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 - 하루 30분 3주면 된다!, 개정증보판
김병완 지음 / 청림출판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독서는 기술의 문제라기보다는 의식의 문제이고 사고의 문제이다. 독서는 눈으로 하는 지각 과정이 아니라 뇌로 하는 사고 과정이다. 보이는 것을 읽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을 읽고 인식하는 것이다. 눈으로만 책을 빨리 읽는 사람과 생각하면서 책을 읽는 사람은 매우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독서법
이재성 지음 / 레몬북스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독서법"을 읽으면서 많은 내용이 공감이 되어 자주 고개를 끄덕이며 읽어나갔다.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2014년 11월부터 꾸준하게 독서를 해오고 있다. 일반 직장인들보다 독서를 하는 편이지만 정말 독서를 제대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다. 오랜 시간 독서를 하고 있는데 독서로 인해 인생이 크게 변한 것 같지 않아 항상 의문을 가졌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나의 독서 습관과 방법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현실에서 독서가 어떻게 개인의 성장과 성공에 기여하는지를 매우 효과적으로 보여주는데, 그 과정에서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사례들을 활용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학창 시절에는 독서에 별 관심이 없었던 저자가 뒤늦게 독서에 흥미를 느껴 책벌레가 되었다는 이야기 그리고 자퇴와 속독학원을 통한 자기 개발 이야기를 통해 그만큼 독서에 진심으로 헌신한 것을 엿보게 되었다.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독서의 힘과 영향력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독서법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는데 저자가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유용하다고 생각된다. 세계를 움직이는 큰 인물들이 대부분 책벌레라는 사실도 흥미로웠다. 시간 부족을 핑계로 책을 소홀히 하곤 하지만,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책 속에는 무궁무진한 지식과 혜안이 담겨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우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필사하며 발췌하는 것도 독서 습관 중 하나인 것을 알게 되었고 다양한 독서법을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독서 습관을 찾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가이드 해주고 있다. 독서를 단순한 행위로 끝내지 않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재미와 동기부여를 찾아보는 것이 앞으로 더 즐거운 독서 여정을 만들어낸다. 


이 책은 독서의 가치와 영향력에 대한 명확하고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특히 독서를 통해 인생의 변화와 성장을 이루는 방법을 알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생의 답은 독서에 있었다 -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독서 여행
Henrik Kim(헨릭 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개인적으로 독서를 잘하기 위해 독서와 관련된 책을 자주 보는데 이 책까지 포함하면 이제 44권째다. 그렇게 보았는데도 아직 독서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말하기 어렵다. 한 권을 읽었다고 확연한 변화를 느끼는 것은 아니지만 이전보다는 조금 나아지는 게 있어 계속 독서와 관련된 책을 본다.


이 책은 저자의 개인적인 독서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의 중요성과 독서의 장점들을 말해준다. 저자가 어떻게 독서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어떤 목표를 가지고 독서를 하는 것이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 독서에 대한 다양한 면을 소개하며, 독서를 통해 어떤 이점을 얻을 수 있는지를 말해준다. 책 속에서 보석을 발견하는 마음으로 독서에 임한다.


저자는 비록 늦은 나이에 독서를 시작했지만 독서를 통해 인생의 답을 발견하고, 문제가 해결되고, 목표가 분명해졌다. 새벽에 두 시간 정도 독서를 하고 출근하였고 한 번 읽은 책을 여러 번 재독하였다. 그렇게 책 속에 담긴 핵심 문장을 찾고 이해를 깊이 하였고 책을 읽은 후에는 하나라도 얻은 점을 기록하고 남기려고 했다. 그렇게 해서 독서를 통해 얻은 깨달음과 지식을 오래도록 소중히 간직하였다.


여러 권의 책을 읽으며 얻게 된 효과와 좋은 문장 및 핵심 내용을 인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독서를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독서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여러 가지 팁들을 소개해 준다. 독서를 통해 더 많은 생각을 하고 자신의 목표에 한 발 나갈 수 있는 책을 선택하여 읽으며 꾸준히 독서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꾸준히 독서를 하게 되면 늦은 나이에 독서를 시작했어도 인생이 변할 수 있다고 한다.


책 속에 담긴 지혜와 에너지를 찾아낼 수 있다면 그것을 삶에 적용하여 더욱 의미 있고 풍요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독서는 반복이다 - 내 인생의 성과를 만드는 반복 독서의 기술
김범준 지음 / 반니 / 2022년 9월
평점 :
품절


직장인 치고 나름 오랜시간 독서를 해왔다. 최고의 삶은 아니여도 최선의 삶을 만들어 보고자 독서를 시작했는데 아직까지 처음에 기대했던 가시적인 성과나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어떻게 읽었느냐 보다는 얼마나 많이 읽었느냐에 집중하다 보니 읽은 책과 읽어야 할 책은 갈수록 쌓여만 간다. 책을 다 읽었다고 해서 내가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생각과 내면이 변해야 하는데 가벼운 독서로는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는 것처럼 여겨진다. 어떻게 보면 지식을 쌓는 함정에 빠져 있었던 것이다.


