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베스트셀러 [네이버도서 | 2020년 8월 5주 기준]




1 트바로티 김호중 [김호중 | 스튜디오오드리]



트바로티, 김호중 - 10점

김호중 지음, 스토리베리 구성/스튜디오오드리




2 살고 싶다는 농담 [허지웅 | 웅진지식하우스]



살고 싶다는 농담 - 10점

허지웅 지음/웅진지식하우스




3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박성혁 | 다산 3.0]





4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색과 체 | 떠오름]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 10점

색과 체 지음/떠오름




5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윤정은 | 애플북스]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 10점

윤정은 지음, 마설 그림/애플북스




6 평화의 어머니 [한학자 | 김영사]





7 무엇을 위해 살죠? [박진영 | 은행나무]



무엇을 위해 살죠? - 10점

박진영 지음/은행나무




8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글배우 | 강한별]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 10점

글배우 지음/강한별




9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 [김유은 | 좋은북스]





10 책 좀 빌려줄래? [그랜트 스나이더 | 윌북]



책 좀 빌려줄래? - 10점

그랜트 스나이더 지음, 홍한결 옮김/윌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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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시대, 대체 불가한 전략 디자이너가 되라!
변상민 지음 / 지식과감성#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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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책과 마주하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직접 만드는 것이다. _앨런 케이


경영/경제서를 읽다보며 접하게 되는 것이 바로 인공지능시대와 관련된 책들이다.

그 시대가 곧 다가올 것이기에 책은 물론이고 영화 소재로도 많이 쓰여지고 있다.

윌 스미스 주연인 영화 「아이 로봇」을 보면 인공지능인 '써니'에 의해 모든 것이 좌지우지되는 장면이 있다.

영화를 사례삼아 추측해 본다면 아마 그 시점에는 지금보다 빈부격차가 더 심화되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부의 측면에서 볼 때, 부의 소유 구조가 정립된다면 우리는 어느 선에 위치해 있을 것인가?

경영/경제와 관련되기보단 사회과학에 속한데다 군사적 전략 측면에서 쓰여졌기에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前 한미 연합사령부 전략분석가이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의 부는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장악하고 있는데 그들은 어떻게 새로운 힘을 창출하는지, 그 외의 대다수 사람들은 왜 특정한 틀 내에서만 머무르는지에 대해 전략적으로 분석하며 곧 도래하게 될 인공지능시대에 부의 소유 구조에서 우리는 과연 어디에 위치해 있을 것인지에 대해 묻고 있다.

덧붙여, 성공한 극소수가 저마다의 이름을 짓고 특징을 규정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담겨 있다.


저자가 책에서 자문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렇다.

첫 번째, 전략을 정의하고 싶어서 도전했다.

두 번째, 운영 영역과 다른 '전략 영역'을 소개하기 위해서이다.

세 번째, '대응'에 사로잡힌 사고체계에서 벗어났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오랜 시간동안, 전략 디자이너로서 활동한 저자가 '전략'이 무엇인지에 대해 잘 정립해주고 있는데, 읽다 보면 군사적인 측면에서 쓴 내용인지라 어쩌면 끝까지 못 읽을 수 있는 책일지도 모르겠다.

허나 이러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한 뒤 삶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도 있기에 굳이 주목해서 읽으라고 한다면 3장을 권하고 싶다.

3장에서는 '앤드류 마셜'이라는 인물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무려 42년 동안 8명의 대통령을 보좌한 전략가이다.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인생의 반을 오롯하게 '전략가'로서 살며 무려 미국의 8명의 대통령을 보좌했으니!

대외적으로 잘 나서지 않았던 앤드류 마셜은 민주당, 공화당 정권이 교체되는 시점에서도 모든 국방/군사 전략을 설계하였다.

또한, ONA 국장으로 일하면서 24편의 보고서를 제출하였었는데, 이 보고서는 세계사를 바꿨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는 평가를 받는다고 한다.

그가 물론 미국 내에서 대테러 전쟁에서의 역할은 없었으나 영역의 차이일 뿐이었다.

운영 영역과 전략 영역은 다르기 때문이다.

