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 세상 살아가며 두려움이 엄습할 때마다 이 세 가지 말씀만큼은되새기며 살아가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다(요일 4:16), 그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다(요일 4:18). 그리고 사랑은 공포 대신 긍휼을 불러온다(벧전3: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욕쟁이 예수
박총 지음 / 살림 / 201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 사이에서, 하나님의 아들과 마리아의 아들 사이에서, 전능함과 자기 제한 사이에서, 십자가를 지고자 하는 의지와피하고픈 심정 사이에서 긴장을 체휼했다. 그분조차도 두세 겹 줄의 기장 속에 끼어 살았는데 내가 어찌 긴장을 피해서 살아갈 수 있겠는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나님은 언제나 좋으신 분(God is good all the time)‘이란 고배이실이지만 살다 보면 주님이 야속할 때도, 그분께 엄청 화가 날 때도 아니어떤 이들은 이런 걸 죄로 여기곤 하는데 사이가 틀어지는 것도 그분과의 관계가 인격적이란 반증이다. 수학 공식처럼 원칙적이기만 하다면 그거야말로 기계적인 관계가 아닐까? 하나님께 실망이 클 때는 괜히 쿨한척하지 말고 그분에게 좀 과격할 정도로 솔직해져 보라. 회중기도를 할때야 함께 고개 숙인 이들에 대한 배려가 요구되지만 골방에 들어가서도여전히 세련되고 완곡한 표현을 고집할 이유는 뭔가. 주님 편에서는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며 틀에 박힌 관형구를 날리는 것보다는 예수 믿고 나서도 여전히 입이 거친 사람이 ˝아, 씨발 이게뭡니까!˝라고 내뱉는 것이 더 받음직한 기도가 아닐까? 물론 우리는 ‘어떠한 더러운 말도 나오지 아니하게 하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필요한 종은 것만을 말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엡 4:29)는 권면을깊이 새겨야 한다. 하지만 하나님에게까지 말로 은혜를 끼치려 들 필요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