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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카레방정식

 

  음식과 목표달성의 유사성을 이용한 이 책의 제목이 '카레'방정식인 까닭은 (카레가 국민 음식 중 하나인) 일본인 저자가 쓴 책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김없이 찾아온 새해, 이 책을 읽고 능숙한 쉐프처럼 2012년을 멋지게 요리하고 싶습니다.  

 

 

 

 

 

 

 

 

 

 

 

2.지식의 권유

 

 지식채널e의 PD가 썼기 때문에 제목에 '지식'이 들어갔겠지만, 이 책의 소개를 살펴보면, 사유와 실천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춘을 위한  '지혜'의 권유가 더 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식을 판단하는 지혜이기 때문입니다.

 

 

 

 

 

 

 

 

 

 

3.글쓰기 클리닉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을 쓴 작가가 글쓰기라면 죽는 것 다음으로 싫어했던 공학도였음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글치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의 극적 변신 과정에 대한 호기심이 첫 번째 이유라면, 그 놀라운 비법을 훔치고 싶다는 욕망이 두 번째 읽고 싶은 이유입니다.

 

 

 

 

 

 

 

 

 

4.세로줄 하나가 인생을 바꾼다

 

  새해가 시작되면 새해결심과 함께 보통 다이어리나 스케쥴러를 사곤 합니다. 문제는 작심삼일과 함께 다이어리 또한 무용지물로 변하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간단한 세로줄 긋기 하나로 다이어리를 스마트하게 변신시키고 싶습니다.

 

 

 

 

 

 

 

 

 

 

5.하드골

 

  실현가능한 목표를 세우라는 자기계발의 일반적인 법칙에 위배되는 "어려운 목표가 성장을 이끈다."는 주장을 담은 책입니다. "불완전하고 부적합한 목표"가 아닌 제대로 된 성과를 내는 2012년 하드골을 세워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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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세계적인 MBA 와튼스쿨에서 가장 비싼 강의의 주인공이자, 와튼의 독특한 시스템 안에서 13년 연속 최고 인기 강의의 명예를 차지한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의 강의를 엮은 책이라는 사실만으로도 호기심과 기대감을 부르는 책입니다. 과연 제 2의 '정의란 무엇인가'가 될 수 있을까요?

  

  

  

  

  

2.서른에 법구경을 알았더라면   

  고전이자 경전이 가지는 장점은 아마도 시공간을 초월하는 보편성입니다. 문제는 접근성입니다. 종교를 초월해 한 번쯤 읽어보고 싶지만,  늘 망설여지는 법구경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 반갑기만 합니다.

  

  

  

  

    

  

3.잔혹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단 한가지 방법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자기계발서의 전제조건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논리적 반론을 담은 책입니다. 변하지 않는 나 자신이 문제인지, 아니면 헛된 희망만을 주입하는 자기계발서가 문제인지 밝혀줄 문제작이 아닌가 합니다.

  

  

  

  

    

4.내 감정 사용하는 법  

 감정이란 자연발생적이고, 통제불가능한 이성의 반대편에 존재라는 선입견에 도전하는 책입니다. 오히려 이 책은 우리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성과 감정을 조화시키는 비결이 탐나기만 합니다.  

  

  

  

  

  

5.고승덕의 ABCD 성공법  

   서울대 법대 재학 중에 고시 삼관왕(사법시험 최연소, 행정고시 수석, 외무고시 차석)이 되었고, 서울 법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고승덕 변호사(국회의원)의 공부법을 담은 책입니다. 공부에 관한 한 그 누구보다 전문가인 그의 충고는 평생학습을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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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에 대한 호불호, 번역 오류에 대한 논쟁 등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논란과는 별도로 한 시대를 풍미한 인물임에는 틀림없는 그의 인생과 생각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만으로도 충분한 흥미를 끄는 책입니다.  

  

  

  

  

    

 

2. 공병호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  

 공병호. 그의 이름은 하나의 브랜드입니다. 그는 97권의 저작물을 출판했고, 1년 250여건의 강의를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놀라운 그의 역량의 비밀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 중 하나로서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3. 시간의 마법    

  남아있는 시간은 늘 막막하고, 지나간 시간은 후회스럽습니다. 돌파구를 찾기위해서 다양한 시간관리 비법을 찾아헤매지만 늘 실망스런 결과뿐입니다. "하루 10분"으로 "마법"같은 효과까지는 아니더라도 조금씩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4.처음 만나는 명상 레슨       

   모든 것이 스트레스인 요즘입니다. 일, 사랑, 관계, 경제... 어쩌면 문제는 일상의 문제가 아니라 나 자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바위 같은 마음을 갖고자 수련하고 싶지만, 명상에 대한 선입견과 초보자의 두려움이 앞을 가로막습니다. 책의 원제처럼 초보자를 위한 내용과 명상을 도와주는 CD로 명상에 입문해보고 싶습니다.     

