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알라딘 서재를 의도적으로 폐쇄하고, 다른 블로그를 활용하면서 지냈습니다. 

이제 그 시간을 뒤로하고, 다시 알라딘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게 된 이유라면

알라딘의 이웃들에게서 느끼고 경험했던 정겨움이 다시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한동안은 예전에 써 두었다가 묻어 두었던 글들을 다시 옮기는 일부터 해서

다시 알라딘 서재에서 나눔도 있고, 공감도 있는

그런 시간을 새로운 기분으로 만들어 보려 합니다.

더운 여름

서재 속에서 시원하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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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8-07-18 14: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이름도 바꾸셧나 봅니다. 반갑습니다, 푸른킴님!^^

밥헬퍼 2008-07-18 1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여전히 서재를 잘 지키고 계시는군요. 더운데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