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주한길의 서재 (주한길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삶의 참된 가치를 찾아, 보다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어 가자.</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5 Sep 2026 14:14:29 +0900</lastBuildDate><image><title>주한길</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주한길</description></image><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독서-1905] 주식투자 첫걸음 - 경제적 자유를 만드는 똑똑한 투자 - [주식투자 첫걸음 - 경제적 자유를 만드는 똑똑한 투자의 시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511955</link><pubDate>Sat, 12 Sep 2026 19: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5119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145&TPaperId=175119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0/coveroff/k8321301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145&TPaperId=175119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 첫걸음 - 경제적 자유를 만드는 똑똑한 투자의 시작</a><br/>조진우.박세원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주식투자를 시작하려 할 때 가장 어려운 문제는 어떤 종목을 살 것인가보다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인가에 있다. 시장에는 매일 수많은 정보와 전망이 쏟아지고, 주가가 빠르게 움직일수록 투자자는 자신의 판단보다 분위기에 흔들리기 쉽다. 주식의 개념부터 시장의 구조, 기업을 바라보는 기준까지 차근차근 정리하며 투자자가 먼저 갖추어야 할 기본기를 짚는다.<br>주식을 산다는 것은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있는 숫자를 사는 일이 아니라 기업의 일부를 소유하는 일이다. 여기서 출발하면 투자 방식도 달라진다. 주식시장과 거래 방법을 이해하고, PER·PBR 같은 투자지표와 기업의 실적과 가치를 살펴보며 판단 근거를 만들어야 한다. 가치투자와 성장주 투자, 배당주, ETF, 적립식과 거치식, 분산투자와 집중투자처럼 서로 다른 방식도 비교한다. 벤저민 그레이엄, 필립 피셔, 피터 린치, 워런 버핏, 존 보글, 레이 달리오의 투자 원칙을 통해 하나의 정답보다 다양한 접근법이 존재한다는 점도 보여준다.<br>투자에서 더 중요한 것은 많이 아는 것만이 아니라 손실을 감당할 범위와 자신의 원칙을 정하는 일이다. 시장의 방향은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지만 어떤 위험을 받아들일지, 언제 판단을 되돌아볼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손실을 제한하고 이익이 이어질 가능성을 열어 두며, 판단이 틀렸을 때 그 이유를 복기할 수 있어야 투자 경험도 쌓인다. 이런 관점에서 주식 공부는 종목을 맞히는 기술보다 감정과 판단을 관리하는 과정에 가깝다.<br>다루는 범위가 넓은 만큼 모든 내용을 한 번에 체화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처음 투자하는 사람에게는 전체 지도를 보여주고, 이미 투자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놓친 기본을 다시 확인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무엇을 사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벗어나 어떤 기업을 왜 보유할 것인지, 어느 정도의 위험을 감당할 것인지 묻기 시작할 때 투자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보인다.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기 위한 출발점은 빠른 판단보다 자신이 이해한 원칙을 세우는 데 있음을 확인하게 한다.<br>#주식투자첫걸음 #조진우박세원 #주식초보가이드 #주식투자기초 #주식시장기초 #초보투자자필독 #주식공부방법 #주식투자원칙 #기업가치분석 #주식투자기준 #주식초보공부법 #주식처음시작하는법 #주식투자전알아야할것 #주식초보자가이드 #주식투자기본개념 #좋은주식고르는기준 #기업분석하는방법 #주식투자리스크관리 #장기투자원칙 #초보자주식투자법 #가치투자성장주비교 #적립식거치식투자 #분산투자집중투자 #ETF투자기초 #PERPBR이해 #주식시장구조정리 #투자대가투자원칙 #워런버핏투자원칙 #존보글ETF투자 #주식투자책후기<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0/cover150/k8321301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20090</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철학·역사</category><title>[독서-1904]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505179</link><pubDate>Wed, 09 Sep 2026 15: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5051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95991&TPaperId=175051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65/coveroff/89729959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95991&TPaperId=175051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a><br/>안계환 지음 / 미래문화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빠르게 변하는 시대일수록 과거는 낡은 지식처럼 보이기 쉽다. 그러나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자유, 질서, 종교, 문명의 이미지는 오랜 역사 속에서 만들어진 결과다. 이집트에서 근대 유럽까지 여섯 문명을 따라가며, 익숙한 세계사 지식이 어떤 시선과 해석을 거쳐 굳어졌는지를 다시 묻는다. 역사를 연표가 아니라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는 도구로 바라보게 한다.<br>책은 이집트, 그리스, 로마, 중세 유럽, 이슬람, 근대 유럽을 6개 Part와 46개의 질문으로 구성한다. 각 문명의 정치와 제도뿐 아니라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고 무엇을 믿었는지까지 함께 살핀다. 피라미드 노동자의 생활, 그리스 민주주의의 명암, 로마의 체계와 개인, 중세의 신앙과 통제, 서구의 시선 속에서 왜곡된 이슬람, 근대 유럽의 발전과 약탈이 이어진다. 이미지와 핵심 키워드를 활용한 설명도 복잡한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br>눈에 남는 지점은 익숙한 상식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한다는 점이다. 피라미드 건설 노동자를 강제 동원된 사람으로만 보거나, 이슬람을 폭력적 종교로 단정하거나, 서양 문명을 자유와 진보의 역사로만 기억하는 시선을 흔든다. 다만 넓은 시대와 문명을 한 권에 담은 만큼 각 주제를 더 깊게 파고들고 싶은 독자에게는 출발점에 가까울 수 있다. 그럼에도 문명을 여러 각도에서 비교하는 과정은 현재의 제도와 가치 역시 절대적인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br>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과거의 정답을 외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금의 판단 기준이 어디에서 왔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은 세계사를 익숙한 승자와 중심의 이야기에서 조금 비켜서 바라보게 한다. AI와 기술이 삶의 속도를 끌어올리는 시기에도 인간의 욕망, 권력, 신앙, 질서가 반복해 만들어낸 선택을 돌아보는 일은 여전히 유효하다.<br>#문명덕후의시간탐험 #안계환 #세계사책 #세계사인문학 #문명사 #서양문명사 #고대문명 #인류문명 #세계사공부 #역사인문학 #세계사책추천 #역사책추천 #문명사책추천 #세계사쉽게공부하기 #세계사흐름정리 #서양문명이해하기 #고대문명이해하기 #이집트문명이야기 #그리스문명이야기 #로마문명이야기 #중세유럽역사 #이슬람문명이해하기 #근대유럽역사 #서양문명다시보기 #세계사새로운관점 #교과서밖세계사 #역사상식바로알기 #문명발전과정 #역사속인간과사회 #AI시대인문학<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65/cover150/89729959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86573</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독서-1903]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 -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505055</link><pubDate>Wed, 09 Sep 2026 14: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5050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46&TPaperId=175050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72/coveroff/k57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46&TPaperId=175050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a><br/>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성실하게 일하는데도 삶의 선택지는 좀처럼 넓어지지 않는다면, 문제는 노력의 양보다 그 노력이 향하는 방향에 있을 수 있다. 블로그와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수익을 만드는 방법을 다루지만, 그 바탕에는 ‘어디에 시간을 쌓을 것인가’라는 질문이 놓여 있다. 알파남 김지수가 보여주는 경로는 하루의 노동을 반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간이 지나도 남는 온라인 자산을 구축하려는 시도에 가깝다.<br>저자는 온라인 수익화의 구조를 트래픽, 유입, 전환으로 설명하고, 플랫폼을 땅에, 콘텐츠를 건물에, 광고와 제휴 수익을 월세에 비유한다. 핵심은 글을 많이 쓰는 데 있지 않다. 사람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문제를 찾아 답을 만들고, 시간이 지나도 검색되는 자산형 콘텐츠를 축적하는 데 있다. 블로그에서 출발해 강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홈페이지, 앱 사업 등으로 확장한 흐름도 하나의 자산을 먼저 세운 뒤 다음 층을 올리는 방식으로 제시된다.<br>읽고 남는 지점은 ‘성실함의 방향’이다. 같은 시간을 들이더라도 성과의 천장이 낮은 곳과, 축적될수록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는 곳은 결과가 다를 수 있다. 다만 저자의 성과 수치와 성장 경로를 누구나 같은 방식으로 재현할 수 있다고 받아들이기보다는, 구조와 태도를 분리해 읽을 필요가 있다. 온라인 환경과 경쟁 조건은 계속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문제를 해결하는 콘텐츠가 소비되고 사라지는 글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가치를 만드는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관점은 설득력이 있다.<br>오늘 무엇을 시작할 것인지, 그리고 그 일이 몇 년 뒤에도 가치를 남길 것인지를 묻는다. 블로그 수익화나 애드센스,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기술보다 먼저 자신이 쌓고 있는 콘텐츠의 성격을 돌아보게 된다. 경제적 자유를 약속하는 공식이라기보다, 한정된 시간과 성실함을 어디에 배치할 것인지 점검하게 하는 책으로 읽을 때 의미가 선명해진다.<br>#온라인건물주의정석 #알파남김지수 #온라인건물주 #블로그수익화 #온라인수익화 #디지털자산 #자산형콘텐츠 #블로그부업 #애드센스수익화 #애드포스트수익화 #블로그로돈버는방법 #온라인건물주되는방법 #블로그수익화방법 #자산형콘텐츠만드는법 #검색형콘텐츠작성법 #검색유입늘리는방법 #블로그트래픽만드는법 #콘텐츠수익화구조 #트래픽유입전환 #온라인수익화가이드 #블로그부업시작방법 #직장인블로그부업 #경제적자유만드는방법 #온라인자산만드는방법 #검색되는글쓰기 #문제해결형콘텐츠 #콘텐츠자산화전략 #디지털파이프라인 #온라인비즈니스구축 #블로그퍼스널브랜딩<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72/cover150/k57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7255</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관리·계발</category><title>[독서-1902]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 동양 고전 수업 -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 하루 한 문장, 읽고 쓰는 동양 고전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504892</link><pubDate>Wed, 09 Sep 2026 1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5048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869&TPaperId=175048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7/71/coveroff/k19213186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869&TPaperId=175048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 하루 한 문장, 읽고 쓰는 동양 고전 수업</a><br/>오평선 지음 / 이너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삶이 흔들릴 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생각을 붙잡아 줄 기준일 때가 있다. 논어, 맹자, 대학, 중용, 도덕경, 손자병법 등 오래된 고전의 문장을 오늘의 고민과 연결한다. 관계에 지치고 선택 앞에서 망설이거나, 지금 걷는 길이 맞는지 확신하기 어려운 순간에 수천 년 전의 언어를 다시 꺼내 보는 이유를 보여준다.<br>고전을 어렵고 엄숙한 지식으로 세우기보다 삶을 돌아보는 문장으로 풀어낸다. 짧은 구절을 제시하고 자신의 해석과 질문을 덧붙이며, 독자가 그 문장을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생각하도록 이끈다. 행복과 불안, 인간관계, 시련, 조급함처럼 시대가 달라져도 반복되는 문제를 고전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각 페이지에 마련된 필사 구성도 읽기에서 멈추지 않고 문장을 천천히 되새기게 하는 장치로 기능한다.<br>고전의 힘은 정답을 알려주는 데 있기보다 흔들리는 마음과 거리를 두게 하는 데 있다. 감정이 앞설 때 한 문장을 오래 바라보면 문제 자체보다 내가 그것을 대하는 태도가 먼저 보이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 부담을 낮춰 주는 입문서에 가깝다. 반면 원전의 사상과 역사적 맥락을 깊게 탐구하려는 독자에게는 해설의 밀도가 다소 가볍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일상 속에서 고전의 언어를 활용하려는 목적에는 그 간결함이 오히려 장점이 된다.<br>오래된 문장을 외우는 일이 아니라 자기 삶을 다시 바라보는 습관이다. 빠르게 판단하고 비교하며 살아갈수록 생각을 늦추는 문장 하나가 필요해진다. 마음에 남는 구절을 읽고 직접 써보는 과정은 삶의 속도를 잠시 조절하고 자신의 기준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수 있다. 