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프레임 -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최인철 지음 / 21세기북스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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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다. 지혜란 자신이 아는 것과 알지 못하는 것,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사이의 경계를 인식하는 데서부터 출발한다고 믿는다. 나는 세상을 강자와 약자, 성공과 실패로 나누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배우는 자와 배우지 않는 자로 나눈다.

 

상위 프레임에서는  why를 묻지만 하위 프레임에서는 how를 묻는다.

상위 프레임은 왜 이 일이 필요한지 그 이유와 의미, 목표를 묻는다. 비전을 묻고 그 이상을 세운다. 그러나 하위 수준의 프레임에서는 그 일을 하기가 쉬운지 어려운지,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 지, 성공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 등 구체적인 절차부터 묻는다.

 

실수한 적이 없는 사람은 결코 새로운 일을 시도해보지 못한 사람이다. - 아인슈타인

 

성취하는 사람의 프레임은 접근 프레임이다. 반면에 안주하는 사람의 프레임은 회피 프레임이다.

 

어떤 문제에 봉착했을 때 그 해결점을 찾지 못하는 이유는 처음부터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제대로 프레임하지 않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산업으로 인한 물질적 풍요가 가져오는 폐해를 지적하고 소유의 삶에서 존재의 삶으로 옮겨갈 것을 강조하고 있다.

 

자기 주변에 남을 헐뜯는 사람이 많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다면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 주변 사람이 실제로 남을 헐뜯는 사람이어서 두려운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자신이 남의 허물을 습관적으로 들춰내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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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묻는 당신에게 - 개정판 정채봉 전집 5
정채봉 지음, 이수동 그림 / 샘터사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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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일때는 사랑의 달콤함에 대해서 적어 놓은 글들에 눈길이 갔는 데,

지금은 사랑에 대해서 현실적이고 냉정함을 알게 되었기에...

사랑도 따로 있는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작가의 말에 무한 동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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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있는 시간, 사랑이 숨 쉬고 성장할 틈>

 

죽네 사네 하는 사랑하는 사이일지라도

붙어만 있기만 하면 염증은 찾아듭니다.

한쪽으로만 누워 있는 환자의 몸에

썩고 짓무르는 욕창이 생기듯이

사랑도

따로 있는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또 사랑에 빠졌을 때는

자신의 할 일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지요.

그렇게 견우와 직녀처럼 놀기만 하다가는

값비싼 대가를 물게 마련이랍니다.

 

<사랑의 5계명>

제1계명 - 주기

당신이 주는 만큼 받을 것을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또 줄 떄는 원하지 않는 것을 억지로 안겨서는 안 돼요.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주어야 하지요.

 

제2계명 - 관심을 갖기

언제나 끊임없는 염려와 배려로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제3계명 - 상대를 알기

무엇을 좋아하고 어던 생각을 하는지 그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제4계명 - 책임

자신의 사랑에 대해 책임을 가져야 합니다.

 

제5계명 - 존경

그에 대해 존중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그와 함께 살면 가진 것이 없어도 만족하고

그와 함께 살면 더욱더 존경할 것 같아서

결혼했다고 고백한 신부도 있습니다.

 

여자는 자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에게 인생을 바치고, 남자는 자신을 인정해 주는 사람에게 인생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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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e inside (지식e DVD 포함) 가슴으로 읽는 우리 시대의 智識 지식e
EBS 지식채널ⓔ 지음 / 북하우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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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세간의 주목을 받은 일들 보다는 우리의 시선에서 벗어나 어두운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더욱 많다.

하지만 우리들은 관심 없는 일들에 대해서는 의미를 두지 않는다. 먼 훗날 보면 소소한 일들이 더욱 중요한 일이었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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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르파(Sherpa)는 16세기 티베트에서 네팔로 이주해 에베레스트 쿰부 계곡 주위에 정착한 고산족으로, 티베트어로 동쪽의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처음에는 농사를 주업으로 삼았으나 유럽이 정복전쟁의 연장선으로 히말라야 등반에 집중하면서 그 지역의 사람들은 길잡이와 짐꾼으로 옮겨갔다. 1921년 에베레스트 정찰대에 속한 영국의 의사 알렉산더 켈라스가 셰르파족이 고산지역에 잘 적응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포터와 안내자 역할을 맡긴 이후 히말라야 등반 도우미를 일컫는 일반명사가 되었다.

