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

야근구두가 되었다.

밤 홀라당 새고 오늘 아침 10시에 들어가서 오후 2시에 나왔다.

그리고 여적지 일하고 있다. 오늘도 새벽두세시나...

내일은 아침 아홉시에 나와야 하고..

이런,,, 망할!!!

한시간 밖에 못잤더니 열이 난다. 2주째 새벽에 들어가고 하니 몇일인지 뭔지 하나도 몰게따

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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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erist 2005-09-15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음... 님같은 분들 생각해서라도 땡갈이 덜 쳐야 할텐데요. 현실은 오늘도 탱자탱자... 죄송함다. 피같은 세금 띠어먹는거같아. 쿨럭;;;;;;;

추석만은 쟁취하소서. 불끈.

야클 2005-09-15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만드는 일도 무척 힘든 직업인가봐요. 다른 직업도 만만한 게 있겠냐만.
전 그래도 오늘 보고서 완성하고 클라이언트에게 설명까지 마쳐서 해방! 일찍 집에 와서 한잔 하고 좀 여유 부리는중. ^^

이잘코군 2005-09-15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진짜 많이 일하신다. 너무해 너무해. 사장님 미워요~

이매지 2005-09-15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_ -;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_ ㅜ
뭔 일이 그리 많답니까 -_ ㅠ

stella.K 2005-09-15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구두님 책 만드는 일 하시는군요. 에고...이렇게 힘들어서야 원...쯧쯧

울보 2005-09-15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쩌나요,,
그래도 연휴가 되기 전까지 기필코 마쳐야지요,,,
설만 추석에도 부르는것 아니겠지요,

이리스 2005-09-15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너님 / 으윽.. 그래얍죠. 그러나 팀원 중 몇은 추석에도 나와야 한다눈.. -.-
야클님 / 오오... 부럽사옵니다. ㅠ.ㅜ
아프락사스님 / 엉엉.. 그러게 말이에요.. 미워욧!
이매지님 / 이매지님 사진 속 강쥐 붙들고 울고픈 심정이랍니다~
스텔라님 / 에휴, 몸이 영... 망가지는것이...
울보님 / 연휴라고 달랑 하루지만 그래도 어떻게 좀.. 쿨럭..

이리스 2005-09-15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켈리님 / 마감 끝나고 긴장 풀어지면 꼭 앓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