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오늘도 한장 (슈슈슉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27 May 2026 11:53:03 +0900</lastBuildDate><image><title>슈슈슉</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슈슈슉</description></image><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넘 귀엽고 정말 유용한 사랑스러운 도서 - [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국제 공인 강아지 대백과 18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97286</link><pubDate>Tue, 26 May 2026 0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972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957&TPaperId=172972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1/77/coveroff/k4121379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957&TPaperId=172972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국제 공인 강아지 대백과 185</a><br/>후지와라 쇼타로 지음, 장하나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최근 만난 도서 중 가장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이 아닐까 싶다.반려견과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마찬가지일 것 같다. 초등학교 때 기억나는 받고 정말 좋아한 생일선물 중 하나가 친오빠가 준 비슷한 책이다. 당시에도 견종이 100종류가 넘었던 것 같다. 책이 훨씬 더 두껍고 알록달록했던걸로 기억난다ㅎㅎ 185종이라는걸 보고 깜짝 놀랐다. 사실 최근에 주워들은게 큰 개 종류를 작은 개와 교배해서 작게 만들었다던가, 귀여운 두 종의 장점을 합치고자 말티푸도 나왔다고 해서, 전자는 인간은 참 잔인하게 느껴졌고, 이렇게 사람들이 새로 개발(?)한 종이 많아진건가 싶었는데, (다행히) 그건 아니다. 세계 각국에서 개의 외형이나 활용 목적을 기준으로 7그룹 또는 10그룹으로 나눈 견종 그룹부터, 개의 귀, 모질과 모색 등 정말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 귀 모양이 직립 귀, 장미 귀, 늘어진 귀, 반직립 귀, V자형 귀, 박쥐 귀 여러 모양인것도 재밌었고, 직립 귀 모양을 한다고 그레이트덴, 도베르만 종이 단이 된다는 것에 정말 충격적이었다. 사람의 욕심이란... 달마시안 모색이 할리퀸이라는 멋진 이름으로 칭해진다는걸 아는가? <br>증명사진처럼 함께 모아 본 페이지도 정말 알차다. 자견과 성견일 때 모습도 많이 비교해놨는데 변화가 정말 신기하다. 책을 보는 방법 중 운동량, 성격, 걸리기 쉬운 질병 정보가 정말 유용하게 느껴진다. ~테리어, ~테리어 많이 들었는데, 테리어는 소형 사냥견 그룹이다. 헉? 우리 어렸을 때 많이 키운 요크셔테리어는요???!! 그나저나 요즘 요크셔테리어가 정말 안보이는것 같다. 반려견과 산책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보이는데, 최근 서울 가보니, 요게 또 동네마다 인기견종이 다른것 같아 미소가 지어진다ㅎㅎ 경험상 어렸을 땐 요크셔테리어가, 학생때는 포메라니안이 인기였고, 5년전쯤은 대가리 헬멧 쓴 놈, (뒤적 뒤적, 찾아옴) 비숑 프리제가 인기던데. 요즘은 뭐 정말 다양한 듯. <br><br><br>반려묘와 함께 지내다 이 책을 보니, 개들은 과거에는 쓸모로 키웠고(요즘은 대부분의 쓸모가 사라진것 같지만) 말도 잘 듣는것 같은데, 냥이들은 참 쓸모도 없고 말도 드릅게 안듣고 에라이ㅋㅋㅋ 반려동물은 사랑입니다♡​진짜로 귀엽고 유용한 도서, 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추천합니다.<br><br>#귀엽고유용한견종도감,&nbsp;#국제공인강아지대백과185,&nbsp;#후지와라쇼타로,&nbsp;#모두의도감,&nbsp;#반려동물도서,&nbsp;#반려견도서,&nbsp;#개책,&nbsp;#강아지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1/77/cover150/k4121379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17792</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후려치는 미술사 모더니즘 회화 - [후려치는 미술사 : 모더니즘 회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86010</link><pubDate>Tue, 19 May 2026 18: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860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536792&TPaperId=172860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11/coveroff/89605367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536792&TPaperId=172860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후려치는 미술사 : 모더니즘 회화</a><br/>박신영 지음 / 마로니에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뭔가 제목부터 심상치 않더라니, 완전 후려치게 재밌네요. 말 잘하는 사람이 쓴 책인가 보다 했는데, &lt;후려치는 미술사&gt; 팟캐스트에 유튜브에ㅎㅎ 제가 역사 안 좋아하고 잘 모르고, 미술사도 아무리 읽어도 헷깔리~ 헷깔리~ 했는데, 모더니즘 스토리가 깔끔하게 정리가 된거 같아요. 어우, 르네상스 편도 읽고 싶당~ <br>명화를 조금이라도 안다면 들어봤을 모네 르누아르 에드가드가 고흐 고갱 세잔 뭉크 마티스 피카소 칸딘스키 몬드리안 잭슨폴록 핵인싸 핵심인물들 다 등장ㅋㅋㅋ 어렵지 않게 적당한 분량을, 화가 한 분 한 분 후려치는 사건들과 맛깔나는 문체로 정말 재밌게 잘 쓴거 같아요. 그리고 인물 이야기 들어가기 전, 변화의 시작 시민혁명 왕의 죽음을 시작으로 미술사의 흐름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도 정말 흥미롭고 이해하기 쉬웠어요.<br><br>제가 가장 사랑하는 빈센트 반 고흐 이야기도, 그렇게 많은 책을 접했는데도 새롭게 느껴졌고, 더 재밌는건 지금, 바로 다음에 (제가 고흐파라 그들의 이야기를 많이 읽어보고 아주 몹시 싫어하게 된) 고갱 이야기가 또 후려치게 재밌어서, 어머, 나 우리 고흐님 이야기 지금 까먹었어. 잠깐 다시 보고 올게요 어머 어머. 보면서 엄청 인상깊게 읽었는데 이게 무슨일이야... 다녀왔습니다. 그의 정신병 발작이란 표현에 대해 고찰하게 되었어요. 어머니와 여동생에게 쓴 편지에는 다정함과 사랑이 가득하거든요. 몹시 정상적. 이런 사람이 이웃들에게 미움받고 쫒겨날수가 있나 싶게 말이죠. <br><br>저는 사실 미술책 읽을 때 고갱 읽다가 짜증을 못참고 패스해요. 그림도 하나도 안 아름답고, 고흐형제에게 한거 생각하면 인간도 너무 싫고. 책이 처음부터 너무 재밌어서 어찌어찌 고갱도 읽었는데, 피식거리고 웃으면서 다 봤네요. 그의 삶에 대해 살짝 이해하게 된거 같아요. 아, 적어도 고갱은 지가 원하는 삶을 살았구나. 그래도 결론은 찌질한 사람인거 같아요. 