 

많은 것들이 정치와 국적의 이름으로 행해지고 있다. 하지만 산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곳에서 생명은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죽음도 너무나 가깝다. 인간은 그저 인간일 뿐이다. 그게 전부다 - 셰르파 텐징 노르가이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해라. 세울 속에 씨를 뿌려라. 그 씨가 쭉정이가 되지 않게 정성껏 가꿔야 한다. - 나비 학자 석주명

 

말과 침묵은 같은 뿌리다. 다만, 말은 수많은 진실을 속이고 자극하고 상처입히며 우리가 사는 이유를 설명하려 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결국 침묵으로 끝난다. 우리의 판토마임은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 - 마르셀 마르소..

 

광대는 영어로 클라운(clown)과 피에로(pierrot)로 표기되는 데, 의미와 역할이 미묘하게 다르다. 빨간 코 클라운이 밝고 쾌활하고 자유 분방한 이미지라면, 무표정한 흰 얼굴에 검은 눈물을 그려 넣은 피에로는 비극적인 캐릭터를 떠맡는다.

 

하위문화(Subculture)는 1950년대 미국의 사회학자 데이비드 리스먼이 처음 사용한 용어로, 주류문화 내부에 존재하면서도 독자적인 특질과 정체성을 보이는 소집단 문화를 가리킨다. 접두사 sub가 일러주듯 사회적 아웃사이더 즉, 계급적으로는 프롤레타리아, 세대적으로는 청년, 성애적으로는 동성애자, 인종적으로는 유색인종을 주체로 삼아 노동자문화, 청년문화, 소수민족문화 등으로 파생된다. 변방에서 자생한 비주류 문화로서 가볍고 저급한 한편, 그 자체로 기존 질서의 정당성을 묻는다는 점에서 태생적 저항성을 잦는다. 하위문화가 종종 대항문화로도 불리는 이유다.

 

힙스터(hipster)는 영어로 아편을 뜻하는 속어 hop에서 유래한 hip을 어원으로 삼는다. 한때 1940년대 재즈광을 일컫는 슬랭으로 통용되었지만, 1990년대 이후 스키니진, 무기어 자전거, 질 좋은 차와 커피, 독립영화, 인디음악 등을 문화적 아이콘으로 삼고 아는 척하기, 아닌 척하기, 냉소, 실없음, 쿨을 행동적 지침으로 삼는 젊은 하위문화 주체들을 지칭하고 있다.

대도시에 살면서 소비를 통한 자기현시를 주저하지 않는 힙스터는 기성품을 마다하고 개성을 추구하는 스타일, 친환경적 태도 등으로 반주류적인 성격을 드러낸다. 그러나 힙 스타일이 주류자본을 따라 전 지구적으로 유통되고, 그 흐름이 1세계에서 3세계로 향하며, 친환경이 가치라기 보다는 패션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반동적으로 규정하는 진영에서는 백인 부루주아의 하위문화 코스프레에 불과하다고 평가절하하고 있다.

 

출생등록제도는 크게 속지주의와 속인주의로 나뉜다. 속지주의는 어디에서 태어났느냐에 주목한 것으로 시민국가에서 주로 따르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미국이나 캐나다는 개인의 출생을 중심으로 한 보편적 출생등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민족국가인 한국은 개인의 출생에서 사망까지의 기록을 가족관계 안에서 편제하는 속인주의를 따른다. 호적제도에 바탕을 두고 가족을 중심에 둔 까닭에, 누구의 자식인지 가족관계등록부에 명시하기만 하면 별도의 출생증명서도 발급되지 않는다. 이는 한국 국적을 가진 사람과 그 자녀만 국민으로 승인하고 권리를 부여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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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경제학이다 - 공병호의 新 경제학 산책
공병호 지음 / 해냄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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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보생들에게 냉정한 사회를 알려주는 설명서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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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어느 시점에 가면 자기 사업을 할 필요를 느끼게 된다.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보상에 만족할 수 없기 떄문이다. 자기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안정과 리스크 중 어디에 비중을 더 둘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사업을 시작할 때는 항상 독점과 대체 탄력성을 생각해야 한다.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 즉 독점력을 가져야 성공한다.

