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Beelzeboul님의 서재 (Beelzeboul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83411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8 Apr 2026 03:49:19 +0900</lastBuildDate><image><title>Beelzeboul</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983411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Beelzeboul</description></image><item><author>Beelzeboul</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딱 1년만 미쳐라 - 리치파카 - [딱 1년만 미쳐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834116/17176139</link><pubDate>Thu, 26 Mar 2026 23: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834116/171761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761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off/k792136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761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딱 1년만 미쳐라</a><br/>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이번에 만난 책은 지금보다 조금이나마 젊었을 때 삶의 변화를 위해 워낙 많이 여러 책들을 접했었기에 정말 오랜만에 다시 한번 나를 다잡고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삶으로 가고 싶어 다시 찾아본 분야인 자기계발 분야 도서 중 자기계발도서 부문에서 베스트셀러였던 &lt;부자들의 서재&gt;의 저자 리치파카의 신작인 &lt;딱 1년만 미쳐라&gt;라는 책이다.<br><br>앞으로 나아갈 용기의 맑과 현재에 안주하고 머무리지 않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조언을 해주는 책이다.<br><br>직업군인(육군장교)이던 저자가 어느 날 마음의 결심을 통해 안정적이던 기존의 삶에서 벗어서 새로운 일인 SNS 크리에어터가 되어 책을 집필하로 작가도 되기까지 본인이 직접 생각해보고 몸소 실천해보고 성장하며 느껴온 이야기들을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자세히 들려준다.<br><br>&lt;딱 1년만 미쳐라&gt;<br>왜 딱 1년이지?? 라고 생각했는데...<br>저자는 왜 1년이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들려준다. 그리로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나니 정말 1년이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든다.<br><br>한참 자기계발서를 읽고, 이것저것 해보고자 노력하고, 삶의 자세를 바꾸기 위한 생활들을 해온다고 나름 노력해 왔었는데...<br><br>오랜만에 자기계발서를 아니 그 중 리치파카의 &lt;딱 1년만 미쳐라&gt;를 만나보니 그동안 내가 많이 나태해졌구나... 내가 현재에 많이 안주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br><br>특히나 이번만, 요것만, 한번쯤은 하는 생각들을 요즘 많이 하고 있었고... 조그 있다가, 내일, 다음에 시작하지 하는 행동도 어느새 참 많이 하고 있었던 것 같다.<br><br>물론 나를 이렇게 변화시킨 외부 요인들도 있기는 했지만, 결국 그것도 핑계일 뿐... 나 자신이 어느새 조금씩 조금씩 현재에 안주하며 나태해지고 있었던것 같다.<br><br>이 책에서 얘기해주는 변화의 길 4 단계 각성. 결단. 몰입. 탈피.<br>나도 나름 이런 과정들을 거쳐왔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한번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의 부족한 점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생각해 보게 되는 것 같다.<br><br>저자가 얘기해주는 각각의 단계는 다음과 같다.<br>각성. 나의 현 위치 직시하고 깨닫는 단계.<br>결단. 반드시 버려야 할 것들을 끊어내는 단계.<br>몰입. 폭발적 성장을 위해 정신을 집중하는 단계.<br>탈피. 이전과는 완전히 다르게 거듭나는 단계.<br><br>나한테 지금 부족하고 필요한 부분은 저자가 얘기한 4 단계 중 '결단' 이라고 생각된다.<br><br>어느새 현실에 머무르기를 선택해서 앞으로 나아가기를 멈춘 나이기에 다시한번 앞으로 한 발 나아가게 위해서는 결단 단계가 가장 부족하고 가장 필요한 부분이하는 생각이 든다.<br><br>지금 생각하는 나의 현실과 내가 가고자 했던 과거의 생각들 그리고 앞으로 그려가야 할 미래의 나를 위해 지금은 조금 힘들지라도 끊어낼 것은 과감하게 끊어내고 줄여야 할 것들도 타협하지 말고 줄여가며 버려야 할 것들도 과감히 버려가며 바꿔야 할 것들을 하나 하나 바꿔나가면서 지금 보다 아주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달라진 내가 되기 위해 나아가야 겠다.