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오늘도 한장 (슈슈슉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5 Sep 2026 05:50:41 +0900</lastBuildDate><image><title>슈슈슉</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슈슈슉</description></image><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 -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 - 대형 로펌 상속·증여 전문 변호사들이 알려주는 세금 가장 적게 내면서 분쟁 없이 상속하는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532012</link><pubDate>Wed, 23 Sep 2026 0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5320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551&TPaperId=175320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97/coveroff/k6421305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551&TPaperId=175320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 - 대형 로펌 상속·증여 전문 변호사들이 알려주는 세금 가장 적게 내면서 분쟁 없이 상속하는 방법</a><br/>양소라.허시원 지음 / 세이코리아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굉장히 재밌게 봤는데, 보면서 '참 억울하겠다. 형제들끼리 우애있게 좀 지내지. 난 절대 그런일은 없겠지' 싶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아니다! 누구든 언제든 겪을 수 있는 일이다. 외국영화에서 보듯이(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핏줄은 나도모르게 아주 아주 거미줄처럼 연결되있고, 누군가의 (심지어 나의) 죽음은 준비나 예고없이 갑자기 닥칠수있기 때문이다. 지극히 평범하게 환경에서, 그 누구보다 평범하게만 살아와서, 상상도 못해본 상황들이 엄청 많았다. 혼외자식이라던지, 계모라던지, 폐륜자식이라던지, 언급하기도 미안한 구하라법 등. 드라마에서 본 억울한 상황들보다 더 한 일들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는거다. 이런걸 해결하려고 법으로 만든거고, 법 사이로 억울한 일들이 또 벌어지니 계속 법이 개정되는거겠지. 인간이란 심리가 참으로 나약하여 막상 닥치면 슬프고 정신없어 내것도 다 챙기지 못할것. 미리 이런 저런 상황들을 알아두고 미리 준비하면 좋을것같다. <br><br><br>상속세가 상당하다고만 알고 있어서 궁금해서 읽게 된건데, 상속의 개념부터 제대로 짚고 넘어가서 정말 좋았고. 상속과 관련 세금에 대해 많은걸 알수있는 정말 유용한 서적이다. 읽으면서 다 이해하고 암기할 수는 없어도, 목차도 잘되있고 해서 필요할 때 딱 찾기도 좋을것같다. 법이나 수게 약하지만, 그래서 읽으면 더 좋은, 알아두면 유용한 책.​#한권으로끝내는상속과증여 #양소라 #허시원 #세이코리아 #책콩 #책과콩나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97/cover150/k6421305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99744</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 - 일본 가정식 기본 레시피 50 -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 - 일본 가정식의 정답이 이 한 권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514908</link><pubDate>Mon, 14 Sep 2026 05: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5149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345&TPaperId=175149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69/coveroff/k6821303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345&TPaperId=175149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 - 일본 가정식의 정답이 이 한 권에!</a><br/>히구치 나오야 지음, 김유미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친한 지인 한 명이 일본 예찬자입니다. 매해 일본여행 가고, 일본어도 굉장히 잘해요. 어느날 이야기하다가 "일본은 그냥 지나가다가 어느 가게 들어가도 다 맛있어. 어딜 들어가도 실패를 안해" 라고. 어! 맞아, 맞는 말 같아요. 저는 뭐 맛집 검색해서 찾아간거긴 하지만, 다 맛있었어요. 다시 생각해보면 다 짜서 맛있게 느껴지는거 같긴 하지만요.ㅎㅎ 무튼 다 맛있게 느껴지는 일본 음식, 맛있게 만드는 팁을 알려주는 책이예요.<br>사실 저는 아예 요리 자체를 겁내서 기초적인 것부터 알고 싶었지만. 이 책은 요리 기초는 아는 사람이 "좀 더 맛있게" 또는 "좀 더 있어 보이게" 요리하는 팁들을 알려주는것 같아요. 가장 가기 쉽고,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이웃나라 일본인지라, 재료가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바다 건너에 떨어진 나라인지라 (아니면 제가 고기만 좋아해서인지도) 친숙하지 않은 재료 또는 양념이 보이기도 해요. 저도 일반 여행자인지라 식당에서만 사먹어보고 일본 가정식은 먹어본적이 없지만, 뭔가 내집에서 만들어먹는 일본요리라니 설레기도 하고요.<br>"일본"하면 뭔가 "전문적" "x대 가업을 이은" 등의 느낌이 있는데, 쉽지 만은 않은, 일반적이지 않은, "뭔가 더 맛있게 느껴지는" 비법들을 알려주는. 그런 요리책입니다. 내가 만들어 먹는 일본 가정식 요리 비법을 알려주는 &lt;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gt; 후기 끝.<br><br>#읽기만해도솜씨가좋아지는요리책, #하구치나오야, #시그마북스, #리뷰어스클럽, #일본가정식, #기본레시피, #요리책, #레시피, #일본가정식레시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69/cover150/k6821303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76957</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요알못입니다 용기가 납니다 아자아자 - [10분 완성 초간단 도시락 레시피 100 - 도시락 &amp; 집반찬 한 번에 해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508647</link><pubDate>Fri, 11 Sep 2026 05: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5086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938381&TPaperId=175086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296/76/coveroff/k2429383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938381&TPaperId=175086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분 완성 초간단 도시락 레시피 100 - 도시락 & 집반찬 한 번에 해결!</a><br/>오민주 지음 / 시원북스 / 2024년 02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안녕하세요. 요알못입니다. 머리속으로는 "어떤 음식 재료로도 요렇게 저렇게 하면 요리는 금방 쉽게 만들 수 있지!" 싶으면서도, 재료가 뭐있는지부터 잘 모르겠는. 만약 당근요리를 한다, 당근은 어떤걸 골라야하지, 어떻게 손질하지, 어떤요리가 있지 미촤버리겠는, 평생 요알못... 