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사계절 놀이 - 아이의 오후가 행복한
류지원 지음 / 한빛라이프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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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6살 남매 유치원에서 하원하고 돌아와서 저녁먹고 산책 가거나 블록까페 가면서 평일을 보내고 있어요. 평일엔 이렇게 보내고 주말에는 캠핑이나 야외 나들이를 주로 하고 있는데 매번 반복되는 일상에서 좀 더 재밌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놀이를 같이 해보면 좋겠다 싶어 엄마표 놀이를 알아보다 "아이의 오후가 행복한 엄마표 사계절 놀이"란 책을 알게 되서 이번에 읽어봤어요. 4~8세 아이를 위한 누리과정, 통합교과 연계 엄마표 홈스쿨링이에요. 아이와 함께 다양한 놀이 할 수 있는 방법이 계절마다 다르게 소개되어 있어요. 놀이 종류가 무려 145개에요. 2~3일에 한번씩 한다치면 거의 1년은 책 도움으로 재미나게 놀 수 있을 거 같아요.


누리과정은 만3~5세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국가가 공정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제공하는 교육과정이에요. 누리과정이 바로 초등학교 1~2학년 통합교과로 이어지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놀이처럼 교육을 받아두면 학굥 에 적응되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미술놀이 등을 하면서 필요한 준비물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문구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도 있고요. 주말에 문구점가서 구비해놓고 아이들과 함께 놀아보려고요.


기본 색종이 접는 것부터 알려주니 도움이 되더라고요. 제가 워낙 미술에 문외한인지라 색종이 접는것도 학이나 겨우 접는 정도여서 걱정이 많았는데 책을 따라하다보면 쉽게 할 수 있어요. 일단 제가 먼저 책을 다 읽은 후에 알고난 후에 아이들과 함께 미술활동 해보는게 좋은 거 같아서 일단 책 먼저 샅샅이 훑어 보려고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눠서 놀이가 소개되어 있어요. 일단 저희는 9월이니 가을 놀이부터 시작해보려고요. 미술놀이 뿐 아니라 중간중간 요리놀이도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계속해서 흥미를 갖고 놀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들기! 유치원에서 하나씩 만들어오긴 하더라고요. 집에서도 재밌게 놀 수 있을 거 같아요.


가을이면 떠오르는 단풍잎부터 다람쥐, 도토리, 코스모스, 국화꽃 등을 알아볼 수 있어요. 요즘 아이들이 부쩍 자연, 동물 등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는데 유치원에서 뿐 아니라 집에서도 연계해서 놀이를 할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하나하나의 놀이마다 주제 관련 도서와 준비물 등이 소개되어 있는데다 만드는법이 자세히 나와 있고, 아이와 함께 노는 모습이 있어 좋아요. 더불어 같은 놀이를 다르게도 놀 수 있어 좋고요. 대체할 수 있는 것도 나와있고요.

곧 가을이되면서 곳곳에 나뭇잎들이 많이 떨어질텐데 그런 것들 활용한 놀이도 보이네요.


​겨울이 되면서 눈과 관련된 놀이가 많이 나오네요. 눈사람을 만들어보기도 하고요. 4살, 6살 남매가 할 수 있는 놀이도 있지만 7살 정도 되면 더 잘 활용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상황놀이나 역할놀이를 더 잘 할 수 있을테니까요. 겨울에 흔히 볼 수 있는 귤과 솔방울 등을 활용해서 놀기도 하고요.




또한 크리스마스 놀이라고 해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는 놀이도 소개되어 있어요. 다양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어서 집을 꾸며줘도 아이들이 좋아할 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성취감도 느껴볼 수 있을 거 같고요.



봄에는 진달래꽃을 이용해서 화전도 만들어먹고, 개나리꽃, 벚꽃 등을 만들어보고 그려보고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정말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던 모든 것들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제가 참 그동안 무심한 엄마였구나 싶어요. 매번 퇴근하고 와서 힘들다고 집안일하는 것만 해놓고 쉴 생각만 했는데 반성하게 되네요. 아이들과 함께 조금만 시간을 내서 놀면 아이들의 상상력이 막 샘솟을 거 같아요.



