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그룹 아고라북클럽 https://www.facebook.com/groups/agorabooks/ 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북클럽 무료가입 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도서 선물 이벤트>

아고라출판사가 북클럽 회원님들께 책을 선물해드립니다!

9월의 추천도서들은 심판, 2020 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아무튼, 언니예요. 주제를 따로 정하지 않고, 올 여름에 출간된 핫한 책들을 모았습니다.

 

책 선물을 받길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딱 한 권을 고르셔서, 댓글을 달아주세요.

오늘 선물받으신 분, 지난달에 받으신 분 상관 없이 또 신청하셔도 환영이고요, <문명과 혐오>를 읽으셔서 독서지원금을 받으셨던 분들은 우선적으로 선정됩니다.

신청 기간은 930일까지이며, 책 받으실 분은 101일에 발표합니다.

 

1.

심판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열림책들 펴냄)

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제 곧 심판이 시작되오니 피고인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천국의 법정, 한 인간의 일생을 돌아보는 엄정한 심판의 결과에 따라 다음 생이 결정된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선보이는 유쾌한 희곡.

 

2.

2020 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강화길, 최은영, 이현석, 김초엽, 장류진, 장희원 지음, 문학동네 펴냄)

올해에도 어김없이 찾아왔어요. 젊은 작가들이 한 해 동안 발표한 중단편소설 중 가장 빼어난 작품들.

 

3.

아무튼, 언니

(원도 지음, 제철소 펴냄)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살아가는 언니들에게보내는 애정과 존경의 눈짓이자 서로가 서로의 운이 되어 주려는 뜨거운 연대의 몸짓으로 읽히는 열두 편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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