - 한 권으로 읽는 슬기로운 우화 50편 한 권으로 읽는 시리즈 (아이즐) 5
차보금 엮음, 이솝 원작 / 아이즐북스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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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미건조한 문장들로 이야기를 마무리 지으려는 급급함에 어린 시절 감수성이 싹 달아남. 그냥 옛날 이야기처럼 들려주려고 산 거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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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홍xx가 쿠키 부스러기 줬는데

이거 되게 맛있어

아빠 입에 털어줄게 

아~ 해~ " 


"이러지 말자 절제절레" 






너의 부스러기와 나의 부스러기는 너무나 달라

부스러기를 얻게 된 경위, 그 아이가 먹은 양과 니가 갖고 있는 가루의 양을 비교 하는 질문만 뱉었다.

그보다 차라리 입을 크게 벌리는게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은 늦게 찾아오고... .


부스러기의 맛을 모르게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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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속이 이렇구나...


내가 손으로 막 이렇게 봉인해제 하니까 속이 이래... "








너무 만화를 보나 보다 ;;;;


그래도 뭔가 신선한...  봉인해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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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꿈을 꿨는데에 너무 무서웠어


노란색 거대한 라바가 혀로 나를 막 만질려고 하는데에


내가 주먹으로 빡 얼굴을 쳤어


그래서 라바 얼굴이 앞을 보게 됐어 "



" 니가 빨간 라바였나보구나 ㅋㅋㅋ" 









누군가에겐 악몽... 나에겐 코미디 


만화를 너무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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