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일 마드리드 ( ⇒ 세고비아) -숙소 아토차역 근처

오전 9시 춮발 -메트로 매표소에서 티켓(메트로버스 10회권 구입) → 메트로 1호선 아토차역에서 안톤 마르틴역쪽으로 승차(3구간) → 솔역에서 하차, 2호선 Opera역에서 하차(1구간) → 메트로 R선 Principe Pio역에서 하차(1구간) → 이정표에 버스 터미널(Terminal Autobuses) 표시 화살표 따라 이동 → 지하 버스 터미널 도착 → 7번 터미널(터미널 한 켠에 버스 티켓 자동 판매기 있음. 잘 안보임. 왕복 오픈 티켓이 돌아오는 시간 조정이 가능하므로 구입) → 버스 1시간 정도 이동 → 세고비아 터미널에서 무료 지도 →(터미널에서 나와 길 건너 쭉 직진 도보 5분정도면 수도교 보임) → 걷다가 이글레시아 데 산 밀란 이라는 작은 성당이 보여 들어감(무료인데다 생각보다 경건한 분위기가 감도는 멋진 성당이었음) -로마 수도교 - 옛 골목길따라 도보, 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요 - 마요르 광장 세고비아 카테드랄(대성당이란 뜻, 앞의 이글레시아는 규모가 작은 성당) - 알카사르(성이란 뜻, 알카사르 전망대 추천, 입장료 2유로를 더 내야 하지만 도시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오는 전망은 놓치기 아까움) - 왔던 길로 돌아가지 말고 성벽따라 이동하면 수도교로 돌아올 수 있음. 세고비아를 한 바퀴 일주하는 경로 - 세고비아 버스 터미널에서 다시 왔던 방향 거꾸로 마드리드로... - 마드리드에 와서 저녁 식사 후 숙소 옆에 있는 소피아 왕비 예술센터 관람(저녁 7시 이후 무료임, 들어가서 게르니카와 호안미로만 보고 옴. 게르니카는 206호에 전시, 호안미로는 2층) 

 

제2일 마드리드 ( 시내, 프라도 미술관)

프라도 미술관(숙소에서 도보 10분, 오전 10시-밤9시, 고야 동상있는 곳의 고야문으로 입장, 먼저 고야의 작품이 전시된 2층에서 내려오면서 감상, 힘들어! 힘들어!!!) - 나와서 길 물어가며 거리 예술가들 구경하며 도보 20분 정도 솔광장 - 도보 10분 정도 마요르 광장(점심식사 - 마요르 광장 뒷편으로 가면 산 미구엘 시장(메르카도 데 산 미구엘)이 있어 점심 식사 할 수 있음, 주변에 식당도 많고...) - 다시 길 물어가며 도보 10분, 왕궁Palacio Real(팔라시오 레알이라고만 하면 다들 잘 가르쳐 줌) - 너무 힘들어서 택시 타고 숙소 돌아옴

 

제3일 마드리드 ( ⇒ 톨레도)

 메트로 1호선 아토차역에서 아토차 렌페방면 3구간 → pacifico역에서 6호선 환승, mendez alvaro 방면으로 4구간 플라자 엘립티카역에서 하차 → 메트로에서 에스컬레이트 타고 한 층만 올라가면 안내표지판과 함께 버스 매표소(직행 왕복오픈 티켓) → 버스 터미널 7번 플랫폼 → 톨레도행 버스(직행50분, 완행 1:30) → 톨레도 하차 → 터미널 왼 편에서 시내버스 5, 12번타고 소코도베르 광장 하차(버스비 1.4유로, 택시비 5유로 내외, 우리는 인원이 많아서 택시 탐) → 광장에서 소코트랜(꼬마열차) 예약(추천. 매표소는 광장 열차 바로 옆에 있음.요거 탈려면 제일 먼저 예약부터 할 것. 톨레도 성내외를 45분간 한바퀴, 오른쪽에 앉으세요) → 소코도베르 광장에서 산타크루스 미술관(hospital de santa cruz, 도보3분, 엘 그레코의 그림들이 멋져요. 나머지는 so so~~,  입장료 무료) → 알카사르(입장료 5유로, 무기 매니아가 아니라면 요건 굳이 안봐도 될듯) → 대성당(카테드랄, 광장에서 도보 7분, 입장료 8유로, 성당 입구에서 길거너 가게안에 매표소가 있어요) → 산토 토메 성당(카테드랄에서 도보 5분, 엘 그레코의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 소장, 2.3유로, 그림 외에는 볼게 없지만 그림의 포스가 워낙에 강해요. 추천 ) → 택시 타고 파라도르 데 톨레도 이동(강추, 해질 무렵 호텍 내 카페에 앉아 톨레도에 석양이 지는 모습이 환상적. 더 좋은 건 어둠이 깔리면 톨레도의 대성당과 알카사라에 야간조명이 들어오는데 그 모습이 정말 좋아요. 카페 커피가격은 머핀 포함 1.9유로. 이동방법은 소코도베르 광장 맥도날드 맞은편에서 버스 71번 순환버스 타고 10분, 1시간 1대, 매시간 45분에 출발, 1.4유로, 하지만 택시 추천, 시간도 아끼고 다리도 너무 아파..., 택시비 10유로 내외) - 돌아올때는 호텔 인포메이션에 택시픽업플리즈라고 하면 불러줍니다. 처음으로 영어잘하는 사람 만남. ^^ 5분 정도 기다리면 바로 와요. 버스터미널까지 12유로 내외... - 버스터미널 와서 마드리드로.....