이해할 수 있었던 건, 고소득 전문 주식 중개인으로, 고갱 본인이 당시 예술가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가끔 그들의 그림을 사주며 도운 것, 본인도 그림을 그리고 싶었던 것(아마 자기처럼 다른 돈많은 누군가가 자기 그림을 사줄거라 믿은듯, 현실감이 좀 떨어지는것 같기도),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살아간거죠. 책임감 없죠, 결혼 하기 전에 그랬어야지. <br><br>희대의 라이벌이라는 앙리 마티스와 피카소. 12살 차이. 둘이 왜 천재라고 불리는지도 정확히 알 수 있었어요. 마티스는 색채를, 피카소는 형태를 파괴한. 이후로도 미술계는 무언가 아주 새로워야하는 느낌. 짧은 시간에 미술사의 핵심을 아주 재밌게 깔끔하게 정리해줘서 완전 최고. 후려치는 미술사 모더니즘 회화 추천합니다. 미술사 한눈에 쉽게 이해되는 재밌는 책 딱 한 권만 고르라면 난 이거. <br><br>#후려치는미술사, #후려치는미술사모더니즘회화, #미술사책, #박신영, #후치미, #마로니에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11/cover150/89605367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1123</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안부를 전하며 헤르만헤세 빈센트반고흐 - [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81142</link><pubDate>Sun, 17 May 2026 0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811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811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off/k3421376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811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a><br/>헤르만 헤세.빈센트 반 고흐 지음, 홍선기 옮김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2027년 헤르만 헤세 탄생 150주년 기념모티브 세계문화전집 1편 헤세 &amp; 반 고흐 편을 읽게 되었다. ​지금 다시 확인해보니, 세계"문학"전집이 아닌, 세계"문화"전집이다. 재밌다. 작가와 화가의 만남,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두 인물의 공통점은 "편지"였고, 나는 잘 몰랐던 헤르만 헤세는 사람들에게 많은 편지를 돌렸던 것.책을 읽기 전, 해당 시리즈가 "안부를 전하며" 시리즈인줄 알았다. 그런데 두 사람의 공통점인 편지에, 이 책의 저자는 안부를 전하며 라는 이름을 붙여준 것. <br>나 역시 글도 좋아하고, 그림도 좋아하고, 공연도 좋아하고, 공연 전시를 많이 다니면서, 잘 쓰여진 글이 공연으로 나오고, 또는 공연이 책으로 나오는걸 보며, 책 역시 문화생활이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이들의 상관관계에 어려워하면서 감탄하기도 했는데. 문화전집 참 새롭다. 재밌다. <br>책은 오랫만에 각잡고 정말 여유롭고 재밌게 봤다. 뭐랄까, 시작부터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커서랄까, 1편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두 인물로 잘 시작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나 역시 학창시절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먹고 자란 케이스라ㅎ 온실 속 화초? 온실속화초는 집밖이 정말 위험하다. 안전해서 좋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집밖에 나갔을 때 어떤 일들이 있는지 교육이 필요한 것 같다. 상처가 너무 크다. 데미안, 수레바퀴아래서가 자전적 소설이라는것만 알았지, 개인적으로 헤르만헤세 작가 관련 글을 본 적이 없었다. 이 책을 통해 그에게 오는 많은 편지에 대부분 직접 답장을 하고 편지를 주고 받으며 많은 사람들과 안부를 주고 받았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무엇보다 개인정보와 개인생활이 중시되는 이 시대에 상상할 수 없는 자애로움 이랄까. 존경스럽기도 하고, 미련해보이기도 한다. 무튼 우리나라에서 사랑받는 작품 외 20대초반 글들과 헤세의 핏줄을 받은 가족들이 저작권을 허해 준 수채화들을 만날 수 있는 멋진 책이다. <br><br>내가 가장 좋아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한 작가의 형용사에 마음이 몹시 아프다. "과도한 사람", "사랑할 수 없는 사람". 그러나 "과도한"이라는 형용사와, 그의 과도한 행동들에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내 모습도 한 번 돌아보게 되었다. 열정, 좋은 자세이다. 하지만 "과도한" 마음과 행동은 스스로도 주위 사람들도 불행하게 만드는 것 같다. 좀 더 가벼운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는데, 이게 또 쉽지 않은 사람들이 있지. 그런 사람들이 좀 더 집중하고 몰두하고 자신을 갈아 넣어 뭔가를 해내는것 같긴 하다. 그러나 행복하지 않다. 외롭다. 불안하다. 이런 정신들로 많은 예술가들 문학가들 문화인들이 이 세상에 무언가를 남기고 가는게 아닐까. <br>많은 고흐 관련 도서를 접했으나, 1년간 약 150점의 유화, 19xx년(xx세) 처럼 숫자를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해준 책은 처음이었다. 내가 매번 읽으면서 늘 원했던 친절함!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든 작가들이 본받아야 하는 자세이다. ​빈센트 반 고흐가 테오에게 보낸 편지가, 해석을 자연스럽게 잘한건지, 흐름에 맞는 걸 잘 추린건지, 굉장히 재밌게 봤다. 무엇보다 자신의 수입의 반 이상을 10년 동안 형을 뒷바라지 한 테오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었다. 테오는 무슨 마음이었을까. 자신의 아들에게 형의 이름을 그대로 물려준, 무한한 사랑에 존경심마저 든다. 고흐 자손들이 행복하길 바란다ㅎㅎ ​스마트폰시대, 누군가가 전화를 안받고, 카톡을 안읽으면, 1분 1초 마음이 깎여들어가는 시대다. 편지로 안부를 전하던 시대, 이 때는 기다림과 그리움이 있었겠지. 내가 마지막 편지를 쓴게 몇 년 전이었더라... 세상의 발전이 좋지만은 않다. 오랫만에 나도 편지로 안부를 전해볼까. 헤르만 헤세, 빈센트 반 고흐 위대한 두 예술가의 안부가 전해지는 멋진 책, 추천한다.<br>#안부를전하며, #헤르만세헤, #빈센트반고흐, #모티브, #홍선기, #세계문화전집]]></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150/k3421376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82748</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도 맛있게, 덮밥 - [오늘도 맛있게, 덮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71094</link><pubDate>Mon, 11 May 2026 22: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710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535&TPaperId=172710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9/80/coveroff/k8621375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535&TPaperId=172710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맛있게, 덮밥</a><br/>맛있는 테이블 지음, 박원민 사진, 육정민 / 참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br>으으 뭔가 요리는 쉬운거 같기도 하면서도 어려운거 같아요. 