<br><br><br>#서평, #책과콩나무, #딱1년만쳐라, #리치파카, #강연주, #모티브, #자기계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150/k792136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9431</link></image></item><item><author>Beelzeboul</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매일매일 쓰는 모두의 AI : 캔바 AI - [캔바 AI - 매일매일 쓰는 모두의 AI]</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834116/17160691</link><pubDate>Thu, 19 Mar 2026 2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834116/171606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6725&TPaperId=171606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5/73/coveroff/k0121367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6725&TPaperId=171606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캔바 AI - 매일매일 쓰는 모두의 AI</a><br/>신승희.앤미디어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이번에 골라본 책은 요즘 핫한 AI관련 책인데 그 중 가끔 사용하던 캔바와 관련된 AI 책인 '매일매일 쓰는 모두의 AI : 캔바 AI'라는 책이다.매일매일 AI 시리즈의 4번째 책이라고 하는데 앞에 3권에서 다루는 '나노 바나나', 'AI 캡컷', '소라 2 AI' 세 가지의 AI는 모두 좀 생소한데, 이번의 '캔바 AI'는 마침 잘 알던 거라 관심갖고 읽어보게 되었다.<br>점점 발달하는 AI.정말 이제는 AI 없으면 뭔가 불편할것 같을 정도로 업무 중에도, 공부 중에도, 일상생활 중에도 참 다양한 상황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정말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 같다.<br>그 중에서 이번 '매일매일 쓰는 모두의 AI : 캔바 AI'는 최신 버젼의 캔바를 중심으로 업데이트 된 '매직 스튜디오' 기능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어떻게 캔바 AI를 사용하고, 어떻게 캔바 AI를 이용해 쉽고 빠르게 원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캔바 AI의 사용하기부터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방법까지 총 5개의 파트로 나눠 직장인 및 교육자가 쉽고 편하게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br>AI 이미지 생성, AI 글쓰기, AI 디자인 편집까지...<br>수업자료를 만들거나 홍보물을 제작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실직절인 템플릿 활용법을 알려준다.효율적으로 빠르게 만들어 가는 것에 집중해서 알려주다보니 최신 트렌드까지 반영한 결과물을 쉽게 만들어 낼 수 있게 해준다.<br>이 책 캔바 AI가 일반 캔바와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일반 캔바는 디자인을 하는 법에 중점을 둔다면, 이 책 캔바 AI는 디자인 기술보다는 AI 활용법에 초점을 두고 설명해준다.그래서 디자인 감각이 부족하거나 캔바를 많이 사용해 보지 못한 초보 이용자들 조차도 AI를 활용 함으로써 전문가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게 해준다.또한 캔바의 기본 기능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하면 AI를 이용해 하고자 하는 일을 짧은 시간 안에 완성도 있게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알려준다.<br>AI의 발전으로 점점 편해지는 프로그램 활용.캔바 AI를 잘 활용하면,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좀 더 효율적이고 편하게 거기에 완성도까지 높게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br><br>#서평, #책과콩나무, #매일매일쓰는모두의AI, #캔바AI, #신승희, #앤미디어, #생능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5/73/cover150/k0121367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57308</link></image></item><item><author>Beelzeboul</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가족도 렌털이 되나요 - 이누준 - [가족도 렌털이 되나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834116/17105306</link><pubDate>Sat, 