고전을 어렵게 느껴왔거나 관계와 선택 앞에서 마음의 중심을 찾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옛 지혜를 오늘의 언어로 만나는 의미를 가늠해 볼 수 있다.<br>#흔들리는나에게고전이말했다 #오평선 #동양고전 #고전필사 #고전문장 #고전의지혜 #논어 #맹자 #도덕경 #손자병법 #흔들리는마음다스리기 #마음이복잡할때읽는책 #고전으로배우는인생지혜 #삶의방향을찾는책 #인간관계에지칠때읽는책 #마음다스리는고전문장 #고전필사책추천 #고전입문서추천 #논어맹자쉽게읽기 #삶의기준을세우는방법 #조급한마음다스리는법 #고전에서배우는인간관계 #마음의중심을잡는법 #필사하기좋은책 #고전책초보추천 #인생고민에답하는고전 #삶이흔들릴때읽는책 #마음정리에도움되는책 #고전문장필사추천 #동양고전쉽게읽는법<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7/71/cover150/k19213186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77103</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철학·역사</category><title>[독서-1901] 미국을 만든 세계 - 통화·공급망·기술 둘러싼 패권전쟁 - [미국을 만든 세계 - 통화·공급망·기술을 둘러싼 패권전쟁]</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504616</link><pubDate>Wed, 09 Sep 2026 1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5046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34&TPaperId=175046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92/coveroff/k0621304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34&TPaperId=175046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을 만든 세계 - 통화·공급망·기술을 둘러싼 패권전쟁</a><br/>유재일 지음 / 김영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세계의 중심은 무엇으로 만들어지고 왜 이동하는가. 오늘의 미국을 미국 내부의 역사만으로 설명하지 않고, 대항해시대 이후 이어진 세계 패권의 이동 속에서 바라본다. 포르투갈과 스페인, 네덜란드와 영국을 거쳐 미국에 이르는 흐름을 따라가면 강대국의 조건이 군사력만으로 결정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해상무역과 교역로, 자본과 금융, 산업과 기술이 결합하며 세계질서를 바꾸어 왔다는 것이 유재일이 제시한다.<br>패권의 이동에서 중요한 것은 부가 어디에서 생기고 어떻게 이동하는지를 장악하는 능력이었다. 스페인의 은, 네덜란드의 자본과 신용, 영국의 금융과 산업혁명은 단절된 사건이 아니라 다음 시대의 질서를 만드는 기반으로 이어진다. 무역로를 확보한 국가는 시장과 자원을 얻었고, 축적된 자본은 다시 군사력과 기술에 투자되었다. 미국의 부상 역시 이러한 역사적 축적 위에서 바라볼 때 더 선명해진다.<br>이 관점의 장점은 세계사를 왕과 전쟁의 연대기가 아니라 돈과 공급망, 기술과 제도의 흐름으로 읽게 한다는 데 있다. 오늘의 달러 패권이나 첨단산업 경쟁도 과거와 완전히 별개의 현상이 아니라는 점이 드러난다. 다만 방대한 시대와 여러 국가를 패권 이동이라는 틀로 묶는 만큼 개별 사건의 세부 맥락보다는 큰 구조를 파악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세밀한 역사 연구보다는 국제정치와 경제의 연결을 이해하려는 독자에게 더 어울린다.<br>미국이 얼마나 강한가가 아니라 그 힘을 가능하게 한 구조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이다. 과거의 강대국이 기술과 금융, 교역 질서의 변화 앞에서 자리를 내주었듯 현재의 세계질서도 고정되어 있다고 보기 어렵다. 미국의 성장 과정을 이해하는 일은 과거를 확인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앞으로 세계의 중심을 결정할 힘이 어디에서 만들어질지를 살피는 출발점이 된다.&nbsp;<br>#미국을만든세계 #유재일 #김영사 #세계패권 #패권의역사 #미국패권 #세계질서 #대항해시대 #해상무역 #달러패권 #기축통화 #국제금융질서 #자본주의역사 #산업혁명과패권 #강대국흥망성쇠 #세계패권이동과정 #미국이강대국이된이유 #미국패권의형성과정 #세계질서변화이해 #대항해시대세계사 #네덜란드금융발전 #영국산업혁명과패권 #스페인해양패권 #교역로와세계패권 #금융과패권의관계 #기술혁신과세계질서 #공급망과국가경쟁력 #미국중심세계질서 #패권국이바뀌는이유 #세계경제역사읽기<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92/cover150/k0621304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59271</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독서-1900] 투자하는 뇌 -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생각법  - [투자하는 뇌 -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생각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504286</link><pubDate>Wed, 09 Sep 2026 07: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5042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036&TPaperId=175042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1/85/coveroff/k7421300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036&TPaperId=175042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투자하는 뇌 -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생각법</a><br/>가미오카 마사아키 지음, 류두진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돈을 더 벌고 싶다는 생각과 실제로 자산을 늘리는 행동 사이에는 적지 않은 거리가 있다. 그 간극을 투자 지식의 부족보다 사고 습관의 문제에서 찾는다. 소비를 중심에 둔 선택과 미래 가치를 키우는 선택은 같은 돈과 시간을 사용해도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든다는 관점이다. 재테크 방법을 찾기 전에 자신이 무엇에 시간과 돈을 배분하고 있는지 살펴보라는 질문이 책의 출발점에 놓여 있다.<br>가미오카 마사아키는 소비 뇌와 투자 뇌를 대비하며 돈뿐 아니라 시간, 노동력, 지식과 경험까지 인생의 투자 자원으로 바라본다. 두뇌 자산과 경험 자산, 금융 자산을 함께 키워야 한다는 설명도 같은 흐름에 놓인다. 배운 내용을 행동으로 옮기고, 실패를 손실로만 보지 않으며, 작은 시도를 반복해 경험을 축적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자투리 시간의 학습, 수입원의 다각화, 건강 관리처럼 일상의 선택까지 투자 관점으로 확장한다.<br>이 관점의 의미는 투자 대상을 금융상품에 한정하지 않는 데 있다. 오늘의 공부가 지식 자산이 되고, 시행착오가 경험 자산이 되며, 그 축적이 훗날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설명은 투자와 자기계발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다만 사고방식을 바꾸는 것만으로 경제적 성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독자는 저자의 성공 경험을 정답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자신의 소득 구조와 시간 사용, 위험 감수 수준에 맞게 적용할 필요가 있다.<br>부를 특정한 기술보다 자원을 배분하는 태도와 연결해 바라보는 시선이다. 당장의 만족을 줄이고 미래의 가능성에 더 많은 시간과 돈을 배치하는 일은 자산 관리이면서 삶의 방향을 정하는 선택이기도 하다. 투자 초보자뿐 아니라 은퇴 이후의 삶, 새로운 일, 학습과 경험의 가치를 다시 설계하려는 독자라면 자신의 하루가 소비로 끝나는지 자산으로 축적되는지 점검해 볼 계기를 얻을 수 있다.<br>#투자하는뇌 #가미오카마사아키 #오픈도어북스 #투자마인드셋 #소비뇌 #투자뇌 #두뇌자산 #경험자산 #금융자산 #성장마인드셋 #투자하는뇌후기 #투자하는뇌책리뷰 #투자마인드셋방법 #소비습관바꾸는법 #자산증식사고법 #투자초보마인드 #재테크마인드셋 #돈공부시작방법 #시간투자방법 #미래가치높이는법 #두뇌자산키우는법 #경험자산쌓는법 #금융자산만드는법 #소비중심사고바꾸기 #돈과시간관리방법 #은퇴준비마인드셋 #자기계발투자법 #수입다각화방법 #투자공부습관 #자산관리사고방식<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1/85/cover150/k7421300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018505</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독서-1899] 머니치트키 - 구조를 읽고 부의 주도권을 쥘 것인가? - [머니치트키]</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503414</link><pubDate>Tue, 08 Sep 2026 20: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5034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846&TPaperId=175034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9/coveroff/k40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846&TPaperId=175034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니치트키</a><br/>머니치트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물가는 오르는데 월급의 체감 가치는 줄어들고, 같은 경제 변화가 누군가에게는 부담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자산 증가의 기회가 된다. 차이가 어디에서 생기는지를 자본주의의 구조와 돈의 흐름에서 찾는다. 돈을 얼마나 버느냐보다 돈이 만들어지고 이동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능력이 경제적 선택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살펴보게 한다.<br>책은 노동소득과 자본소득의 성격을 구분하고, 은행의 대출과 신용 창출, 금리와 인플레이션, 자산시장으로 이어지는 연결 관계를 설명한다. 현금, 주식, 채권, 금, 부동산, 암호화폐 등 여러 자산도 수익률만으로 평가하기보다 각각 어떤 역할과 위험을 지니는지 바라보도록 이끈다. 경제 현상을 개별 지식으로 외우기보다 돈이 어디에서 생겨 어디로 향하는지 하나의 구조로 이해하도록 구성한 점이 중심에 놓여 있다.<br>더 주목할 부분은 투자에 대한 태도다. 시장의 방향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능력보다 예상이 빗나가도 버틸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고 본다. 시간과 분산, 변동성을 견디는 태도, 흐트러진 자산 비중을 조정하는 원칙은 높은 수익을 좇는 투자보다 오래 살아남는 자산 관리에 가깝다. 다만 이러한 원리를 이해하는 것과 실제 투자 판단은 별개의 문제이므로 개인의 소득과 부채, 위험 감수 수준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br>돈 공부의 핵심은 특별한 종목이나 빠른 부의 공식에 있지 않다. 노동으로 얻은 소득을 어떻게 지키고 자산으로 연결할 것인지, 경제 변화 앞에서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 것인지가 더 중요한 질문으로 남는다. 자본주의를 막연한 경쟁의 공간이 아니라 규칙과 흐름을 읽어야 하는 구조로 바라보고 싶은 독자라면, 돈과 자산을 대하는 자신의 기준을 점검하는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다.<br>#머니치트키 #자본주의돈의규칙 #돈의흐름이해하기 #자본주의경제구조 #노동소득과자본소득 #돈이만들어지는과정 #경제공부입문 #재테크경제공부 #자산배분전략 #장기투자원칙 #인플레이션과자산 #금리와자산시장 #현금흐름관리 #부의주도권 #자본주의게임의법칙 #돈공부시작하는법 #경제초보추천책 #자본주의공부책 #재테크기초공부 #돈의원리이해하기 #투자원칙세우는법 #시장변동성대응방법 #장기자산관리방법 #분산투자하는이유 #인플레이션대응전략 #노동소득을자산으로바꾸는법 #돈의흐름을읽는법 #경제뉴스읽는방법 #자산별특징비교 #모티브출판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9/cover150/k40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6956</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관리·계발</category><title>[독서-1898] 당신의 이력서는 얼마짜리인가 - 취업부터 이직까지 - [당신의 이력서는 얼마짜리인가 - 취업부터 이직까지, 당신의 가치를 높이는 커리어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96125</link><pubDate>Sat, 05 Sep 2026 17: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961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634&TPaperId=174961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4/10/coveroff/k472130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634&TPaperId=174961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이력서는 얼마짜리인가 - 취업부터 이직까지, 당신의 가치를 높이는 커리어 전략</a><br/>서창호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취업에서 어려운 일은 좋은 문장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이며 회사에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일이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문서 작성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 이해와 직무 이해의 문제로 바라본다. 오래 준비한 지원서와 급히 만든 지원서의 차이는 표현보다 준비 과정에서 드러난다. 자신이 쌓아온 경험과 지원하는 회사의 요구를 연결하지 못한다면 화려한 문장도 설득력을 갖기 어렵다.<br>현직 헤드헌터의 경험에서 출발한 내용은 취업 준비부터 면접, 입사 후 직장생활, 이직과 연봉협상까지 커리어의 흐름을 다룬다. 기업이 원하는 사람은 자격증과 스펙을 많이 갖춘 지원자보다 현장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사람에 가깝다. 그래서 무엇을 배웠는지보다 그 경험이 지원 직무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가 중요해진다. AI로 자기소개서를 다듬는 문제도 같은 맥락이다. 문장은 매끄러워질 수 있지만 자신의 경험이 빠진 글은 면접에서 쉽게 한계를 드러낸다.<br>여기서 눈에 남는 기준은 커리어를 회사가 만들어주는 경력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입사 이후에도 업무를 배우는 태도, 실수를 줄이는 방식, 일이 없을 때의 행동까지 자신의 평판과 다음 기회를 만드는 재료가 된다. 자존심은 내려놓되 자존감은 지키라는 조언도 직장생활의 현실과 맞닿아 있다.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으로 보이려 하기보다 중간보고를 하고 배우면서 역할을 넓혀가는 태도가 오래 남는 역량이 될 수 있다.<br>취업과 이직을 앞두면 사람은 회사의 평가에 시선을 빼앗기기 쉽다. 회사가 나를 선택할지보다 내가 지금까지 어떤 경험을 쌓았고 그것을 어떤 가치로 설명할 수 있는지에 가깝다. AI 시대에는 매끄러운 지원서보다 자신만의 경험을 정확히 이해하고 말할 수 있는 힘이 더 중요해질 수 있다. 취업 준비생뿐 아니라 현재의 경력과 앞으로의 방향을 점검하려는 직장인에게도 자신의 커리어를 다시 정리할 기준을 남긴다.