뭐랄까, 살면서 꼭 필요한 능력인데 말이죠. 요리라는건 재료를 사와야 하고, 재료 손질도 해야 하고, 요리 전후로 주방도구랑 그릇도 설거지하고 보관도 잘해야 하고, 양념부터 조리까지, 아이고 복잡하네요. 저는 주로 많이 사먹는 편이었어요. 각잡고(?) 요리 몇 번 해보니 확실히 사먹는거보다 돈이 훨씬 덜 드네요. 뭔가 일은 많지만요. 1일 1식 1반찬 마저도 말예요. 저처럼 이런 요리 과정이 어렵고 벅차다면, 그릇 큰 거 하나와 숟가락 하나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덮밥이 짱인것 같아요. &lt;오늘도 맛있게, 덮밥&gt;은 사계절 재료로 손쉽게 만드는 하루 한 끼 덮밥 레시피를 알려줘요. 재료도 다양하고 책도 작고 얇고 무엇보다 책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요즘 온갖 책 값이 2만원을 넘는 무시무시한 시대, 4300원이라는 혜자 요리책입니다. 착한 레시피북 2탄이라 하니, 2탄 마스터 하고 1탄 3탄으로 넘어가야겠어요ㅎㅎ<br><br>덮밥은 뭔가 고기 고기 느낌인데, 재료가 다양해서 좋아요. 골뱅이라니, 골뱅이라니이이!! 제가 골뱅이에 대한 어떤 로망이 있거든요. 그냥 마트가서 사오면 되는데, 안주로만 생각해서 밥이랑 먹는다는건 꿈에도 몰랐단 말이죠. 골뱅이는 골뱅이 소면만 알았습니다(맵찔이라는 핑계로 골뱅이만 골라먹는 얄미운 1인). 조만간 골뱅이 통조림 사다가 해야겠어요. 미나리도 요번에 고기집가서 먹어서 미나리 향의 매력을 알게 되었는데, 덮밥으로 맛있게도 냠냠, 오예~<br>요즘 인기라며 봄에 봄동비빔밥 비싸게 사먹고, 얼마전에 아보카도 참치마요 덮밥도 어디서 먹으면서 "이건 나도 해볼 수 있겠다"라고 생각만 했지, 감히 도전도 못해봤는데요(레시피가 있어야 용기내는 1인), 이 책 덕분에 이번주 주말에 도전할 수 있겠어요.<br>요알못에게 간단한 레시피로 요리에 대한 희망의 길을, 자취인에게 배고프지 않은 길을 보여주는 &lt;오늘도 맛있게, 덮밥&gt; 추천합니다. <br><br><br>#오늘도맛있게덮밥, #맛있는테이블, #참돌,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9/80/cover150/k8621375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98062</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월배당 ETF 모든 것 - [월배당 ETF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70936</link><pubDate>Mon, 11 May 2026 21: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709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52&TPaperId=172709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9/26/coveroff/k5621379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52&TPaperId=172709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월배당 ETF의 모든 것</a><br/>김영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스스로가 요즘 경제책을 많이 찾아서인지, 아니면 요즘 대세인지, ETF 관련 책이 많이 보인다. &lt;월배당 ETF 모든 것&gt;은 ETF의 가치와 주의점 등을 상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책 부제에서 "4050 투자자를 위한 원배당 ETF 바이블", "은퇴 후 얼마나 꾸준히 들어오느냐"로 수식하고 있는데, 평생 저축만 열심히 하다가, 주식 계좌 만들러 갔다가 요구하는게 많고 복잡해 도망나오고, 최근 추천 받은 ETF도 돈 넣어놓고 매일 쳐다보며 덜덜 떨던 소심쟁이에게, 보다 안정적인 ETF를 더 잘 알 수 있는 책이었다. 나처럼 소심한 사람들에게 저축보다 더 나은것 같은 &lt;월배당 ETF 모든 것&gt;을 알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TF를 모르는 지인에게 열심히 설명하다가 포기했는데, 이 책 한 권 던져주고 싶다. <br>워렌버핏도 ETF를 추천한다는 기사를 봤었다. 책 초반에서 ETF가 어떤건지 잘 설명되어 있고, 장점에 대해 아주 잘 알 수 있었다. 펀드가 굉장히 불편한 거였구나 싶고, ETF의 투명성과 접근성이 굉장히 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인도 계속 "어떤거에 투자하는건지 알 수 있냐"고 묻던데, 그에 대한 대답은 "YES"였던 것. <br>네이버로 모르는 단어 몇 개 검색했더니, 자동적으로 주식관련 글들이 보이는데, '투자후 어플 지웠다가 최근 봤더니 휴지조각이 되었더라'는 글도 많았다. 이런 글을 보면 주식이란게 굉장히 공포스러운ㅎㅎ건데, ETF는 안전하게 보호받는다는 것도 이 책 덕분에 알게 됨. 맞나? 맞겠지. 이런것들을 잘 알지도 못하고 투자하게 되는게 일반인들이 아닐까 싶다. 투자는 그냥 하는게 아니고 공부하는 거래쒀!! <br>&lt;월배당 ETF 모든 것&gt; 다 알고 현명한 투자로 안정적인 투자생활, 마음의 여유가 있는 부자가 될 수 있도록. 아자 아자 모두 화이팅.<br><br>#월배당ETF모든것, #김영민, #메이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9/26/cover150/k5621379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92639</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ETF 투자의 정석 - [ETF 투자의 정석 - 안전성과 수익성을 모두 잡는 ETF 투자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54035</link><pubDate>Sat, 02 May 2026 19: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540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552&TPaperId=172540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85/coveroff/89695265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552&TPaperId=172540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TF 투자의 정석 - 안전성과 수익성을 모두 잡는 ETF 투자 전략</a><br/>김현빈 지음 / 경향BP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br><br><br><br>안전성과 수익성을 모두 잡는 ETF 투자 전략ETF 투자의 정석​초보 투자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구성 실전 노하우<br>보다 안전하다는 요즘 대세인 ETF. 나도 살짝 발을 들였는데, 분명 책도 여러권 읽고 이해했는줄 알았거늘, 까먹었던건지 제대로 이해를 못했던건지, 이 책에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게 된것같다. 