  

  

  

    

 

5.가속 공부법  

 "이해력이 달려 남들보다 배우는 데 시간이 더 걸리고 끈기와 인내가 부족하여 중간에 쉽게 포기하는 성향"의 저자는 자신만의 가속 공부법을 통해서 놀라운 성적을 이루어냅니다. 저자와 성향만 갖고 성과는 정반대인 사람으로서 그 비법이 너무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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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마감] 9기 신간평가단 마지막 도서를 발송했습니다.

1.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제가 뽑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은 『사장의 본심』입니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자기계발서가 가지고 있는 약점을 모두 갖춘 책 같았습니다. 과정이 아닌 결과를, 목적이 아닌 수단을, 보편적이 않고 시류에 편승하는 얄팍한 책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직접 이 책을 읽고 나니, 그 인상을 전면 수정해야 했습니다. 다년간 심리학을 탐구해 쌓은 탄탄한 이론과 사장으로서 겪은 체험을 잘 녹여낸 이 책은 자기계발서가 지닌 한계를 넘어 관계의 본질을 추구한 보편적인 가치를 전달하기에 지식이 아닌 지혜를 전하는 책입니다.

  

    

    

2.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는 리뷰를 통해 별 4개를 준 책을 뽑았습니다. 순위는 없고, 받아서 리뷰한 신간순으로 정렬했습니다.        





 

 

 

 

 

   

 

  

  

  

  

  

  

      

 

  

  

  

  

  

  

    

 



   



 

 

 

   

  



 

 

 

  

 

                    

   

  

3.9기 자기계발 신간 평가단을 마치며...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9기 신간 평가단이 드디어 끝을 맺네요. 부족한 글솜씨와 떨리는 마음으로 차곡차곡 12권의 책을 리뷰하고 나니, 조금은 뿌듯한 마음과 큰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음 10기 신간 평가단에도 뽑힌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느리지만 착실하게 리뷰에 임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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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9기를 마감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신간 추천 페이퍼를 작성합니다. 지난 기간을 돌이켜보면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적지 않은 수확을 얻었습니다. 받기만  하고, 베푼 것이 너무 적은 것이 아닌가 하는 부끄러움이 큽니다. 운좋게도 10기에도 활동하게 되었으니, 그저 미욱한 능력을 보채가며 꾸준하게 글을 적어보렵니다.

 1.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시골 의사로 알려진 박경철님의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을 첫 번째 책으로 꼽아보았습니다. 예측력이 부족한 저이지만, 출판사가 거부하지 않는 한 이 책은 아마 10기 신간 평가단의 첫 리뷰 도서가 될 것입니다.    

 '안철수 현상'이라 불리는 새로운 정치적 요구의 한 옆에 존재하는 박경철님 또한 호불호를 떠나 그 관심이 뜨겁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그에 대한 찬반양론이 그 유명세를 가속화 시키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기계발서를 통해서도 사회에 대한 관심을 놓치 않는 박경철님의 분석과 해법이 궁금합니다.

    

  

  

2.리틀 벳

 경영 컨설턴트인 피터 심스의   『리틀 벳』은 거대한 성공 뒤에 숨어있는 작은 실험에 주목한 책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베토벤부터 스티브 잡스에 이르기까지 위인들의 성공과정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이전의 창의력 기법과는는 전혀 다른 8가지 '리틀 벳' 기법을 발견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창의력이 가장 강조되는 시기인 동시에 창조력이 가장 부족한 지금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과 세상을 바꿀 나만의 작은 리틀 벳을 창조해 보고 싶습니다.  

  

  

  

3.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평범한 주부에서 두 권의 책을 낸 저자이자 글쓰기 강사인 한명석님의 『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는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나 『조혜련의 미래일기』와 비슷해보이는 책입니다.     

  하지만 이 책이 지향하는 바는 조금 다릅니다. 나 자신을 바로 알고,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글을 쓰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화려한 성공이 아니라 용기가 없어 망설였던  그 길을 가기 위해서, 저자는 치유하고 성장하는 글쓰기라는 훌륭한 파트너를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4.늦었다고 생각할 때 해야 할 42가지   

   영화 <행복을 찾아서(The Pursuit of Happyness)> 실제 주인공 ‘크리스 가드너’의 최신작 『늦었다고 생각할 때 해야 할 42가지』입니다. 노숙자 신분에서 벗어나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저자의 경험담이 녹아 있는 책입니다.  

 물리적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만, 심리적 시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남들보다 뒤처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시간은 너무나도 야속한 존재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조급해하지 않고, 자신의 자리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지혜를 얻고 싶습니다. 
  

     

    

 

5.자신감을 얻는 기술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레일 라운즈가 제시하는 자신감 획득 노하우을 담은 『자신감을 얻는 기술』입니다. 운동경기를 보면 분명하게 드러나듯이,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바로 자신감입니다.     

  이 책이 주목하는 있는 것은 '수줍음'입니다. 수줍음의 원인과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통해서 차근차근 자신감을 얻는 기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표지의 글귀처럼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으로 당당한 인생을 살기 위해 이 책의 조언을 실천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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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신간평가단 2011-10-11 1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크 완료했습니다! 첫 미션 수행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