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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모리군 2010-01-12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ㅎㅎ
어머 너무 잘하네요~
연습 많이 했겠어요.

바람돌이 2010-01-13 01:09   좋아요 0 | URL
유치원에서 매일 연습했나 보더라구요. 집에서는 맨날 남의것만 연습.... ^^

무스탕 2010-01-12 1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내새끼~~ >_< 소리가 절로나네요. ㅎㅎ
엄마한테까지 비밀로 하면서 연습 많이한 티가 팍팍나요!

바람돌이 2010-01-13 01:10   좋아요 0 | URL
에구 내새끼란 말은 어쩜 그리 자연스럽게 잘 나와지는지요.
이말 좀 할머니스럽잖아요. 근데도 저도 참 잘하거든요. ㅎㅎ

세실 2010-01-12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웅 귀여운 해아~~ 이제 완전 주인공이네요. 어쩜 키도 많이 컸어요.
늘씬하기도 하지~~

바람돌이 2010-01-13 01:10   좋아요 0 | URL
키는 많이 컸는데 배가 안들어가요. 태어날태부터 배가 볼록해서 키로 간다하더니 키는 자꾸 커도 배는 여전히 볼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