본문에서 다른 사람과의 대화 형식이라 당혹스러웠는데, 주식을 아예 해본적 없는 여동생과의 대화, 어, 그 여동생이 나인것 같기도. 투자 안해본 사람에게, 20년 투자 전문가가 알려주는거라, 정말 쉽게 설명해준것 같다. 내가 펀드 개념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었구나... ​펀드(FUND) 여러 사람이 돈을 모아서 전문가(펀드매니저)에게 대신 투자해 달라고 맡기는 상품ETF(Exchange Traded Fund) 펀드가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주식처럼 거래되는 상품​과자종합세트라는 비유가 재밌으면서도 개념이 쏙 들어오고, 새삼 또 스마트폰으로 ETF를 쉽게 거래하는 요즘 세상에 감탄. <br><br>500 100 200 요런 숫자나 TIGER ACE 요런것도, 사이트 들여다보면서 이게 당최 모람, 대체 뭐뭐 있는거람 매번 검색해봐야했는데, 리스트 쫙 뽑아있고, 비교도 잘 되있어서 굉장히 유용하다. 심지어 외국꺼도 있다.​특히 "5장 ETF 투자에서 반드시 피해야 할 것들" 요런 주의사항은 감사할 따름.오랜 전문가가 쉽게 알려주는 투자 전략 꼼꼼히 배워야지! 잘배워서 부자되야지!<br><br><br>#ETF투자의정석, #김현빈, #경향BP,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85/cover150/89695265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98515</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도움 많이 되요! 주식초보자 일찍봤음 좋았을책 - [최소한의 주식투자 - ETF부터 코스피·미국 주식까지 평생 재테크를 위한 돈이 되는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45216</link><pubDate>Wed, 29 Apr 2026 02: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452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849&TPaperId=172452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off/k252137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849&TPaperId=172452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주식투자 - ETF부터 코스피·미국 주식까지 평생 재테크를 위한 돈이 되는 공부</a><br/>홍순빈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불행히도(?) 나 어렸을 때는 "저축해라"라고 가르치는 시대였고, 나는 말을 정말 잘듣는 아이였고, 학교에서는 수학시간에 미분적분 "학문"을 가르치고, 경제 경영시간은 뭔소리인지도 모르겠는 지식들만 가르쳤다. 회사 들어갔더니 상사들은 지들은 하루종일 주식 쳐다보면서 "너는 하지 마라"(제일 재수없었던 말은 "나한테 돈주면 내가 불려줄 수 있는데. 근데 잃는건 어쩔 수 없어."였다.). 뿐만 아니라 주위에서 역시 지들은 다 하면서 "넌 하지마라"였다. <br>그러다 최근 좋은 사람이 "내가 이거 해보니 괜찮더라. 너도 무조건 해봐."라며 계좌 만드는것까지 도와줘서 얼마나 고맙던지.
도저히 모르겠는 많고 어려운 용어들 때문에 계좌를 만드는것부터 헤맸고. 사는것도 "정 모르겠으면 시장가로 사!"라고만 듣고, 그냥 폰으로 실시간으로 테스트로 1개 사는 등 클릭클릭해서 사면서 사면서, 다 실정으로 위험감수하고 부딪치면서 했지, 어디 배울데가 없었다. 사다가 "어? 왜 안사져", 팔았는데 "어? 왜 돈 안들어와. 이런;;" 실시간 인터넷으로 매번 검색하면서, 실수할까봐 어찌나 심장이 벌렁 벌렁하던지. 이 책을 일찍 만났다면 덜 쫄렸을걸. 아니 학교에서는 왜 이런 "살아가면서 필요한 지식"을 안가르치고, 살아가는데 쓰잘데기 없는 정보들만 주입교육 시키는걸까. 주식 한두개 사고 팔아 보면서도 당최 회사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던데, 고맙게도 이 책에서 굉장히 많은걸 알려준다. 나같은 돈쫄쫄이 경제 왕초보 핵초보는 이 책을 교과서 삼아 줄 그어가면서 공부하면 아주 아주 좋을것. 최근 주식 관련 책 많이 읽었는데 용어가 너무 많아 매번 괴로웠다. &lt;최소한의 주식투자&gt;책을 기본 교과서 삼아서 열심히 공부하면 기초가 튼튼하게 잡힐것같다. 꼼꼼하게 열심히 공부할 계획.<br>주식 시장이 언제 시작해서 언제 끝나는지, 시간 외에도 사고 팔 수 있는것도 다 직접 사고 팔다 당하면서 "어? 이게 뭐야."하면서 제미나이로 검색하면서 아뿔싸 싶었는데. 그리고 감히 도전도 못해봤는데. 여기 다 나와있네, 다 나와있어~ <br>실시간으로 갑자기 오르고 내리는걸 보면서, 가격변동이 왜 되는지도 너무 궁금했는데, 누가 주식 가격을 변동하는지도 알게 되었고, 계좌 개설부터 사고 팔기도 친절하게 알려주고, 한국주식 뿐만 아니라 미국주식, 환율변동에 따른 관계, 타국 주식까지, 그리고 회사들 어떻게 파악하면 좋은지 팁까지 알려주니, 정말 친절하고 실제로 아주 몹시 유용한 경제 교과서같다. 나같은 초보는 진정 땡큐베리감사! 평생 재테크에 크게 도움이 될 책 &lt;최소한의 주식투자&gt; 추천한다.<br>#최소한의주식투자, #홍순빈, #매일경제신문사, #주식책, #초보주식책, #투자책, #경제서적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150/k252137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15589</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드는 명문장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36262</link><pubDate>Fri, 24 Apr 2026 16: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362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103&TPaperId=172362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4/66/coveroff/k6721371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103&TPaperId=172362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드는 명문장 필사</a><br/>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작은일에도 매번 흔들리는 쿠크다스 멘탈이라, 스스로를 단단하게 다지고자 &lt;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gt;를 읽게 되었습니다. 하아... 왜 학교에서 정신건강 관련된 수업은 없는걸까요? 저 학창시절 진짜 전과목 딴짓 안하고 집중해서 다 열심히 들었는데 말예요. 맨날 살아가는데 전혀 필요 없는 쓰잘데기 없는 지식들만 가르치고... 뭐 한편으로는 누가 누구 마음을 가르치나라는 생각도 드네요. 사실 어디 높은 박사 의사 심지어 정신과의사도 매일 불안한 마음이거늘. 종교가 왜 있겠습니까. 무튼, 저도 마음 좀 단단하게 만들고자 이 책을 곁에 두고 매일 매일 좋은글을 읽고 생각하고 성장하기로 했어요. 맨날 쓰잘떼기없이 인터넷으로 본거 또 보고 본거 또보고 지루해하지 말고, 오랫만에 정신수양! 얍얍!<br>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책을 받기 전에는 앞에서부터 차례차례해야지 했는데, 마음이 심란하여 목차 보면서 그날 그날 필요한걸 읽기로 했어요. <br>자기 존중. 굉장히 중요한 마음인 것 같아요. 자기존중감은 어떻게 얻어지는걸까요.