예전에 미술수업을 받을때 아이들과 함께 선생님이 레몬청을 만들고 그걸 집에 가져와서 엄마한테 주는 선물이라고 했었던 적이 있는데 그 모습이 생각나는게 여름놀이에 있네요. 레몬청 만들기! 아이들과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동안 학원에 맡겨놨던 놀이를 집에서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엄마가 조금만 부지런해지면 아이들과 함께 놀 수 있는 것들이 무궁무진한 거 같아요.


아이들과 놀아주는 방법을 몰라서 못 놀아줬다면 책의 도움을 받아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굳이 사교육을 시키지 않아도 엄마와 아이는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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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장 똑똑한 붙이기 만3-4세 오늘은 뭐 하지? 시리즈
박민주.김정원 그림, 프리즘 구성 / 아이세움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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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메르스때문에 유치원가지도 않은 기간 동안

심심해하는 민트살구 남매를 위해

오늘은 뭐하지? 3종 세트를 들였어요.

오늘은 뭐하지?는 하루 1장 매일매일

만들고, 그리고 붙이는 일련의 미술활동(?!)을 하는 거에요.

학습적 효과도 있고, 놀이적 효과도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더불어 가격도 저렴해요.  




 






하루 1장 똑똑한 붙이기

오늘은 뭐하지? 시리즈는 만 2~3세 / 만 3~4세로 나뉘어져요.

만 40개월의 살구는 만3~4세용으로 하고 있어요.



 




놀이 학습 프로그램인 오늘 뭐하지?는

구성도 잘 되어 있고 색감도 예뻐서 아이들이

재밌게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책이 정말 색감부터가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가 들어있어 더 좋고요.




 



아직 가위로 오리는 것은 서툰 아이들인지라

가위로 오려주고 풀붙이기나 접는건 아이들한테

직접 하라고 줬는데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야무지게해요.


 




다양한 활동을 재미있게 할 수 있어 좋아요.


 





 


 


가위로 자르고 풀로 붙이고~

아이들이 집중해가면서 하나하나 만들다보니

집중력도 커지는 거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술활동을 손쉽게

엄마표로 집에서 할 수 있어 책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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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장 똑똑한 그리기 만3-4세 오늘은 뭐 하지? 시리즈
정승.박수지.박민주 그림, 프리즘 구성 / 아이세움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메르스때문에 유치원가지도 않은 기간 동안

심심해하는 민트살구 남매를 위해

오늘은 뭐하지? 3종 세트를 들였어요.

오늘은 뭐하지?는 하루 1장 매일매일

만들고, 그리고 붙이는 일련의 미술활동(?!)을 하는 거에요.

학습적 효과도 있고, 놀이적 효과도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더불어 가격도 저렴해요.  



 

 





하루 1장 똑똑한 그리기에요.

아직 그리기는 서툴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애들은 생각보다 더 잘 하는 거 같아요.




 




민트가 좋아하는 자동차 그리기도 있어요.




 




​아이들의 집중력이 길지 않다보니

하루에 1장씩 하는것이 더 효과가 좋대요.

바른생활사나이 우리 민트는 책 1장씩 하는 거라고

책마다 벌써 날짜를 저렇게 써놨어요.

저 부분은 6/18에 하는 거래요.




 


 

 


 



아이들의 상상력 자극에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더불어 어떤 식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세세하게 설명이 아랫부분에 되어 있어 좋아요.





 



4살, 6살 남매는 매일매일 하루에 한장씩

재밌게 시간 보내고 있어요.

숫자 따라서 연결하기 하는데 숫자 하나씩

불러가면서 야무지게 연결해서 그림 그리고 있어요.


