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디락스와 공룡 세마리 살림어린이 그림책 29
모 윌렘스 글.그림, 정미영 옮김 / 살림어린이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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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로 예정되었던 케네디 센터 공연은 취소되었고...
https://www.kennedy-center.org/nso/home/2019-2020/nso-fam-family3/

이 책은 원작을 읽어봐야 할 것 같다^^; 다른 책들에 비해 뭔가 심심하게 끝남...

모 윌렘스와 케네디 센터 https://www.kennedy-center.org/video/center/families--young-audiences/2019/mo-willems-the-kennedy-centers-first-education-artist-in-res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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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2020-08-29 15: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원작이 한결 맛깔스럽다...
https://youtu.be/duIBKHQyUOE
 
Willy the Dreamer (Paperback)
앤서니 브라운 지음 / Walker Books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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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 시선을 잡는, 이번에는 제목처럼 초현실주의적(?) 그림들. 국역본에는 스모 선수 컷을 그대로 두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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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 모 윌렘스 내 토끼 시리즈
모 윌렘스 글.그림, 정회성 옮김 / 살림어린이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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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격한 반전이... 읽어주다가 목소리가 떨리고 왈칵 눈물이 날 뻔 했다. 모 윌렘스는 마음이 참 따뜻한 사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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洋)The Economist 2020年 7月 31日號
日販IPS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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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서부(Midwest) 지역의 이슈 전반을 다룬 Special Report가 지극히 유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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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th의 마지막 일성이 The Great Dictator에서 찰리 채플린의 그것처럼 느껴진다. 제인 구달이 서문을 보탰다.

Finally, the sloth replied,
"It is true that I am slow, quiet and boring. I am lackadaisical, dawdle and I dillydally. I am also unflappable, languid, stoic, impassive, sluggish, lethargic, placid, calm, mellow, laid-back and, well, slothful!
I am relaxed and tranquil, and I like to live in peace.
But I am not lazy."

Then the sloth yawned and said,
"That‘s just how I am.
I like to do things
slowly,
slowly,
slow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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