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자유, 그리고 자유 (이잘코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abraxas</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보시다시피 뜸해요.</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3 Jul 2026 22:26:05 +0900</lastBuildDate><image><title>이잘코군</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846601134314965.jpeg</url><link>https://blog.aladin.co.kr/abraxas</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이잘코군</description></image><item><author>이잘코군</author><category>2014년부터</category><title>클로드를 배워보자 - [클로드 코워크 with 스킬, 플러그인 - 퇴근을 앞당기는 완벽한 업무 자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abraxas/17286121</link><pubDate>Tue, 19 May 2026 2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braxas/172861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203&TPaperId=172861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97/coveroff/k4421372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203&TPaperId=172861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클로드 코워크 with 스킬, 플러그인 - 퇴근을 앞당기는 완벽한 업무 자동화</a><br/>클리커.강민혁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ChatGPT가 처음 나왔을 때 모두가 놀랐다. 엄청난 물건을 발견했고 다시 한번 세상에 지각변동이 일어날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현실화됐다. 놀라운 건 ChatGPT뿐만이 아니었다. 이미 거대 테크기업들은 물밑에서 준비하고 있었다. 첫 발을 ChatGPT가 쏘아 올렸을 뿐.&nbsp;<br>Gemini가 나왔고, Claude, Perplexity, Copilot, Genspark 기타 등등이 나왔다. 아는 것은 더 있는데 나열하자니 쓸데 없이 문장만 길어져서 여기서 멈춘다.&nbsp;<br>언뜻 떠올려 서비스명만 댈 수 있는 것만 해도 15개 정도는 된다. 너무나 많아서 다 써보지도 못했다. 각 서비스마다 내세우는 장점들은 있다. 이미 써본 많은 유튜버, 테크전문가들이 말한다. 피로감은 쌓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 접한 ChatGPT 또는 Gemini를 쓸 것이다.<br>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한국의 AI 사용자 증가율이 가장 높다. 한국 사회에서만 살아봐서 모르지만,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한국 사회가 무척 빠르게 변화한다고. 뭘 하지 않아도 사회가 변화하는 속도가 느껴질 정도니까, 버스 좌석에 앉아 있어도 창밖의 가로수가 빠르게 지나가는 느낌이랄까.&nbsp;<br>나는 유료 AI를 현재 세 가지 쓰고 있다. Grok, Perplexity도 유료 구독했지만 지금은 안 한다. 현재는 ChatGPT, Gemini, Claude 세 개를 구독하고, 그중 Claude는 100달러짜리를 구독한다. 그래서 세 개의 유료 비용만 합치면 약 23만 원 정도 된다. 다행히 일부는 회사에서 나오는 교육비로 충당했다.&nbsp;<br>서론이 길었다. 내가 Claude만 개발자도 아닌데 100달러 요금제 서비스를 쓰는 이유는, Claude 토큰이 다른 두 개에 비해 압도적으로 빠르게 녹아버리기 때문이다. 정말 녹는 게 맞다. 뭐 하나만 시키면 그래프가 100% 찬다. Claude는 문서를 주면 글자 수를 읽는다. 알파벳에 비해 한글은 더 많은 토큰을 소모한다. 그런데도 Claude를 쓰는 이유는, 이것만의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nbsp;<br>이제 앞서 나가는 사람들은 하나의 AI 서비스만을 이용하지 않는다. 여러 가지의 장점을 파악하고 각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선택을 한다. 나도 그렇다. Claude는 잘 쓰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한다. 많은 유튜브도 있고, SNS를 돌아다니면 강의를 파는 사람들도 많다. 잘 모르면 실용서 하나씩 사서 끼고 천천히 따라가보는 것도 좋다. 이 책은 그런 책이다. Claude만이 가지고 있는 코워크, 그리고 Claude만 가지고 있는 스킬, 플러그인을 배울 수 있다.&nbsp;<br>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를 수 있다. 누구나 처음은 있으니까. 그런데 이제 AI를 배우지 않으면, 스마트폰을 다루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인터넷을 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일이 벌어질 것이다. 