요리보다 미적분이 더 쉽고 재밌는, 혼자 무인도에 떨어지면 굶어죽을 뇨자...ㅜㅜ 가끔씩 정말 힘내서 요리하면,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 사람인지라, 요리 한 개 만들면 끝인지라, 1끼 1반찬. 크흡ㅜㅜ 이런 요알못에게 또 힘내서 요리에 도전해볼만한 책이 눈에 보였네요. 시원스쿨 요즘 요리책도 내고. 좋은데?ㅎㅎ 인스타그램 10만 팔로워 '야미도시락'의 요리책입니다. 괜히 10만이겠슴꽈~ 믿숩니돠!!<br>관찰력 떨어져서 이세상에 어떤 요리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 이 바보 요알못에게 또 눈 희번득 돌아가는 쉬우면서도 다양한 요리들. 전 무엇보다 가격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도전해보려고 노력중인 두부요리 콩나물요리가 꽤 보여서 좋았어요. 콩나물요리 세네가지 해볼만한데요? 이번주 주말에 바로 도전이닷.<br>공부든(며칠내내한과목밖에못해) 청소든(빨래하면 그날 집안일은 끝) 요리(1개하면 에너지 끝 설거지도 못하겠음)든 어떤 일이든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지라ㅜㅜ 볶음밥도 너무 힘든데. 굳이 볶음밥? 밥까지 안하고 볶음을 그냥 반찬으로 하면 되는구나 하는 반찬들이 많았어요. 굿굿. 그래 난 이제 요리쪽으로 머리가 살짝 굴러가는거 같애! 요알못 용기 단계 0 에서 1로 업그레이드ㅎㅎ​날치알 볶음밥! 그래! 음식점이나 술집에서 내가 만들어 먹게 딱 재료만 나오는데. 재밌으면서 맛있자나! 요리도 도시락도 쉽게 가즈아~!! 난 유부초밥 유부에 밥이랑 재료 넣는것조차도 너무 힘들었다구ㅜㅜ 떵손 아닌데, 금손인데, 뜨개질이랑 바느질로 인형 만드는건 너무 재밌는데, 왜 요리는 어렵니! 요렇게 쉬운 요리법들으로 단련시켜서 언능 요리도 재밌어졌음 좋겠어요!<br>밥도그 참치두부전 등 좋은 재료로 맛돌이들을 만들어내는 참신한 아이디어들도 정말 좋은, 요알못을 위한 쉬운 요리책, &lt;10분 완성 초간단 도시락 레시피 100&gt; 추천해요.<br>#도시락, #도시락싸기, #자취요리, #도시락을싸보자, #반찬고민끝, #도시락반찬, #도시락메뉴, #요알못, #야미도시락, #초간단도시락레시피, #도시락레시피100, #10분완성초간단도시락레시피100, #시원북스, #오민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296/76/cover150/k2429383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2967635</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지금 꼭 사야 할 ETF 리뷰 - [지금 꼭 사야 할 ETF]</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505074</link><pubDate>Wed, 09 Sep 2026 15: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5050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33&TPaperId=175050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61/coveroff/89695266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33&TPaperId=175050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금 꼭 사야 할 ETF</a><br/>마지혜 지음 / 경향BP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2026년 특히 주식시장이 난리부르스를 추고 있는거 같다. 주식 그래프가 요동치니 사람 마음도 요동치고~ 주식앱에 파란색 비가 내리고, 내계좌는 반토막나고~ 우울하고~ 난리 난리~ 팔면 오르고~ 그죠잉? 워런버핏이 예전부터 추천하던 그 S&amp;P500 마저도 파도 너울 출렁 출렁. 길게 보라는데.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지게 되는. <br>학교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돈 버는 ETF 투자'왜 학교에서 지식 암기만 시킬까. 왜 공부하라고 하면서 사는데 도움 안되는것만 암기시키고. 결국 성공은 돈 버는일 하는거 아닌가. 계속 억울해하고 있는데. 어렸을때부터 주식해봐요, 아무나 해봐요, 뭐 배우지도 않고, 5만원이 전재산인(요즘 애들은 사실 그렇지도 않음, 나보다 부자임, 무튼) 아이가 다 잃어봐요. 어른 멘탈도 우르르인데 아이들 더 큰일나지. 결과 뿐만 아니라, 입력부터 위험한. 설명이 어렵네. 어른보다 더 보는 눈이 없는? 무튼 정규수업으로 들을 건 아닌게 맞는거 같아요. 근데 세상 살다보니 저축이 꽝이 될때가 오더라. 그게 바로 지금이더라. 어디서 일본은 은행에 맡기는게 오히려 돈 내고 맡긴다고... 안전하게 맡아주는거라나 뭐라나.<br>주식은 언제 사는가, 바로 지금이다. 이에 맞는 데이터와.국내상장 해외상장 개념. 그리고 요즘 그리고 앞으로 뜰 트랜드.환율이나 세금 등에 대해 수치로 세세하게 따지고 알려주는 좋은 책인거 같아요.​저는 연필이랑 형광펜 들고 와서 공부해야 할 것 같아요. 수에 약해서 어질어질ㅎㅎ 내가 진짜 공부해서 마음먹고... 투자 잘 해서 부자 될테야!! 힝!! 모두 홧팅!&nbsp;<br>#지금꼭사야할ETF, #마지혜, #경향BP,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61/cover150/89695266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6197</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지랄맞은용기 재밌게 읽었어요 - [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501972</link><pubDate>Tue, 08 Sep 2026 05: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5019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539&TPaperId=175019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87/coveroff/k2821305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539&TPaperId=175019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a><br/>조영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세상 살면서 답답하고 억울한 상황을 많이 마주하게 되죠. 특히 옛날에는 또 얼마나 더 답답했게요? 24명 역사적 위인들이 세상의 답답한 선을 마주했을 때 보여준 지랄맞을용기들입니다. 위인들도 이랬다! 우리도 억까(억지로 까다) 상황에서는 이래도 된다! 남도 나한테 억까질인데, 나도 지랄해도 됩니다. 눈에는눈 이에는이 억까엔억까, 아주 몹시 합당한 일이죠. <br>제가 어렸을때부터 정말 정말 좋아하고 (어렸을 때 꿈이 홈즈였어요. 탐정되고 싶었음.) 존경했던 셜록 홈즈! 를 쓴 코난 도일! 아니이~ 너무 웃긴게ㅎ 인간의 심리란 참, 배부르면 배고플적 생각도 못한다고. 셜록홈즈가 너무 인기 있고 사람들이 셜록 홈즈에만 열광하니, 코난도일 본인은 셜록홈즈를 너무 싫어했다고. 언뜻 어디서 들었던것 같기도 한데, 이 책에서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환자가 없어 시간 많았던 의사가~ 셜록 홈즈로 대박나고~ 본인은 다른 글을 쓰고 싶었으나~ 사람들이 셜록 홈즈만 원해서 미워했다나 뭐래나~ 아니이~ 본인의 성공에 고마운 줄 알아야지~ 감사해야지~ 참~ 넘 재밌는 일화인것 같아요. 거 심보 참 지랄맞네 지랄맞아ㅎㅎ<br>뮤지컬 프리다 칼로를 보면서도, 10대에 겪은 버스 사고가 너무 끔찍하다 싶었는데(도대체 어떻게 살아남았지, 대단하다), 책 제목 때문일까, 프리다 칼로의 인생 자체가 참 지랄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다른 프리다칼로 책 읽으면서, 전시때 침대 가져와서 참석한걸 보고, 자기 자신을 겁나 사랑한다, (저는 그녀의 그림 별로라. 자화상 주구장창;) 대단하지도 않으면서 본인 내세우기 좋아한다, MBTI E다 E, 이런 생각했었는데. 목숨이 위험한 상황이었을 줄이야. 흐음 근데 다시 생각해도 이해 안되긴 해요. 