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어린이/가정/실용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1. 예전에 풍수인테리어 책을 재밌게 봤었던 기억이 나는데 2013년 더 새롭게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고 하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집안에도 기운이 잘 통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면 따라해야겠죠? 주부로서 집안을 깔끔하면서 기운이 좋게! 인테리어 효과까지 날 수 있게 하면 더 좋을 거 같아요. 10cm의 변화 저희 집도 느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집안이 잘된다는 것은 누구나 바라는 변화잖아요. 좋은 정보가 많이 담겨 있을 거 같아 기대가 많이 되는 책이에요. 풍수 인테리어를 이용한 정리와 매치의 기술을 배워보고 싶어요.

 

 

 

 

 2. 살림에 정말 문외한, 관심 밖이었는데 어느덧 주부 6년차인데다 두아이가 있다보니 관심이 생기네요. 집을 들어오기 싶은 곳, 오래 머물고 싶은 곳으로 가꿔야겠다 싶은 생각은 드는데 방법도 잘 모르고, 배워야겠다 싶은 마음도 들지 않았는데 책 소개보다보니 저도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재료도 구하기 쉽고, 만들기도 쉬운 북유럽 소품으로 집 안 분위기를 확~바꿔 보고 싶어요. 집이 예쁜 까페처럼 변신할 수 있을 거 같아 기대가 되요.

 

 

 

  

3. 살림 똑부러지게 잘 하고 싶은데 마음만 있고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막막해서 엄두도 못 냈는데 땅굴마님한테 배우고 싶어요. 블로그 통해서 살펴보긴 했는데 책에 알찬 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할 거 같아요. 재미나면서 삶에 도움이된다고 하니 이런 책은 읽어두면 두고두고 좋을 거 같아 기대가 커요. 살림 꼼꼼히, 알뜰살뜰히 잘 하는 엄마, 아내가 되고 싶어요. 책 읽고 좋은 정보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음 좋겠네요.

 

 

 

 

 4. 나이가 30대에 들어서니 확실히 패션 감각이 뒤쳐지는 거 같아요. 예전에는 패션잡지도 챙겨보곤 했는데 아이들 키우면서 살림하랴, 회사일챙기랴 하다보면 제 자신 꾸미는데는 너무 소홀해지는 거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자신을 잘 가꿔야 하는데 그러질 못해서 속상할 때가 많아요. 점점 패션과 멀어지다보니 스타일이 더더욱 나빠지는 거 같아요. 저도 멋지게! 예쁘게 스타일링하고 싶을때가 많은데 말이죠. 책을 통해 잊고 있었던 제 패션감각을 되찾고 싶어요. 어떻게 입는가가 그 사람을 말해 준다고 하던데 저를 저답게 잘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요.

 

 

 

5. 평상시에는 직장다니랴 정신없어서 제대로 밥을 챙겨준 일이 거의 없어요. 아이들도 할머니께서 챙겨주시다보니 밥 챙길 일이 없는데 주말이 되면 아이들이며 신랑 먹거리에 신경이 쓰이는데 요리를 잘 못하는지라 매번 어떻게 해줘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아요. 다른 분들은 냉장고 열어보고 척척 알아서 한상 뚝딱 차려주신다는데 전 냉장고에 있는 밑반찬에 된장찌개나 김치찌개, 또는 계란후라이 해서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맛있는 요리 해서 신랑이며 아이들 먹게 해주고 싶어요. 요리 잘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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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페파 2013-10-06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른 넘어 옷입기에~~ 왜 이리 눈이 가는지!!!
대충 입고 있는 제 옷을 다시 쳐다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