 


  


매일매일 한장씩 남매가 하고 있어요.  


 


 

살구 하는동안 민트는 기다리고

그러면서 참견하고 ㅋㅋㅋㅋ

6살 눈에는 쉽다보니 살구 하는게 성에 안차나봐요.

계속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하면서 참견해요.


 

 


  


아직 숫자를 잘 모르다보니 잘 못하면

매의 눈으로 지켜보다가 민트가 다시 하라고

지우개 갖고 와서 지운 후 제대로 알려줘요.


  


 


민트가 하는동안 살구도 지켜봐요.

 

엄마표미술놀이를 할 수 있게 도와줘서 고마운 책이에요.

구성이 알찬데다 가격도 저렴해서 앞으로 더 다양한

내용을 담은 책으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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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장 똑똑한 만들기 만3-4세 오늘은 뭐 하지? 시리즈
이승석 글.그림 / 아이세움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메르스때문에 유치원가지도 않은 기간 동안

심심해하는 민트살구 남매를 위해

오늘은 뭐하지? 3종 세트를 들였어요.

오늘은 뭐하지?는 하루 1장 매일매일

만들고, 그리고 붙이는 일련의 미술활동(?!)을 하는 거에요.

학습적 효과도 있고, 놀이적 효과도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더불어 가격도 저렴해요.  



 







하루 1장 똑똑한 만들기에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있어 성취감이 크다고 들었어요.

자기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었다는 것에서 오는 성취감을

키워주면 아이의 자신감, 자존감도 커진다고 봤는데 만들기를 통해

재밌으면서 심리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칠 거 같아요.






 




만들기도 아이들이 좋아할법한 것들을

쉽게 간단히 오리고 붙이는 걸로 만들 수 있어 좋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이용한 것도 많이 들어있어요.

자기가 스스로 만들었다는 것에서 성취감을 느껴볼 수 있을 거 같아요.

매일 하루에 1장씩 해주려고해요. 저녁 먹고 조금 시간 내서 놀아주면

아이들이 엄마랑 함께 하는 시간을 더 재밌고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거 같아요.





 

 



이번에는 만들기 차례에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게 바로 만들기에요. 자기들이

만들 것을 고르고 가위로 자르고 풀로 붙이고

결과물이 나오면 또 엄청 좋아해요. ​


 

 


 


우리 민트는 금메달을 만든닥 하더니

가위로 자르고 풀로 붙여서 금메달을 만들었어요.

만들어서 목에 걸더니 좋아해요.


 

엄마표미술놀이를 할 수 있게 도와줘서 고마운 책이에요.

구성이 알찬데다 가격도 저렴해서 앞으로 더 다양한

내용을 담은 책으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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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집밥]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요리 잘 하지 못하는지라 요리책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그래서 요리책 신간 출시됐다고 하면 읽어보고 싶고, 갖고 싶어요. 요리책만 쪼르륵 모아놓기도 하고요. 집밥! 제가 요즘 아이들 때문에라도 늘 마음 속에 염두해 두고 있는 거에요. 직장맘인데다 애들 어리다보니 외식도 자주 하는 편이긴 하지만 집밥 먹을때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로 마음담아서 따뜻하게 차려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이 눈에 더 들어왔어요. 마음 속 허기까지 달래주는 감성집밥! 표지부터 웬지 따스하고 포근함이 느껴져요.

 

 

 

 

냉장고 속 57가지 재료로 만드는 272가지 집밥 레시피가 담겨 있어요. 집밥이 건강에도 좋고 정서적으로도 좋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어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식구 = 같이 밥먹는 무리 라는 의미라고요. 사랑하는 우리 식구들을 위해 주부로서, 엄마로서 제가 조금만 신경쓰면 해줄 수 있는게 바로 집밥인 거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더더욱 그런 생각을 하게 되고요.

