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랑 바르트가 쓴 롤랑 바르트
롤랑 바르트 지음, 이상빈 옮김 / 동녘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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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트를 읽지 않고 내가 뭘 할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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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만 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 개정판 실천문학 시집선(실천시선) 57
허수경 지음 / 실천문학사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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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은 시인의 시인이다. 그러니까 그녀는 늘 그랬고 처음부터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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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이마에는 물결무늬 자국 문학과지성 시인선 R 1
이성복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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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구하고 싶은 이성복 시집이었다. 복간 되어 기쁘다. 이 시집의 평은 이렇다. `역시 이성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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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역사 1 : 지식의 의지 - 제3판 나남신서 410
미셸 푸코 지음, 이규현 옮김 / 나남출판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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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몸을 사랑하는 데 그게 나쁘다고 말한다. 아니, 그건 더러운 것이라고 말한다. 푸코는 세계를 다시 잡는다. 사랑해도 된다고, 눈치 보지 말자고, 우리 적어도 `안다는 것`에는 속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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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푸코 살림지식총서 25
양운덕 지음 / 살림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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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고 간명한 예시로 푸코를 설명해준다. 부담 없다. 편하다. 푸코를 위한 도움닫기로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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