<br>#당신의이력서는얼마짜리인가 #이력서작성법 #자기소개서작성법 #취업준비전략 #면접준비방법 #직무분석방법 #커리어관리 #이직준비 #연봉협상 #헤드헌터취업조언 #취업이력서작성가이드 #합격이력서작성방법 #자기소개서잘쓰는법 #지원직무분석방법 #경험을직무와연결하는법 #면접에서자기소개잘하는법 #회사에서원하는인재 #취업스펙보다직무역량 #AI자기소개서활용법 #AI자소서주의점 #취업준비자기분석방법 #경력직이력서작성법 #이직할때준비해야할것 #연봉협상준비방법 #신입사원직장생활 #입사후커리어관리 #직장인커리어점검 #커리어방향설정 #직무경험정리방법 #현직헤드헌터취업전략<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4/10/cover150/k472130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41028</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인공지능</category><title>[독서-1897] SUNO 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멜론 1위 작곡가의 수노 AI - [멜론 1위 작곡가의 가장 쉬운 수노 AI 활용!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멜론 1위 작곡가의 수노 AI 음악작곡·수익화) - 탑라이너와 트랙메이커의 수노 AI 활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96071</link><pubDate>Sat, 05 Sep 2026 16: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960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215&TPaperId=174960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23/coveroff/k83213021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215&TPaperId=174960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멜론 1위 작곡가의 가장 쉬운 수노 AI 활용!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멜론 1위 작곡가의 수노 AI 음악작곡·수익화) - 탑라이너와 트랙메이커의 수노 AI 활용법</a><br/>김민구.최성혁.이효민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생성형 AI가 음악까지 만들어내는 시대에 창작자는 무엇을 지켜야 하고, 무엇을 새롭게 배워야 할까. 음악 생성 AI인 SUNO는 작곡의 진입장벽을 크게 낮추었지만,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좋은 음악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주목할 지점도 바로 여기에 있다. 기술을 경계하는 태도와 활용하는 능력 사이에서 창작자가 어떤 균형을 세울 것인가가 핵심 질문으로 남는다.<br>SUNO 가입부터 프롬프트 작성, 곡의 분위기와 가사 구성, 곡 연결과 완성도 향상까지 실제 제작 과정에 필요한 내용을 폭넓게 다룬다. GPT를 활용해 가사와 스타일을 구체화하는 방법, 원하는 보컬과 멜로디의 방향을 언어로 설계하는 방식도 함께 설명한다. 저자는 현업 프로듀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자체보다 아이디어를 음악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저작권과 수익 활용, AI 워크플로우까지 짚는 구성은 입문서 이상의 실용성을 갖춘다.<br>SUNO가 보여주는 변화는 음악 제작의 민주화에 가깝다. 머릿속의 분위기와 아이디어를 악기 연주나 전문 제작 환경 없이도 빠르게 소리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선택지가 많아질수록 창작자의 판단력은 더 중요해진다. 어떤 스타일을 원하는지, 무엇을 수정해야 하는지, 결과물의 차이를 어떻게 구분할지를 결정하는 일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다. 그래서 프롬프트 기술만 익히기보다 음악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함께 쌓아야 한다는 점도 자연스럽게 드러난다.<br>기능 업데이트가 빠른 AI 도구는 사용법만 익혀서는 금세 낡은 지식이 되기 쉽다. 그럼에도 이런 안내서가 필요한 이유는 버튼의 위치보다 사고의 순서를 익히게 해주기 때문이다. SUNO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출발점을 제공하고, 이미 사용해 본 사람에게는 활용 방식을 체계화하는 기준이 된다. AI와 음악의 관계를 위기와 기회 중 하나로만 규정하기보다, 창작자가 자신의 감각과 기술을 어떻게 함께 발전시킬지 묻는다.<br>#SUNOAI #수노AI #AI음악생성 #생성형AI음악 #AI작곡 #AI음악제작 #음악생성AI #AI프로듀싱 #수노활용법 #수노프롬프트 #수노AI사용법 #수노AI작곡방법 #수노AI음악만들기 #수노프롬프트작성법 #AI로음악만드는방법 #생성형AI작곡가이드 #AI음악제작가이드 #AI작곡프롬프트 #수노AI가사만들기 #GPT활용작사 #AI음악저작권 #수노AI저작권 #AI음악수익화 #AI음악워크플로우 #음악생성AI활용법 #수노초보자가이드 #수노AI입문 #AI시대창작자 #AI와음악산업 #AI음악창작역량<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23/cover150/k83213021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52343</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문학·인문</category><title>[독서-1896] 내면혁명 - 인간은 비로소 자신의 주인이 된다 - [내면혁명 - 세상의 부조리를 직시하는 순간, 인간은 비로소 자신의 주인이 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91357</link><pubDate>Thu, 03 Sep 2026 1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913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326&TPaperId=174913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70/coveroff/k5921303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326&TPaperId=174913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면혁명 - 세상의 부조리를 직시하는 순간, 인간은 비로소 자신의 주인이 된다</a><br/>알베르 카뮈 지음 / 이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살다 보면 노력과 성실함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 최선을 다했는데도 원하는 결과가 오지 않고, 옳다고 믿었던 기준이 흔들리기도 한다. 알베르 카뮈의 사상을 따라가며 이러한 삶의 부조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묻는다. 세상이 나에게 의미와 보상을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에서 벗어날 때, 오히려 흔들리지 않는 내면과 자유의 가능성이 시작된다는 관점이 중심에 놓여 있다.<br>카뮈가 바라본 인간은 정답이 없는 세계에서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 존재이다. 시지프가 다시 굴러떨어질 바위를 끊임없이 밀어 올리듯 삶 역시 반복과 좌절을 피하기 어렵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결과가 영원히 유지되는가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어떤 태도로 자신의 몫을 살아내느냐에 있다. 타인의 인정과 사회가 정해 놓은 성공 공식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자신의 기준을 점검하고, 현실을 왜곡하지 않은 채 바라보는 일이 인간의 존엄과 연결된다.<br>오래 남은 질문은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는 물음이었다. 이는 오늘의 일정이나 행동을 확인하는 차원을 넘어, 누구의 기준으로 어디를 향해 살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한다. 우리는 멈추는 순간 뒤처질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쳇바퀴를 계속 돌리곤 한다. 그러나 잠시 멈추어야 자신의 욕망과 타인의 기대를 구분할 수 있다. 노력한 만큼 보상받아야 한다는 기대를 내려놓는 일도 체념이라기보다 현재의 선택에 책임을 돌려놓는 태도로 읽혔다.<br>카뮈의 철학은 편안한 위로나 확실한 정답보다 현실을 직시하는 힘에 가깝다. 세상이 공정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오늘 해야 할 일을 선택하고, 남의 답안지가 아닌 자신의 삶을 써 내려가는 태도이다. 삶의 의미를 밖에서 찾느라 지쳤거나 타인의 평가와 결과에 지나치게 흔들리고 있다면, 이 서평에서 살펴본 부조리와 자유의 의미를 자신의 삶과 연결해 볼 만하다. 결국 내면을 단단하게 만드는 일은 세상을 통제하는 데서가 아니라, 지금의 자신을 외면하지 않는 데서 시작된다.<br>#내면혁명 #알베르카뮈 #카뮈철학 #부조리철학 #시지프신화 #실존철학 #삶의부조리 #삶의의미찾기 #흔들리지않는내면 #내면을단단하게하는법 #내삶의주인되기 #주체적인삶살기 #현실을직시하는용기 #타인의기대에서벗어나기 #결과에휘둘리지않는삶 #현재에집중하는방법 #나만의삶의기준세우기 #삶의정답을찾지않는태도 #부조리한세상을사는법 #카뮈가말하는자유 #카뮈가말하는삶의태도 #시지프신화의의미 #세상의부조리를직시하는법 #자기삶을선택하는태도 #타인의평가에서자유로워지기 #내면의힘을기르는방법 #삶의주도권을찾는방법 #현실과마주하는철학 #자기기만에서벗어나기 #오늘을온전히사는법<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70/cover150/k5921303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77066</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문학·인문</category><title>[독서-1895] 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아무도 나를 구원할 수 없을 때, 스스로 구원이 되어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91326</link><pubDate>Thu, 03 Sep 2026 12: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913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326&TPaperId=174913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69/coveroff/k5721303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326&TPaperId=174913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아무도 나를 구원할 수 없을 때, 스스로 구원이 되어라</a><br/>빅터 프랭클 지음 / 닻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삶이 흔들릴 때 우리는 대개 어떻게 하면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지, 무엇을 더 얻어야 잘 살 수 있을지를 묻는다. 삶이 나에게 무엇을 줄 것인가보다 지금 삶이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를 바라보게 만드는 것이다. 삶의 의미를 찾는다는 것은 원하는 답을 얻는 일이 아니라, 주어진 현실 앞에서 자신이 어떤 응답을 할 것인지 결정하는 과정에 가깝다.<br>빅터 프랭클이 강제 수용소에서 발견한 것은 인간을 끝내 버티게 만드는 힘이 고통의 크기보다 살아야 할 이유와 관계되어 있다는 사실이었다. 의미는 무언가를 창조하고 성취하는 과정에서 발견되기도 하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삶을 경험하는 가운데 만나기도 한다. 피할 수 없는 운명 앞에서는 자신의 태도를 선택함으로써 의미를 만들어갈 수도 있다. 상황을 바꾸지 못하더라도 그 상황에 어떻게 응답할 것인지는 여전히 자신의 몫이라는 관점이다.<br>오래 남는 부분은 행복이나 성공보다 책임을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동안 삶의 목표를 세울 때 무엇을 이루고 싶은가를 먼저 물었다면, 이제는 지금 나에게 맡겨진 역할과 관계에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된다. 비교와 외부의 평가에서 벗어나 자신이 중요하다고 믿는 것과 실제 행동 사이의 간격을 줄여가는 일도 같은 맥락에 놓인다. 삶의 품격은 거대한 결심보다 흔들리는 순간마다 선택하는 작은 태도에서 만들어질 수 있다.<br>결국 프랭클의 사상이 남기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는 방법이 아니라 흔들리는 순간에도 자신의 태도를 선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다. 무엇을 이룬 사람으로 남을 것인가보다 어떤 자세로 살아낸 사람으로 남을 것인가를 묻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좋은 독서는 정답을 대신 건네기보다 지금까지 던지지 않았던 질문 앞에 독자를 세운다. 삶의 의미와 책임을 다시 생각하며 자신의 방향을 점검하게 만든다.<br>#흔들릴때마다나는빅터프랭클을읽었다 #빅터프랭클 #로고테라피 #의미치료 #삶의의미 #삶의태도 #태도의자유 #실존적고뇌 #삶의책임 #인간의존엄 #흔들릴때마다나는빅터프랭클을읽었다후기 #흔들릴때마다나는빅터프랭클을읽었다리뷰 #빅터프랭클책추천 #빅터프랭클삶의의미 #삶의의미찾는방법 #힘든시기버티는이유 #고통을견디는힘 #삶의질문을바꾸는법 #상황보다태도를선택하는법 #자극과반응사이선택 #살아야할이유찾기 #내가되고싶은사람 #어떤사람으로살것인가 #흔들릴때마음다잡는법 #삶의방향을잃었을때 #비교에서벗어나는방법 #자기삶에책임지는태도 #피할수없는운명과태도 #의미있는삶을사는방법 #삶의품격과선택<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69/cover150/k5721303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76964</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독서-1894] 대출의 비밀 - 부자들의 한 끗 차이  - [대출의 비밀 - 부자들의 한 끗 차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91249</link><pubDate>Thu, 03 Sep 2026 1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912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125&TPaperId=174912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2/75/coveroff/k5221301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125&TPaperId=174912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출의 비밀 - 부자들의 한 끗 차이</a><br/>남상수 지음 / 다온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대출은 오랫동안 우리 사회에서 경계해야 할 빚으로 인식되어 왔다. 높은 금리와 외환위기를 거치며 축적된 경험은 돈을 빌리는 일을 위험과 실패의 징후처럼 받아들이게 만들었다. 그러나 자산 가격이 상승하고 화폐가치가 변하는 환경에서는 대출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지고 있다. 대출을 무조건 피하거나 적극적으로 권하기보다, 자신의 재무 상황과 목적에 맞게 판단해야 할 금융 수단으로 바라본다. 대출과 레버리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br>대출을 이용할 때 중요한 것은 낮은 금리 하나만 찾는 일이 아니다. 대출 한도와 상환 방식, 소득과 자산 수준, 신용점수, 향후 원금과 이자를 감당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 좋은 대출 상품을 찾는 방법뿐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은행과 직원을 찾는 법, 특수물건 대출이나 정부 정책자금을 확인하는 방법까지 폭넓게 다룬다. 금융회사와 비교 플랫폼의 정보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도 짚는다. 