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 어려울 때가 있다. 뭔가를 할 때 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197 p.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 말 밖에 못했지만, `당신의 글을 품에 품고 자고 필사를 하고 사랑했었노라`고 말하고 싶었다. 김소연 시인 만남^^
내가 아는 유일한 밝은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