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일 그라나다

도시이동 - 숙소에서 택시 10유로쯤?→플라자 데 아르마 버스터미널→ ALSA버스 9시30분 탑승→ 그라나다 12시30분도착 → 택시 타고 숙소(택시비 5유로 내외) 예정이었으나 출발부터 시작된 몇가지 사고로 그라나다 오후 3시 30분 도착 ㅠ.ㅠ 게다가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하는 비라니...

일정 : 숙소에서 택시 타고 사크로몬테 쿠에바 박물관(뮤지오 쿠에바 델 사크로몬테오후 4시 - 7시, 5유로) → 다시 도보로 이슬람지구와 알함브라 전망을 보며 언덕을 내려옴, 도보 30분 →  칼데레리아 누에바 가게들 구경 (물건은 많으나 살건 별로....)누에바 광장에서 식사→  도보 5분 대성당과 왕실예배당(늦어서 내부는 못보고 바깥만 둘러봄) → 밤 9시 플라멩코 예약 픽업버스 타고 동굴 플라멩코 관람(강추) → 플라멩코 관람후 니콜라스 전망대 →  호텔까지 픽업해줌. 

 

제8일 그라나다

  숙소에서 버스로 누에바 광장 → 누에바 광장에서 미니버스 30, 32번 타고 Generalife 역 하차(10분정도) 또는 숙소에서 그냥 택시 (8유로)→ 알함브라 궁전 매표소 (강추, 예약필수, 헤네랄리페 → 카를로스 5세 궁전 → 나스르 궁전 → 알 카사바 → 석류의 문 순서 관람. 이 때 나스르 궁전 관람시간은 지정이니 반드시 지켜야 함. → 알함브라 뒷문에서 나와 버스를 타도 되지만 이왕이면 걸어서 누에바광장으로... 내려오는 길이 운치있음, 도보 20분 정도)  → 내려오는 길에 온갖 가게들에 확 꽂힘, 예쁜 백들과 악세사리들에 지름신 강림 → 이후 예정된 일정은 많았으나 이틀간의 강행군으로 녹초, 그냥 호텔에 가서 빈둥거리며 놀다.

 

제9일 바르셀로나 1일

도시이동 - 숙소에서 그라나다 공항까지  12시35분 비행기(최소한 1시간전 도착요) → 공항버스 8시15분, 10시 그랑비아데콜론 시티은행맞은편 - 3유로, 아 택시 26유로) → 바르셀로나 오후2시 도착 → 카탈루냐 광장에 있는 숙소까지 택시(30유로)

일정 : 호텔 → 카탈루냐 광장에서 메트로 3호선 타고 리세우역 방면으로 3구간 Paral-lei역에서하차 → Paral-lei역에서 Funicular de Monjuic이라는 표시를 따라 걸어가서 등산열차탑승(푸니쿨라, 탑승시간 5분, 지하철역을 나가면 안됨. 지하철과 환승됨) → 텔레페릭(4인승 곤돌라, 푸니쿨라에서 내려 오른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승차장 있음. 10분 운행, 편도6.8유로, 왕복 9.8유로), 타고 몬주익 성(입장료 7.2유로내부는 군사박물관으로 운영되는데 시간도 없고 딱히 땡기지는 않고 그냥 한바퀴 돌아보고 전망만 봄, 여기서 보는 전망은 딱 부산) → 텔레페릭(10분, 오후 6시까지 운행) 타고 내려서 도보 5분 → 미로 미술관(추천, 미술관 옥상도 챙겨볼것, 7시까지 개관, 일반10유로) → 미술관 바로 앞 버스 정류장에서 55번 버스 타고 카탈루냐 광장으로, 미술관에서 길 건너지 말것) → 카탈루냐 광장에서 저녁식사 후 람블라스 거리 산책, 구엘궁전과 보케리아 시장 구경

 

제10일 바르셀로나 2일

일정 : 숙소에서 도보 10분 카사 바트요(완전 강추) → 도보 5분 카사 밀라 → 택시(택시비 6유로) 타고 성가족 성당에 갔으나 비오고 엄청난 줄에 경악, 외관만 둘러보고 일단 포기함. 다음날 일찍 오기로 하고 다시 숙소로 → 미친듯이 쇼핑, 바르셀로나는 카탈루냐 광장 주변으로 쇼핑가가 모두 모여있어 진짜 쇼핑하기 좋은 환경, 날씨가 도와주지 않은 관계로 급하기 일정 수정한 날....

 

제11일 바르셀로나 3일

일정 : 숙소에서 택시(택시비 6유로) 타고 성가족 성당(가장 좋았던 곳, 완전 강추) → 택시(택시비 8유로) 타고 카탈루냐 음악당(강추)으로, 카탈루냐 음악당에서 예약한 공연 관람 →  택시(택시비 9유로)타고 구엘공원(강추) → 택시(택시비 9유로)타고 숙소로

 

제12일 바르셀로나 4일(몬세라트)

 

일정 : 메트로 카탈루냐역에서 1호선 타고 우니베르시타트역방향으로 4구간 에스파냐역 하차 - FGC표지판의 R5번 Manresa 따라 도보 이동 → FGC역(기차는 7시36분부터 매시 36분에 출발) → R5번 Manresa행 열차(1시간 정도 소요) → Monistrol de Montserrat역에서 하차 → 등산열차 탑승(20분) → 열차에서 내려 느긋하게 주변 산책 → 수도원 대성당(합창공연 1시 -안내소에서 다시 시간 확인할 것) →( 푸니쿨라 → 산호안 전망대 → 푸니쿨라 → 수도원 → 산타코바 전망대를 가고 싶었으나 푸니쿨라 점검기간이라 못감... ㅠ.ㅠ )→ 대신에 수도원 아래쪽 등산로 따라 산책 → 다시 등산열차 타고 역으로 → 위의 상황 거꾸로 바르셀로나 → 그 전날 못한 쇼핑 마저.... ^^

일정 Tip - 1. 몬세라트 안에 있는 뷔페식 식당 음식 맛 괜찮음. 우리나라로 치면 고속도로 휴게소의 자율식당과 비슷한

2. 바르셀로나 지하철역에서 FGC +등산열차 티켓 자동발매기에서 통합권을 끊는 것이 저렴함

3. 몬세라토는 10시 이후 단체 관광객 많음. 10시 전에 도착하도록 서두를 것

4. 몬세라트행 열차 출발 - 7시 36분부터 매시 36분

5. 바르셀로나행 열차 매시 40분에 출발 - 6시 40분까지

 

마지막날 느긋하게 일어나 바르셀로나 공항으로. 아쉬운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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