같은 조건처럼 보여도 개인의 신용과 소득, 담보와 금융기관의 심사 기준에 따라 실제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br>읽으며 가장 중요하게 남은 생각은 대출 가능 금액과 감당 가능한 금액은 서로 다르다는 점이었다. 금융기관이 제시하는 한도는 빌릴 수 있는 최대치일 뿐, 개인이 안전하게 책임질 수 있는 규모를 의미하지 않는다. 레버리지를 활용해 자산을 늘리는 과정에서도 기대수익만 바라보면 판단이 쉽게 흔들린다. 금리 상승이나 자산 가격 하락이 발생해도 상환을 이어갈 수 있는지 먼저 점검해야 한다. 결국 대출 공부는 돈을 더 많이 빌리는 기술을 배우는 과정이 아니라 자신의 재무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위험을 통제하는 능력을 키우는 과정에 가깝다.<br>대출을 좋고 나쁜 것으로 나누는 데 있지 않다. 목적과 상환 계획이 불분명한 대출은 미래 소득을 압박하지만, 충분한 이해와 준비를 바탕으로 활용한 자금은 자산 형성과 사업, 내 집 마련을 위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주식이나 부동산을 공부하면서 투자 대상만 살펴왔다면 자금 조달 구조까지 함께 이해할 필요가 있다. 대출을 두려움이나 기대만으로 바라보지 않고 조건과 위험, 자신의 상황을 기준으로 판단한다.<br>#대출의비밀 #남상수 #다온북스 #대출공부 #대출상식 #대출활용법 #대출레버리지 #대출금리 #대출한도 #대출상환계획 #좋은대출고르는법 #대출상품비교방법 #대출조건확인방법 #대출금리비교방법 #내게맞는대출찾기 #대출받기전확인사항 #대출이용가이드 #대출전략세우기 #대출리스크관리 #레버리지투자방법 #자산형성대출전략 #직장인대출관리 #부동산대출활용 #투자자금조달방법 #신용점수관리방법 #정부정책자금찾기 #은행대출상담팁 #대출상환능력점검 #금리상승대출대응 #재무상태점검방법<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2/75/cover150/k5221301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27587</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관리·계발</category><title>[독서-1893]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90425</link><pubDate>Wed, 02 Sep 2026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904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239&TPaperId=174904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50/coveroff/k5821302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239&TPaperId=174904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a><br/>가재산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정년퇴직은 한때 긴 노동을 마친 뒤 휴식으로 들어가는 경계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60세 이후의 삶은 이전과 다른 질문을 던진다. 일을 그만두는 시점이 곧 사회적 역할의 종료를 의미하는가, 아니면 축적한 경험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는가. 은퇴 후 삶과 제2의 직업, 신중년의 역할을 통해 인생 후반전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생각하게 한다.<br>책은 오늘날의 신중년이 과거의 노년 세대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살펴본 뒤, 국내외에서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사례를 소개한다. 퇴직 이후 새로운 직업을 찾은 사람, 오랜 주부 생활을 마치고 활동을 시작한 사람,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사회에 나누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여기에 사칙연산을 활용한 삶의 태도, 5060세대의 경제력과 소비 영향력, 사회공헌과 신중년을 위한 실천 원칙까지 연결하며 은퇴 이후의 시간을 여러 방향에서 바라보게 한다.<br>가장 눈길이 머문 사례는 60대 중반부터 인터넷을 배우고 80세에 앱 개발에 도전한 와카미야 마사코의 이야기였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일에는 적절한 나이가 따로 있다는 생각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오랫동안 쌓아온 경험도 중요한 자산이지만, 그것이 새로운 배움과 결합할 때 또 다른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은퇴 준비 역시 경제적 준비만으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어떤 일을 계속하고 싶은지, 자신의 경험을 어디에 활용할 것인지 미리 생각해 보는 과정이 필요하다.<br>반란은 거창한 성공이나 특별한 변신에 가깝지 않다. 나이를 이유로 스스로 가능성을 제한하지 않고 남은 삶의 방향을 다시 선택하는 태도에 가깝다. 좋은 계획보다 중요한 것은 작은 행동을 시작하는 일이며, 은퇴는 지나온 경력을 내려놓는 시간이 아니라 그 경험의 쓰임을 다시 찾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삶의 후반부를 앞두고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방식으로 사회와 연결되어 살아갈 것인지 생각 정리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한다.<br>#인생은60부터신중년의반란 #가재산 #신중년 #은퇴후삶 #인생2막 #제2의직업 #은퇴준비 #5060세대 #액티브시니어 #100세시대 #인생은60부터후기 #신중년의반란책리뷰 #은퇴후삶준비방법 #60대이후인생설계 #퇴직후제2의인생 #은퇴후할수있는일 #신중년제2직업찾기 #5060세대새로운도전 #인생후반전준비방법 #은퇴후경제활동방법 #퇴직후삶의방향 #60대새로운직업 #신중년사회활동 #은퇴후자기계발 #중년이후배움 #시니어재취업 #시니어창업준비 #중년인생설계 #은퇴후사회공헌 #나이들어도도전하는삶<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50/cover150/k5821302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55018</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문학·인문</category><title>[독서-1892] 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 - [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90296</link><pubDate>Wed, 02 Sep 2026 2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902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90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off/k5621302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902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평등을 말하는 시대에도 우리는 끊임없이 서로의 위치를 가늠하며 살아간다. 직함과 재산처럼 눈에 보이는 기준뿐 아니라 말투, 옷차림, 취향, 학력, 능력까지 비교의 기준이 된다. 제도적 신분제가 사라진 현대사회에서도 서열과 지위가 다른 모습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람 앞에서 이유 없이 위축되거나 타인의 평가에 예민해지고, 원하는 자리에 오른 뒤에도 허무함을 느끼는 이유를 서열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게 한다.<br>침팬지 사회의 권력 관계부터 과시적 소비, 취향을 통한 구별짓기, 인정투쟁까지 여러 관점을 통해 서열이 형성되는 과정을 설명한다. 힘이 강하다고 언제나 높은 지위를 차지하는 것은 아니다. 주변의 지지와 인정이 권력을 만들고, 소비와 취향 역시 자신의 위치를 드러내는 신호가 될 수 있다. 각인, 판독, 도취, 초연으로 이어지는 구성은 서열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판단하며, 왜 그 안에서 우월감과 열등감을 경험하는지 차례로 살펴보게 한다.<br>읽으며 오래 남았던 부분은 서열의 문제가 결국 자기 가치의 기준과 연결된다는 점이었다. 사람은 자신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영역에서 비교하고 좌절한다. 직업을 삶의 중심에 둔 사람은 직함에 흔들리고, 능력을 자신의 가치로 삼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성취에 민감해질 수 있다. 그렇다면 비교에서 자유로워지는 출발점은 남보다 높은 자리를 차지하는 데 있지 않다. 내가 어떤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하고 있으며, 그 기준을 정말 스스로 선택했는지 돌아보는 데 있다.<br>관계에서 느끼는 불편함과 경쟁심을 이전과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서열 자체를 없애려 하기보다 그것이 작동하는 방식을 이해하면 불필요한 비교와 인정 욕구에 끌려가는 순간을 알아차릴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느 위치에 올라섰는가보다 어떤 게임에 참여하고 있는지를 아는 일이다. 자신의 가치 기준을 타인의 시선에 맡기지 않기 위해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만는다.<br>#서열의교양 #이클립스 #인간서열 #지위의법칙 #서열구조 #사회적지위 #인정욕구 #비교심리 #권력관계 #인간관계심리 #서열의교양후기 #서열의교양책리뷰 #서열의교양내용정리 #서열의교양핵심메시지 #인간은왜비교하는가 #타인의시선에서벗어나는법 #사회적서열이생기는이유 #인정욕구가생기는이유 #비교에서자유로워지는법 #자기기준을세우는방법 #관계에서위축되는이유 #사람사이서열의원리 #취향과계급의관계 #과시적소비의심리 #부르디외구별짓기 #베블런과시적소비 #호네트인정투쟁 #침팬지정치학 #사회심리학교양 #철학심리학책<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150/k5621302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51606</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성공·습관</category><title>[독서-1891]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 - 현실로 만드는 16강 수업 -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 - 원하는 삶을 현실로 만드는 16강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82122</link><pubDate>Mon, 31 Aug 2026 0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821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943&TPaperId=17482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48/coveroff/k1321309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943&TPaperId=174821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 - 원하는 삶을 현실로 만드는 16강 수업</a><br/>주느비에브 베런드 지음, 박수민 옮김 / 노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우리는 늘 부족한 것을 먼저 바라보며 살아간다. 더 많은 돈과 시간, 더 나은 환경과 관계를 갖게 되면 비로소 마음이 편해질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원하는 것을 얻은 뒤에야 행복해질 수 있다는 믿음은 현재를 끊임없이 결핍의 시간으로 만든다. 백여 년 전 스승과 제자가 나눈 문답을 따라가다 보면, 시대는 달라졌어도 인간이 품는 불안과 욕망, 비교와 두려움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을 발견하게 된다.<br>대화의 중심에는 삶을 바라보는 내면의 상태가 놓여 있다. 원하는 현실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지 분명히 이해하고, 부족함보다 가능성에 시선을 두어야 한다는 관점이다. 상상과 믿음, 생각과 행동은 서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된다. 지금 가진 것을 인정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에 어울리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갈 때 선택과 행동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br>사람은 다른 사람의 풍요를 보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확인하기 쉽다. 비교가 반복되면 이미 가진 것들은 보이지 않고 갖지 못한 것만 커져 보인다. 그러나 삶의 방향을 바꾸는 출발점은 더 많은 것을 얻는 데 있지 않을지도 모른다. 내가 가진 능력과 관계, 경험과 가능성을 제대로 바라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 ‘나는 부족하다’는 생각과 ‘나는 이미 시작할 것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 사이에는 작은 차이처럼 보이지만, 일과 관계를 대하는 태도에서는 상당한 차이를 만든다. 생각이 현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하더라도 현실을 해석하고 행동하는 방식에는 영향을 미친다.<br>미래의 풍요를 기다리기 전에 현재의 자신을 바라보라는 요청이다. 결핍을 외면하라는 뜻도, 현실의 어려움을 생각만으로 해결하라는 의미도 아니다. 지금 가진 것을 발견하고 감사할 수 있을 때 부족함에 끌려다니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선택할 힘이 생긴다는 것이다. 원하는 삶은 먼 미래에 완성되는 결과라기보다 오늘 어떤 생각을 품고 어떤 태도로 살아가는가에서 시작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결국 ‘무엇을 더 가져야 하는가’보다 ‘나는 이미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한다.&nbsp;<br>#이미가진사람으로살아라 #주느비에브베런드 #이미가진사람으로살아라후기 #이미가진사람으로살아라책리뷰 #원하는삶을사는법 #결핍에서벗어나는법 #이미가진사람의태도 #내면의풍요 #풍요로운마인드 #생각의힘 #믿음과행동 #상상력의힘 #마음공부책 #자기계발책추천 #끌어당김의법칙책 #현재를사는방법 #비교에서벗어나는법 #자존감을높이는생각 #부족함을다루는방법 #내가가진것에감사하기 #원하는삶을현실로만드는법 #생각을바꾸면행동이달라진다 #미래보다현재에집중하기 #결핍의식에서풍요의식으로 #삶의관점을바꾸는책 #마음가짐을바꾸는방법 #내면의상태가삶에미치는영향 #원하는삶에맞는태도 #스승과제자의대화 #철학적자기계발서<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48/cover150/k1321309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4804</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독서-1890] 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 - [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81652</link><pubDate>Sun, 30 Aug 2026 2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816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536&TPaperId=174816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84/coveroff/k6221305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536&TPaperId=174816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a><br/>피터 디아만디스.