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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저염 레시피 Stylish Cooking 11
CJ프레시웨이 지음 / 싸이프레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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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저칼로리&저염식단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레시피들로 구성되어있어 참고할만한 요리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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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리의 작심삼일 다이어트 - 숀리의 핏푸드 다이어트
숀리 지음 / 미르북컴퍼니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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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는 덤으로! 여자는 평생 다이어트한다며 산다지만 작심삼일에 그치고 마는데 숀리의 작심삼일 다이어트를 보며 더 도움을 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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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Fortune 메이킹 포춘 - 김청경의 터치가 당신의 운명을 바꾼다
김청경 지음 / 페이퍼북(Paperbook)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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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킹 포춘

 

 

 

재미로 타로점이나 관상을 보러가는 사람들도 꽤나 있을 것이다.

나는 아직 한번도 보지는 않았지만 관상이나 타로점 본 친구들 말을 빌리면

한번 재미삼아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들 한다.

 

얼굴에서 읽는 운, 관상학적으로 운이 있는 얼굴은 대개 정해져 있다고들 한다.

그렇다고 굳이 믿을 필요는 없다.

내 운은 내가 개척해 나가는 것이니깐!

 

메이크업으로도 행운을 부를 수 있다.

요즘은 예쁘면 다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외모지상주의 시대이다.

주사맞는 것도 벌벌 떠는 나는 솔직히 성형은 무리이다.

예뻐진다면야 다들 한다고 하겠지만 주사도 그렇게 무서워하는데 성형을 어떻게 하리!

(이번 생은 이렇게 살다가고 다음 생에는 예쁘게 태어나길)

어쨌든,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는 있다. 성형이 무서운 이들에게는 메이크업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재미삼아 보니 일단 이마는 다행이다.

요즘 보면 다들 이마가 정말 정말 작다. 그에 반해 나는 이마가 넓은 편에 속한다.

좋은 이마는 넓고 빛이 나며, 반듯하다.

중앙이 봉긋하게 살집이 있고 앞으로 나온 듯 보이는 이마가 좋은 운을 부른다.

다행히 넓은 이마라 탓할 필요가 없었다. 여기에 속하니깐 히히:)

 

여성의 눈썹은 가늘고 길어 초승달 모양으로 생기고 윤기가 있어야 길한 운이 온다.

선천적으로 눈썹이 이렇게 생기지 않아도 우리에게는 눈썹칼이 있다.

 

전에 스트레스때문에 아픈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입술색이 죽어버렸다.

병원가서 약도 먹고 했지만 죽은 입술색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나는 색조제품 중에서 립제품이 정말 많다.

가방에도 2-3개씩 꼭 가지고 다니며 항상 붉은 입술을 유지하려고 한다.

 

관상학적으로 정해진 운이 따르는 얼굴은 메이크업으로도 보완할 수 있다.

즉, 운이 따른다는 그 얼굴은 상대방에게 내가 어떤 이미지를 주느냐이다.

자신감있고 당당하고 환하게 웃는 얼굴이 운이 따르는게 아닐까싶다.

 

피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긍정적 마인드, 충분한 수면, 꾸준한 관리-이 3가지면 충분하다.

꾸준한 관리는 부지런떨며 하고있지만 충분한 수면은 취하지 못하는 것 같아 피부에게 미안하다.

그래도 요즘 1일 1팩하며 연휴기간동안 건조해진 피부를 꾸준히 관리해주고있다.

피부타입을 소개한 후에는 직접 추천해준 제품들이 이렇게 나열되어 있는데

대표적으로 이런 제품들이 있다라고만 보면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 헤라 클렌징 폼은 써본 제품인데 건성피부인 나에게도 잘 맞았던 제품이였다.

 

건성피부에는 바나나와 꿀, 밀가루를 섞은 팩을 하면 좋다고하는데

엄마와 나는 아카시아꿀에다 녹차가루를 섞어서 가끔씩 팩을 하곤한다.

팩을 사용할 때는 꼭 손등이나 팔등에 테스트해본 후에 사용하는 게 좋다.

무턱대고 얼굴에 팩 했다가 어떤 트러블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깨알같은 팁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이다.

흔히 연예인들의 물광 피부, 꿀광 피부 등 윤기반지르르한 피부타입을 따라하고 싶을 때가

많은데 이런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나는 자기 전 밤에 팩을 하는 타입인데 메이크업 전에 팩을 하면 수분감이 높아

윤기나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모임에 나갈 때, 꼭 한번 해봐야겠다.

어렸을 때, 딱 한번 앞머리를 만들었다가 안 어울리는 것을 알고는 앞머리 없는 것을 고수했는데 이미지 변화를 주기위해 대학교와서 앞머리를 잘랐다.

이제 슬슬 예쁜 이마를 복이라 생각하며 앞머리를 없앨까 생각중이다.

 

수면부족으로 다크써클이 턱 밑까지 내려올 기세이다.

이번주 주말은 정말 푸-욱 자야겠다. 다음주부터는 고생시작이니깐

눈 밑이 환해야 좋기 때문에 BB를 바르고 그 위에 하이라이터를 바르긴 하는데

음식섭취로도 해결해볼까 생각중이다. 네이버에 다클써클 퇴치 음식 좀 검색해봐야겠다.

 

가장 유심히 봤던 아이메이크업.

나는 대학교에 갓 입학했을 때도 메이크업에 그닥 관심이 없어 BB만 바르고 다녔었다.

3학년이 되면서 그 때부터 아이메이크업을 하고 다녔다.

아이메이크업은 초보자들에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하면 할수록 느는게 메이크업이라던데

처음 했을 때보다 지금은 능숙하게 샥샥 그린다.

 

엄마는 쌍꺼풀이 짙고 아빠는 속쌍꺼풀이였다가 20대쯤 밖으로 나왔다고 한다.

여동생도, 남동생도 속쌍꺼풀이였다가 밖으로 나왔는데 나는 아직도 요지부동이다. 힝

그래도 요즘은 조금씩 밖으로 나오려고 하는지 가끔씩 아주 가끔씩 밖으로 나오곤 한다.

 

피부색에 맞는 립메이크업 또한 정말 중요하다.

레드도 레드나름의 종류별로 색상이 많고 핑크도 핑크나름의 종류별로 색상이 많다.

나는 하얀피부는 아니고 약간 어두운 피부라 레드립, 코랄립, 핑크립 살 때

꼭 내 피부색에 맞게 구입하고 있다.

 

어떻게보면 나보다 어린 얘들이 더 메이크업을 잘하는 것 같다.

요즘은 중·고등학생들도 메이크업을 하고다녀

로드샵 브랜드에도 학생들을 겨냥한 메이크업제품들이 정말 많이 나와있다.

나같은 경우는 이제 발걸음 뗀거나 다름없어

그냥 어느정도 할 줄 아는거지 잘 하는 것 같지는 않다.

하다보니 느는 건 사실이다.

그래서 아무리 바빠도 아이메이크업은 일부러 늘기위해서라도 꼭 하고 나간다.

진하게 할 줄 모르기도 하고 진한 화장보다 연한 화장을 더 좋아해서 연한메이크업을 고수하는데 메이킹 포춘을 통해 좀 더 많이 알 수 있게 되었다.

 

깨알같은 뷰티 팁이 들어있는 책 한 권 정도 소장하면서 재미삼아 보고

메이크업에도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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