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먹는 도깨비 얌얌이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57
엠마 야렛 지음, 이순영 옮김 / 북극곰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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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엠마야렛 . 글/그림 #이순영 .옮김

주의!책이 깨물 수 있음

오잉~~이렇게 귀여운 도깨비는 첨이다~~

그리고 책을 먹는 다니? 우리집에 온 이상

얌얌이가 밖으로 나오지 않게 큰 눈을 뜨고

지켜봐야 겠어요~~

●줄거리●



이 책은 꼬마 도깨비에 관한 이야기예요.도깨비 이름은..

얌얌이는 비누를 먹어 치우고

얌얌이는 고무 오리를 아작아작 먹어 씹어 먹고

발가락도 깨물어요. 옷걸이도 씹어 먹어요 .



하지만 그중에서도 얌얌이가 가장 좋아하는 건

바로 책이에요!



뭐하는거야???????

얌얌이가 드디어 제가 생각했던 일을 하고있어요~

이 책에서 탈출을 하려고 해요~~



-.- 얌얌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얌얌이를 찾는 재미도 있으며 내가 알고있는 책 제목도

찾아 볼 수 있는 페이지)



얌얌이가 아삭아삭 다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버렸어요.



(첫번째 골디락스와 곰 세마리 의 책)

세번째의 책까지 있다는 사실~

※책 속에 책이 들어 있어 ~확인해보세요 꼭!!

.

.

.

.

책을 먹어치우는 얌얌이를 과연 잡을 수 있을까요?

말썽을 피우지만 너무 귀여워 마음으로는 안된다

하면서 자꾸 쫓아가기만 하게 되네요.

책을 먹는 00 여러 책들이 있지만 이렇게 재미가

마구마구 쏟아져 나오는 책은 첨이네요~

이런 기발한 입체북 그림책~꼭 아이들에게 선물

해주세요^^

●집콕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어 지네요^^

●책을 싫어하거나 좋아하거나 하는 아이들에게

●입체북을 보지 못 한 아이들에게

●도깨비가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무지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결론은 ~아이들에게 ~ 보여주세요!!!!

#북극곰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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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8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8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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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히로시마레이코 . 글/ #쟈쟈 . 그림 / #김정화 . 옮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청당 8> 드디어 출간 되었어요.

전편에서 요도미의 부활할 것을 말하고는 ....

끝이 났는데 신기한 과자를 파는 가게는 여전히 베니코의

준비로 이야기는 시작 되었다.



#전천당 으로 여덟 살쯤 되는 소녀가 들어오는데 얼굴이

인형처럼 하얗고, 입술은 새빨갛다. 단발로 가지런히 자른

남색 머리카락은 반들반들 윤이 나고 석산꽃 무늬가 그려진

까만색 기모노도 썩 잘 어울렸다.

베니코에게 말을 걸었는데 , 베니코는 요도미를 알아보았다.

요도미는 새 가게를 맨 먼저 알린다며 말을 했다. 그리고

다시 승부를 겨루자고 했지만 베니코는 승부는 저번에

명백히 가려졌다면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나 베니코는 알지 못했다. 전천당에 검은 물체가 들어와

크나큰 일이 일어날지를....


p11.(갖고 싶구나)

리코는 신의 솔직한 마음을 가족,친구에게 말하지

않아요. 특히, '00이 갖고 싶다' 라는 말을 하지 못

해요. 리코는 항상 손해를 보내면서도 꾹 참았죠.

전천당에서 "갖고 싶구마"를 구입.먹으면서도 목에

걸리는 느낌이었지만 그냥 넘겼죠.처음에는 가족,

친구들에게 갖고 싶다는 말을 할 수 있어 좋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와 친구들이 점점 가까이 하지

않았어요! 리코는 다행히 스미마루의 도움으로

예전처럼 돌아 갔어요.



●고세가와 리코 .12세.여자아이.2016년 발행 10엔

p100.(마스크 메론빵)





아야코에게 귀여운 아들 란마가 있었다. 아야코는 란마를

연예인으로 키우고 싶어 첫 돌도 되기전에 오디션에

응모르 했다. 첫 오디션의 시작으로 아야코는 란마를

노래,춤, 개임교습 등 을 키웠다.

란마는 점점 연예인이 되기 위한 연습에 힘들어 했지만

반대로 엄마는 점점 혹독한 연습만을 바랬다.