책임감도 아니고. 지금 든 생각을 그냥 너무 외로워서였을것 같아요. 평생 병실에서 너무 오랜 시간 혼자... 정말 너무 너무 외롭지 않았을까... 첫 남자친구도. 남편이란 작자도. 하나뿐인 여동생도. 맘 붙일 곳이 없었겠군요. 프리다 칼로는 본인이 아니라 겪은 인생 자체가 정말 지랄맞았네. <br>(하찮고)(별볼일없고)(못난)누군가의 악의로 억울한 일을 자꾸 당하게 될 때. 지랄맞은 일이 자꾸 벌어질 때. 위인들이 어떻게 용감하고 당당하게 맞섰는지 떠올려보며 힘냅시다. 얍얍.​책 참 재밌네요.ㅎㅎ<br>#지랄맞을용기, #조영훈, #모티브,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87/cover150/k2821305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68798</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 - [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496140</link><pubDate>Sat, 05 Sep 2026 17: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4961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244&TPaperId=174961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30/coveroff/k3621302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244&TPaperId=174961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a><br/>장미킴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에고... 제목 보고 70세 어르신이 내인생을 사는 이야기인줄로 착각했네요. 부제에서처럼 딸들에게 이렇게 살아라 하고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음... 책 제목을 바꿔야 할 것 같아요... 무튼. 저는 산전수전 겪지 않고 평범하고 여유롭게 살아서 너무 공감이 안갔어요. 맨 처음 머릿말이랑 마지막 부분이 좋았습니다.<br>일하면서도 틈틈이 남는 시간에 취미생활 열심히 하고 친구들과 국내여행을 다니며 추억을 쌓았다는 점이 멋졌어요. 제가 알기로 60 70대 분들이 전쟁으로 나라가 전체적으로 가난했고, 베이비 붐으로 또래가 많았고, 고 박정희 시대 새마을운동으로 열심히 부지런히 살았다고 알고 있거든요.취미생활과 회사외사람들과의 교류는 한줄기 빛이랄까, 인간 삶에 필요한 것 같아요.돈을 왜 버냐, 재밌게 살려고 버는거다! 돈번다고 내 삶을 죽이지 마세요. <br>나를 먼저 생각하기! 무언가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먼저 나를 기준에 두고 생각해봐야해. 이 얼마나 정답입니까!!! 내 인생 내가 원하는걸 해야지, 뭔가 유교네 뭐네 여성들은 맨날 눈치보고 양보하고 희생하고...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 보면서 어찌나 답답하던지. 왜 여성들은 자신의 불행한 삶을 또 물려줍니까? 왜 그렇게 교육시키나요. 세상은 계속 나아지고 있는데, 왜 지 불행을 계속 물려주는지. 요즘 세상이 변했는데, 왜 본인이 과거에 배운 구질구질한 시대착오적인 모습을 계속 교육시키는지 화가 나요 화가! 세상이 발전하듯, 사람도 좋은 세상을 따라잡고 계속 발전해야 합니다!<br><br>그나저나 MBTI E가 분명한것 같은 장미킴 선생님.ㅎㅎ 멋진 인생 응원합니다!<br>#내나이일흔처음으로나로살기시작했다, #장미킴, #모티브,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30/cover150/k3621302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43097</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빈센트 반 고흐 내면에 더 다가간 멋진 시간이었다.  - [밤의 테라스에서 쓴 편지 - 깊은 고독 속에서 건져 올린 반 고흐의 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490721</link><pubDate>Thu, 03 Sep 2026 04: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4907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626&TPaperId=174907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84/coveroff/k5621306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626&TPaperId=174907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밤의 테라스에서 쓴 편지 - 깊은 고독 속에서 건져 올린 반 고흐의 말</a><br/>빈센트 반 고흐 지음, 신성림 편역 / 청림Life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책 읽으면서 뭔가 심리상담사 같기도 하고. 일기 같기도 하고. 고흐의 사랑과 예술에 대한 열정과 때로는 허세도 볼 수 있고. 동생 테오 반 고흐에게 아주 솔직하게 전하는 이 글들. 빈센트가 쓴 일방적인 방향의 한쪽 편지이기에, 어떤 상황에서 썼을지, 상대방은 뭐라고 썼을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주제를 잘 분류해 모았고. 보다 심층적이고 담백해서 고흐의 내면을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었던 기회처럼 느껴졌다. 책이 부담스럽게 두껍지 않아 읽기에 부담없고 편하게 읽기 정말 좋았다.<br><br>우리는 빈센트 반 고흐는 모든 사랑에 실패했다고 알고 있다. 일반적인 나(우리)에게는 정말 말도 안되는 상대를 사랑한다고...허허... 참...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생에게 사랑에 대해 열렬히 이야기해서 정말 놀랐다. 그림에만 열정적인 사람이 아니었구나. 사랑에도 정말 열정적이었구나. 상대만 좀 잘 택했어도. 다시봐도 정말 안타깝구만.ㅎㅎ 이로써 다시금 느끼는건, 정규수업?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직장(특히 대기업)에서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소중함에 감사한다. 난 모두 남녀공학이라 좋았다규! 그 시대 빈센트 반 고흐가 만날 수 있는 인연이 적었기에, 사랑의 화살표가 잘못 꽂힌게 아닐까 싶다. 무튼 책을 참 많이 읽은 사람이었구나 하며 넘어갔는데, 다시 보니 다 사랑에 관한 책일세. 허허. 10대 20대 시절의 고흐씨는 사랑에 정말 열정적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 넘 재밌었다. 차, 착각인가?ㅎㅎ<br>동생에게 "정신적으로 상태가 좋지 않아서"라고 스스로의 상태를 잘 알고 있음을 적기도 하고. 스스로의 발작에 대해 걱정하기도 하고. 빈센트에 대해 알면 알수록, 테오에 대한 존재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아버지마저 일찍이 기대를 저버린 형을 평생 후원해 준 동생.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싶지만. 테오에게도 빈센트의 존재가 굉장히 컸기에 가능했을것 같다. 아내가 두 형제의 죽음 이후로도 고흐의 그림과 편지를 열심히 모아 전시하고 할 수 있었던 힘은. 믿음 덕분이리라. 그리고 그 믿음은 테오의 믿음에서 왔으리라. 라고 생각해본다. ​테오에게는 본인의 정신 상태나 걱정등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도, 어머니에게는 또 다른 분위기와 내용의 편지가 놀랍다. (이것이 바로 아들들의 모습인가. 두둥)<br><br>매번 자신을 다독여야만 살아갈 수 있었던. 