스티븐 코틀러 지음, 김태훈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우리가 말하는 풍요의 의미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의 풍요가 더 많이 소유하고 더 안정적으로 축적하는 삶에 가까웠다면, 오늘의 풍요는 기술이 인간의 결핍과 노동을 얼마나 줄여줄 수 있는가와 연결된다. AI와 첨단 기술이 만들어갈 미래를 낙관적인 전망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풍요가 커질수록 인간은 오히려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 더 어려운 질문과 마주할 수 있다고 말한다.<br>인공지능을 중심으로 로봇공학, 합성생물학, 에너지와 의료 등 여러 기술이 결합하면서 인간의 삶이 빠르게 변화하는 과정을 살펴본다. 기술 발전은 생산성과 효율을 높이고 노동과 자원의 제약을 줄이지만, 편리함이 언제나 인간의 행복과 성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초풍요는 새로운 가능성인 동시에 새로운 위험이기도 하다. 그래서 AI를 목발이 아니라 자극제로 활용하고, 효율을 깊이와 혼동하지 않으며, 기술의 종이 아닌 주인으로 남아야 한다는 태도를 강조한다.<br>읽으며 가장 오래 남은 생각은 기술을 얼마나 능숙하게 사용하는가보다 기술을 사용한 뒤에도 인간다운 능력을 지킬 수 있는가라는 문제였다. AI를 활용하면 이전보다 많은 일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지만, 처리 속도가 곧 사고의 깊이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창조의 과정과 실패의 경험, 사람과의 관계,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는 힘까지 기계에 맡긴다면 풍요는 오히려 인간을 수동적으로 만들 수 있다. 편안함보다 호기심을 선택하고 노동을 창조로 다시 바라보라는 관점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br>초풍요의 시대가 보여주는 미래는 기술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완성된 세계가 아니다. 오히려 결핍이 줄어든 이후 인간이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묻는 세계에 가깝다. AI와 함께 살아가는 시대에는 더 빠른 도구보다 분명한 목적과 주체적인 판단이 중요해질 수 있다. 풍요를 소비하는 사람으로 머물 것인지, 풍요를 바탕으로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만들어갈 것인지가 앞으로의 삶을 가르는 기준이 될 것이다.&nbsp;<br>#초풍요의시대 #피터디아만디스 #스티븐코틀러 #인공지능시대 #AI시대 #초풍요사회 #AI와인간 #AI와미래사회 #인공지능과미래 #기하급수기술 #초풍요의시대책리뷰 #초풍요의시대내용정리 #초풍요의시대핵심메시지 #초풍요시대인간의역할 #AI시대인간의역할 #인공지능시대삶의방식 #AI와함께살아가는방법 #AI시대미래준비 #인공지능시대생존전략 #AI시대일의미래 #AI시대노동의미래 #인공지능과노동변화 #AI시대창의성 #AI활용과주체성 #인공지능의존문제 #AI시대사고의깊이 #기술발전과인간성 #미래기술과인간 #초풍요시대삶의의미 #AI시대목적있는삶<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84/cover150/k6221305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08407</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인공지능</category><title>[독서-1889]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클로드 - 바이브 코딩 입문서 -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클로드 - 세상에서 가장 쉬운 클로드 &amp; 바이브 코딩 입문서 | Claude, Vibe coding, 프로젝트, 스킬, 아티팩트, 클로드 코드, MS 오피스, 클로드 디자인, 코워크, 커넥터 무료 동영상 강의 10개 제공, 클로드 최신 버전 반영]</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81206</link><pubDate>Sun, 30 Aug 2026 2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812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424&TPaperId=174812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45/coveroff/k1321304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424&TPaperId=174812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클로드 - 세상에서 가장 쉬운 클로드 & 바이브 코딩 입문서 | Claude, Vibe coding, 프로젝트, 스킬, 아티팩트, 클로드 코드, MS 오피스, 클로드 디자인, 코워크, 커넥터 무료 동영상 강의 10개 제공, 클로드 최신 버전 반영</a><br/>이성원(누나IT)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생성형 AI를 사용하는 일이 익숙해졌지만, 여전히 질문을 입력하고 답을 받는 수준에 머무르는 경우가 적지 않다. 클로드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글쓰기와 문서 정리에서 시작해 업무 활용과 바이브 코딩까지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한 클로드 입문서이다. AI를 알아야 한다는 부담보다 지금 하는 일을 어떻게 더 쉽고 효율적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실용적이다.<br>클로드의 기본 사용법을 익힌 뒤 프로젝트, 스킬, 아티팩트와 같은 주요 기능을 이해하고 실제 작업으로 확장한다. 프로젝트를 활용해 관련 자료와 대화를 모으고, 스킬을 통해 반복적인 작업 방식을 정리하며, 아티팩트로 앱이나 웹사이트 같은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데스크톱 앱과 코워크를 이용한 파일 관리, 엑셀과 PPT 같은 업무 문서 처리, 디자인 작업도 다룬다.<br>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바이브 코딩을 바라보는 방식이었다. 코딩 문법을 충분히 알지 못해도 원하는 기능을 일상적인 언어로 설명하고, 만들어진 결과를 확인한 뒤 수정 사항을 다시 요청하면서 앱과 웹사이트를 발전시킬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한 번의 프롬프트로 완성품을 얻는 능력이 아니라 AI와 대화를 이어가며 결과를 구체화하는 과정이다. 이러한 관점은 개발뿐 아니라 글쓰기, 회의 정리, 파일 관리와 같은 업무에도 이어진다. 생성형 AI 활용 능력은 기능을 얼마나 많이 아느냐보다 자신의 일을 어디까지 맡기고 조정할 수 있느냐에 가까워지고 있다.<br>AI 서비스와 기능은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모든 기능을 외우는 방식의 학습에는 한계가 있다. 그보다 클로드가 어떤 일을 할 수 있고 프로젝트, 스킬, 아티팩트, 코워크와 같은 기능을 언제 활용할 수 있는지 전체 구조를 이해하는 편이 오래 남는다. 결국 아는 AI에서 사용하는 AI로 넘어가는 과정이다. 클로드가 궁금하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거나, 생성형 AI를 생활과 업무의 생산성 도구로 확장하고 싶은 독자라면 자신의 활용 방식을 점검해 보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br>#누구나아는나만모르는클로드 #클로드 #클로드사용법 #클로드입문 #클로드초보가이드 #클로드AI활용 #클로드프로젝트 #클로드스킬 #클로드아티팩트 #클로드코워크 #클로드데스크톱앱 #클로드코드 #바이브코딩 #바이브코딩입문 #클로드바이브코딩 #바이브코딩앱만들기 #바이브코딩웹사이트만들기 #코딩없이앱만들기 #생성형AI활용 #생성형AI업무활용 #AI업무자동화 #AI생산성도구 #AI문서작성 #AI회의록정리 #AI엑셀활용 #AIPPT활용 #클로드글쓰기 #클로드업무활용법 #클로드기능정리 #누나IT클로드<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45/cover150/k1321304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4560</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관리·계발</category><title>[독서-1888] 100년의 질문 -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 - [100년의 질문 -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77000</link><pubDate>Fri, 28 Aug 2026 1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770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030&TPaperId=174770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6/84/coveroff/k8521300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030&TPaperId=174770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0년의 질문 -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a><br/>엘버트 허버드 지음, 충희 엮음 / 여린풀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누군가 일을 맡겼을 때 우리는 얼마나 많은 조건을 먼저 확인하는가. 목적과 방법, 보상과 책임을 따져보는 일은 자연스럽지만, 때로는 질문이 행동을 미루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가르시아 장군에게 메시지를 전달해야 했던 로언 중위의 이야기를 통해 주도성과 책임이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낸다. 짧은 이야기임에도 직장생활과 자기계발, 삶을 대하는 태도까지 돌아보게 만드는 독서 기록이다.&nbsp;<br>로언에게 주어진 임무는 명확했지만 과정은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 가르시아가 어디에 있는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그는 방법을 일일이 요구하기보다 스스로 판단하며 움직였고 결국 임무를 완수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명령에 대한 맹목적인 복종보다 목표를 자신의 책임으로 받아들이는 자세이다. 해야 할 일이 정해졌다면 필요한 방법을 찾아 행동하고 결과까지 감당하는 사람이 조직과 일에서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를 보여준다.<br>물론 질문하지 않는 태도가 언제나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잘못된 판단을 막기 위해 확인해야 할 순간도 있고, 조직에서는 충분한 소통 역시 필요하다. 그래서 로언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야 한다기보다 그 안에 담긴 독립적인 판단과 실행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돌아보면 나 역시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해결 방법보다 먼저 불가능한 이유를 찾았던 순간이 있었다. 자유를 원하면서 책임은 피하고 싶었던 태도는 없었는지도 생각하게 된다.<br>결국 가르시아는 한 사람의 이름을 넘어 스스로 찾아가야 할 목표로 읽힌다. 직장에서 맡은 과제일 수도 있고, 자신의 삶에서 이루고 싶은 방향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누군가 모든 길을 알려줄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 자세이다. 오늘 해야 할 일을 스스로 판단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습관이 쌓일 때 더 큰 목표를 감당할 힘도 생긴다.<br>#100년의질문 #엘버트허버드 #가르시아에게보내는메시지 #당신의가르시아는무엇인가 #로언중위 #주도성 #자기주도성 #책임감 #실행력 #자기결정 #100년의질문책리뷰 #100년의질문내용정리 #100년의질문핵심메시지 #100년의질문의미 #가르시아에게보내는메시지의미 #가르시아에게보내는메시지내용 #로언중위이야기 #주도적으로일하는방법 #스스로일하는사람 #책임감있는사람의태도 #일을대하는태도 #직장생활주도성 #직장인실행력 #조직에서필요한인재 #자율과책임 #목표를이루는실행력 #스스로목표를찾는법 #수동적인삶에서벗어나기 #삶의목표찾기 #자기주도적인삶<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6/84/cover150/k8521300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68431</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문학·인문</category><title>[독서-1887] 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 - 서양철학전집 - [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75548</link><pubDate>Thu, 27 Aug 2026 18: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755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831&TPaperId=174755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6/68/coveroff/k1321308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831&TPaperId=174755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a><br/>호메로스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삶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우리는 그것을 운명이라 부르며 받아들이기도 하고, 때로는 그 운명에 맞서 자신의 길을 찾으려 한다. "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는 오디세우스의 여정을 통해 운명과 자유, 고난과 선택이라는 오래된 질문을 오늘의 삶으로 가져온다. 주어진 조건에 순응할 것인지, 스스로 방향을 정할 것인지 묻는다.<br>오디세우스의 귀환을 고난의 수용, 유혹에 대한 경계, 희생의 감수, 심연의 응시, 이타카의 탈환이라는 흐름으로 해석한다. 포세이돈과 아테나, 제우스와 헤르메스 같은 신들은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현실의 힘으로 읽힌다. 중요한 것은 모든 상황을 바꾸는 능력이 아니라, 편안함과 쾌락, 상실과 두려움 속에서도 자신이 향해야 할 곳을 잊지 않는 태도다.<br>인상적인 지점은 이타카가 성공이나 보상의 상징으로만 제시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오디세우스에게 이타카는 자신이 돌아가야 할 자리이며 정체성을 지키는 방향이다. 현실에서도 우리는 일과 관계, 성취와 실패 속에서 타인의 기준에 흔들린다. 그럴수록 무엇이 시간을 빼앗고 감정을 소모시키며 나다운 선택을 막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삶의 주인이 된다는 것은 모든 것을 통제하는 일이 아니라,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선택과 태도를 놓치지 않는 일에 가깝다.<br>고난이 없는 삶을 꿈꾸기보다 고난 속에서도 돌아갈 곳을 잊지 않는 데 있다. 삶은 하나의 도착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 출발로 이어진다. 자신의 심연을 외면하지 않고 유혹 앞에서 중심을 지키며 끝내 각자의 이타카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 속에서, 오디세우스의 오래된 서사는 오늘의 삶과 겹쳐진다. 방향을 잃었다고 느낄 때 내가 무엇을 향해 노를 젓고 있는지를 살펴보자.