우연히 전처당에서 마스크 메론빵의 효능을 알고 란마

에게 먹였지만 사실 악마의 진액기 들어 간 줄 몰랐다.

예전처럼 웃지 않는 란마를 보며 아빠는 걱정을 한다.

베니코는 그것을 알고 아야코에게 자기 잘 못이니

다른 역할 콩국수를 주는데...아빠의 반대로 정직계피

사탕을 먹이기 바래서 먹였는데 역할을 할 때마다

역할을 할 수 없게 되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야코는마음 속 으로 역할 콩국수를 먹어야 했을 껄

후회를 하지만 이미 늦은 뒤이다...



●아카시 아야코 .34세.여자.1966년 발행 1엔

이번 전천당의 이야기는 도요미의 등장으로 과자를 먹고

불행해지는 손님들이 생기는데 과명 도요미는 어떤 일을

계획한 것 일까? 분명 베니코랑 이야기만 했을 뿐인데

궁금하다면~바로 ~확인하세요

베니코의 전천당에서는 사람들의 고민 거리를 해결해 주는

과자 가게인데 이번에도 과자도 있었지만 엄마가면,

톡톡 스피킹걸 인형,새로운 물건이 등장 하였다.

전천당에 파는 것은항상 사용 방법을 잘 읽어야 한다 .

내용 중에 주의사항을 어길 시에는 후회되는 일이

생기는데...참 사람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다.

절실한 바램이 이루지면 꼭 처음 마음을 잊어버리고

후회를 한다. 과유불급,인과응보의 교훈을 주는

재미있으며 교훈을 주는 책이다!!

#길벗스쿨 에서 책을 제공 받아 직접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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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를 든 소녀 2 - 독립을 위해 싸운 용감한 여성들 태극기를 든 소녀 2
황동진 지음, 박미화 그림 /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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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독서입니다^^

#황동진 .글 / #박미화 .그림

내가 살고 있는 우리나라에는 많은 과거가 있었다.

과거 (역사 )속 에는 항상 위인들이 존재 하는데

책을 통해서 알고 있는 유명한 위인들이 다반사

인데, 이번 #태극기를든소녀2 라는 책은 나에게

잊지 못 할 위인들을 만나게 되었다.

지난 해 3·1운동 100주년이 되었다.

(1919년, 곧 기미년 3월 1일에 한국이 일본의

강제적인 식민지 정책으로부터 자주독립할 목적으로

일으킨 민족 독립운동.

제일 차 세계 대전 후 민족 자결주의에 입각하여 손병희

등 33인이 주동이 되어 ‘독립 선언서’를 낭독하고

민족의 자주독립을 선언하였다.)

#일제강점기의역사





1.제주 해녀 항쟁의 선봉 부춘화

2.타협을 거부한 열일곱 소녀 동풍신

3.적의 심장에 폭탄을 던진 투사 안경신

4.농촌 교육을 이끈 상록수의 주인최용신

5.무장투쟁의 최전선에서 박차정

6.태평야을 건넌 독립의 꿈 박신애

북아트로 위인들 만들기-독후활동

(책을 다 읽고난 뒤 만들었어요)



"우리는 제주의 해녀다!"

●제주 해녀 항쟁의 선봉 부춘화●

-부춘화 지사는 제주 해녀 항쟁을 이끈 독립운동가

-당시 구좌읍 하도리의 해녀 조합장

-마을 해녀 300명을 모아 호미와 빗창을 든채

제주도사 다구치의 차를 막아버림.

-6개월 감옥살이

- 일본의 감시로 일본,부산등을 떠돌다가 광복이후

고향 제주에 돌아감.

(조선의 바다를 침략해 제주에서 해산물을 해녀에게

싼값에 사들여 오히려 빚을 지게 만들었고 해산물에

들어 있는 요오드 등의 성부는 화약과 같은 무기를

만드는데 사용하였다)





"내가 아뻐지를 찾아오겠어요!"

●타협을 거부한 열일곱 소녀 동풍신●

-북쪽의 '유관순'이라고 불렸다.

-평범한 농부의 딸. 가족들을 먹여 살리느라

고생한 아버지꼐서 독립만세를 부르다

일본 놈들의 총에 맞았다.

-소복을 입고 머리를 풀어 헤친채 시위대를

이끌었다

-감옥에서 협박과 회유에도 자신의 의지를

꺽지 못 했다.(17나이에 감옥에 생을 마감

하게 되었다)





"저를 가장 중요한 일에 써 주세요."