책이나 글을 100번 읽으면 그 뜻이 저절로 이해된다는 말이 있다. 독서에 전략을 갖고 반복해서 읽으면 효과가 나타난다. 독서를 하고나서 '더 나은 내'가 되었는가를 생각해보자. 독서를 했다면 반드시 그 결과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야 한다. 아무런 변화도 없는 독서는 그냥 취미이자 지식 쌓기가 된다. 개인도 기업과 마찬가지로 강한 핵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면 그것을 '반복'하며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독서의 참다운 기쁨은 몇 번이고 다시 읽는 것이다." - 로랜스


책을 통해 만나야 하는 사람은 저자가 아니다. 바로 나 자신이다. 책을 읽으며 자신을 돌아보며 무엇을 반복하고 있는지 확인하자. 독서는 자신을 발견하고, 사유하고, 재창조하는 과정을 통해 그동안 잊고 있었던 자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자신의 삶에 지금 필요한 책을 몇 권을 골라 반복해서 읽으며 변화하면 된다. 자신의 성장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찾아 3번을 반복해서 읽어보자. 자신이 선택한 책이 삶과 연관성을 갖게 하자. 우리의 일, 가치, 흥미 등이 책과 깊이 연관되면 좋다.

인생의 성과를 만드는 반복 독서의 기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3번 읽기의 힘 - 책 읽기로 인생을 바꾼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복 독서법
김범준 지음 / 반니 / 2021년 1월
평점 :
품절


1번 읽기 : 일단 끝까지 가볍게 간다.


책을 한번 정독으로 읽으면 그것이 바로 나의 지식이 되는 줄 알았다. 한 권을 읽고 뭔가 한 번에 변하여 뭔가를 해결하려고 하는 기대가 있었다. 책은 단순히 지식과 정보로 구성된 것이 아니다. 지적 활동을 통해 능동적인 생각을 활성화하는 매개체가 된다. 허망한 기대를 내려놓고 의무감에서 책을 읽으려는 마음도 버려라. 그저 즐겁게 본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는 과정에서 편한 마음으로 즐기면 된다.


1회 독서에는 먼저 표지, 저자 소개, 머리말, 목차를 구경한다. 읽는다는 것보다 오히려 구경한다는 것이 적합하다. 표지와 제목을 보고 띠지와 뒤표지를 본다.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를 잠시 생각해 보고 저자를 본다. 교수나 전문가의 서적보다 오히려 나와 유사한 환경에 있는 저자의 글이 더욱 공감되고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 다음 책의 가이드와 같은 머리말을 본다. 머리말은 독자가 어떻게 봐주었으면 하는 저자의 하고 싶은 말이 담겨 있다. 그리고 목차를 보며 책 전체를 간결하게 짐작해 볼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내용이나 필요한 내용이 있는지를 점검해 볼 수 있다. '완독', '정독'에 대한 굳은 마음은 내려놓고 10% 정도 읽는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간이라는 자원을 함부로 쓰지 말고 투입해야 할 곳에 집중해서 투입해야 한다.


2번 읽기 : 내 것으로 만든다.


책이란 우리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 무작정 머리에 집어넣는 것이 아니라 각성의 매개체가 되어야 한다. 배움을 위한 최고의 도구는 당연히 독서이다. 그렇지만 인생이 바뀌는 독서를 해야 시간을 투자한 성과를 거두는 것이다. 맹목적으로 읽는 행위, 읽기를 위한 읽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 심플해진다. 심란하고 복잡한 내용이 차분해지고 단순해진다. 무엇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지 알 수 있다. 


독서를 통해 배우지 않을 때는 잘나가는 누군가보다 뒤처진 나를 보고 괴로워했지만, 배움이 시작되고부터는 '늦었지만' 새롭게 일어서는 스스로를 대견하게 생각했다. 1번 읽기와 2번 읽기는 깨우침이 너무 달랐다. 2번 읽을 때는 학습효과 때문에 밑줄을 쳤다. 그리고 키워드 중심으로 읽었다. 독서를 통해 자기 자신을 성찰하지 못하는 사람은 알고 있는 척만 하다가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의식적으로 배우고 성장하려는 태도를 유지한다. 


3번 읽기 : 반복이 깊이를 만든다.


1회 읽기는 좋은 부분을 찾는 과정이고 2회 읽기는 책의 더 좋은 부분을 정리하는 과정이다. 3회 독서는 그 좋은 부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독서는 다른 사람의 생각을 다른 사람의 경험을 배우는 일이다. 책 읽는 행위로만은 변화하지 않는다. 마음에 드는 책은 2번 이상 읽어야 한다. 


사실 우리는 이미 채워진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채워지지 않은 부족함을 찾아 헤매면서 완성을 미루는 경우가 많다. 무작정 많이 읽는다고 인생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삶을 너무 단순하게 보는 것이다. 반복하는 독서로 살을 바꾸는 진짜 독서를 해야 한다. 


스스로 한 권의 책에서 다른 책으로 확장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을 때 비로소 독서의 상승기류를 타는 시점이 된다. 하나의 키워드를 지닌 여러 권의 책을 읽는 이유는 맥락을 찾기 위해서다. 같은 주제에 관한 통찰이 생긴다. 인생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언제나 생각이 복잡할 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