스스로는 쓸쓸하고 고독한 삶이었지만, 강렬함을 남겨주고 간 빈센트 반 고흐의 속마음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br>#밤의테라스에서쓴편지, #빈센트반고흐, #신성림, #청림라이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84/cover150/k5621306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88443</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책 좋아요 보다 나은 내가 될 수 있을듯 - [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 심리학으로 읽는 숨겨진 마음의 작동 원리 84]</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483637</link><pubDate>Mon, 31 Aug 2026 18: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4836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849&TPaperId=174836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46/coveroff/k152130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849&TPaperId=174836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 심리학으로 읽는 숨겨진 마음의 작동 원리 84</a><br/>데이비드 J. 리버만 지음, 정미화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자꾸 일을 미루는 습관, 지나친 눈치 보기, 물건을 제자리에 두지 못하는 행동, 남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성향, 일어나지 않을 일까지 미리 걱정하는 마음까지. 책 소개글을 보며 내 이야기, 내 고민을 쭉 써놓은것 같아 "이 책은 나를 위한 책이야!" 읽게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난 왜이러지?'라는 고민이 많이 들었다. 남들은 잘하고 있는거 같은데, 난 왜이럴까. 난 왜 매일 아침 일어나는거부터 이렇게 힘들까. 왜 매번 물건을 찾아야 하는걸까. 책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을 자꾸 사진 찍느라 바빴다.ㅎㅎ 나쁜 습관들을 고쳐 줄 있는 좋은책이다. ​저자 데이비드J. 리버만은 미국을 대표하는 심리학 박사이자 인간 행동과 심리 분석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라고 한다. 믿고 읽어도 될 듯. (책읽다가 오히려 미쳐버릴 것 같은 중국, 일본 심리학 책과 다르다.)<br>'이미 시작했으니 끝까지 해야 할까?' 고민이 된다면이 글을 보니, 내가 지금까지 영화관에 가서 한번도 중간에 나온적이 없다는걸 깨달았다. 물론 영화보다가 '와 이건 뭐냐 나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든 영화는 열손가락 안에도 안드는것같다(애초에 보러 안감). 영화야 뭐 1~2시간밖에 안되고, 어떻게 끝날지 호기심 때문에 끝까지 봐도 허용 가능.그러나 인생이 달린 문제라면? 적성에 안맞는 일을 하고 있다면? 뭔가 잘못된걸 깨달았다면? 도무지 내가 불행해서 죽는게 나을 것 같다면?잘못된 길을 끊고 새로 시작한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br>스스로를 아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 자신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다. ​맞다... 매일 "이거 하고 싶다. 날 잡아서 해야지~" 미루고 있는데,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을 것이다. 매일 불행에 침식되고 죽어가고 있으면서 말이다. 이번 주말에 당장 실천해야지! 함께 할 사람이 없다면 혼자 뛰쳐나가면 된다. <br>왜 몇 분이면 끝낼 일도 자꾸 미룰까?이건 내가 정말 정말 정말 휴대폰 메인 화면에 적어놓고 매일 상기해야 할 문장이다. "이건 꼭 해야해" 싶은 일을 가장 나중으로 미루는 경향이 있는것같다. 은근 부담을 갖나보다. 양치하기 전에 뭘 그렇게 계속 주섬주섬 먹어대는지ㅋㅋㅋ 나가기 전에 눈에 들어오는 할일이 어찌나 많은지~ 평소에 좀 하지, 맨날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쌓이고 쌓이고 쌓이고. 좀 부담감 좀 내리고 바로 바로 움직여야겠다. <br>나만 이런건 아닐거야라며 오늘 하루도 안도해본다.뭐 문제야 뭐 조금씩 해결하면 되지.&lt;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gt;와 함께 내 심리도 파악해보고 하나씩 고쳐나가면 좋을것 같다. 어짜피 이러고 살아왔으니 뭐, 하나씩 고치면 더 좋은거지 뭐. 너무 부담갖지 말고, 나를 하나씩 재밌게 고쳐써보자. 괜찮다는 마음으로 도닥이면서. ​좋아. 오늘 하루도 좋았어. 내일은 더 좋게 지내자. <br><br>#나에게분명문제가있습니다, #데이비드J리버만, #서교책방,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심리학, #심리학도서, #자기계발, #마음에안정과평화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46/cover150/k152130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4629</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100만원대로 떠나는 갓성비 유럽 여행  - [100만 원대로 떠나는 갓성비 유럽 여행 - 낭만을 놓치지 않는 또사라의 실속 여행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440175</link><pubDate>Sun, 09 Aug 2026 0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4401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907&TPaperId=174401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52/coveroff/k4621309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907&TPaperId=174401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0만 원대로 떠나는 갓성비 유럽 여행 - 낭만을 놓치지 않는 또사라의 실속 여행법</a><br/>또사라 지음 / 책밥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유럽은 왕복항공권부터 100만원 이상이라, 100만원대로 여행 다녀오기 쉽지 않죠. 완전 갓성비네요. 입사 전 해외여행은 마냥 로망이었고, 입사후에는 시간이...ㅜㅜ 그나저나 누가 이런 얘길 해줬었거든요. 시간이 많을 땐 돈이 없고, 돈이 많을 땐 시간이 없다. 이게 진정 진리더라... 또륵~ 해외에서 또사는 또사라 작가님이 마냥 부럽네요. 요즘 세상이(요즘이 아니죠, 오래됐죠) 유튜버 인플루언서 등 돈버는 방법이 참 다양하고, 뭐랄까, 무튼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시대니, 누리면서 사는게 맞는거 같아요. 저는 코로나가 영영 안 끝나고 세상이 망할줄알았는데, 코로나도 옛날얘기가 되고, 해외여행 좀 가볼까 하니 갑자기 유류세인상 무엇. 이제 안정기는 되려나, 세상이 계속 바뀌는걸 겪고. 아니, 그러고보니 이 책에서 알려주는게 요즘 유용은 한건가? 무튼. 여행비의 가장 큰 비용을 차지하는 뱽기값 싸게사기 노하우가 이 책의 핵심이 아닐까 싶어요. <br><br>가성비 좋게 다녀오는것도 좋지만, 시간내고 돈들여서 지구 반대편까지 가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거니, 가기 전에 하고 싶은거 리스트 많이 정해서 왠만하면 다 하고 오는게 맞는것 같아요. 쓸데없는데(멍청비용) 지출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말이죠. 할인받을 수 있으면 할인 받고. 이왕 한 번 가는거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오길. 돈은 또 벌면 되니까요. ​<br>항공권 숙소 구하는 방법, 해외여행시 어려움에 처했을 때에 대해 미리 대비할 수 있어 좋아요. 해외여행가면 정말 생각도 못했던 일들이 벌어지더군요. 특히 인터넷에서 봤던거 "난 안당할거야"하는데, 가면 어버버하면서 다 당하고 있어요. 