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씩씩하니 2006-09-27  

반딧불님...
환절기 건강조심하세요.. 저 오늘 살짝,감기기운 느껴지는거 있죠... 따뜻하게 불이라도 넣구 잘까봐요..ㅎㅎ 저 오늘 엄청 부지런하죠,님..칭찬해주세요 제가 제일 늦게까지..알라딘을 지키고 있잖아요,ㅎㅎ
 
 
반딧불,, 2006-09-28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마워요.
방명록에 한번씩 불이 켜져 있으면 참 좋아요.
님도 그렇죠?? 금세 추석이네요.
명절은 늘상 이렇게 버거워요..ㅠㅠ;
행복하고 마음 상하지 않는 명절되시길.
 


nemuko 2006-09-19  

아이참 고맙습니다^^
저녁에 도착한 택배 박스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빌려 드린 책이 그새 마누라를 거느리고 새끼까지 낳아서 델구 왔더군요 ㅎㅎㅎ 미역이랑 매실은 저희 어머니가 더 반가워 하셨구요. 예전에 미역 보내주셨을 때도 이거 좋은 거라며 참 좋아하셨거든요. 큰 박스 만큼 넉넉하신 인심에 감동먹었어요 (그러면서 한편으론 대체 어찌해야 은혜를 갚을 수 있을까 걱정이 살짝 밀려오기도...^^ 암만 생각해도 저렇게나 정성이 가득한 선물에 보답할만한 게 뭐가 있을지 생각이 안 납니다... ) 반디님 고맙습니다. 잘 먹고 잘 보여주고 들려줄께요^^
 
 
반딧불,, 2006-09-19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마누라에 새끼까지라니 그 표현 참 절묘합니다^^
늦게 보내다보니 아마도 더 새끼가 많이 쳐졌을겁니다.ㅋㅋ
좋아해주시니 다행이죠.
 


씩씩하니 2006-09-19  

잡아주셔서,,,행복해요~
3333 기분도 삼삼하구,,,,잡아주셔서 삼삼하구,,, 넘 좋아요,, 작은 거 하나 하나 관심두시는 님 덕분에... 가을 햇살 바람 너무 아름다운 날이네요.. 오늘 하루 행복하구 건강하세요~
 
 
반딧불,, 2006-09-19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하, 뭘요.
그냥 중독이죠. 그래도 잡아서 기뻤어요.
모르는 사람들이 그냥 흘리듯이 놓치면 아까워서^^
 


씩씩하니 2006-09-19  

잡아주셔서,,,행복해요~
3333 기분도 삼삼하구,,,,잡아주셔서 삼삼하구,,, 넘 좋아요,, 작은 거 하나 하나 관심두시는 님 덕분에... 가을 햇살 바람 너무 아름다운 날이네요.. 오늘 하루 행복하구 건강하세요~
 
 
 


비로그인 2006-09-13  

빨리 회복되시길.
목이 아프시다니 감기가 아닐까 짐작합니다. 워낙 날씨가 변덕스러워 그렇지요. 어쨌거나 여유 가지고 쉬시면서 빨리 나으세요. 목이 아파도 식사는 꼬박꼬박 하셔야 해요.
 
 
반딧불,, 2006-09-13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마워요..
감기몸살 제대로 걸렸어요. 그나마 저 지각한 것은 괜찮은데
엄마덕에 지각한다고 잠바도 안가져간 아들내미 추울까봐 걱정중입니다.
날이 왜이리 변덕이랍니까..?
작게작게님도 감기 조심하셔요.

비로그인 2006-09-13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걱정마세요. 오늘은 날씨가 좀 더워요.. 뭘. 긴 팔 입으니 땀이..

반딧불,, 2006-09-13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힛.. 저는 긴팔에 잠바까지 입었는데 추워요ㅠ.ㅠ;

비로그인 2006-09-13 16: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몸이 안 좋으시니까 그런 거예요. 뜨끈한 차 한 잔 배달합니다.

반딧불,, 2006-09-13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