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겉표지가 있던데요??
표지 없는게 왔든데.....


댓글(9)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stella.K 2016-01-24 17: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헉, 뭐죠? 겉표지가 2종으로 나왔나요?
허 거참...

보물선 2016-01-24 19:35   좋아요 1 | URL
저도 잘 모르겠어요. 월욜에 알아보려구요.

보물선 2016-01-26 15:47   좋아요 1 | URL
이벤트로 한거였나봐요

붉은돼지 2016-01-24 22:2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사진 속의 저 책은 보물선님께서 받으신 책 인가요???
저는 겉표지 없이 왔던데요....
좀 이상해요....겉표지가 따로 있따면 저한테는 왜 겉표지 없이 왔는지도 그렇고
겉표지와 속표지의 내용도 다르고 ....
보물선님 알아보시게 되면 저에게도 좀 알려주세요^^

보물선 2016-01-24 22:45   좋아요 1 | URL
저도 겉표지 없이 받았어요. 다른 분이 올려놓으신 사진입니다. 알라딘에 월욜에 문의하려구요~

보물선 2016-01-26 15:47   좋아요 1 | URL
이벤트로 한거였나봐요.

붉은돼지 2016-01-26 16:13   좋아요 1 | URL
아 이벤트였군요^^

[그장소] 2016-02-05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떤것이 이벤트인가요? 지금보이는 장이 이벤트라는건지..아님 작가얼굴이 나오는것이 이벤트인지..ㅎㅎ 정신없네요!

보물선 2016-02-05 20:30   좋아요 1 | URL
옛겉표지 주는게 이벤트요.
 
우리가 참 아끼던 사람 - 소설가 박완서 대담집
김승희 외 지음, 호원숙 엮음 / 달 / 201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박완서 선생님의 대담집을 읽었다.
그 분의 조근조근한 목소리가 들리는 듯~

되돌아보니 내가 책을 좀 읽기 시작한 <그 많던 싱아...> (1995) 이후에 발표하신 건 꽤 읽었는데, 그 전에 나온 작품은 별로 못 봤다. 읽어보고 싶은, 읽어야 할 책은 늘어만간다.

우리 아빠랑 동갑이신 박완서 선생님.
그립고 또 그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감사합니다. 알라딘!!


댓글(5)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서니데이 2016-01-13 20:5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보물선님, 서재의 달인에 이어 북플마니아도 선물 받으셨네요.
좋은 선물 받으셔서 좋으시겠어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오거서 2016-01-13 21:3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보물선 님도 겹경사를 맞으셨군요. 축하합니다!

[그장소] 2016-01-14 00: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보물선님도 예쁜 아이템을 받으셨네요!^^축하놓고 갑니다.

후애(厚愛) 2016-01-19 11: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왕!!!!! 배트맨 다크나이트~!!!!!!! 정말 좋으시겠어요.^^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물선 2016-01-19 12:10   좋아요 0 | URL
배트맨이랑 인연있나봐요~ 후애님도 맛점^^
 

야나님 북까페!
야나문 완전 좋아요~
여유로움 그 자체^^

자하문로 240.


댓글(7) 먼댓글(0) 좋아요(1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그장소] 2016-01-12 23: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근처에 가게되면 스리슬쩍 들려봐야지..하고있어요.저 1인석을 앉아보고파서!^^

보물선 2016-01-12 23:05   좋아요 1 | URL
저도 저 1인석 탐나는데요~오늘은 동행이 있어서요.다음기회에~

[그장소] 2016-01-12 23:07   좋아요 1 | URL
저는 카페도 혼자가 좋아요.
ㅎㅎㅎ 이 지독한 에고!
먼저 가서 앉아보면 착석기 ˝리뷰 부탁드려요!^^

붉은돼지 2016-01-13 10:2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좋군요 ㅎㅎ

보물선 2016-01-13 16:41   좋아요 0 | URL
좋죠 좋죠!!!

transient-guest 2016-01-20 05:3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주 좋네요.ㅎ 근처에 있었으면 좋겠네요.

보물선 2016-01-20 06:41   좋아요 0 | URL
그러게말임다!!
 
여백이 - 내 삶의 여백을 채워준 고양이 여백이 이야기
봉현 지음 / 난다 / 201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백이>를 보니, 8개월차 성묘가 되어 우리집에 온 니엘이의 아기시절을 키워보지 못한게 매우 아쉽게 느껴졌다.

그렇지만 우리 니엘이가 젤 착해! 이뻐!! ㅋㅋ
나의 (고슴)도치같은 사랑~


외로움은 없애야 할 적이 아니라,`곁`을 발견하기 위한 계단이라는 거다.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곁을 만드는 게 아니라, 외로움을 인정하기 때문에 곁을 두고 함께 위로하기,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이겠지만 별과 별 사이만큼 큰 차이가 있다. - 유희경 시인의 발문 중에서 215 p.


댓글(5)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장소] 2016-01-10 23: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곁을 너무 줘서 ㅡㅎㅎㅎ

보물선 2016-01-10 23:49   좋아요 1 | URL
그럴수 있는건 용기있는거죠-

[그장소] 2016-01-11 01:31   좋아요 0 | URL
너무 ㅡ가 좋은건 사람에게만 써야하겠단 생각을 가끔해 요.
외로움이 너무 좋고
혼자 시간이 너무 좋고
그러다보면 점차 멀어져요.
사람들 사이에 있어도 ㅡ
시인의 말처럼..섬 같아지는걸 요새 부쩍 느껴요.^^

아무개 2016-01-11 09: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다섯냥이 모두 거의 청소년냥이거나 성묘일때 만나게 되어서 아이들의 나이도 정확히 모르고 아깽이 시절도 전혀 모르지만, 아쉽지는 않더라구요.
저는 아깽이가 무서워요. 너무 작고 약해서..... 제가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튼튼하게 다 자라서 만나게 된 우리아이들이 저는 더 고맙더라구요.

보물선 2016-01-11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렇게 생각해야겠지요? 아깽이 잘키워 보내주신분들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