그의 전략은 언제나 '미래'를 생각하며 빅 픽처를 그렸다.

그의 전략적 특성에 대해 얘기하자면 너무 깊이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그를 통해 내린 저자의 결론만 축약하자면 전략 디자이너의 가치는 "쉐이핑"이라는 것이다.


전략 분석가로서 조심스럽게 결론을 내자면 앤드류 마셜의 전략은 미래를 예측한 것이 아니라 미래가 그렇게 되도록 만든 것이다.

그의 흔적을 되짚어 보면 앤드류 마셜은 Predictor(예언가)가 아니라 Future Shaper, 즉, '미래를 만드는 사람'이다.

이전에 읽었던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와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책을 펼쳤는데 군사적 전략에 대한 입장으로 이루어진 글이라 다소 어렵게 와닿았던 것은 사실이다.

초독으로는 깊이감에 한계가 있어 재독한 뒤에 다시 리뷰를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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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000원 집밥 만능 레시피북 - 외식과 배달음식에 지친 당신을 위한 현실 집밥 108
강지현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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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자연스레 엄마를 돕다보니 어깨너머로 기본적인 반찬은 만들 수 있지만 거의 나물 종류나 간단한 반찬 정도 한정이라 다양한 레시피가 담긴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가격은 물론 유동적이라 금액은 장담할 순 없으나) 레시피만큼은 정말 간단하게 나와있어 꽤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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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 7일 - 페로제도
윤대일 지음 / 달꽃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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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책과 마주하다』


조금 더 인간의 때가 덜 묻은 곳으로 가고 싶다.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을 강화하였다.

안이하게 생각하지 말고 수도권에 거주하는 이들이라면 꼭 지켰으면 좋겠다.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집에 머무르고 모임, 약속 등은 모두 취소하고 퇴근 후에는 바로 집으로 가길 바란다.

한 마음, 한 뜻으로 코로나가 잠식되기를 바란다면 모두가 협조했으면 좋겠다.

이렇게까지 된 것이 결국은 특정 집단들의 이기주의 때문인데, 집회 참석자들부터 특정 교회들의 확진자들꺼자 열흘간 400명 대로 늘어났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사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 예배에 가는 교인들을 뉴스로 접할 수 있었는데 솔직히 극단적으로 말하면 이들이 신천지나 사랑제일교회와 다를 게 뭐란 말인가.

하나님이 남에게 위해가하는 것을 추구했던가? 제발 상식적으로 행동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다시금 코로나가 극성을 부리니 아프기만 해도 뭔가 덜컥 겁이 날 정도이다.

며칠, 이석증 증세가 나타나 한동안 움직이질 못했는데 이제는 좀 살 것 같은 기분이다.

평소 어지럼증 증세가 있었어도 이렇게까지 세상이 뒤틀리고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이 심한 어지럼증을 겪어본 적이 없었었다.

코로나도 그렇고, 의료진 파업 문제도 겹쳐 자세한 검사는 안 했지만 초진 결과 이석증 증상이 있는 것 같다고 하셨다.

현재로선 중이염에 걸린데다 비타민D 부족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어지럼증 증상이 크게 나타날 수도 있다고 하니 차라리 후자에 속하기를 바랄 뿐이다.

그래도 혹시 몰라 선생님께서 어지럼증 증상이 나타나면 알려준대로 자세를 바꿔보라고 하셨는데 다행히 자세바꾸기도 많이 도움이 되고 있다.

요즘 현대인들이 비타민D 부족 현상을 많이 겪는다고 한다. 이는 피검사로 쉽게 알 수 있는데 나 또한 비타민D가 굉장히 부족해 주기적으로 비타민D 주사를 맞고 있다.

하루 20분 동안 햇빛 쬐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는데 코로나때문에 더 안 나가다보니 그 또한 무리이다.

평소 비타민D 영양제도 챙겨먹고 있는데도 수치가 항상 낮기 때문에 주사를 맞는다. (아프긴해도 주사가 제일 좋다고 한다.)

면역력과도 관련되어 있으니 모두들 비타민D 영양제는 꼭 챙겨드시길!