여기서 아주 좋은 방법을 알려주네요. "무응답으로 일관하며 신속히 현장을 벗어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우리나라에서야 말도 잘통하고 CCTV도 곳곳에 많고 한국인 범인 잡히면 경찰 철컹철컹 나름 안전한데, 외국에서는 그나라 사람 뿐 아니라 난민 집시 관광객 등 애국심 없는 사람들 투성이니 각종 사건 사고가 더 많으니 처신을 잘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프랑스 파리 공항에서 비행기 타기 직전 승무원에게 인종 차별을 당한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lt;100만원대로 떠나는 갓성비 유럽 여행&gt;으로 유럽여행이 어렵지 않게 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요. 우리도 유럽에서 또 사라보자구요^^<br><br>#100만원대로떠나는갓성비유럽여행, #또사라, #책밥, #유럽여행책,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52/cover150/k4621309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595280</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거장의 사생아들_레프 톨스토이 × 오귀스트 르누아르 - [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436479</link><pubDate>Thu, 06 Aug 2026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4364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364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off/k512130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364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a><br/>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세계문화전집3이 벌써 나왔어요. 시리즈 책들이 금방 금방 나와서 신기하네요~ 작가님이 엄청 부지런하신듯. 책 목차를 보며, 아닛, 소설가에 + 화가에 + 내용에 어울리는 음악 추천까지, 대체 뭐하는 분이길래 이렇게 다양한 분야를 다 꿰고 계신지 궁금해서 책 뒤적 뒤적 맨 뒷페이지에서 작가 소개글도 찾아보게 되었어요. 소설가이자 문화 기획자(아항~!!). 세계문화전집 시리즈를 구상해 10권까지 초고를 완성했다하니, 앞으로 또 어떤 문화가들을 만날지 또 기대가 되네요^^<br>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두 거장은 "사생아"로 묶어있습니다. 같은 시대를 산 두 거장 둘 다 사생아가 있었고, 두 사람이 살아온 환경이 정반대(톨스토이 부잣집자제/르누아르 가난쓰)이며, 사생아를 대한 방식도 정반대(톨스토이 노관심/르누아르 챙겨줌)라고. 제가 아주 간단하게 똭 정리해버렸지만, 이 주제 자체도 굉장히 흥미롭고, 두 거장의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나간 책이예요. 아름다운 것만 그리는 르누아르에 대한 "소녀를 좋아한다"는 평판도 참 재밌고, 책에 실린 그의 소녀들(?)은 정말 예쁘네요. 눈호강. <br><br>톨스토이 이름은 누구나 아주 익숙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넘치는 작가와 작품들이 있어, 매칭이 이게 맞나 긴가민가한데 말이죠ㅎㅎ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맞아 맞아~ 우리가 어렸을 때 권장도서로 꼭 읽었는데, 떠올리면 그래서 핵심이 뭐였더라~ 다시 찾아봐야하는ㅎㅎ &lt;전쟁과 평화&gt; 많이 들었지만 길고 읽기 어려웠다고 들었던거 같고. 안나 카레니나 넷플릭스에서 영화 엄청 재밌게 보고, 뮤지컬도 나왔길래 우와앙 하고 있었는데, 이것도 톨스토이 작품이었어? 놀랐고요. 이 책에 실린, 다른데서 접하기 어려웠던 악마라는 소설도. 오오... 흥미롭게 읽었는데, 자전적 소설. 두둥~ 그랬구나~ 톨스토이는 젊은 시절 방탕했구나~  넘 재밌어요ㅎㅎ 뭐랄까, 톨스토이의 작품 이야기만 중시했던 세상이었는데, 요즘은 작가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더 재밌는 세상이랄까. 제가 몰랐던걸 이제야 알게 되서 그렇게 느끼는 걸 수 도 있지만요. 무튼 소설가의 작품 뿐 아니라, 소설가 본인의 이야기가 어쩌면 더 재밌는 그런 책.<br>톨스토이라는 거장이 어떻게 글을 시작하게 된건지도 넘넘 꿀잼!톨스토이 소설에, 해당 내용이 딱 들어맞는 르누아르의 그림을 매칭해놓은 작가님의 방대한 지식과 센스에 감탄하며 봤답니다^^ <br><br>#세계문화전집3, #거장의사생아들, #레프톨스토이, #오귀스트르누아르, #톨스토이, #르누아르, #홍선기, #모티브,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150/k512130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21531</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책 좋아요 추천 - [자도 자도 피곤한 당신을 위한 수면 처방 - 오늘 밤부터 달라지는 잠의 과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431831</link><pubDate>Tue, 04 Aug 2026 1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4318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117&TPaperId=174318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31/coveroff/k5521301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117&TPaperId=174318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도 자도 피곤한 당신을 위한 수면 처방 - 오늘 밤부터 달라지는 잠의 과학</a><br/>이준용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책 좋아요. 평생 잠드는것도 힘들고~ 일어나는것도 힘들고~ 많이 자도 힘들고~ 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요즘 너무 일상 습관들이 잘못되있는데 당장 바꿔야겠더군요. 우선 이 책을 읽으며 저녁 폭식을 줄이게 된것부터 성공적이네요.
<br>나는 커피나 호르몬에 영향 안받는다고 은근 착각하고 있었는데, 아니었어요. 생활도 엉망이면서 뭔 꿀잠을 기대하고 있어, 와 놔 참 허허 어리석은 중생이 바로 여기 있었네. 책 읽으며, 요즘 저녁마다 폭식으로 폭주하는 나쁜 습관을 깨달았어요. 낮에 더워서 커피 사러 못나가고 저녁에 마신 커피 두잔... 요즘 나를 더 잠못들게 한건 '어리석은 나'였던게 아닐까. 이 책 덕분에 나쁜 습관들을 고치기로 드디어 결심을 하게되었습니다. 안좋은거 알면서 왜 못고쳤을꼬~~ 일단 야식 폭식부터 없앰. 좋아, 건강해지는 고야앗~<br>지금까지 상상도 못해본!! ADHD가 의심되네요! 무척요! 평생 매일매일 잠드는 것도 힘들고, 일어나는것도 힘들고 버거웠단 말이죠... 악순환의 굴레... ​잠들지 못하는 이유들을 습관이나 건강 등 여러면에서 찾아보고, 좋은 습관 제안과, 여러 방안을 알려주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늘 그렇듯 마지막 부분에 해결방안이 모여 있는데, 열심히 읽어 오다가 부담되고 숨이 막혀 마지막 부분을 아직 제대로 못읽었는데, 천천히 읽으면서 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겠어요. '효과가 있겠어?' 의심해서 갈 생각도 안해본 수면관련 전문기관을 찾는것도 좋겠네요. 나의 꿀잠을 바라며. 제발요.  <br><br>#자도자도피곤한당신을위한수면처방, #이준용, #미래의창]]></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31/cover150/k5521301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23136</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달러구트는 금수저가 아니었다!! - [달러구트 꿈 백화점 0 -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395822</link><pubDate>Thu, 16 Jul 2026 21: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3958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171&TPaperId=173958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3/coveroff/k382130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171&TPaperId=173958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러구트 꿈 백화점 0 -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a><br/>이미예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달러구트 꿈 백화점 0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를 읽게 되었어요. 달러구트 꿈 백화점 1편 2편을 다 못읽어서 1편부터 다시 읽어봤는데요, 1편에서는 주인공 페니가 달러구트 백화점에 취업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페니는 가장 유명한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돈을 많이 줘서' 취업하게 되었단 말이죠. 달러구트 사장님은 뭔가 하하호호허허 사람 좋은 노인 같고, 꿈에 대해 완전 전문가 같고, 시간의 신의 세 제자 중 세번째 제자의 후손으로, 꿈을 담당하게 된 자의 후손이니, 당연히! 당연하게! 금수저인줄 알았습니다!<br>두둥~ 달러구트 꿈 백화점 0는 지금(1편)으로부터 50년 전 이야기! 달러구트가 아직 부모님으로부터 가게를 물려받기 전의 기록이예요. 이 이야기를 아는 사람은 달러구트를 비롯해 다섯 사람도 채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속닥속닥~ <br>꿈가게들이 성행하는 요즘과 분위기가 정말 달랐어요. 페니 시대에는 사람들이 잠옷입고 양말신고 돌아다니고, 거인 털복숭이 녹틸루카들이 돌아다니면서 잠든 사람들을 케어하는 일을 했단 말이죠. 뭔가 안전하고 따뜻하고 폭신 폭신한 시대.​50년 전은 사뭇 다른 분위기. 녹틸루카들이 외면받고. 이 시대는 "잠을 조금밖에 못잤다", "불면증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큰일 나는 분위기! 그리고 어떤 권력있는 사람의 꼼수로 이집도 저집도 다 망해가는 분위기예요. 꿈가게들이 다 쫒겨나게 생겼단 말이죠ㅜㅜ <br>와중에 불면증으로 '하루에 두시간 밖에 못자는 소년'이 아주 유명합니다. 시간의 신 세번째 제자의 후손인데 왜 잠을 못잘꼬. 대신 이 소년은 평생의 불면증으로, 다양한 불면증 치유법을 알고 있네요. 스스로에게만 이 방법들이 통하지 않을 뿐.​부모님은 사라지고, 홀로 남은 이 세상에서, 빚을 갚지 않으면 2주 후에 가게를 빼앗기는 상황. 친구와 기지를 발휘해 이 소년은 가게를 지킬 수 있을지!? 지키게 되겠죠?ㅎㅎ 우리의 딜러구트 사장님이 가게를 지켜내고 성공하게 된 스토리, 재밌게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반가운 친구도 나오네요~ 왜 녹틸루카들이 나이를 숨기는지 알 것 같애!ㅎㅎ​​달러구트꿈백화점 한줄평 후기. 우리가 매일 꾸는 꿈에 대해, 재밌는 세상을 창조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낸 멋진 소설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달러구트꿈백화점0, #이미예, #팩토리나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3/cover150/k382130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89379</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 - [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379785</link><pubDate>Wed, 08 Jul 2026 00: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3797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147&TPaperId=173797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4/93/coveroff/k2021391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147&TPaperId=173797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a><br/>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양지윤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책 머리 비우기 좋네요. 책날개에 지은이 소개글 읽으면서 살짝 웃...ㅎ 서양 철학 공부 후 불도에 입문해 승려 생활을 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좌선지도를 하다가 수행을 위해 떠난 방랑 여행에서 우여곡절을 경험한 뒤 생각을 정리하고 2019년 환속. 환!속!ㅎㅎ 밀리언셀러 작가라니... 성공하셨네요... 쓰읍~ 무튼. 이 책은 마음을 어지럽히는 잡념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내 삶의 중심을 되찾는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머리냐 마음이냐, 쓰다보니 이게 분리가 안되는건가봐요. 머리아픈 일로 마음 아프기도 하고, 마음 아픈 일로 머리 아프기도 하고 말이죠. 그리고 나이들면 경험이 많으니 서글서글해질줄 알았더니, 나쁜 경험들이 풀리지 않고 쌓이고 쌓여 사람이 더 히스테릭해지는거 같아요. 이너피스~ 이 책과 함께 켜켜이 쌓인 것들을 풀어나가봅시다. 둥글둥글 살자고요 좀. 예민한 사람들은 더 힘들어 죽갔슈~ <br>저자는 부정적인 생각은 물론이요, 부정적인 말도 안하는걸로 권유합니다. 음, 저는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아나"라는 말이 있자나요, 조용하게 참고 지내니 하도 시비가 많이 털려서, 언젠가부터 혼잣말처럼 툴툴거리면서, 나 만만하게 보지 말라고 걍 다 들으라고 (입만 크고 소리는 작게) 쌍욕할때도 있거든요. 바로 벌렁벌렁하지만요. 무튼 그럼 더 화나는거 같기도 해요. 다시 조용히 가마니로 지내기로... 좋은 말만... 좋은 생각만... 이너피스... 나를 위해... 남을 위한게 아니야, 나를 위한거야... <br>읽다보면 아하 싶은 부분이 많아요. &lt;냄새에 과민 반응하지 않기&gt;, 제가 개코라 외부에서 좋지않은 냄새 맡으면 엄청 괴롭거든요. 예를들면 버스나 지하철 같은칸에 누가 왝 하면... 우억... 넘 역겨워요. 지하철은 두세칸 옮기면 되는데, 버스는 미촤버려. 그리고 요즘 옆집에서 복도에 떵기저귀 들어있는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안버려서 복도 나갈때마다 미칠지경. 정말 예의없는 이웃을 만나 고생중입니다. 우씨... 냄새에 과민 반응하지 말라고... 노오력은 해보겠으나, 이게 되나요, 사람이 숨쉬면 당연히 냄새가 들어오는데... 나쁜냄새 &gt; 기분나쁨 이렇게 안되게 하면 되는건가... 복도 나갈 때 숨 안쉬면 되는건가... 10층 이상인데 엘베 기다리다 숨막혀죽겠네. 투덜투덜.​이제 화나서 투덜투덜하지 말고 귀엽게(?) 투덜투덜하는, 스스로가 화나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만. 될까요. 되겠지. 되라. 모두 화이팅이예요. ​요즘 사람들 다 화나있지. 나만 그런게 아니지. 다들 둥글둥글해지려고 노력해보면, 음. 노력해서 무던해지는 사람이 승자. 모두 홧팅팅.