 

다양한 중독 현상은 약물을 지속적으로 복용해 그 행동을 지속하기 위해 삶의 전부를 내던지는 의존 현상 - 리처드 레스탁

코카인, 헤로인 알코올, 니코틴, 도박 등의 중독에는 공통된 요소가 잇다. 그것은 현실을 덮어버리거나 가장하며, 인간을 대면하기 싫어하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려 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외모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는 고가품을 판매하는 세일즈맨이 담배를 끊어야 하는 이유와 같다. 고가품을 구입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의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다.

 

구성의 역설이란 어떤 원리가 부분적으로는 성립해도, 전체적으로는 성립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데로 전체적으로 성립한다고 추론하는 데서 발생하는 오류를 말한다.

 

배우는 시기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배움에는 항상 때가 있다.는 말처럼 투자 타이밍을 놓치면 좀처럼 되돌릴 수 없는 것이 자식 농사다.

 

스스로 더 발전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을 계속 붙잡아 두는 것이야 말로 더 잔인한 짓이요 거짓된 친절이다. 가장 잔인한 짓은 나이가 들어 직업을 선택할 기회가 줄어들고, 자녀들이 성장해 교육비가 엄청나게 늘어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회사를 그만두게 하는 것이다. - 잭 웰치

 

부자는 소수에 불과하게 마련이라 표의 논리가 지배하는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자칫 질투와 시기의 대상이 되기 쉽다. 그러나 물질적으로 풍요한 사회가 되려면 부를 향한 문이 늘 열려 있도록 노력하고, 반부자 정서가 부자를 제도적으로 억압하지 않게 해야한다. 부자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마음은 자기 자신을 가난한게 만들 뿐이다. 부자 마인드는 부자가 될 가능성을 높여주고 빈자 마인드는 빈자가 될 가능성을 높여준다.

 

주말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현재의 삶뿐만 아니라 한 인간의 전체 삶도 크게 달라진다.

 

새로운 이민자들의 저임금을 활용하려는 자본이 투입되면서 기존의 일자리는 보전되면서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 지는 것이다 . 이를 두고 흔히 자본 재조정 효과라고 한다.

 

시장경제란 기본적으로 사는 사람, 즉 구매자 자신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매수인주의 원칙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자본주의적 거래의 본질은 매수인주의 원칙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의도된 호의에 넘어가고 나서 땅을 치고 후회해도 소용없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 본 손해는 본인 스스로 져야 한다.

 

명품을 소비하는 것은 욕망을 충족하는 것이다.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것은 행복추구권 중 하나다. 명품을 소비하는 또 다른 이유는 과시 효과 때문이다. 경제가 성장하면서 한때의 명품이나 사치재가 보통재로 바뀐다. 그러므로 인간의 성장사는 한때의 사치재로 보통재로 바뀌는 역사다. 끊임없이 다른 사람 혹은 다른 그룹과 자신을 차별화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명품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수요가 발생하는 이유다. 만족할 줄 모르는 욕망이 자본주의를 성장시킨다.

 

시장의 온도계를 없애버린 최초의 기원은 기원 후 301년 로마의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가 집권할 때였다. 역사가들은 그가 실시한 가격 통제 정책을 두고 인류 최초의 가격 통제 정책이라고 말한다.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는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로마제국에서 유통되는 모든 상품과 서비스의 최고 가격을 정하고, 그 가격 이상으로 거래하는 사람들을 엄벌하였다.