21 Feb 2026 18: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834116/171053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5019&TPaperId=171053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0/0/coveroff/k1821350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5019&TPaperId=171053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족도 렌털이 되나요</a><br/>이누준 지음, 김진환 옮김 / 하빌리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이번에 만나본 책은 '종착역에서 기다리는 너에게'라는 책으로 너무나도 가슴아프고 마음아픈 그러나 위로를 주는 그런 이야기를 통해 감동을 줬던 작가 이누준의 새로운 장편소설인 '가족도 렌털이 되나요'라는 책이다.<br>이번 이야기도 전작에서 만났던 것처럼 가슴아픈 이야기면서 따뜻한 위로를 주는 이야기로 감동을 준다.<br>원제는 '君と見つけたあの日の if'로 번역본의 제목과는 조금은 다르지만 그래도&nbsp; 책의 의미는 둘다 잘 전달이 되는 느낌이다. 원제도 느낌이 좋지만 '가족도 렌털이 되나요'라는 번역본의 제목도 너무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br>제목만 먼저 봤을 때 생각했던 내용과는 사뭇 다른 내용이었지만, 정말 한장 한장 넘길수록 이야기에 몰입이 되어서 마지막장이 끝날때까지 손을 놓을 수 없었다.<br>거기에 중간 중간 살짝 살짝 보여주는 이야기 속 숨겨진 힌트들과 새로이 떠오르는 다양한 궁금증들이 이야기를 더욱 흥미있게 만들어 준 것 같다.<br><br>이야기는 무대에 올라서는 아역 배우의 긴장감과 극의 시작과 동시에 극에 녹아드는 배우의 감정과 함께 시작한다.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스기사키 유나의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이야기...<br>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조연조차 되지 못할 만큼 주목받지 못하는 존재로 생활하고 있는 유나.어렸들 때부터 극단 하마마쓰에 속해 한때는 유명한 아역배우로 TV 프로나 광고에도 나왔었지만 지금은 주연이 아닌 조연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학교에서도 그리고 집에서도...<br>원하는 것을 얘기하지도 속마음을 드러내지도 않고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고 신경쓰며 살아가는 유나.그런 그녀지만 중학교 1학년 때 봄 공연 '가족의 풍경'에서는 주인공을 맡아 사흘간의 공연을 했고, 그때의 연기로 유나는 좋은 평을 받기도 했지만 좋은 평에 달린 상처받는 댓글들로 유나는 점점 주인공이 아닌 조연의 위치로 내려가게 된다.<br>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호화로운 작품에 캐스팅 될 기회.극단 하마마쓰의 봄 공연 '오페라의 유령'의 캐스팅 발표일이 다가오는데...물론 주인공 오디션에 참여하진 않았지만 어떤 배역이든 맡게 될 것으로 기대하던 유나.그런데 캐스팅 발표일에 캐스팅에 이름이 없다는 청천벽력 같은 상황을 만나게 되고, 좋아하는 반도 타쿠야가 어떤 캐스팅이 주어졌는지도 알지 못한채 극단 사장인 휴가씨의 호출을 받게되고...<br>휴가씨에게 직접 봄 공연에 나갈 수 없다는 충격적인 이야기와 함께 극단의 해산 가능에 대한 또다른 충격적인 이야기, 그리고 새로이 시작하게 된 극단의 부업인 '렌털 극단원'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되고, 유나는 휴가씨에게서 아주 놀라운 제안을 받게 된다.그 제안은 렌털 가족이 되어 겨울방학동안 의뢰받은 집에 가서 그 가족으로 살아가는 역활을 해달라는 것.<br>유나는 고민을 하지만 결국 그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고, 겨울방학동안 렌털 가족이 되어 의뢰받은 집에가서 카나라는 인물의 역할을 하게 된다.​<br>이야기가 진행되는 내내 주인공인 유나가 그렇듯 읽으면서도 다양한 궁금증이 생기고 또 마주하는 다양한 장면을 통해 그 궁금증이 해소되기를 반복하며 이야기 속으로 아주 깊게 빠져들게 한 이야기였다.<br>나 자신에 대해서도, 그리고 가족에 대해서도...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도...각각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 '가족도 렌털이 되나요'.<br>앞서 만나보았던 '종착역에서 기다리는 너에게'처럼 큰 감동을 주었던 소설이었다.이렇게 두권의 이야기를 만나보고 나니, 작가의 다른 이야기들도 만나보고 싶어졌다.<br><br>#서평, #책과콩나무, #가족도렌털이되나요, #이누준, #김진환, #하빌리스, #일본소설, #장편소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0/0/cover150/k1821350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0003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