<br>#부처의생각하지않는연습, #코이케류노스케, #포레스트북스, #마음수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4/93/cover150/k2021391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49371</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 - [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377585</link><pubDate>Mon, 06 Jul 2026 2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3775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744&TPaperId=173775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91/coveroff/k5321397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744&TPaperId=173775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a><br/>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황정원 옮김 / 포텐업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lt;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gt; 제목 보고 냉큼 읽게 된 책. 몇 년 동안 계속 괴로운게, 대중교통에서 체구작은 젊은 여성이 몹쓸짓을 많이 당해서. 며칠 전만해도 지하철에서 뚱뚱한 남성이 내 오른쪽 몸 위를 그냥 쓸어 깔아 뭉개면서 앉길래, 바로 벌떡 일어나 불쾌감을 표현하니 후다닥 일어나 도망갔다. 옆옆 아저씨에겐 털끝하나 안 닿으면서 왜 젊은 여성에게 꼭 그러는지, 변태같고 못나고 한심하기 짝이없다. 말 꺼낼 일도 없는 대중교통에서 외향만으로도 이딴일을 맨날 당해서 화딱지 부글부글. 아는 사람들에게는 외향+대화. 책 보면서 아뿔싸 싶은게 많았다. 달라질테야. 흑흑. 나중에 80살 100살 되서도 무시당하고 살고 싶지 않아, 욕심쟁이 못된 사람들이 너무 시러ㅜㅜ 만만하지 않은 사람이 될테야. <br>착해서 그런 줄 알았다. 그런데 성공한 자들이 착하다는 평가를 받는단다. 뭬라? 착한 사람도 급이 있던것. 경계선이 있는 자와 없는자. 선이 있는 사람은 자신을 지킬 줄 알고, 선이 없는 사람은 뺏기고 탈탈 털리고 와랄랄라 무너졌던것.<br>내 머리속은 꽃밭이고 동화속 세상이었다. 아니, 누가 선의를 베풀면, 당연히 선의로 돌아올 줄 알았다. 탈탈 털어가는 악독한 것들이 보통의 인간이었던것. 걍 인간의 본성이겠지, 적당히란걸 모르고 좋은거 같으면 다 뺏어가는. 경계선을 잘 정해야겠다. ​와중에, 또 질 떨어지는 나쁜것들이 있더라. 거절해도 야금야금 뺏어가는것들. 은 끊어내는게 정답. 친절을 베풀어도 되는 사람과 안되는 사람 구분, 오키! 앞으로는 지쳐서 그냥 차단하기 전에, 제대로 거절하고 챙길 건 챙겨야겠다. ​<br>상처 준 사람에게 이유를 묻지 마라!​이 책은 잘못된 상황을 알려주고, 그에 대해 대응방법도 잘 알려줘서 좋다. ​"왜 그런 말을 하세요?" "저한테 왜 그러세요?" (X)"그런 말씀은 듣지 않겠습니다." "그런 발언은 삼가주세요. 불쾌합니다." (O)​오케이~ 아주 잘 알았으! 상대의 불쾌한 언행을 맞받아치지 못해 속 터졌는데, 불쾌하다고 바로 말하면 되겠다. 그럼 또 말도 안되는 변명 늘어놓더라. 계속 불쾌하다고 맞받아쳐야지. 당하는 사람들이여, 모두 힘냅시다. 얍얍.<br><br>#아무도만만하게보이지않는대화법, #나이토요시히토, #포텐업,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아무도만만하게보지않는대화법<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91/cover150/k5321397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89191</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죽음의 수용소 이후 - [죽음의 수용소 이후 - 빅터 프랭클이 남긴 인생 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362127</link><pubDate>Mon, 29 Jun 2026 14: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3621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340&TPaperId=173621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2/coveroff/k482139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340&TPaperId=173621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음의 수용소 이후 - 빅터 프랭클이 남긴 인생 강의</a><br/>빅터 프랭클 지음, 유영미 옮김 / 북하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모든 사람에게는저마다의 아우슈비츠가 있다.<br>죽음의 수용소에서. 제2차 세계대전 때 테레지엔슈타트, 아우슈비츠, 다하우 등의 강제수용소를 끌러다니며 3년간 죽음을 눈앞에 둔 삶. 끝내 살아남았으나, 삶을 버틸 수 있었던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시 만나지 못한. 이후 40여년간 평생에 걸쳐 집필과 함께 의미치료(로고테라피)를 체계화하고 전 세계에 알린 신경학과 정신의학 교수 빅터 프랭클의 미출간 유작이라고 한다. 손주 베셀리프랭클(영화감독)의 특별서문으로 시작한다.<br>할아버지를 대신해 학회에서 환영사를 낭독하게 되어, 19세에 할아버지의 &lt;죽음의 수용소에서&gt;라는 책을 꼼꼼히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호감가는 성품에, 우스운 농담으로 상황을 재밌게 만들고, 손주들과 놀이공원에도 함께 가는 사람 좋은 할아버지의 홀로코스트 경험이라! 현실 자각이란걸 정말 강력하게 경험하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나는 고등학생 때 논술과외 선생님이 강제로 읽게 한 목록이었고. 당시 이해도 잘 못하면서, 끔찍한 일이 있었구나 정도로 읽었던것 같다. 다시 생각해봐도, 이게 학생에게 읽힐거리가 맞나 싶긴한데, 성인이 되어 어지러운 사회생활 중 다시 읽으면 삶을 대하는 느낌이 달라질 것 같다. 뉴스 보면 지금 세상에 말도 안되는 전쟁 소식에, 평화로운 일상이 참 감사한 일이구나 매번 깨닫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겪었던 생생한 지옥을 책으로 읽는다면... <br>저자나 그의 업적에 어느정도 사전지식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 내용이 휙휙 넘어가는 느낌을 받아 이해하기 어려웠다. 정신학에 관심많고 이쪽으로 공부하고 싶었는데, 지그문트 프로이트나 빅터 프랭클 이론을 접하면 처음 들어보는 고유명사들에 정신이 혼미해진다. 유명한 두 학자는 인간을 움직이는 원동력에 정반대의 의견이고, 이전 프로이트가 "쾌락을 추구한다"고 주장했다면, 프랭크는 "삶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고.​바쁜 직장생활 시간에 쫒기며 여유만 꿈꾼텐데, 의외로 "일요일 신경증"이라는 병(?)이 또 있나보다. 아무것도 할 일이 없어 공허해서 신경증이라니... 인간이란 정말 아이러니한 존재다.<br><br><br>의미 있는 일은 매 순간 달라질 수 있다고. 나의 삶에 지금 어떤 일이 의미있는가. 각자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적당한 여유와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인생이었으면 한다. <br><br>#죽음의수용소이후, #빅터프랭클, #북하우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2/cover150/k482139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20209</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 - [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359286</link><pubDate>Sun, 28 Jun 2026 05: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3592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611&TPaperId=173592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8/90/coveroff/k7621396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611&TPaperId=173592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a><br/>호리 모토코 지음, 이은혜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 제목 보자마자 바로 읽고 싶었고, 도착하자마자 바로 집어들고 다른일 제쳐두고 읽었습니다. 