자기 존중은 자만이 아니다.
스스로를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사람만이
타인에게도 함부로 상처주지 않는다.

저는 다이어리 꾸준히 쓰는걸 매번 실패했어요. 책 따라 쓰고 질문에 답하며 일기처럼 사용하며 자존감을 높여보려합니다.<br>감사하는 마음감사일기라는게 오래전부터 있었고, 지인이 추천해주기도 했고, 문화카페글에도 감사일기 올리는 사람도 있던데, 몇 번 해보니 이게 정말 도움이 됩니다. 좋다는거 아는데 실천이 어렵네요. 나도 열심히 해봐야지. 불평 불만이 많은 세상, 삶을 바라보는 눈을 바꿔야겠습니다.<br>정신수양 홧팅홧팅!<br><br>#나를단단하게만드는태도는질문에서시작된다, #김한수, #하늘아래,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4/66/cover150/k6721371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46627</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착함 중독 - [착함 중독 - 남을 기쁘게 하느라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32761</link><pubDate>Wed, 22 Apr 2026 21: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327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7220&TPaperId=172327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1/22/coveroff/k1721372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7220&TPaperId=172327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착함 중독 - 남을 기쁘게 하느라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a><br/>헤일리 머기 지음, 정지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남을 기쁘게 하느라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는 문장이 마음에 쏙 들어와 차고 앉아버려 이 책을 읽을수밖에 없었다. 책이 꽤나 두꺼웠고, 목차에 써있는 문장들을 보며 위로를 얻었고, 읽으면서 너무 힘들어서 며칠 읽다 덮어버렸다. 읽을 때마다 그동안 당했던 일들이 스멀스멀 타고 올라와서. 그냥 평생 당하고 산거 같고, 그냥 길가다가 막 지나가는 사람들마저 나만 보면 무례하게 구는 미친 세상이다. <br>다시 필요한 부분(해결방법)만 읽자며 슥슥 넘기면서 봤다. 이 책에서는 주로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의 문제와 해결법이다. 나는 진짜 그냥 길거리에서 지나가던 아예 쌩판 모르는 처음보는 타인도 시비를 건다.

우선 (평소 막말하고 함부로 굴어 싫어하는 몇 번 본 타인) 전화 받자마자 쌍욕 들어봤나? 난 두번이나 들어봤다. 그것도 각각 다른 두명한테. 내가 뭘 잘못해서 욕한게 아니다, 다른 사람한테 화난걸 나한테 전화해서 푼다는게, 자다 일어나서 전화받은 나한테 첫마디가 쌍욕이다. 내가 감정 쓰레기통인거다. 내 평생 내주변에 좋고 선하고 배운 사람들만 있어서, 학교 회사 밖에서 우연히 알게 된 교양없는... 평소에도 '어머 얘 이상하다' 싶었는데, 이렇게 돌아오더라. 지쳐서 결국 연끊었다. 둘 다. 와 두번째는 충격이었다. 이런 놈이 또 있구나, 세상에... 싶더라. 사는 세상이 다른가보다.

안다. 지금 말한 상대들이 비정상이다. 나를 존중하지 않는 상대를 상대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내가 상처받을 시간도 아깝다. 여기 글로 싸지르고 앞으로 기억에서 지워버릴것이다.<br><br>평소 잘 쳐냈으면 그딴 일은 없었을텐데. 둘 다.
앞으로 솔직하게 잘 요청하기로 마음 먹었다.

밖에 타인들은 그냥 엮이지 않고 피하기로 하고. 이상한 사람들도 피하기로 하고. 곁에 함께할 소중한 사람들에겐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를 키우기로 했다. 나 좀 살자. 나도 좀 살자!! 앞으로 심리책은 안읽을것같다. 너무 힘들다. 너무 쌓인게 많다. 좀 마음이 더 건강해지면. 제발 좀 정상적인 사람들만 만났으면 좋겠다. 밖은 위험해.

아 그리고 마음 좀 단단해지자. 이성적으로는 다 알잖아. "어 젠장 미친x 만났네. 오늘 재수 없었다." 또는 "(아는사람이면)어 젠장 저 미친x 오늘 또 지랄하네" 이러고 끝. 이러자. 상처받지 말자. 내가 잘못한게 아니다. 재수없게 미친x을 만난거다. 상처받을 가치도 없다. 그런거에 신경쓸 마음과 시간과 에너지가 아깝다. 힘내자. 얍얍.


#착함중독, #헤일리머기, #비지니스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1/22/cover150/k1721372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12290</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탐조, 담다 나도 언젠가 다 보고 싶은 새들 - [탐조, 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29992</link><pubDate>Tue, 21 Apr 2026 14: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299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8895727&TPaperId=172299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90/coveroff/89788957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8895727&TPaperId=172299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탐조, 담다</a><br/>권동희 지음 / 지성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탐조란 글자 뜻 그대로 '새를 찾는 행동', 영어로는 버드워칭(birdwatching) 또는 간략하게 버딩(birding)이라고 한다. -P.4 들어가는글 중-이 책은 작가가 "새가 좋아서, 새의 역동성이 좋아" 오랜시간 탐조한 경이로운 세상을 모아 우리에게 공유하고 보여주는 정말 멋진 책이다. ​우리 세상을 굳이 나누자면 육 해 공, 그리고 땅에 붙어 사는 인간인 나는 가끔 길에서 만나는 고양이 강아지 때론 쥐를 보며 반갑고 신기해하는데, 어딘가에서 새를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다고 본 것 같다. 그렇다, 새는 정말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가리지 않고 장소도 가리지 않고(심지어 배 위에서 새우깡 먹으러 오는 갈매기!) 만날 수 있었던 것. 가끔 새벽에 창문 열면 어디선가 들려오는 새소리가 정말 예쁘고 힐링되던데, 새소리가 실제로 기분 좋아지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게 모르게 일상에 함께 공존하고 있는 새들의 세상을 정말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멋진 책 &lt;탐조, 담다&gt; 소개해본다.<br>목차를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눠놔 정보에도 좋고, 실제로 때에 맞게 나도 요즘 만날수 있지 않을까 싶은. 공원이나 특히 호수 물가에서 새를 많이 만나게 되는데, 늘 "저 새는 뭘까" 사진 찍고(움직이거나 날아가면 사진찍기 어려움) 인터넷으로 검색하게 되더라. 그래서 그냥 스스로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된건데, 이렇게나 많은 새와 함께 살고 있을줄은 몰랐다. 