 

배우자 선택이나 직업선택 등 개인이 일생을 통해 내려야 할 선택에는 눈에 보이는 1차 효과와 눈에 보이지 않는 2차 효과를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 당장 달콤한 결과를 가져다주는 습관들은 나중에 쓰디쓴 결과를 안겨주게 마련이다. 방탕과 게으름, 낭비벽 같은 것들이 모두 그렇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의 소소한 결정으로부터 시작해 사업이나 경제활동 혹은 큰 위험이 따르는 의사 결정을 내릴 때도 한계 비용 대신 총 비용이나 평균 비용을 바탕으로 의사 결정을 내릴 때가 있다. 그러나 경제학적 사고방식은 항상 평균 비용이나 총 비용 대신 한계 비용에 바탕을 두라고 권한다. 한계적이란 추가적이란 의미다. 경제 이론에서는 항상 추가적인 비용을 추가적인 편익과 비교해 의사 결정을 한다고 가정하므로 경제 분석은 한계 분석이다. 의사 결정을 내릴 때 한계 비용과 한계 편익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 의사 결정은 이미 투자된 매몰 비용을 제쳐 두고 현재의 의사 결정이 앞으로 가져올 한계 이익과 한계 비용을 비교한 후 내리면 된다.

 

시장경제에서 가격은 세 가지의 경제 문제, 즉 무엇을 생산할 것인가, 어떻게 생산할 것인가, 누구를 위해 생산할 것인가를 가장 효율적으로 해결한다.

경제학에서는 갖고 있는 희소 자원으로부터 최대의 효과를 끌어내는 데 실패하는 것을 시장 실패라고 부른다.

 

사무엘 존슨 박사 :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사람이 가장 순수하다.

단지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인간은 나쁜 일을 가장 적게 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수익 사업을 하는 사람은 권력을 추구하지 않으며, 사람을 지배하거나 힘들게 하지도 않고, 부정 축재를 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상징에 만족하고 현실을 흘러가는 대로 놔둔다.

 

누군가 높은 소득을 올렸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그만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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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e - 시즌 5 가슴으로 읽는 우리 시대의 智識 지식e 5
EBS 지식채널ⓔ 지음 / 북하우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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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침묵은 같은 뿌리다. 다만, 말은 수많은 진실을 속이고 자극하고 상처입히며, 우리가 사는 이유를 설명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결국 침묵으로 끝난다. 우리의 판토마임은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 - 마르셀 마르소

 

진정한 힘이란 물리적 수단 속에 있지 않다. 꺽을 수 없는 의지 속에 있는 것이다. - 마하트마 간디

 

첼로 심장 가장 가까이에 있는 악기

 

힌두어로 나무를 껴안는다는 뜻의 "칩코 안돌란"은 이후 벌목 반대 비폭력 운동의 이름이 되었고, 반다나 사바 등 여성 생태학자들이 속속 참여하여 인도 전역으로 퍼져 나간다.

나무들은 난 그대로가 그냥 집 한 채, 새들이나 벌레들만이 거기 깃들인다고 사람들은 생각하면서 까맣게 모른다 자기들이 실은

얼마나 나무에 깃들여 사는 지를! <나무에 깃들어> - 정현종

 

이스털린 패러독스 : 기본적인 물질적 수준이 달성된 뒤에는 부의 증가가 행복을 증진시키지 못한다는 이론

플로우 효과 : 화가가 모든 것을 잊고 그림에만 전념하듯이 어떠한 대상에 완전히 집중하는 심리적 몰입의 경지

 

불행은 종종 사소한 것들을 무시하는 데서 생겨난다. 행복은 종종 사소한 일에 관심을 기울일 때 생겨난다. - 빌헬름 부쉬

이 지구상에는 60억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따라서 행복에 이르는 길 역시 60억 개가 된다. - 슈테판 클라인

행복이란 바이올린 연주나 자전거 타기처럼 배울 수 있는 기술 인디언 소년이 찾은 해답은 라코타 어 "보키니 (wokini)

새로운 행복한 평화로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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