또, 이야기가 산으로 흘러갈 뻔 했다;

이렇듯 집에 콕 박혀있다보면 괜스레 외출하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을 것이다.

그 마음, 책으로 달래보는 것이 어떨까.


지난 번, 서점 탐방을 하면서 집어들었던 『그 여름, 7일』.

리뷰는 진즉 작성했었는데 요 며칠 아파서 마무리짓지를 못해 이제야 올린다.

대학생활 내내, 오롯이 공부와 알바로만 찌들어 보냈다해도 과언이 아닌데 딱 두가지 후회되는 점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해외여행'이다.

짤막하게 제주도도 몇 번 다녀오고 호텔룸을 빌려 호캉스도 즐겼지만, 해외여행 한 번 제대로 못 즐겼던 것이 참 후회되고 아쉬운 부분 중 하나이다.

이제는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는 이상 해외여행은 꿈도 못 꿀 일이니 더 아쉽게 느껴진다.


삶의 원동력이 여행이라고 답하는 저자는 20대에 얻지 못한 물음인 '진정으로 원하는 삶'에 대한 답을 어렴풋이나마 찾았다고 한다.

바로 "내년에는 어디로 갈까?" 이다.

책 속 곳곳에 수록된 여행지(사진)들이 눈을 사로잡는데 그 여름에 간 7일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특히, 저자는 화려하고도 찬란한 도시보다는 푸른 초원이 펼쳐진 자연 그대로를 느껴보고 싶어 날 것 그대로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들을 여행지로 선정한다.

총 3장으로, 1장 【어디로 갈까?】에서는 저자가 평소 어떤 여행지를 선택하는지에 대해, 2장 【떠나기 전에】서는 7일을 보낸 페로제도와 여행에 있어서 알면 좋은 것들에 대해, 3장 【그 여름, 7일】에서는 본격적으로 페로제도에서 보낸 7일간의 기록이 담겨 있다.

그렇게 책을 읽고나니 나의 위시리스트에 '페로제도'가 추가되었다.

누구나 아는 유명 여행지만 생각해본지라 '페로제도'는 저자의 여행기를 통해 처음 들어보았다.

대서양 북부에 위치한 페로제도는 아이슬란드와 셰틀랜드 제도 중간에 있는 덴마크령 제도이다.

처음부터 놀라웠던 점은 치안이 우수하고 범죄율이 제로라는 자부심 아닌 자부심이 있어 저자가 묵은 게스트하우스에는 열쇠가 없다는 점이었다. (파리와는 참 대조적이다.)

천국의 땅 가시달루부터 토르의 항구인 토르스하운, 포사 폭포, 동화 속 작은 마을 죠그, 퍼핀의 고향 미키네스 등등 아기자기하고도 아름다운 여행지 곳곳이 눈을 사로잡는다.


여행은 한숨 돌릴 수 있는 쉼표 같은 것이라, 우리는 여행을 통해 지침과 힘듦으로 결여되었던 행복을 충전하기도 한다.

코로나가 끝나면 여행지는 어디로 갈 것인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특히, 자연을 사랑하는 여행자들에게 『그 여름, 7일』을 건네고 싶다. 아마 그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가고 싶은 여행지에 어느새 '페로제도'가 추가될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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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캉스[집콕]를 즐기려는 당신에게 건네고 싶은 책추천



장마로 인한 피해를 회복하기도 전에 태풍 바비 (BAVI)가 북상하고 있다.

세력이 엄청나던데, 그저 큰 피해 없기를 바랄 뿐이다.

덧붙여, 사흘만에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 대로 증가했다.

이제는 병상도 부족할 지경이라던데 당장 종식될 리 없으니 그저 잠잠해지길 바랄 뿐이다.


며칠 전, 기사를 보다가 캡처한 것이다.