나도 다 만나고 싶어! <br>일반인은 TV에서 또는 실제로는 동물원에서나 볼 수 있는 맹금류들, 수리부엉이 매 올빼미 친구들도 많이 등장한다. 첫페이지를 장식하는 밤의 제왕 수리부엉이 가족, 전북 군산, 경기 안산 대부도 등 전국을 다니며 열심히 탐조한 저자의 사진들. 사진뿐만 아니라 새에 대한 설명들도 굉장히 알차다. 새들은 그냥 다 똑같이 살고 있는줄 알았는데, 얘들도 각자의 삶을 살고 있더라. 여러 원인으로 1차 번식에 실패 후 간혹 2차 번식에 들어가는 수리부엉이 가족도 만날 수 있다고. <br>딱따구리. 딱따구리 딱딱딱딱 하는 모습이 뇌리에 박혀있다. 어렸을 때 주말마다 보던 동물 다큐멘터리 영상인것 같다. 실제로 본 적이 없는것. 딱따구리 새 자체도 본 적이 없지 않을까? 방금 날아간 까만 새가 까마귀가 아니고 딱따구리였을까?(그럴리가) 문득 도시 세상 참 새보기 어려운 환경이다 삭막하네 싶으면서, 탐조 담다 책이 더 귀하게 느껴진다. 멋진 취미를 가진 저자가 부럽고 더 멋지게 느껴진다.​파랑새 역시 마찬가지. 뭔가 "파란 나라를 보았니" 가사와 함께, 파랑새는 어린시절부터 마음속에서만 존재해왔다. 나 이 책에서 파랑새 처음 본 거 같아! 우리나라에 파랑새가 있었어? 싶기도 하고. 책에서 파랑새 이름을 본 순간 정말 감동적♡​수도권에 살면서 두루미는 물에서 어쩌다 한두마리 보고 반가워하는 존재다. 이렇게 떼지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니! ​싱가포르 여행 계획 세울 때 버드파라다이스(구 주롱새공원) 가 유명하던데, 그만큼 사람들이 새 관찰하는것에 대한 어떤 로망이 있는게 아닐까. 뮤지컬 쓰릴미에서도 등장인물이 새관찰하는 취미가 있다. 이 책을 받고 문득 떠오르더라. 탐조 활동이 많은 곳에서 오래전부터 있었다는 이야기. ​멋진 취미 생활의 멋진 결과물들, 멋진 세상을 공유해 준 저자에게 감사하다. ​탐조인들과 탐조어린이들이 쌍수들고 환영하고 열광할 책, 도서 &lt;탐조, 담다&gt; 추천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나도 이제 더 많은 새를 만나고 아는척 할 수 있을 것 같다. 가방에 있는 오페라글라스가 이제 새를 볼 수 있는 망원경 역할도 할 수 있겠다^^<br><br>#탐조담다, #권동희, #지성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탐조, #새관찰, #취미, #도서추천,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90/cover150/89788957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09038</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 오늘 일은 오늘 끝내는 법 #미루는습관고치기 #시간관리노하우 - [오늘 일은 오늘 끝내는 법 - 마감이 두려운 직장인을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20708</link><pubDate>Thu, 16 Apr 2026 15: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207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7012&TPaperId=172207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2/49/coveroff/k4321370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7012&TPaperId=172207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 일은 오늘 끝내는 법 - 마감이 두려운 직장인을 위한</a><br/>이동귀 외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마감이 두려운 직장인을 위한오늘 일은 오늘 끝내는 법​책표지 내모습 그린줄. 책 제목보고 "내게 필요한 책이구나"하고 펼쳤는데... 부제가 "마감이 두려운 직장인을 위한"이다. 직장인 업무에 포커스가 맞춰져있다. But 마감에 치이는 직장인은 책 찾아 볼 시간도 여유도 없을터... 바쁜 직장... 인간을 인간답지 못하게 살게 만드는것 같다. 스스로가 정신차리고 여유를 찾아야한다. "이렇게 사는건 아닌것 같다" 싶으면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고개를 들고 생활을 바꿀 방법을 찾아보길. 무튼. ​난 "해야한다"가 생기면 "하기싫다"가 가장 먼저 드는 마음인것같다. 얼마전까지는 내가 "완벽주의추구자"라 그런줄 알았으나, 아니야, 그냥 다 싫어, 다 너무 싫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무튼.​이 책은 "미루기"에 대한 심리 원인과 이 심리를 어떻게 다룰지에 대해 다룬다. 저서는 심리학자들. <br>시간은 절대적으로는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것 같지만, 상대적으로는 한 인물에게조차 다르게 느껴진다. 마음을 다루는 것처럼, 시간을 다루는 것 또한 개인에게 굉장히 중요하고 꼭 필요한 능력인것같다. 내가 고등학생 때 "시간내에 시험 다 못풀면 어쩌지" 공포심이 생긴 이후로 헐떡거리며 살아왔는데, 마음과 시간 관리를 잘했다면 좋았을 것 같다. 시간에 쫒기지 말고, 내가 시간을 관리하며 살아야지. 얍얍. <br>왜 미루는가. 미루기의 세 가지 감정 패턴 정리. 불안형, 피로형, 저(低)동기형에 대해 설명해준다. 옳다. 그러했다. 회사에서 진짜 왜 하는지 모르겠는 의미없고 쓸데없는걸 너무 많이 시킨다. 제발 쓸데없는거 만들어내지 말고, 잘 좀 쳐내는 일잘하는 사람을 상사로 만들어라, 이 미친 회사들아. 악습에 악습. 왜 회사에서는 인성을 못거르는지 진짜... 어휴... 세상이 잘못돌아가는게 정말 많구나... 인간은 정말 불완전한 존재... 쯪.<br>스스로가 왜 꾸물거리는지, 이유는 이 중에 반드시 있을 것. ​원인을 잘 파악하고, 책에서 알려주는 훈련들로, 시간의 지옥에서 벗어나 여유와 스스로의 인생을 찾을 수 있길!​<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2/49/cover150/k4321370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24920</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산책하듯 가볍게 - [산책하듯 가볍게 (풀빛 에디션) - 인생에서 여유를 찾는 당신에게 건네는 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16992</link><pubDate>Tue, 14 Apr 2026 2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2169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080&TPaperId=172169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0/99/coveroff/k44213708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080&TPaperId=172169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산책하듯 가볍게 (풀빛 에디션) - 인생에서 여유를 찾는 당신에게 건네는 말</a><br/>정우성 지음 / 북플레저 / 2023년 12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세상 사는게 늘 벅찼다. 생각해보면 이루고자하는 목표들은 나름 쉽게 다 이루어냈던거 같다. 마음이 늘 벅차고 죽을맛이었지. 세상을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을 읽으며 살아가는 자세에 대해 몇가지 기준을 세우기로 했다.<br>읽는데 학창 시절 배운 천상병 시인의 '귀천'이 귀에서 맴돌더라.