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baebybae님의 서재 (baebybae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baebybae</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0 Apr 2026 21:20:45 +0900</lastBuildDate><image><title>baebybae</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baebybae</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baebybae</description></image><item><author>baebyba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쓰리핏 - [3FIT - 나를 잃지 않고 조직에서 성공하는 쓰리핏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baebybae/17104278</link><pubDate>Sat, 21 Feb 2026 00: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baebybae/171042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034814&TPaperId=171042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06/7/coveroff/k3320348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034814&TPaperId=171042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3FIT - 나를 잃지 않고 조직에서 성공하는 쓰리핏 전략</a><br/>최경희 지음 / 비아북 / 2025년 12월<br/></td></tr></table><br/>※ 이 글은 디지털감성e북카페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br><br>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처음 만난 사수가 내게 해준 이야기가 있었다. 회사 생활을 잘 하려면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는 말이었는데 그 때 당시는 막 와닿지는 않았던 말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생각나서 종종 꼽씹었던 말이다. 책을 읽으며 내가 어떤 조직에 더 적합한 사람인지 내가 속한 조직은 어떤 모습인지 체크리스트를 분석해나가며 확인하다가 나는 조직에서 나답게 성장하고 있는가란 질문을 마주쳤는데 그 때 사수가 내게 해줬던 그 말이 떠올라 생각이 많아지기도 했다.<br>이 책은 단순히 조직문화를 분석하고 나를 분석해서 거기에 맞춰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억지로 조직에 나를 맞추기보다는 나의 방식과 신념이 조직에서 살아 숨 쉬고 확장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개성과 조직의 시스템이 맞물리는 접점을 발견해가는 여정을 하라고 조언하고 있었는데 그런 의미에서 더 나는 나란 중심을 잘 잡고 있는가에 대해 고민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나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일하는 사람과 함께 일하는 방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덧붙여서 강조를 함으로써 분명 나도 중요하지만 조직의 문화와 균형을 맞추면서 동료들과 신뢰를 구축하며 같이 성장해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었는데 그러기 위해서 어떤 모습이 필요한지 저자가 해주는 조언은 저런 접근법으로 바라보는 것도 괜찮구나 하는 게 느껴져서 적지 않게 도움이 되었다. 물론 그것이 완벽한 답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 과정으로 가는 길에 나와 내가 속한 조직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주어 이런 저런 고민이 많은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06/7/cover150/k3320348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060720</link></image></item><item><author>baebyba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개념·기초편] - 생성형 AI 시대에 제대로 읽고 생각하고 쓰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baebybae/17104058</link><pubDate>Fri, 20 Feb 2026 22: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baebybae/171040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5221&TPaperId=171040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6/6/coveroff/89315052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5221&TPaperId=171040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개념·기초편] - 생성형 AI 시대에 제대로 읽고 생각하고 쓰는 법</a><br/>나준호.성낙원.이하영 지음 / 성안당 / 2026년 02월<br/></td></tr></table><br/>※ 이 글은 디지털감성e북카페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br><br>요즘 AI가 큰 화두로 떠오르면서 너도 나도 AI이야기를 하지만 막상 그래서 AI를 어떻게 쓰는지 왜 쓰는지 무엇을 위해 쓰는지는 정확하게 아는 사람들이 많이 없을 것이다. 막연하게 시키면 사람보다 더 빠릿빠릿하게 작업물을 내준다 정도가 AI를 바라보는 생각이었는데 이 책은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되 왜 AI를 사용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사용해야 하는지를 AI 증강독해의 개념을 이야기하면서 단순히 AI 프롬프트 하나를 익히기보다는 무엇 때문에 이렇게 활용하는지를 알려주는 것이 주가 되는 책이었다.