<br>#우리는매일각자의오디세이아를쓴다 #우리는매일각자의오디세이아를쓴다후기 #우리는매일각자의오디세이아를쓴다리뷰 #우리는매일각자의오디세이아를쓴다의미 #오디세이아 #호메로스오디세이아 #오디세우스 #오디세우스의여정 #오디세이아인문학 #오디세이아고전읽기 #오디세이아현대적해석 #오디세이아삶의의미 #오디세이아에서배우는삶 #오디세우스에게배우는삶 #오디세우스와이타카 #이타카의의미 #나의이타카찾기 #각자의이타카 #삶의방향찾기 #삶의주인으로사는법 #운명과자유의지 #운명에맞서는인간 #고난을수용하는태도 #유혹을경계하는삶 #희생을감수하는삶 #심연을응시하는태도 #자기삶의방향 #자기정체성찾기 #고전에서배우는인생 #그리스신화삶의통찰<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6/68/cover150/k1321308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66834</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문학·인문</category><title>[독서-1886] 오디세이 - 김상근 교수가 전하는 인류의 위대한 유산 - [오디세이 - 김상근 교수가 전하는 인류의 위대한 유산]</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75071</link><pubDate>Thu, 27 Aug 2026 14: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750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125&TPaperId=174750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2/41/coveroff/k9221301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125&TPaperId=174750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디세이 - 김상근 교수가 전하는 인류의 위대한 유산</a><br/>김상근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살다 보면 길을 잃는 순간보다 방향을 확신할 수 없는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지곤 한다. 관계에서 상처받고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알 수 없어 흔들리기도 한다. 오디세이는 호메로스의 고대 서사시를 오늘의 삶과 연결해 이러한 질문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3천 년 전의 고전이지만 행복, 목표, 관계, 실패와 같은 문제는 지금 우리의 고민과 크게 다르지 않다.<br>오디세이의 핵심 장면 18개를 통해 인간이 불확실한 현실을 어떻게 통과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구혼자들의 휘브리스와 이타카 시민들의 방관, 파이아케스 강변에 쓰러진 오디세우스, 절제하지 못해 시작된 고난, 세이렌의 유혹에 맞서 자신을 묶은 메티스가 차례로 삶의 문제와 연결된다. 중요한 것은 정답을 알고 출발하는 능력이 아니라 자신의 약함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지혜다.<br>가장 오래 남는 것은 노스토스, 곧 진정한 귀환이라는 관점이다. 우리는 더 많이 얻고 더 멀리 가는 일을 성공이라 여기기 쉽지만, 긴 항해의 끝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디로 돌아가려 했는지를 잊지 않는 일인지 모른다. 삶에서도 주변의 기준과 비교에 흔들리다 보면 자신의 목표와 본분을 놓치기 쉽다. 세이렌 앞에서 의지만 믿지 않고 스스로를 묶었던 오디세우스처럼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환경을 설계하는 태도 역시 목표를 지키기 위한 현실적인 지혜로 읽혔다.<br>시대가 달라져도 인간은 사랑하고 실패하며 유혹에 흔들리고 다시 길을 찾는다. 중요한 것은 한 번도 흔들리지 않는 삶이 아니라 흔들린 뒤에도 자신의 방향을 회복하는 힘이다. 정해진 답을 따라가기보다 자신만의 이타카를 기억하고, 길이 막히면 다른 방법을 찾으며 끝까지 항해하는 것이다.&nbsp;<br>#오디세이 #김상근 #페이지2북스 #호메로스 #오디세이아 #오디세우스 #노스토스 #메티스 #고대그리스고전 #그리스고전 #오디세이책리뷰 #김상근오디세이 #오디세이책후기 #오디세이내용정리 #오디세이핵심메시지 #오디세이의미 #오디세이아해석 #오디세이아핵심내용 #오디세우스의여정 #오디세우스귀환 #노스토스의의미 #고전에서배우는삶의지혜 #고전으로배우는인생 #불확실한시대의삶의지혜 #흔들리지않는삶의방향 #자신의목표를지키는방법 #실패를극복하는지혜 #유혹을이기는절제 #청년을위한인문학 #고전인문학책<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2/41/cover150/k9221301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24123</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신앙·믿음</category><title>[독서-1885] 편안한 말씀식당 - 당신을 말씀의 길로 안내하는 - [편안한 말씀식당 - 지치고 기도마저 막힌 당신을 말씀의 길로 안내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62371</link><pubDate>Thu, 20 Aug 2026 20: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623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936354&TPaperId=174623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969/86/coveroff/k8529363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936354&TPaperId=174623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편안한 말씀식당 - 지치고 기도마저 막힌 당신을 말씀의 길로 안내하는</a><br/>장일석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23년 12월<br/></td></tr></table><br/><br>삶이 흔들릴 때 사람은 믿음보다 먼저 답을 찾으려 한다. 그러나 답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는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어디까지 맡겨야 하는지, 기도를 어떻게 이어가야 하는지조차 막막해진다. 믿음과 기도, 물질과 쓰임이라는 현실적인 신앙의 질문을 따라가며 지친 마음이 하나님을 다시 바라보도록 돕는다. 신앙생활이 익숙한 사람보다 오히려 길을 잃었다고 느끼는 이에게 가까운 언어로 다가온다.<br>삶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고민을 중심으로 이어진다. 문제를 하나님께 맡긴 뒤에도 염려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 고통과 슬픔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믿음을 지킨다는 것이 무엇인지 설명한다. 기도에서는 오래 붙드는 태도와 마음의 정직함을 강조하고, 재정과 물질의 문제에서는 소유보다 청지기의 책임을 돌아보게 한다. 믿음은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가 아니라 현실 한가운데서 맡기고, 견디고, 기도하며 살아내는 과정으로 제시된다.<br>읽으며 오래 남는 부분은 고난을 없애야 할 대상으로만 보지 않는 시선이다. 내가 원하지 않는 상황이라도 그 안에서 배울 것과 감당할 몫이 있을 수 있으며, 믿음은 모든 문제가 즉시 풀리는 경험보다 흔들리지 않고 계속 걸어가는 태도에 가깝다. 일과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답이 늦어질 때 조급함으로 상황을 통제하려 하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성실히 이어가는 힘이 필요하다. 기도 역시 걱정을 반복하는 시간이 아니라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방향을 다시 세우는 시간이 될 수 있다.<br>신앙의 의미는 거창한 지식보다 다시 일어설 힘에 있다. 믿음이 약해졌을 때, 기도가 막혔을 때, 재정과 삶의 문제 앞에서 마음이 흔들릴 때 무엇부터 돌아봐야 하는지를 차분히 짚어준다. 하나님을 믿는 삶이 문제 없는 삶을 뜻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보이지 않아도 맡기고, 응답이 늦어도 견디며, 받은 것을 나누는 태도 속에서 신앙은 조금씩 삶의 방식이 되어간다.<br>#편안한말씀식당 #장일석목사 #기독교신앙 #신앙생활 #믿음과기도 #하나님의인도하심 #하나님의은혜 #하나님의사랑 #기도생활 #기독교신앙생활 #믿음을얻는방법 #신앙생활잘하는법 #기도잘하는방법 #하나님이기뻐하시는기도 #힘들때기도하는법 #마음의평안을얻는기도 #신앙이흔들릴때 #길을잃었을때신앙 #인생의짐이힘들때 #하나님께맡기는방법 #기도응답을기다리는믿음 #고난속에서믿음지키기 #흔들리지않는믿음 #재정문제와신앙 #물질의복과신앙 #기독교청지기정신 #하나님께쓰임받는삶 #지친마음을위한말씀 #낙심할때읽는기독교책 #기독교신앙책추천<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969/86/cover150/k8529363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9698624</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IT·컴퓨터</category><title>[독서-1884] 일 잘하는 공무원의 AI 활용법 - 실무 프롬프트 가이드 - [일 잘하는 공무원의 AI 활용법 - 질문만 바꿔도 행정이 쉬워지는 실무 프롬프트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61396</link><pubDate>Thu, 20 Aug 2026 1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613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129&TPaperId=174613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9/32/coveroff/k0221301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129&TPaperId=174613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 잘하는 공무원의 AI 활용법 - 질문만 바꿔도 행정이 쉬워지는 실무 프롬프트 가이드</a><br/>박인선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AI가 일상과 업무에 빠르게 스며들었지만, 실제 행정업무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는 여전히 막막한 경우가 많다. 공문과 보고서를 작성하고, 방대한 자료를 정리하며, 민원과 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에서는 기술보다 먼저 ‘무엇을 어떻게 요청할 것인가’가 중요해진다. 박인선의 "일 잘하는 공무원의 AI 활용법"은 생성형 AI를 공직 업무와 연결하며, AI 시대에 필요한 업무 효율화와 질문의 방식을 함께 살펴보게 한다. AI 활용에 관심은 있지만 실무 적용 방법을 찾지 못했던 사람에게 출발점을 보여주는 실용적인 서평의 대상이다.<br>책의 중심에는 프롬프트가 있다. 요약, 분석, 기획, 아이디어 발상, 문제 해결처럼 행정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필요한 업무를 AI와 어떻게 나눌 것인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보고서와 발표자료 작성은 물론 NotebookLM을 활용한 자료 분석, 엑셀 데이터 정제와 시각화까지 범위를 넓힌다. 공공기관에서 중요한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설정, AI 생성물의 저작권과 초상권 문제도 함께 다루고 있어 업무 속도만을 강조하지 않는다. 결국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목적과 조건, 필요한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해야 한다는 점이 전체 내용을 관통한다.<br>읽으며 눈에 남은 것은 AI 활용 능력이 도구 사용법을 넘어 일하는 태도와 연결된다는 점이다. 막연하게 질문한 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묻는 방식보다, 처음부터 문제를 정의하고 원하는 결과의 기준을 설명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이는 공무원뿐 아니라 보고서 작성과 자료 정리, 데이터 분석이 많은 직장인의 업무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반복 작업을 AI에 맡긴다면 사람은 기획과 판단, 문제 해결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AI가 제시한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사실관계와 표현을 확인하는 책임은 결국 사용자에게 남는다.<br>"일 잘하는 공무원의 AI 활용법"이 보여주는 변화는 AI가 사람의 일을 대신한다는 이야기에 머물지 않는다. 필요한 업무를 정확히 설명하고, 적절한 도구를 선택하며, 결과를 검토해 실제 업무에 맞게 다듬는 능력이 앞으로의 업무 역량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공공행정에서 생성형 AI를 어떻게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지 고민한다면, 이 독서 기록은 기술보다 업무의 구조를 먼저 바라보게 한다. 반복적인 행정업무에 쓰는 시간을 줄이고 중요한 판단과 기획에 집중하려는 사람에게 AI 활용의 현실적인 기준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br>#일잘하는공무원의AI활용법 #박인선 #생능북스 #공무원AI활용 #공무원생성형AI #공공기관AI활용 #행정업무AI활용 #공무원업무자동화 #생성형AI업무활용 #AI프롬프트작성법 #공무원AI업무효율화 #행정업무자동화방법 #공무원AI실무가이드 #공공기관생성형AI가이드 #보고서작성AI활용 #공문작성AI활용 #자료정리AI활용 #회의자료AI활용 #정책기획AI활용 #민원업무AI활용 #AI데이터분석방법 #엑셀AI활용법 #NotebookLM업무활용 #AI업무효율화방법 #프롬프트엔지니어링실무 #생성형AI보안설정 #공공기관개인정보보호 #AI생성물저작권 #스마트행정AI활용 #공무원AI책후기<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9/32/cover150/k0221301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293249</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관리·계발</category><title>[독서-1883] 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 - [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61323</link><pubDate>Thu, 20 Aug 2026 10: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613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817&TPaperId=174613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50/coveroff/k8221308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817&TPaperId=174613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a><br/>제임스 빈센트 지음, 이선경 옮김 / 산솔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성공을 원한다고 해서 노력의 양이 곧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은 성취의 차이를 외부 조건보다 자신 안에 축적된 힘에서 찾는다. 목표를 세우고도 흔들리거나, 시작은 했지만 오래 지속하지 못하거나, 중요한 순간에 감정에 휩쓸린다면 성공을 바라보는 기준부터 점검할 필요가 있다. 눈에 남는 핵심은 성공보다 먼저 성공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신을 만들어야 한다는 관점이다.<br>책에서 제시하는 내면의 힘은 마음의 힘, 자신감의 선순환, 내면의 불꽃, 포기하지 않는 끈기, 뛰어난 실행 능력, 냉철한 침착성의 여섯 가지다. 어느 하나가 더 중요하다기보다 서로 맞물릴 때 지속적인 성과를 만든다는 설명이다. 생각을 선명하게 하고, 자신을 믿으며, 목적을 행동으로 옮기고, 실패 뒤에도 다시 일어서며, 능력을 갈고닦고, 압박 속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는 과정이 하나의 체계로 연결된다. 