<br>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잘,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천상병 귀천<br><br><br>글쎄, 난 나중에 늘 너무 힘들고 불안하고 고달펐다고 말할 것 같다.더는 이렇게 살면 안될것 같다.마음에 여유를!<br>"산책은 정말이지 단점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언제든 할 수 있는 아주 좋은게 있었네.산책! 산책을 하자! 여유있을 때 산책하는게 아니고, 여유를 찾기 위해 산책해야겠다. 햇살도 좀 많이 쬐고!! 바깥 공기도 마시고!! 새로운 공간도 찾아가고!<br>알랭드 보통의 불안 책이 유명한 걸 보면, 불안이란 인간이 가진 어떤 일반 감정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평생 관리해야겠지? 나도 맨날 없는 걱정 만들어내는데, 걱정만 하고 해결책은 없고 늘 당하는것 같다. "두려움은 현실이 아니다" 건설적으로 불안하자.<br>좋아하는 일을 찾고, 좋아하는 일을 하기로. 돌아보면 싫은것만 억지로 하며 살아온것 같다. 이제 내인생 내행복만을 꿈꾸며 살리라.<br>책 읽으면서 삶의 방향을 네다섯개 떠올렸는데, 적어놔야지 했던걸 큰 일이 있고나서 다 까먹었다. 끼고살면서 두고두고 따르려했어서 다시 또 훌쩍 읽으면 된다. 여러번 읽을 가치가 충분한 좋은책이다.​다들 삶이 즐거운 산책이 되기를.<br>#산책하듯가볍게, #정우성, #북플레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0/99/cover150/k44213708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09982</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시대 최고의 힐링북. 너무 좋아요. - [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 판다 할부지 강철원의 다정한 식물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187947</link><pubDate>Tue, 31 Mar 2026 21: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1879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889&TPaperId=171879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82/coveroff/k042137889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889&TPaperId=171879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 판다 할부지 강철원의 다정한 식물 수업</a><br/>강철원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판다 할부지 강철원 사육사님 새 책이 나왔어요! 야호! 남천바오는 뜻이 뭘까 검색해보니, 네이버카페 '에버 플랜토피아'에서 '남천바오 할부지 텃밭' 코너에 꾸준히 글을 올리고 계시다고. 읽어보니 역시나 정말 전문적으로 텃밭을 가꾸며 싱싱한 야채와 채소를 직접 즐겨 드시는거예요. 힐링 힐링~ 힐링북 추천합니다. 야채 채소 기르기에 대한 꿀팁부터, 아내분의 텃밭 레시피까지 유용한 정보와 힐링글로 가득하답니다.<br>저도 어렸을때부터 동물도 식물도 엄청 좋아하고 사랑했거든요. 동물과 함께하는 삶, 내 땅 내 정원을 가꾸는 삶, 누구나 한번쯤 로망일거예요. 아파트 베란다에서 매년 실패하는 나의 식생활...ㅜㅜ ​&lt;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gt;는 제목처럼, 강철원 할부지는 로망을 실현시키고 부지런하게 지내고 계셨어요. "내 텃밭"을 갖게 된 스토리로 시작하는 프롤로그부터 내용이 아주 쏠쏠합니다. <br>나는야 차가운 도시 뇨자, 그리고 채소를 멀리하는 육식 닝겐. 처음 만나는 야채 채소 이름들도 많았어요! 으름덩굴 진짜 처음 들었어요. 바나나 같다는데, 안에 씨앗 같은게 많이 들어 먹기 힘들다는데, 이거 사 먹을 수는 있는겨? 퍼걸러라는 단어도 찾아보고, 덩굴로 만들어진 문에 대한 로망도 다시 한 번 꿈꿔보고, 책으로 간접경험하고 상상하며 힐링 힐링~ <br>무엇보다 만능야채요리천재이신것 같은 아내분의 "텃밭 레시피"도 엄청 유용했어요. 저장 저장~ 요즘 요리에 관심이 많아지고, 건강식 뭐가 좋을까 고민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텃밭 친구들을 저는 책에서 마음으로 재배하고, 마트에서 사먹기로ㅎㅎ 상추랑 들깨 깻잎은 나도 함 도전해 볼까아~~ ​우리 판다 할부지의 따뜻한 사랑과 정이 듬뿍 담긴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제대로 힐링북이예요♡ 추천합니다. 강추강추!​​+ 강철원 선생님,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br><br>#매일아침나는텃밭에간다, #강철원, #강철원사육사, #판다할부지, #남천바오할부지, #한스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82/cover150/k042137889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28283</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 -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185568</link><pubDate>Tue, 31 Mar 2026 05: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1855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6616&TPaperId=171855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80/coveroff/k9521366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6616&TPaperId=171855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우리는 이미 그의 결정 안에서 살고 있었다"라는 수식어부터 굉장히 거창한데,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를 읽으며, 빠르게 바뀌고 있는 같은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같은 공대 출신 엔지니어로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다. 스마트폰으로 슥슥 넘기다가 우연히 접한 기사 속 일론 머스크는 '아스퍼거증후군(일종의 자폐)을 가진' '이상한' '욕처먹는' 비호감적인 인물로 보였다. 그러던 두 인물이 지금 미국 정상의 위치에 앉아있다. 난 왜 이사람이 도널드 트럼프랑 둘이 나란히 나라 정치를 논하고 있나 했더니, 찾아보니 정치에도 발을 담그셨네; 이 책 덕분에 세상을 뒤흔드는 인물이 세상을 살아가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고, 해당 인물에 대해 한 번 찾아보게 되는 계기였다. 남아공 출신이었고, 찾아보니 군대 가기 싫어 부모님께 이민을 조른 인생 개척자에, 사과 깨문 누구처럼 단지 경영자가 아닌 엔지니어(12세에 독학으로 게임 개발, 로켓 만들기 취미 등 천재성 인정!). <br><br>프롤로그도, 맨 첫번째 글 '스탠퍼드 박사과정을 이틀 만에 포기하다'도 굉장히 인상깊다.
지금이야 인터넷의 일상화로 세상의 흐름이 굉장히 빨라진걸 아주 잘 알겠다.
1971년 생인 일론 머스크는 박사과정을 시작하며 이미 그걸 파악했네... '여기서 2년을 보내면, 바깥은 2년 앞서간다.' 굉장한 통찰력이고, 실행력이다. 감탄스럽다.

나 역시 학교가 안전한 울타리였고, 벗어나면 안되는 줄.
잘못된 걸 알면서도 변화가 두려워 잘못된 흐름을 끊을 생각을 못하는데...
