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자격증 (양장) - 부자들의 잘 되는 습관 22가지
김성광 지음 / 강남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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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을 계획할 때 막연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구체적인 목표를 잡고, 세밀하게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내가 행한 대로 되돌아오는 것이 하늘나라의 법칙입니다 씨를 뿌리면 뿌린 대로 거두게됩니다.
남에게 도움을 준 일은 결국 자기에게 열매와 결실로 나타나게 됩니다.
 
부와 가난을 결정하는 것은 출신과 환경이 아니라 생각의 차이입니다.
돈에 지배되지 않고 돈을 다스리는 삶, 청지기의 삶으로 살아야 합니다.
 
나누어주고 베푸는 삶을 사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크게 선포하십시오.
참된 부자는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고, 또 기꺼이 나누어 주는 사람입니다.
 
참된 '부'는 이웃의 희생을 댓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파이를 나눠 먹고도 남는 것이 하나님의 계산법입니다.

말이 입 안에 있을 때는 내가 말을 지배하지만,
말이 입 밖에 나오게 되면 말이 나를 지배하게 된다.
 
기도는 마치 수증기와 같습니다. 수증기가 증발해서 구름이 되고, 
구름이 모이면 비가 내리는 것처럼, 우리의 기도가 올라가서 모이면 축복의 소나기가 내립니다
 
비관적이고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는 나의 이미지를 바꾸는 것
매일아침 거울에 비친 '나' 라는 장애물을 넘어서는 것이 행복한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다.
 
두려움이 기도를 거치면 용기가 됩니다.
마음에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새벽은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축복의 시간입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 하루를 위해 기도하면 그날 하루는 성공한 삶을 삽니다.
하루의 성공이 쌓이면 그것이 모여 인생의 성공을 이루게 됩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목적과 뜻을 가지고 사는 사람,
마음속에 분명한 꿈과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게 되고 언젠가는 자신의 꿈을 성취하게 됩니다.
 
자신에게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자리보다 조금 낮은 자리를 잡아라.
하나님은 자기 스스로 높은 자리에 않은 자는 낮은 곳으로 떨어뜨리시고,
스스로 낮은 자리에 않는 자를 높은 곳으로 올리신다. 
 
우리가 많은 실패를 겪었더라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위한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상황을 바꾸시고 기회의 문을 열어주십니다.
 
사람이 포기한 시점이 바로 하나님께서 다시 시작하시려는 시점입니다.
어두운 터널이 아무리 길어도 결국에는 끝이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움이 닥쳐도 '더 이상 나는 할 수 없다' 라고 절망하면 안 됩니다.
 
훌륭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부자의 자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절망하지 말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희망을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성공합니다.

http://blog.naver.com/agapeuni/220576399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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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아는 법 케네스 해긴 미니북 1
케네스 E. 해긴 지음, 장혜영 옮김 / 베다니출판사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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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서적은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미니북 시리즈중에서 첫번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법"



1. 속사람이 진정한 자아이다


자신에게는 외적인 겉사람과 내적인 속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에 숨은 사람, 그 속사람이 그 사람의 진정한 자아입니다.


예수를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고 거듭나는 것은 사람의 영혼, 가장 깊은 내면의 사람인 진정한 사람입니다. 

사람에게는 혼이 있고 육체에 살고 있지만 사람은 영적 존재입니다.


우리의 몸으로 육체적 세계와 접촉을 합니다.

우리의 혼으로 정신적 세계와 접촉을 합니다.

우리의 영으로 영적인 세계와 접촉을 합니다.


"사람의 영혼이 여호와의 등불이다." (잠언 20장 27절)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을 통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속사람이 겉사람을 다스리도록 해야 하고 영이 혼과 육을 다스리도록 해야 합니다.



 

2. 속사람을 통한 하나님의 인도


성령은 당신의 영을 통해서 대화를 하십니다.

성령은 당신의 영과 더불어 증언을 하십니다.


마음이 여전히 시끄러울 때가 있습니다.

내적 증거를 듣기까지는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삶의 왕좌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지성'이라는 지식입니다.


감정은 몸의 음성입니다.

이성은 혼이나 정신의 음성입니다.

양심은 영의 음성입니다.


우리가 내적 음성을 통해 인도를 받을 경우 그 음성은 하나님의 말씀과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은 언제나 성경 말씀과 조화를 이룹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로마서 8장 14절)


영의 사람, 속사람은 그 안에 하나님의 본질과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영으로 먹음으로써 그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3. 환상을 통한 하나님의 인도


성경에서 언급하는 환상에는 세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 째, 영의 눈으로 보는 영적 환상

둘 째, 황홀한 중에 빠지는 환상

셋 째, 육체의 눈이 열리는 환상


하나님께서는 환상과 초자연적 현상을 통해 우리를 인도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직접적인 인도를 위해 억지로 만들어내려고 하지 마세요.


성령께서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바 듣는 대로 당신에게 말씀하십니다.

성령께서는 영안에 거하시며 당신의 영에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4. 예언의 은사를 통한 하나님의 인도


모든 사람이 예언을 할 수 있습니다. 예언을 한다고 선지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 예언을 한다고 해서 그것이 그 사람을 선지자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예언을 말할 때 당신은 자신이 마치 두 사람인 것처럼 느낄 수도 있습니다.

예언은 속사람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고, 겉사람은 그 예언을 듣습니다.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

분별하지 않고 예언을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분별하는 기준이 성경입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없이 은사들을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한 경우 은사들은 우리에게 결코 유익할 수 없습니다.


http://blog.naver.com/agapeuni/22054958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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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진실
박은주 지음 / 두란노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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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티컬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한 지은이의 글과 그림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해서 보다 현실적으로 의학적으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버림받으시고 우리 영혼의 죄를 짊어지시고 인간에게 조롱과 멸시를 당하면서도 신의 능력을 참으신 고뇌와 고통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사야 53장 3~5절 말씀]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예루살렘 성 남서쪽에 위치한 어느 집의 다락방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은 함께 모여서 유월절 식사를 하였고

예수님은 식사를 마치고 제자과 함께 예루살렘 북동쪽에 위치한 겟세마네 동산으로 이동하시고 그곳에서 기도하셨다.


제사장들과 로마 군병들에게 조롱과 멸시과 고난을 받으시고 갈보리 언덕, 골고다에서 십자가 형벌로 처형 당하셨다.


십자가위에서 숨을 거두시기 까지 남기신 말씀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보라. 네 어머니라."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가 목마르다."

"다 이루었도다."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http://blog.naver.com/agapeuni/22054446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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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베스의 기도 - 내 삶을 기적으로 채우는 기도의 원리
브루스 윌킨슨 지음, 마영례 옮김 / 디모데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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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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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희 지음 / 드림북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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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갖고 있고 심신이 강하신 분만 보실 것을 권합니다.

˝절대로 남겨지는 자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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