실천 섹션은 이러한 내용을 행동으로 옮기도록 돕는다.<br>읽는 동안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질문은 여섯 가지 가운데 지금 내게 부족한 힘이 무엇인가 하는 점이다. 나에게는 끈기와 침착성이 보완해야 할 영역으로 다가왔다. 장점을 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성공을 원한다면 취약한 부분을 외면하기보다 균형 있게 단련할 필요가 있다. 내면의 힘은 타고난 성격처럼 고정된 것이 아니라 반복과 훈련을 통해 강해질 수 있다는 관점은 잠재력에 대한 생각도 바꾼다. 가능성은 발견되는 것만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br>결국 성공은 쫓아가서 붙잡는 대상이라기보다 마음가짐과 습관, 실행과 일관성이 일정한 수준에 이르렀을 때 따라오는 결과에 가깝다. 한 번의 작은 성공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내면의 기반을 만드는 일이 더 느리고 힘들 수 있지만, 그 힘은 이후의 선택과 도전에서도 계속 작동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은 성과의 기술을 찾는 독자에게 무엇을 더 해야 하는가보다 어떤 사람으로 단련되어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독서 기록으로 남는다.<br>#성공하는사람들의6가지내면의힘 #제임스빈센트 #내면의힘 #성공마인드셋 #자신감의선순환 #포기하지않는끈기 #실행능력 #냉철한침착성 #마음의힘 #내면의불꽃 #성공하는사람들의공통점 #성공을위한마음가짐 #성공하는습관만들기 #내면의힘기르는방법 #자신감높이는방법 #끈기기르는방법 #실행력높이는방법 #침착성기르는방법 #지속적인성공의조건 #성공을만드는내면의힘 #잠재력키우는방법 #성공을위한자기관리 #멘탈강화방법 #자기신뢰키우기 #목표달성마인드셋 #꾸준한실행의힘 #실패후다시일어서는힘 #압박속평정심유지 #성공하는사람의멘탈관리 #자기계발책후기<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50/cover150/k8221308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65064</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문학·인문</category><title>[독서-1882] 위로의 역사 - 문명의 역사는 위로의 역사였다 - [위로의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61275</link><pubDate>Thu, 20 Aug 2026 10: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612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028&TPaperId=174612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30/coveroff/k2821300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028&TPaperId=174612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위로의 역사</a><br/>자크 아탈리 지음, 이주상 옮김 / 이니티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슬픔을 만나지만, 그 바닥에는 결국 죽음과 상실에 대한 두려움이 놓여 있다. 위로를 개인의 감정에 머무는 말이 아니라 인간이 죽음을 견디기 위해 만들어 온 문명의 장치로 바라본다. 죽음은 누구도 피할 수 없기에 인간은 오래전부터 그 공포를 설명하고 받아들이며, 남겨진 사람의 삶을 다시 이어 가게 할 방법을 찾아왔다. 그런 의미에서 위로는 인간 사회를 지탱해 온 중요한 조건으로 읽힌다.<br>인류 초기부터 그리스와 로마, 기독교와 이슬람의 발흥, 중세와 르네상스, 계몽주의와 낭만주의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위로의 방식을 따라간다. 사후세계에 대한 믿음, 부활과 낙원, 연옥과 같은 종교적 개념은 죽음의 공포를 견디게 하는 장치였다. 묘지 역시 죽은 이를 밀어내는 공간이 아니라 산 자와 죽은 자의 기억이 공존하는 장소로 자리 잡았다. 이후 이성, 사랑, 대화, 경청, 음악까지 위로의 방식은 넓어졌다.<br>인상적인 지점은 위로를 개인의 마음을 달래는 기술이 아니라 공동체의 윤리로 확장한다는 데 있다. 누군가의 고통을 외면하는 사회에서는 슬픔이 개인에게 고립되고 사람은 서로에게 무관심해진다. 반대로 타인의 상실을 기억하고 함께 견디는 사회는 관계를 회복시키고 삶의 의미를 다시 연결한다. 독서 기록을 정리하며 떠오르는 질문도 여기에 닿는다. 나는 힘든 사람의 말을 충분히 듣고 있는가, 누군가의 슬픔을 너무 빨리 지나가려 하지는 않는가.<br>문명의 발전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는 데 있다. 인간은 죽음을 없애지 못했지만 죽음을 견디는 방식은 끊임없이 만들어 왔다. 종교와 철학, 예술과 관계, 기억과 공동체는 그 과정에서 생겨난 위로의 언어였다. 앞으로의 사회 역시 고통을 개인에게 떠넘기기보다 서로의 상실을 외면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위로를 어떻게 주고받을 것인가는 결국 우리가 어떤 관계와 사회를 만들며 살아갈 것인가를 묻는 일이다.&nbsp;<br>#위로의역사 #자크아탈리 #죽음과위로 #상실과위로 #애도의역사 #문명과위로 #죽음의역사 #위로의의미 #죽음에대한인식 #애도의의미 #죽음을대하는방법 #상실을극복하는방법 #위로가필요한이유 #문명의역사와위로 #죽음과애도의문화 #시대별위로의방식 #종교와죽음의관계 #기독교와죽음 #천국과지옥의역사 #연옥의역사 #장례문화의역사 #묘지문화의의미 #죽음과공동체 #위로하는사회 #무관심한사회 #위로의윤리 #예방적위로 #사회적위로의필요성 #죽음과삶의의미 #자크아탈리위로의역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30/cover150/k2821300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3097</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관리·계발</category><title>[독서-1881] 브레인 리부트 - 미래 지능의 핵심, 뇌활용의 기술 - [브레인 리부트 - AI 시대를 압도할 미래 지능의 핵심, 뇌활용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59390</link><pubDate>Wed, 19 Aug 2026 1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593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995052&TPaperId=174593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23/coveroff/89569950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995052&TPaperId=174593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브레인 리부트 - AI 시대를 압도할 미래 지능의 핵심, 뇌활용의 기술</a><br/>한문화 편집부 엮음 / 한문화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스마트폰과 인공지능이 일상의 편의를 높일수록 인간이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끊임없는 알림과 짧은 영상, 알고리즘이 골라주는 정보에 익숙해지면서 머리가 흐릿하고 집중하기 어려운 브레인 포그를 경험하기도 한다. 디지털 과부하 속에서 우리가 잃어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한다. 중요한 것은 기술을 거부하는 일이 아니라 정보와 자극에 빼앗긴 뇌의 주도권을 다시 회복하는 데 있다.<br>현대인의 뇌가 왜 쉽게 지치고 사고력이 약해지는지 살핀 뒤 감각, 몰입, 성찰, 사유, 연결, 공생이라는 여섯 가지 방향을 통해 뇌를 다시 깨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스마트폰과 자극적인 콘텐츠뿐 아니라 식습관, 운동, 수면, 인간관계 역시 뇌 기능과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한다. 명상과 독서, 디지털 단식, 한 번에 한 가지 일에 집중하기, 몸을 움직이는 습관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브레인 트레이닝도 함께 다룬다.<br>읽으며 눈길이 머문 부분은 AI 시대의 경쟁력을 기술 활용 능력만으로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인공지능이 검색과 정보 처리를 대신할수록 인간에게 필요한 능력은 더 많은 정보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깊이 사유하고 판단하며 다른 사람과 연결되는 힘일 수 있다. 일에서도 여러 일을 동시에 처리하는 효율보다 하나의 문제에 충분히 몰입하는 시간이 중요하며, 관계에서도 공감하고 상대를 이해하는 능력은 기술이 대신하기 어려운 영역으로 남는다. 결국 브레인 리부팅은 뇌 건강을 넘어 삶의 방향을 스스로 선택하는 훈련과 연결된다.<br>좋은 습관을 새로 만드는 것보다 이미 굳어진 습관을 바꾸는 일이 더 어렵다. 거창한 변화보다 자신의 생활을 점검하는 데서 찾을 수 있다. 스마트폰에 쓰던 시간 일부를 독서와 운동, 명상과 사색으로 옮기고 몸과 마음의 상태를 의식적으로 살피는 것이다.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일수록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자극이 아니라 자신의 감각과 집중력, 사고의 깊이를 되찾는 일이다.&nbsp;<br>#브레인리부트 #뇌재부팅 #브레인포그 #디지털과부하 #집중력회복 #뇌건강관리 #브레인트레이닝 #디지털디톡스 #AI시대인간역량 #뇌활용법 #브레인리부트책리뷰 #브레인리부트내용정리 #브레인리부트핵심메시지 #뇌재부팅이필요한이유 #집중력높이는방법 #스마트폰중독줄이는방법 #디지털과부하해결방법 #브레인포그극복방법 #뇌기능회복생활습관 #AI시대사고력키우기 #깊이생각하는힘기르기 #스마트폰사용시간줄이기 #명상으로집중력높이기 #멀티태스킹집중력저하 #운동과뇌건강 #수면과뇌기능 #감각몰입성찰사유 #창의성과공감능력 #인공지능시대인간다움 #뇌주도권회복<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23/cover150/89569950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492368</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관리·계발</category><title>[독서-1880] 창조적 습관 - 위대한 거장들의 ‘습관‘을 훔치다 - [창조적 습관 - 위대한 거장들의 '습관'을 훔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59285</link><pubDate>Wed, 19 Aug 2026 1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592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122&TPaperId=17459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0/26/coveroff/k0521301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122&TPaperId=174592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창조적 습관 - 위대한 거장들의 '습관'을 훔치다</a><br/>크리스티안 바예스테로스 지음, 윤승진 옮김 / 페이지2(page2)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우리는 뛰어난 성취를 마주할 때 재능이나 천재성이라는 말로 쉽게 설명하려 한다. “창조적 습관”은 성공의 결과보다 그 결과를 만들어 낸 과정에 시선을 돌린다. 아인슈타인, 마이클 조던, 월트 디즈니, 반 고흐, J.K. 롤링, 스티브 잡스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창조성과 잠재력은 어느 날 갑자기 주어지는 능력이라기보다 오랜 시간 질문하고 연습하며 자신의 방식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가깝다.<br>서로 다른 분야에서 거장이 된 여섯 사람의 일대기와 사고방식, 행동을 통해 그들이 어떻게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잠재력이 있지만 그것이 발현되는 정도에는 차이가 있으며, 가능성을 키우는 환경과 호기심이 중요한 조건이라고 본다. 하나의 성공 습관을 정답처럼 제시하기보다 각 인물의 실패와 몰입, 반복과 선택을 살펴보게 한다는 점도 인상적이다.<br>읽으며 가장 오래 남은 생각은 방법보다 이유가 먼저라는 점이다. 좋은 습관을 알고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경우는 방법을 몰라서라기보다 그것을 지속해야 할 이유가 충분히 선명하지 않기 때문일 수 있다. 일과 공부에서도 누군가의 방식을 그대로 복제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그 사람이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환경을 만들었는지 살펴본다면 자신의 삶에 맞는 방식으로 바꿀 수 있다. 창조는 이미 존재하는 생각과 경험을 새롭게 연결하는 데서 시작될 수도 있다.<br>거장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는 데 있다. 타고난 능력을 부러워하는 대신, 그들이 반복한 질문과 수련, 몰입의 방식을 관찰하면 성공의 결과보다 과정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잠재력은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힘이 되지 않는다. 호기심을 유지하고 가능성을 키울 환경을 만들며 배운 것을 행동으로 옮길 때 비로소 현실의 변화로 이어진다. 누군가의 좋은 습관을 빌려 자신의 방식으로 다시 만드는 일, 그것이 가장 실용적인 생각이다.<br>#창조적습관 #크리스티안바예스테로스 #페이지2북스 #거장들의습관 #창조성습관 #잠재력개발 #호기심의힘 #의도적연습 #몰입의습관 #성공습관 #천재들의공통점 #후천적창조자 #창조적습관후기 #창조적습관핵심정리 #창조적습관의미 #창의성키우는법 #잠재력발현방법 #성공한사람들의습관 #거장들의성공방식 #창조적사고기르는법 #호기심키우는방법 #몰입습관만드는법 #좋은습관만드는방법 #실패를성장으로바꾸는법 #잠재력을현실로바꾸는법 #창의성을높이는습관 #일상에서창조성키우기 #성공루틴만드는법 #거장의습관배우기 #질문하는습관<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0/26/cover150/k0521301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02663</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관리·계발</category><title>[독서-1879] 사랑도 스펙이다 - 연애·결혼·인간관계를 위한 수업 - [사랑도 스펙이다 - 연애·결혼·인간관계를 위한 핵심 역량 인생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59275</link><pubDate>Wed, 19 Aug 2026 1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592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535&TPaperId=174592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0/74/coveroff/89632225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535&TPaperId=174592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도 스펙이다 - 연애·결혼·인간관계를 위한 핵심 역량 인생수업</a><br/>조동춘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사랑을 감정의 문제로만 여길 때 관계가 흔들리는 이유를 설명하기 어렵다. 사랑을 타고나는 감정이 아니라 배우고 익혀야 할 관계의 역량으로 바라본다. 학력과 경력은 오래 준비하면서도 정작 연애와 결혼, 가족관계에는 준비 없이 들어가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사랑의 의미를 실력이라는 관점에서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br>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연구하고 실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랑의 범위를 넓혀 간다. 