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의자 선언 - 판사 문유석의 일상유감
문유석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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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자신을 개인주의자라 했지만, 내 보기엔 혼자 놀 줄 아는 사람정도라 보인다. (아주 중요한 덕목이다) 사회와 타인에 대한 관심이 만빵인 이 사람은, 나이 잘 먹은 바람직한 사람이라 느껴진다. 이런사람이 판사라서 다행이다. 소주한잔하며 친구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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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존재
이석원 지음 / 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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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담기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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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인간
이석원 지음 / 달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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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소설은 산문과는 또다른 글발을 요구한다는 나의 지론에 대한 확신을 강화시켰다. 소설 쓰는 사람의 산문은 좋을 때가 많지만, 산문 쓰는 사람은 소설 잘 쓰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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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누나 발치에서 자는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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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2-07 18:1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고양이님이 얌전하네요.^^ 이름이 니엘이었던 것 같은데, 맞나요.^^;;;
보물선님, 오늘도 많이 바쁘셨지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보물선 2016-02-07 18:23   좋아요 1 | URL
이름도 기억해주시고^^
뭘해도 연휴라 푹 쉬는 느낌이예요~ 좋네요!

cyrus 2016-02-08 18: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남은 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

보물선 2016-02-08 21:31   좋아요 0 | URL
이틀 남아서 아쉽지만 즐독!!^^
 

오늘은 튀김들~ 맥주한잔!
내일은 와인을 ㅋㅋ

먹고 노니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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