호불호가 강한편이라, 불호 때문에 힘들어서요. 평소 안좋아하는것들을 반추하며 부정적인 마음으로 가득하면, 에너지가 계속 깎이더라구요. 특히 누군가가 내게 무례하게 군다, 사람이 싫다, 아주 큰일이죠. 기분 나쁜채로, 화난채로 지내다가 소중한 이들에게 상처를 주게 됩니다. 정작 가해자에게는 찍소리도 못하고, 내 소중한 이들에게 가해자가&nbsp;되는 아이러니한...ㅜㅜ 더 그렇게 똥멍충이로 살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열심히 읽었어요.<br>내가 볼 때 남이 나에게 함부로 하는것 같다, 지금 저사람이 나때문이 아니라 저만의 상황으로 기분이 안 좋을 수 도 있다는거~ 눈치보며 피곤하게 사느니, 그냥 눈치없고 행복한 삶이 나을수도 있어요잉~ 내가 행복하면 되찌 모~~~ 살면서 쌓이고 쌓이다보니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네요. 아니야, 이 책 덕분에 마인드가 바뀐걸수도!​<br><br>제가 요즘 기본 마인드가 "안되면 어쩌지", "안해주겠지?", "역시 사람들은 나빠"로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차있어요. 영어로 하면 no don't can't 등. 안되는줄 알면서 왜그랬을까~ 안되는줄 알면서 왜그랬을까아~ 노래가 갑자기 떠오르네요ㅎㅎ예전엔 뭘하면 다 잘되고, 이루는바 이뤘는데, 언젠가부터 억울한 사정 때문에 안되는 일들이 많아졌어요. 이런것들이 쌓이면서 부정적인 인간이 되고, 매사에 툴툴거린것 같습니다. 긍정적이고 투명했던 나로 돌아갈래애~ 아이 캔 두 잇! 왜 일부로 많이 웃으면, 별일 아닌것도 실제로 재밌게 느껴진다고 했던가요. 긍정적인 표현으로 힘이라도 내야겠어요. 나를 응원해주는 팬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인것이다, 힘내세욧, 나님! 큰 목표보다, 사소한것부터 작은것부터 하나씩 이루어가며, 연습하고 연습해야겠어요. <br>#미워하지않는방법, #싫어하는사람을사라지게하는방법, #미워하지않기, #호리모토코, #딥앤와이드, #리뷰어스클럽]]></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8/90/cover150/k7621396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89074</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책 좋아요. 바로 따라해보며 배우는게 많음. - [베테랑 AI 전문가가 만든 가장 쉬운 제미나이 활용! Gemini(제미나이)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AI 비서 영상 만들기·유튜브 숏폼) - 나노바나나2, 그록 AI, 캡컷 AI, 클링 AI, 폴로 AI, 젠스파크, 리리아3, 수노AI, 노트북LM) | 제미나이 활용 QR코드 예제 수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354830</link><pubDate>Thu, 25 Jun 2026 16: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3548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8533&TPaperId=173548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1/91/coveroff/k69213853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8533&TPaperId=173548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테랑 AI 전문가가 만든 가장 쉬운 제미나이 활용! Gemini(제미나이)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AI 비서 영상 만들기·유튜브 숏폼) - 나노바나나2, 그록 AI, 캡컷 AI, 클링 AI, 폴로 AI, 젠스파크, 리리아3, 수노AI, 노트북LM) | 제미나이 활용 QR코드 예제 수록</a><br/>송상미.윤소영.강은정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책 좋아요. 천천히 보면서 하나씩 예제 따라해보는 재미도 있고. 이런 기능도 있구나 깨닫고. 요즘 트랜드를 더 잘 알 수 있고요. 저는 처음에 챗GPT만 쓰다가 답변이 엉터리라는걸 매번 깨닫고 화 부글부글하다가, 챗GPT랑 제미나이 비교해보고 제미나이로 갈아 탔었거든요. 제미나이를 사용하게 된 것도, 어떤 책에서 바나나로 그림 그리는거 한 번 해보면서 "재밌네?""대단하다" 하고, 이후 궁금한거 한번씩 물어보고 있었어요. 참... 스마트폰 시대, AI 시대에, 스마트한 세상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케이스. 책 읽으면서 남들은 이런거(AI 어플로 창조한 결과물들, 인스타, 유튜브 등)로 돈버는 시대에, 난 고대유물인가... 뉴스에서 위험하다고 떠들어대는거 보면서 세상이 참 문제다 싶긴 했는데, 책 보면서 좋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ㅎㅎ 나도 잘 활용할 수 있는 똑띠여야 요런 부작용도 잘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전자제품은 설명서가 딸려오기라로 하지, 요즘 앱이랑 프로그램들은 설명서가 따로 없자나요ㅜㅜ "난 젊은이라 몇 번 뚜드리면 눈치껏 다 알지"라고 살아왔는데, 아님. 절대 아님. 아는만큼 보인다고, 난 아는게 없는게 함정. 머릿속으로는 아주 옛날부터 영화도 제작하고 (싶고), 작사 작곡 능력자(가 되고 싶)고. 이 모든걸 이뤄주는데 발판과 게단이 되어줄 수 있는 멋진 책인것 같아요.<br>제미나이 뿐만 아니라 영상 제작 등에 괜찮은 어플들도 많이 추천해줍니다. 제미나이는 아쉽게도 영상제작은 유료 구독자만 가능하네요. 그래도 이미지라도 무료인게 어디야! 영상제작도 무료였으면, 어휴... 세상 가짜 영상들이 더 많아졌겠어요. 다 장단이 있는게지. <br>저는 인스타 유튜브 잘 안하고 네이버만 주구장창 하는데... 컨텐츠 제작자로서 후킹이라던지 요런 쓸모있는 정보들이 블로거 생활에 아주 자극이 되는군요. 좋은 정보들도 많이 얻었어요. 나도 계속 정체되어 있었는데, 바꿔야 할 게 정말 많구나... 확 바뀌어야 겠구나. 마인드부터 말이죠... 소소하게 만족하고 있었는데, 바쁘게 살아야겠어요. <br>스마트 시대 어플들이 설명서도 없고, 경고문도 따로 찾아봐야 아는 세상이라, 요런거 잘 모르죠~ 제미나이 이미지 상업적 이용 가능 여부를 알려주는 쎈쓰 등. 유용한 정보 많이 겟겟.​맛집 블로거로서, 사진 100장씩 찍어 오고 고생하는데(찍는데도 고생, 사용할거 고르는데도 고생), 음식 사진 한장 만으로 각도까지 돌려가며 영상까지 만들어내는거 보고 기절할뻔. 소오름. ​제미나이 이미지 수정 작업도 이런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구나도 많이 깨달았는데요. 프로필 사진이 완벽하게 만들어 내는걸 보고, 감탄하면서도 많이 놀라고 무서웠어요. 사람들 직업 다 뺏는다더니 그게 요런 이야기였구나... ​내 직업 뺏기기 전에(응?ㅋㅋ) AI 시대 좋은 책으로 잘 배우고 활용 가능한 자가 되어, 똑띠하게 살아나가자구욧! 나도 될거야, AI 똑띠 사용자! 벌써 한발 들여놨다구!!​&lt;Gemini(제미나이)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gt; 추천해요.<br><br><br>#Gemini제미나이로무엇이든만들수있다, #Gemini로무엇이든만들수있다, #제미나이로무엇이든만들수있다, #제미나이활용방법도서, #송상미, #윤소영, #강은정, #광문각출판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1/91/cover150/k69213853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1914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