세상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돌아가고 있다. 앞으로의 세상은 AI로 돌아갈 것이다. 배워야 한다. 그래서 나도 주변의 동료들보다 한 보 더 빠르게 앞서 나갔다. 퇴근 후에도 강의를 듣고, 주말에도 이것저것 실험해 보면서. 이 책은 이론과 실습 모두 도와줄 것이다. 시간이 없어서 빨리 배우고 싶겠지만, 그리고 배우는 데 나의 소중한 시간을 쓰고 싶지 않겠지만, 모든 배움에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nbsp;<br>Claude pro 32,000원 요금제를 결제하고, 이 책을 따라가 보자.<br>ChatGPT가 처음 나왔을 때 모두가 놀랐다. 엄청난 물건을 발견했고 다시 한번 세상에 지각변동이 일어날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현실화됐다. 놀라운 건 ChatGPT뿐만이 아니었다. 이미 거대 테크기업들은 물밑에서 준비하고 있었다. 첫 발을 ChatGPT가 쏘아 올렸을 뿐.&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Gemini가 나왔고, Claude, Perplexity, Copilot, Genspark 기타 등등이 나왔다. 아는 것은 더 있는데 나열하자니 쓸데 없이 문장만 길어져서 여기서 멈춘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언뜻 떠올려 서비스명만 댈 수 있는 것만 해도 15개 정도는 된다. 너무나 많아서 다 써보지도 못했다. 각 서비스마다 내세우는 장점들은 있다. 이미 써본 많은 유튜버, 테크전문가들이 말한다. 피로감은 쌓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 접한 ChatGPT 또는 Gemini를 쓸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한국의 AI 사용자 증가율이 가장 높다. 한국 사회에서만 살아봐서 모르지만,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한국 사회가 무척 빠르게 변화한다고. 뭘 하지 않아도 사회가 변화하는 속도가 느껴질 정도니까, 버스 좌석에 앉아 있어도 창밖의 가로수가 빠르게 지나가는 느낌이랄까.&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나는 유료 AI를 현재 세 가지 쓰고 있다. Grok, Perplexity도 유료 구독했지만 지금은 안 한다. 현재는 ChatGPT, Gemini, Claude 세 개를 구독하고, 그중 Claude는 100달러짜리를 구독한다. 그래서 세 개의 유료 비용만 합치면 약 23만 원 정도 된다. 다행히 일부는 회사에서 나오는 교육비로 충당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서론이 길었다. 내가 Claude만 개발자도 아닌데 100달러 요금제 서비스를 쓰는 이유는, Claude 토큰이 다른 두 개에 비해 압도적으로 빠르게 녹아버리기 때문이다. 정말 녹는 게 맞다. 뭐 하나만 시키면 그래프가 100% 찬다. Claude는 문서를 주면 글자 수를 읽는다. 알파벳에 비해 한글은 더 많은 토큰을 소모한다. 그런데도 Claude를 쓰는 이유는, 이것만의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이제 앞서 나가는 사람들은 하나의 AI 서비스만을 이용하지 않는다. 여러 가지의 장점을 파악하고 각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선택을 한다. 나도 그렇다. Claude는 잘 쓰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한다. 많은 유튜브도 있고, SNS를 돌아다니면 강의를 파는 사람들도 많다. 잘 모르면 실용서 하나씩 사서 끼고 천천히 따라가보는 것도 좋다. 이 책은 그런 책이다. Claude만이 가지고 있는 코워크, 그리고 Claude만 가지고 있는 스킬, 플러그인을 배울 수 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를 수 있다. 누구나 처음은 있으니까. 그런데 이제 AI를 배우지 않으면, 스마트폰을 다루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인터넷을 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일이 벌어질 것이다. 세상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돌아가고 있다. 앞으로의 세상은 AI로 돌아갈 것이다. 배워야 한다. 그래서 나도 주변의 동료들보다 한 보 더 빠르게 앞서 나갔다. 퇴근 후에도 강의를 듣고, 주말에도 이것저것 실험해 보면서. 이 책은 이론과 실습 모두 도와줄 것이다. 시간이 없어서 빨리 배우고 싶겠지만, 그리고 배우는 데 나의 소중한 시간을 쓰고 싶지 않겠지만, 모든 배움에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Claude pro 32,000원 요금제를 결제하고, 이 책을 따라가 보자.<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참 이 책 표지의 카피 처럼 "퇴근을 앞당기는" 일은 없을 것이다. 하던 일을 더 빠르게 할 수 있겠지만, 나는 어느 순간 더 많은 일을 하고 있을 테니까. AI를 쓴다는 건, 세탁기와 같다. 세탁기의 발명 전에 빨래는 일주일에 한 번 하는 것이었지만, 세탁기의 발명 이후 청결에 대한 기준이 높아지면서 매일 빨래 했다. 