&nbsp;<br>하루에 쏟아지는 정보의 양만 해도 엄청나게 많아서 사실 개인이 이것을 다 보고 자기 것으로 소화한다는 게 거의 불가능해진 시대에서 AI의 활용을 통해 속도를 잡고 깊이 있는 정보 습득으로 사고력을 높이며 대체불가능한 경쟁력을 쌓을 수 있다는 저자의 이야기는 그게 말처럼 쉬운 게 아닐 텐데 하며 어디 한 번 들어나 보자하는 마음으로 읽어나가기도 했는데 독서의 개념이나 방법론 등으로 접근하여 AI로 어떻게 비판적인 분석을 하는지 그 방법과 의미 등을 친절하게 풀어써줘서 이런 식이면 정말 되겠는데 아니 이렇게 하면 정말 도움이 되겠는데 하는 말이 절로 나오기도 했다.&nbsp;<br>AI의 답변이 가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거나 없는 출처를 가져와서 거짓말을 한다든가 하는 식으로 믿을 수 없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어서 사실 이게 정말 아직 제대로 활용하기는 좀 이른 이야기는 아닌가 싶었는데 책에서는 그런 현상을 환각 현상이라고 설명하면서 방지 포인트 등을 사례와 함께 가져와 AI를 활용함에 있어서 신뢰도가 무조건 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저자는 결국 사람이 논리적인 접근을 하고 함정을 피하면서 AI를 활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는데 AI를 똑똑하고 말 잘 듣는 후배라고 생각하고 주도적 협업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말이 AI를 어떻게 바라보고 접근해야 하는지 잘 설명해주었다.&nbsp;<br>이젠 정말 피할 수 없는 AI의 시대가 오고 있기에 AI를 왜 어떻게 무엇을 위해 활용하는지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6/6/cover150/89315052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60623</link></image></item><item><author>baebyba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비만록 : 나는 마운자로를 맞는 의사다 - [비만록 : 나는 마운자로를 맞는 의사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baebybae/17054565</link><pubDate>Thu, 29 Jan 2026 1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baebybae/170545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034443&TPaperId=170545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31/38/coveroff/k64203444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034443&TPaperId=170545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만록 : 나는 마운자로를 맞는 의사다</a><br/>장형우 지음 / 아침사과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 이 글은 디지털감성e북카페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br>비만의 원인에 대해 먹는 걸 절제하지 못한 개인의 무절제함과 운동을 하지 않는 나태 등을 꼽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결국 할 수 있는 건데 안 해서 그런 거다라는 시각이 많다. 이것이 말하는 것은 결국 마음을 굳게 먹고 적게 먹고 운동하면 살이 찔 수가 없는데 그걸 못하는 건 그저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 본인이 문제다라는 결론으로 쉽게 연결되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런 결론은 비만인 사람들을 보면 하면 되는데 왜 그걸 못해서 살이 찌나 같은 시선으로 이어진다.&nbsp;<br>이 책은 과연 살이 찐 사람들이 그런 정신력이 부족해서 행동에 제대로 옮기지 못하기에 그런 것인가에 대한 답을 오랫동안 고도 비만 상태였던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고 있으며, 비만이 단순하게 개인의 정신력 문제 같은 것이 아니라 신체 내부 시스템과 관련된 것이 상당하며 비만 자체가 단순히 살을 뺀다는 것 뿐만이 아니라 당뇨나 고혈압과 관련된 여러 질병 발병 위험 등으로 연결되어 유의미하게 잠재적인 위험성이 높다는 것을 절실하게 인지하게 만들어준다. 단순히 그거 정말 위험해요 하는 것보다 저자 본인이 110kg이 넘는 고도비만 상태였기에 겪었던 몸의 상태와 의사로서의 소견 등을 이야기의 형태로 전달받으니 이거 정말 위험하다는 것이 확 와닿았고 인체의 세트포인트가 단순히 개인의 식이요법과 운동 만으로 극복하기에 너무 견고하다는 것이 더 실감되었으며 그렇기에 그것을 속이는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것이 비만인 사람들(특히나 고도비만)에게 있어서 정말 축복으로 생각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nbsp;<br>살을 빼고 싶어서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맞아볼까 하는 사람들이 그것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책이면서 비만인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서 주변에 한 번씩은 읽어보라고 권유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고, 막연히 비만 그거 성인병 오기도 쉽고 보기도 안 좋은데 덜 먹고 운동 좀 하지 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좀 깨줄 수 있는 책이 아니었나 생각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31/38/cover150/k64203444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31389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