 

 

 

 

감성집밥 책에는 우리가 집에서 흔히 해먹었던 찌개,반찬류 들도 소개하고 있지만 뭣보다 외식메뉴가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더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외식하기 좋은 메뉴를 집에서도 해볼 수 있겠구나 싶은 마음이 들어 좋더라고요. 목살스테이크 정말 좋아하는데 집에서 해먹으면 더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간은 아이들한테 맞춰서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싶어 꼼꼼히 들여다봤어요. 재료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인데다 만드는 방법이 그다지 어렵지 않아요. 목살스테이크 외에도 안심스테이크, 월남쌈샤브샤브, 오리탕 등 외식 메뉴도 많이 소개되어 있어 앞으론 집에서 외식해야겠다 싶어요.

 

 

 

 

직장맘에게 있어 아침은 가장 바쁜 시간이에요. 그러다보니 아침에는 시리얼이나 빵으로 해결하고 있었는데 얼마전부터 아이들이 아프고 난 후로는 일주일에 한번은 국을 끓여서 밥에 호로록 말아서 먹고 다니고 있어요. 국만 끓여놓으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아침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국을 많이찾아보게 되요. 그동안은 주로 미역국, 콩나물구, 계란국 등만 끓여왔는데 책에 소개된 소고기무국부터 해서 얼갈이된장국, 버섯육개장 등도 끓여서 골고루 다양하게 먹여봐야겠어요. 국 하나 끓여놓으면 웬지 든든하잖아요. 일주일에 1~2번 끓이다보니 책에 소개된 국들만 끓여도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는 감자전은 감자전이고 부추전은 부추전이다라고 생각해왔어요. 그런데 감자전에 부추를 넣어서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배웠어요. 웬지 더 맛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비내리면 해먹어야지 하고 마음 먹었어요. 민살파가 비내리면 부침개 + 막걸리 조합을 참 좋아하는데 그동안 오징어,부추 등 넣고 부침개 해먹어왔는데 다음엔 이 책에 소개된 감자전 해먹어보려고요.


 

 

 

감성집밥 책을 보는 재미가 좋은게 재료별로 책이 소개되어 있어요. 콩나물을 이용한 요리가 쭈~욱 나오고, 그 다음에는 버섯을 이용한 요리가 쭈~욱 나오고 해요. 민트살구가 둘 다 잘 안 먹는 야채가 바로 브로콜리에요. 이유식 했을때만 하더라도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브로콜리라면 입도 데지 않으려고 해요. 왜 그러냐고 물으면 맛이 없대요. 그래서 브로콜리를 더 맛있고 다양하게 만들어서 아이들의 편식을 잡아줘야겠다는 생각을 늘 해왔어요. 감성집밥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제가 초딩입맛인지라 떡볶이며 이런 분식류를 좋아해요. 그래서 위메프나 쿠팡 같은 소셜에서 국떡 같은거 세일하면 늘 쟁여뒀다먹곤 했는데 집에서 바로바로 해먹을 수 있어 더 좋게 국물떠볶이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눈에 딱 들어오더라고요. 어묵국물떡볶이 외에도 깻잎순대볶음도나오고 어묵탕 등이 나와요. 우리집 분식요리를 해먹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참! 저는 책을 보고 제일 처음 따라해본게 바로 베이컨떡볶음이에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 활용해서 만들었는데 간단하면서 정말 맛나요. 베이컨 + 가래떡 조합이 그렇게 좋을 줄 몰랐어요. 아이들 간식으로 딱이어서 주말에 종종 해주곤 하는데 신랑도 맛있대요.

 


 

 

 

 

감성집밥 책을 통해 좀 더 다양한 요리를 배워 식구들에게 맛있는 음식 해줄 수 있게 되서 좋아요. 따스하고 정이 넘치는 집밥, 그 소중함을 우리 아이들에게 많이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회사 다닌다고 요새 아이들한테 너무 소홀했는데 반성하네요. 책에서 배운 다양한 요리 아이들에게 해줘야겠어요.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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