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독서 (리커버 에디션) -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
유시민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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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유시민 책 중에 제일 좋아하던 책.
리커버 나왔으니 한번 더 읽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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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니엘이, 복막염으로 잠이 들었습니다.
함께한 모든 시간이 좋았습니다.
사랑해. 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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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8 11: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이드 2017-06-28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물선님 ..
니엘이도, 보물선님도 마지막 날들에 너무 많이 아프지 않으셨기를 바랍니다.
고양이별로 떠난 니엘이의 명복을 빕니다.
이렇게 예쁜 니엘이, 보물선님이랑 있는 동안 가장 행복하고, 사랑 받는 날들 보내고 갔을거에요.
시간이 지난다고 흐려지지 않겠지요. 다만,, 시간 얼른 지나서, 다시 만나는 날까지 오래오래 좋은 모습들 기억하며, 지금의 마음 아픈 거 덜해지기를.. 힘내세요.


dys1211 2017-06-28 1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니엘의 명복을 빕니다. 예전 생각이 나네요..

수이 2017-06-28 1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니엘이 하늘나라에서 잘 쉬고 있을 거야_ 너무 상심하지 말고 언니 힘내요.

hnine 2017-06-28 1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니엘, 안녕....)

서니데이 2017-06-28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앞의 댓글로 무슨 일 있으신걸까, 했는데, 이렇게 예쁜데 너무 빨리 떠났네요. 보물선님도 따님도 마음 아프시겠어요.

cyrus 2017-06-28 15: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니엘이 좋은 곳으로 갔을 거예요. 힘내세요.

2017-06-28 22: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고양이가 왔다, 머물다, 떠났다 - 두 고양이와 한 남자의 동거, 그리고 이별 이후
도우라 미키 지음, 양수현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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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은 고양이와 어떻게 헤어지는가 궁금했다. 일본인 독신 남자가 두 마리의 고양이를 보내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어쩜 내 마음과 이렇게 똑같은지, 놀랍다. 이런 허접한(미안^^) 글에 이렇게 큰 공감을 하게 되는지.... 이제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울지는 않는다. 보내려 맘준비했던 과정이 하나하나 곱씹어져 가슴 한가운데가 아리지만, 녀석이 있어서 행복했던 순간이 떠오르기도 한다.
도도한 녀석이 내몸에 살붙이고 올라와 갸르릉하며 몸무게를 실어주었을 때. 아침에 문앞에서 일어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부시럭 일어나는 소리가 나면 그제서야 앙앙 소리내며 밥달라 그랬던 매일의 아침. 출근한다고 현관에서 니엘아 부르면 슬쩍 얼굴을 보여줬던 거. 이런게 도대체 뭐라고?

아.. 또 눈물나... 니엘이 글만 쓰면 아직은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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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 1 - 경계를 넘다 수인 1
황석영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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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 선생님.
오래오래 제 곁에 계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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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 1 - 경계를 넘다 수인 1
황석영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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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역사서로, 한 편의 소설로도 모자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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