왼쪽에 있는 무리들은 사람인가? 짐승인가? ( ー̀εー́ )
사회악임은 틀림없다.
왜 애먼 의료진들만 곤욕을 치뤄야 하는지 참 할 말을 잃게 만든다.
재난 문자의 연속이다. 평소 같으면 00구청에서 확진자 1명 발생이라고 뜨는 것이 일반적인데 어째 요즘은 한번에 서너명 많게는 여덟, 아홉명까지 발생하고 있으니 할 말을 잃게 만든다.

나가고 싶어도, 만나고 싶어도 잠시 여행과 외출 그리고 모임은 자제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코로나 때문에 휴가도, 만남도 취소하는 이들에게홈캉스를 즐기는, 집콕을 즐기는 이들에게 몇 권의 책을 소개할까 한다.





♬ 사랑 밖의 모든 말들

김금희 | 문학동네


김금희 작가만의 표현이 잘 묻어난 책으로, 한 문장 한 문장 따스하고 다정하다. 말그대로, 편하게 읽기 좋다.

작가의 첫 산문집인 『사랑 밖의 모든 말들』을 포함해 『경애의 마음』,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오직 한 사람의 차지』까지 작가의 작품을 다 좋아하는데, 글이 따스하고도 다정한 그리고 특별해서인지도 모르겠다.

만약, 김금희 작가의 작품을 읽어본 적이 없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사랑 밖의 모든 말들』 읽기를 추천한다.

산문집으로 시작하고 싶지 않다면 『경애의 마음』을 추천하고 싶다.





 작은 기쁨 채집 생활

김혜원 | 인디고(글담)


"소소하지만, 작지만 확실한 기쁨이 있는 생활"

여느 때보다 평범했던 일상이 특별해진 요즘이다.

평범한 것이 때로는 특별한 것보다 유지하기 더 어려운 법이다.

소소하고도 평범한 일상이 가득 담긴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은 참 아기자기하다.

책을 읽고나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 것이다.

"나도 작고 귀여운 일상 속 기쁨들을 모아볼까?"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 마음의숲


“어른이 되어보니 세상은 냉담한 곳이었다.”

온전한 '나'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 고민이라면 조용한 방에 앉아 편한 자세로 자리잡은 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를 펼쳤으면 좋겠다.

당연하고도 당연한 내용들로 가득 차 있지만, 어쩌면 너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여 간과하는 부분들이 많기에 책을 통해 '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책선물을 많이 하긴 하지만 아무 책이나 주질 않는다.

그 중에서 "힘들다.", "모르겠다."라고 말하며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이들에게 고민을 들을 때면 나는 몇 권의 책을 선별하여 선물하곤 하는데 그 중 한 권이 바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이다.

길을 잃은 당신에게 그리고 지금이 너무도 힘든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보통의 언어들

김이나 | 위즈덤하우스


"예민하게 수집한 단어로 감정에 이름표를 붙여주는 사람, 그 단어들로 연결된 문장으로 감각을 노래하는 사람"

매체를 통해 알게 된 김이나 작사가, 그녀가 뱉어내는 말도 써내려가는 글도 참 섬세하고 여운이 강하다.

언어에 강한 이들이 있다면 그 중 한 사람이 김이나 작가가 아닐까 싶다.





♬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정재찬 | 인플루엔셜(주)


열네 가지의 인생 강의가 들어 있으며 그 대상은 바로 우리이다.

인생의 무게를 짊어진 채 힘겹게 견디고 있는 우리 말이다.

인생의 무게를 오롯이 견디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위해 고단한 어깨를 보듬는 열네 가지 인생 강의를 담은 책이다.

생업, 노동부터 가진 것, 잃은 것까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

시들이 녹아있는 인문에세이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인문서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좋아할 것이다.

특히 삶에 지쳐 혹은 그저 흐르는 시간 속에 삶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묻고 싶은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 사랑밖의모든말들


 | 작은기쁨채집생활


 나는나로살기로했다


 보통의언어들


 우리가인생이라부르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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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0-09-01 12: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사랑 밖의 모든 말들. 장바구니에 있는데 사야겠군요. 님의 글을 보니 유혹적입니당~~ㅋ

하나의책장 2020-09-03 03:06   좋아요 0 | URL
제가 김금희 작가님의 글들을 좋아해서 그런지 정말 좋았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