가정일은 줄지 않았고 더 늘었다. AI를 쓴다는 건 그런 것이다. 자, 더 많은 일을 해 보자.&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97/cover150/k4421372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9762</link></image></item><item><author>이잘코군</author><category>2014년부터</category><title>나노 바나나로 AI 이미지 만들기 - [콘텐츠 디자인 with 나노 바나나 - 사진 보정, 썸네일, 캐릭터 디자인, 상세 페이지, 홍보 포스터, 웹툰, 이모티콘, 굿즈까지 누구나 디자인 가능한 나노 바나나 완벽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abraxas/17282564</link><pubDate>Sun, 17 May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abraxas/172825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7221&TPaperId=172825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1/69/coveroff/k2921372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7221&TPaperId=172825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콘텐츠 디자인 with 나노 바나나 - 사진 보정, 썸네일, 캐릭터 디자인, 상세 페이지, 홍보 포스터, 웹툰, 이모티콘, 굿즈까지 누구나 디자인 가능한 나노 바나나 완벽 가이드</a><br/>홍순성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AI로 할 수 있는 일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서로 경쟁하듯 새로운 기능을 발표한다. 소식만 따라가기도 버거울 지경이다. 직장에서 일은 일대로 해야 하고, AI 활용 능력이 곧 내 실력이 되는 시대이니 따로 공부도 해야 한다. 내 돈을 들여 비싼 요금제를 구독해 보고, 여러 가지 생성형 AI 서비스도 구독한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디지털 월세 시대다. 인터넷·스마트폰 통신비를 빼고도 각종 영상, 음악, 클라우드, 그리고 이제 생성형 AI까지, 매달 30만 원이 고정으로 나가고 있다.<br>이 책은 오래전 에버노트로 '세컨드 브레인'을 만들어 전파하고 강의하던 저자 홍순성이 썼다. 지금의 에버노트는 서비스를 포기하다시피 방치하는 수준이라 이용자가 거의 없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션이나 업노트 같은 신규 노트 앱으로 넘어갔다. 에버노트 전도사였던 저자는 어느 순간 생성형 AI로 이미지·영상·글을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 정말 대단하다. 남들보다 한 보 앞서 공부하고 배워서, 많은 사람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가르친다. 고마운 분이다.<br>각종 SNS와 유튜브에는 생성형 AI를 가르쳐주겠다는 사람들로 넘쳐난다. 누구를 따라 배워야 할지 모르겠다. 채팅방도 많고, 들어가 보면 자체 전자책을 만들어 파는 경우도 많다. 나는 저자 홍순성을 택했다. 그의 온라인 강연이 열리는 족족 수강하고, 그의 책을 사서 읽고, 오프라인 강연도 신청해서 듣는다. 같은 사람에게 여러 번 배우면 그게 그것일 것 같지만, 매 강의마다 100퍼센트 알아듣는 것은 아니라서 놓친 것이 없는지 다시 확인하는 셈이다.<br>나노 바나나는 구글이 만든 생성형 AI 'Gemini'의 이미지 생성 서비스 이름이다. OpenAI의 ChatGPT가 지브리풍 삽화를 그려준다고 하여 화제가 되었다가, Gemini의 이미지 생성 기능이 훨씬 뛰어나 Gemini로 갈아탄 사람이 많았다. 그리고 지금은 ChatGPT의 이미지 생성 기능도 Gemini 못지않다. Midjourney도 있지만, 범용성으로 쓰기에는 ChatGPT와 Gemini가 좋다.<br>어떤 생성형 AI든 써 보면 매번 다른 스타일의 이미지가 나온다.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정확하게 뽑아내기 어렵고, 여러 장을 그릴 때에는 이미지의 일관성을 유지하기가 더더욱 어렵다. 저자는 이 책에서 Gemini를 이용해 이미지를 만드는 여러 경우의 수를 보여준다. 이 책은 프롬프트 모음집이 아니다. (물론 프롬프트도 들어 있다.) 잘 쓴 프롬프트는 개인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에는 이런 소중한 프롬프트도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책의 목적은 저자 본인의 말처럼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시 만드는 구조를 남기는 것"이다. 따라 하면서 실습해야 하니 시간이 드는 건 당연하다. 그러나 따라 하다 보면 '아,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하는 판단이 선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1/69/cover150/k2921372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1694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