이 책에서 보이는 교훈이 크게 와 닿고, 앞으로 삶의 방향을 싹 바꿔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br><br>실패와 타인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것 같은 모습들도 배울 점이 많아 보인다.

앞으로의 그의 행보가 무척 기대되고. 지금 ing니까 시간이 한참 지나봐야 또 대단한 결과물이 나올 것 같고. 71년생 나이 검색해보니 54세. 그는 앞으로도 도전적일것인가 추후 안정을 향해 갈 것인가ㅎㅎ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일론머스크의위대한결정50가지, #메이트북스, #최경수,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80/cover150/k9521366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608076</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기쁨과 환희를 느꼈다. 책을 만나 영광. - [앙리 마티스, 춤으로 완성한 삶의 기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169304</link><pubDate>Tue, 24 Mar 2026 02: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1693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862&TPaperId=171693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26/coveroff/k8521378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862&TPaperId=171693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앙리 마티스, 춤으로 완성한 삶의 기쁨</a><br/>상드린 안드루스 지음, 고봉만 옮김 / 미술문화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lt;앙리 마티스, 춤으로 완성한 삶의 기쁨&gt; 책을 읽으며, 이 책으로 앙리 마티스 선생님을 알 수 있게 되어 굉장히 영광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책 제목 때문일까, 아니면 정말 그가 추구하던 "기쁨"이라는 메세지가 전해진걸까. 차분히 천천히 책을 읽으며 마주하는 내용과 그림들이 뭔가 기쁨과 환희, 그리고 영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br>사실 초반 밝은 색감의 그림들이 인상파 영향을 받았을 시기 그림인지, 개인적으로 클로드 모네 선생님 인생과 헷갈렸다. 클로드 모네 역시 아내와의 절절한 뭔가가 있었어서 잠깐 헷갈렸는데. 앙리 마티스 젊은 시절 연인이자 오랜 아내인 아멜리가 모자가게에서 일하며 경제적으로 지원을 했다는 내용에, (처음부터 부잣집에서 태어나지 않는 이상) 위대한 예술가 주위에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구나... 빈센트 고흐와 테오 형제도 생각나고, 묵직함이 와닿았다. ​앙리 마티스 VS 파블로 피카소 경쟁자 구도의 책이나 글을 많이 만났었다. 사실 개인적으로 두 화가 그림에 열광하진 않는다.(저는 인상파, 모네 고흐 몽롱하고 예쁜쪽 취향입니다. 그냥 고흐 좋아해요ㅎㅎ)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깨달은건, 평생을 정말 오로지 예술만을 위해 살았다는거. 위대한 예술가들이 대부분 그런것 같다. 어렸을 때 "나도 화가 할래" 이러고 그림 찌끄럭 거리고 끝나는게 아니고, "인생 = 예술", 앙리 마티스의 경우는 어린시절부터 아픈 스타일, 그렇게 건강하지 않음에도, 노후에 아파서 못일어나는데도 끝까지 작품만을 생각하며 살았다. 가족들이 질릴 정도로. 아내도, 자녀들도... 대단하다. 존경스럽다. <br>삶의 기쁨. 그가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었던 메세지가 바로 이 "삶의 기쁨"이라고 들었다. 그는 그림에서 삶의 기쁨을 찾았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마티스는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나는 균형과 순수의 예술을 추구한다. 보는 이를 불안하게 하거나 혼란스럽게 하지 않는 예술을. 지치고 피곤하고 피폐해진 사람들이 내 그림을 보고 평화와 휴식을 느끼길 바란다." (P.122~123)​​앙리 마티스의 인생과 정말 다양한 스타일의 작품들을 감상하며, 그가 추구하는 평화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멋진 책, 추천한다. <br><br>#앙리마티스춤으로완성한삶의기쁨, #앙리마티스, #상드린안드루스, #미술문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26/cover150/k8521378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2657</link></image></item><item><author>슈슈슉</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책 좋아요. 방법 사진과 함께 과정 꼼꼼히. - [스타일링 캣 - 고양이 미용 디자인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118694</link><pubDate>Fri, 27 Feb 2026 21: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9490152/171186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5714&TPaperId=171186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7/55/coveroff/k5921357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5714&TPaperId=171186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타일링 캣 - 고양이 미용 디자인북</a><br/>신서연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01월<br/></td></tr></table><br/>[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고양이는 사랑입니다♡ 넘 귀엽고 사랑스럽고 절 많이 사랑해줘요. 저는 장모냥이 집사예요. 울 사랑하는 냐옹이, 너무 너무 좋은데, 그녀의 하얗고 아름다운 긴 털이 매일 저를 괴롭힙니다. 강아지 털은 가라앉고, 고양이 털은 날아다닌다고 하더라구요. 고양이 덕분에 너무 너무 너무 너무 행복한데, 털 때문에 많이 괴로워요ㅜㅜ 같은 고통을 겪고 있는 친한 집사님이 미용을 엄청 추천해주시더군요. 삶이 질이 달라졌다고!!! 그러나 비싸다고!!!!! 한번하고 끝이면 부담이 적은데, 정기적으로 해줘야하니까요~​&lt;스타일링 캣: 고양이 미용 디자인북&gt; 도서를 발견하고 얼마나 반갑던지요. 제 물리적 고통과 머니적 고통(?)을 막아줄 멋진 책이니까요~​<br>머리끝부터 꼬리끝까지 미용 방법과 과정을 사진과 함께 아주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저도 어디서 주워들어서 반려동물 미니 이발기 사서 발바닥 털 밀어주고 있었는데, 엄훠놔 쉐상에 반대방향으로 미는거였네요~ 어쩐지 깎고 나서도 뭔가 털이 긴것같더라니~ 생각해보면 어디 제대로 배울데도 잘 없어서, 도구만 사서 제멋대로 하게 되는거 같아요.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참 다행이다 싶었어요.  <br><br>털 미는것만 미용이 아니죠. 울애긔들 발톱 정리도 해줘야하고요~ 털 미는 기계도 크기도 다르고 길이도 다르게 할 수 있다는것도 알게 되었고요. 털 밀고 나서 목욕하고 말리는 방법도 잘 배웠어요. 울 귀욤딩이들 부츠컷도 넘 귀엽고~ 덩치 큰 장모냥이들 사자컷도 넘 멋지구~ <br>미용 방법 배우는것은 물론이요, 사랑스럽고 멋진 친구들 사진으로 눈호강하는 행복도 덤으로 얻을 수 있는 근사한 책이랍니다^ㅁ^ ​곧 날 따뜻해지면 가열차게 도전!<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7/55/cover150/k5921357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57554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