 

제4일 마드리드(시내)

   메트로 1호선 아토차역에서 솔역까지 3구간 → 솔역에서 2호선 환승, 오페라역까지 1구간 → 오페라역에서 5호선 환승 la latina역까지 1구간 하차 → 사람들이 몰려가는 곳 따라서 도보 5분 라스트로 벼룩시장(일요일만 열려요. 없는게 없다고나 할까? ^^2시간 정도 구경) → 지하철 5호선 la latina역에서 오페라역까지 1구간, 오페라역에서 지하철 2호선 환승 Banco de Espana역까지 3구간 → 방코 데 에스파냐역에서 도보 5분 - 티센 보르네미스사 미술관(여기 대박, 1층에 칸딘스키와 키르히너의 그림 엄청 많아서 행복. 2층 인상파쪽은 의외로 so so~~,  입장료 9유로) → 이날 소매치기를 당해서 생각지 않게 경찰서 갔다오는 바람에 이후 계획했던 일정 모두 무산, 숙소에 가서 쉼. ㅠ.ㅠ, 숙소까지는 도보 10분정도) - 원래는 솔광장과 마요르 광장으로 가서 타파스투어도 하고 쇼핑도 할 생각이었는데.....

 

제5일 코르도바

도시이동 - 도보로 아토차역 → 9시기차 AVE 타고 코르도바 10시50분 도착 → 기차역에서 택시 타고 메스키타 바로 앞에 있는 숙소이동, 택시비 7유로, 숙소가 메스키타 근처고 버스를 이용한다면 기차역 버스터미널 사이 버스 정거장에서 3번 버스 탑승 → 산페르난도에서 하차

일정 : 숙소 바로 앞이 메스키타 → 메스키타(강추, 오렌지 정원을 둘러싼 회랑에 매표소, 종려의 문을 통해서 내부입장 , 입장료 8유로) → 작은 꽃길(la calleja de las flores 가죽제품 전문점 Meryan, 기념품 가게들)을 거쳐 골목길들 산책하며 도시를 한 바퀴 돌아나옴 로마교칼라오라 탑(강추, 밖에서 보면 뭐 별것 있으랴 싶어 잘 안들어가는데 의외로 재밌었음. 안의 전시물도 아기자기하고 특히 메스키타의 원래모습을 모형으로 만들어놓은 것이 인상적. 안달루시아 박물관으로 사용, 해질녁에 가서 보고 어두워진 뒤 야간조명이 들어온 로마교를 느긋하게 산책하면 돌아오는 길에 보이는 구시가 야경도 인상적, 10시 ~오후6시까지 입장, 입장료 4.5유로)

 

제6일 세비야

도시이동 - 호텔프론트에서 택시요청(택시비 10유로)→ 코르도바역(에스따시용 렌페) →8시53분 기차 AVANT타고 세비야 산타후스타역 9시41분 도착 → 택시(10유로) 타고 숙소이동

일정 : 숙소에 짐풀고 도보로 10분 정도 이동 → 트리운포광장 바로 앞 대성당 + 히랄다 탑(강추, 히랄다탑은 꼭 올라갈 것) → 대성당 바로 맞은  편에 알카사르(강추, 입장료 8.5유로) → 도보 15분, 이때쯤 다리가 많이 아플텐데 많이 힘들면 세비야대학을 패스하고 그냥 알카사르에서 스페인광장으로 택시타고 이동하는 것도 좋음. 택시비 5유로 내외 → 세비야 대학(옛 왕립 담배공장, 이때) →세비야대학 구내를 직선으로 통과해서 도보 10분 스페인광장→ 다시 도보 20분정도 걸어서 숙소인 산타크루스 지구로 (숙소바로 앞 바에서 놀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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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2013-05-17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일정이 저와 정말 거의 비슷한데요?
제 일정이 하루 더 길고, 코르도바를 가지 않는다는 것을 빼면 말이죠.^^
앞으로 올려주실 여행기,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