출발점은 상대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다. 내면의 상처와 자존감을 살피고, 사람을 보는 안목을 기른 뒤, 차이를 이해하는 소통과 경제·살림 같은 현실의 문제로 나아간다. 부모와 자녀의 건강한 경계, 나이 들어가는 과정까지 연결하면서 사랑이 연애의 기술을 넘어 삶 전체를 경영하는 태도임을 보여준다. 영화와 소설을 활용한 사례는 이런 내용을 구체적인 관계의 장면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br>가장 인상적인 지점은 사랑을 지속하는 힘이 상대를 바꾸는 데 있지 않다는 점이다. 서로 다른 사람 사이에서는 차이를 없애려 하기보다 그 차이를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능력이 필요하다. 관계가 오래될수록 설렘보다 존중, 책임, 대화, 경제적 자립과 같은 현실적인 요소가 중요해진다. 결국 좋은 관계는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자기 삶을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어른으로 서고, 타인의 삶 역시 독립된 영역으로 존중할 때 사랑도 소모가 아니라 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다.<br>사랑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가보다 사랑을 얼마나 잘 다룰 수 있는가에 가깝다. 관계의 실패를 운명이나 감정의 변화만으로 설명하지 않고, 자신이 갖춘 사랑의 실력을 돌아보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연애와 결혼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 가족과 인간관계까지 자신의 태도를 점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사랑을 배움과 훈련의 영역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기준을 얻을 수 있다.<br>#사랑도스펙이다 #조동춘 #비전코리아 #사랑은실력이다 #관계경영 #사랑의기술 #성숙한사랑 #건강한관계 #연애와결혼 #인간관계역량 #자존감회복 #자기이해와사랑 #관계의안목 #관계소통법 #갈등해결대화 #부부소통방법 #건강한경계설정 #부모자녀경계 #경제적자립과관계 #사랑과자존감 #사랑을배우는방법 #좋은관계만드는법 #오래가는사랑의조건 #연애관계잘하는법 #결혼전읽을책 #부부관계개선방법 #관계심리학 #스턴버그사랑의삼각형 #에리히프롬사랑 #영화로배우는사랑<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0/74/cover150/89632225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07415</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독서-1878] 머니베이킹 - 느린부자가 가장 확실한 부자다 - [머니베이킹]</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59263</link><pubDate>Wed, 19 Aug 2026 1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592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0&TPaperId=174592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6/coveroff/k7321300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0&TPaperId=174592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니베이킹</a><br/>김다인(머니바게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주식투자를 어렵게 만드는 것은 정보가 부족해서라기보다 시장을 예측하고 더 높은 수익을 내야 한다는 부담일지도 모른다. 미국 주식과 지수형 ETF를 통해 이러한 부담을 덜어내고,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화려한 판단보다 오래 지킬 수 있는 원칙이라고 말한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만 종목 분석과 매매 타이밍 앞에서 망설이는 사람에게 투자란 무엇을 맞히는 일이 아니라 어떤 태도를 반복할 것인가의 문제임을 보여준다.<br>시장을 이기려 하기보다 시장의 흐름에 참여하자는 관점이 있다.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투자 방식도 달라진다. 개별 종목과 매매 시점을 고민하는 대신 시장 전체를 추종하는 지수형 ETF를 활용하고, 일정한 금액을 적립식으로 매수하며 오래 보유하는 방식에 집중한다. 복리의 힘과 노후 준비, 세금까지 이어지는 내용은 투자 습관을 생활 속 시스템으로 만드는 흐름을 보여준다.<br>읽으며 오래 남은 부분은 투자에서 능력보다 지속성이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우리는 일에서도 빠른 성과를 원하고 돈에서도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기 쉽다. 그러나 빵이 반죽과 발효의 시간을 거쳐야 하듯 자산 역시 시간을 필요로 한다. 계좌를 자주 확인하고 뉴스에 반응한다고 시간이 빨라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기준을 세우고 감정을 개입시키지 않는 일이 장기 투자에서 더 어려운 과제일 수 있다.<br>경제적 자유는 한 번의 큰 선택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작은 선택의 축적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 주식 투자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이라면 시장 예측, 지수 투자, 적립식 매수, 복리라는 기본 원리를 돌아볼 수 있다. 이미 투자하고 있다면 지금의 방식이 뉴스와 감정에 지나치게 흔들리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게 된다. 결국 돈을 굴리는 방법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시간을 견딜 수 있는 투자 원칙인지도 모른다.<br>#머니베이킹 #머니베이킹후기 #머니베이킹책리뷰 #김다인머니베이킹 #머니바게트 #미국주식투자 #미국주식초보 #미국주식장기투자 #지수형ETF #ETF투자방법 #적립식투자 #장기투자전략 #복리투자 #경제적자유준비 #반파이어 #주식초보투자방법 #미국주식시작방법 #지수형ETF투자방법 #종목분석없는투자 #시장예측없는투자 #적립식ETF투자 #장기보유투자전략 #복리효과투자방법 #노후준비주식투자 #경제적자유투자전략 #초보자미국주식가이드 #뉴스에흔들리지않는투자 #시장과함께가는투자 #투자습관만들기 #장기투자원칙<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6/cover150/k7321300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9692</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관리·계발</category><title>[독서-1877] 시간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시간관리의 철학 - [시간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소설로 읽는 시간관리의 철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57457</link><pubDate>Tue, 18 Aug 2026 12: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574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812&TPaperId=174574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43/coveroff/k3521308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812&TPaperId=174574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간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소설로 읽는 시간관리의 철학</a><br/>김요한 지음, Simon 그림 / 파지트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시간을 잘 쓴다는 것은 하루를 빈틈없이 채우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어디에 내어줄 것인지 결정하는 일에 가깝다. 입사 1년 차 명현, 완벽주의 성향의 팀장 고은비, 멘토 역할을 하는 김명식 대표의 대화를 통해 시간관리의 의미를 다시 바라보게 한다. 시간을 돈처럼 절약해야 할 자원으로만 여기던 관점에서 벗어나, 흘러가는 시간 자체가 곧 삶의 일부라는 문제의식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nbsp;<br>이야기의 중심에는 시간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보다 무엇을 위해 사용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놓여 있다. 해야 할 일을 계획하는 것만큼 하지 않아도 될 일을 덜어내는 선택이 중요하며, 긴급한 일보다 당장은 급하지 않더라도 삶에 중요한 일을 먼저 바라볼 필요가 있다. 휴식 역시 무조건 낭비로 규정되지 않는다. 자신에게 필요한 쉼이라면 충분한 의미를 가진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시간을 생산성의 기준으로만 평가하지 않고, 그 시간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살피는 일이다.<br>개인적으로 가장 오래 남는 지점은 시간의 소비를 생명의 소비로 바라보는 관점이다. 하루를 마친 뒤 무심코 휴대폰을 들여다보거나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흘려보내는 순간도 결국 다시 돌아오지 않는 삶의 일부다. 그렇다면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더라도 무엇도 남기지 않는 방식보다 좋은 사람과 대화하고, 책을 읽고, 산책하고, 충분히 쉬는 선택이 더 나을 수 있다. 시간관리란 더 많은 일을 해내는 기술이 아니라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하고 그곳에 시간을 배분하는 태도라는 생각으로 이어진다.<br>오늘 얼마나 바쁘게 살았는가가 아니다. 오늘 사용한 시간이 내가 원하는 삶을 향하고 있었는가에 더 가깝다. 돈과 물건은 다시 얻을 가능성이 있지만 지나간 하루는 되돌릴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은 아껴 쓰는 데 머물지 않는다.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과 사람에게 삶의 일부를 기꺼이 내어주는 선택에 가깝다. 시간관리 서평이면서 동시에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지 돌아보게 하는 독서 기록으로 남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br>#시간은어떻게삶의무기가되는가 #김요한작가 #시간관리철학 #시간의가치 #시간관리책 #시간관리자기계발 #삶의우선순위 #시간과인생 #생명의시간 #시간사용법 #시간을잘쓰는방법 #시간관리잘하는법 #시간관리책후기 #시간관리책추천이유 #시간관리의의미 #시간을아껴야하는이유 #시간을가치있게쓰는법 #하루시간관리방법 #중요한일에집중하는법 #시간낭비줄이는방법 #하지말아야할일정리 #시간관리우선순위 #바쁜직장인시간관리 #사회초년생시간관리 #완벽주의시간관리 #시간의주인으로사는법 #삶의방향을찾는방법 #지금이순간에집중하기 #시간과관계의가치 #소설로읽는시간관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43/cover150/k3521308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44310</link></image></item><item><author>주한길</author><category>경제·경영</category><title>[독서-1876] 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 - [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57441</link><pubDate>Tue, 18 Aug 2026 11: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gapeuni/174574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127&TPaperId=174574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3/37/coveroff/k4621301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127&TPaperId=174574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a><br/>미부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주식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좋은 종목을 찾는 것보다 자신의 판단 기준을 지키는 일이다.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에 별다른 원칙 없이 투자하다 보면 어느 순간 계좌에는 손실 종목이 쌓이고, 왜 사고 왜 팔아야 하는지조차 설명하기 어려워진다. 투자자에게 수익을 좇기 전에 먼저 매매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바닥을 정확하게 맞히는 능력보다 확인된 조건에서 행동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관점이 중심에 놓여 있다.<br>지지와 저항, 추세, 이동평균선, 거래량, 캔들 등을 살펴 시장의 흐름이 확인되었을 때 진입하고, 조건이 맞지 않으면 기다리는 방식이다. 종목을 고를 때도 시장의 방향을 살핀 뒤 자금이 들어오는 섹터와 강한 종목을 찾고, 진입과 손절, 익절의 기준을 미리 정한다. 바닥 역시 가장 낮은 가격 하나를 찾아내는 개념이 아니라 하락이 멈추고 방향이 바뀌는 징후를 확인하는 과정으로 설명한다. 결국 기술적 분석은 미래를 맞히기 위한 도구라기보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행동 기준을 만드는 수단에 가깝다.<br>시장이 급등하면 뒤처질 것 같은 FOMO가 생기고, 손실이 커지면 본전 생각 때문에 손절을 미루게 된다. 이런 경험이 반복되는 이유는 정보가 부족해서라기보다 자신만의 원칙이 없기 때문일 수 있다. 수익과 손실을 예측할 수는 없어도 어떤 조건에서 사고, 어느 수준에서 손실을 인정하며, 언제 수익을 확정할지는 미리 결정할 수 있다. 투자에서 기다림은 기회를 놓치는 행동이 아니라 자본과 판단력을 지키는 하나의 전략이라는 점도 다시 생각하게 된다.<br>투자에서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종목 정보보다 반복해서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이라는 사실이 선명해진다. 무작정 매수한 뒤 상승을 기다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매매 전후의 이유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리적인 투자에 가까워질 수 있다. 한 번 읽고 끝내기보다 자신의 투자 방식과 비교하며 여러 차례 확인해 볼 만한 내용이 많다. 수익을 서두르기보다 시장에 오래 남기 위한 원칙을 세우고 싶은 투자자에게, 자신의 매매 습관을 점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투자서다.<br>#퇴근후100만원버는미국주식바닥의기술 #미부기 #미국주식투자 #미국주식투자전략 #미국주식매매기준 #확정매매 #주식투자원칙 #주식매매원칙 #주식기술적분석 #주식투자심리 #미국주식바닥잡기 #미국주식진입시점 #미국주식매수타이밍 #주식손절기준 #주식익절기준 #주식진입기준 #주식매매기준세우기 #주식투자원칙세우기 #주식투자초보가이드 #미국주식초보투자법 #기술적분석공부 #지지저항매매 #이동평균선매매 #거래량분석방법 #추세전환매매 #FOMO투자심리 #추격매수피하는법 #합리적인주식투자 #손실줄이는투자법 #직장인미국주식투자<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3/37/cover150/k4621301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3375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