●적의 심장에 폰탄을 던진 투사 안경신●

-임신한 몸으로 폭탄을 던지 투사

-평양 폭탄 투처사건으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임시 정부는 투서를 보내 사형을 면하게

되었다(10년형)

-고향헤 돌아왔지만, 아들을 영양결핍으로

앞을 보지 못 했고, 슬픔에 어머니는 돌아

가셨다.

-안경신 의사의 행적은 지금껏 알려진바가

없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무력으로 항거하다가

돌아가신 분들을 우리는 "의사"라고 해요!

그리고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농민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며 쉬지 않고 일한 소설 상록수의 실제 주인공최용신

문학 소녀의 꿈을 접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총알이 빗발

치는 전장을 휘젖고 다니던 전사 박차정, 먹고 살기 힘든

가족들을 위해 사진 한 장 들고 하와이로 떠나 수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정부에 독립운동 자금을 보낸 후원자

박신애.

여섯 명의 여성 독립운동가의 헌신이 없었더라면 나의

현재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읽는 내내 너무 놀라서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일본으로

부터 동물보다 못 한 대우를 받으며 자신의 몸을 받쳐

싸우는 모습들이 어디에서 그런 용기가 났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나도 모르게 가슴이 아리면서

눈물이 주르륵 멈추지 않았다.....

정말 잊지 않아야 할 위인들이 었다.!!!

(코로나19로 아이들과 독서 수업을 하지 못 해 사진이

없어 미리 읽어보며 독후활동을 만들어 보았다)

#그레이트북스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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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공이 나타났다
스티브 앤터니 지음, 김세실 옮김 / 을파소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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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스티브앤터니 글.그림 #김세실.옮김

<함께 어울려 사는 세상 이야기 >

(표지를 보고) 파란공을 나타나건데 왜?

초록 도마뱀이 놀라는 걸까? 아마 처음 보는

거라 놀랬을지 모르지... 파란공은 데굴데굴

굴러 가다가 우연히 빨간네모에서 아주 착한

초록 도마뱀을 만났을꺼야~ 어떤일이 벌어질까?

꽤 궁금해 지네요~~~



초록 도마뱀들과 빨간 네모들리 함께 평화로이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파란 공이 굴러온 거예요.

(초록 도마뱀이 똥그란 눈을 뜨고 쳐다보는 모습이

마냥 귀엽네요. 정말 생각지도 모른 일이 벌어져서

초록 도마뱀이 많이 놀라 있네요)



초록 도마뱀글과 네모들은 한 번도 공을 본 적이

없었어요.

"넌 우리랑 아 어울려"



도마뱀들과 네모들은 높이높이 벽을 쌓았어요.

파란공은 혼자 남겨 졌지요.

그러던 어느날 ......



작은 도마뱀 한 마리와 작은네모가 꼬물꼬물 기어서

벽을 넘었어요.

우리 같이 놀래?



셋이 어울리는 게 왠지 못 마땅한 초록 도마뱀과

빨간 네모도 있었어요.

"안돼 ! 파란공과는 친구가 될수 없어!

.

.

.

작은 도마뱀과 작은 네모는 그들의 충고에

파란공을 버리고 갔을 까요? 아님 친구로

지냈을까요?

읽고나니 낯설다는 의미가 첫 번째로 생각

나더라구요. 낯선 장소,낯선 사람,낯선 일...

어릴 때 저도 낯선환경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충분히 필요했어요. 낯선이와도 당연히 거부를

했어요.

초록 도마뱀도 빨간 네모도 잘지내고 있다가

낯선 파란공이 꽤 가까이 하기에 힘들었을

꺼라 생각해요. 내가 생각하는 생각은 잘 안

바뀌는 것 처럼 파란공에 대한 거부감은

당연한지 몰라요. 하지만 , 그렇다고 해서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넌 어울리지 않아"

맞는 이야기 일까요? 정답은 아닌 듯 하네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본다면 국적도 다르고

음식과 말도 다른 이에게 우리는 어떻게

행동하는지 생각해 보는 그림책이네요^^

그리고 우리가 조금 더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고 내가 갖고 있는 편견들을 조금

바뀌어 그들의 입장을 생각 한다면 벽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질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웃찾공 -아울북,을파소 어린이출판사에서 책을

재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교과연계

3~5세 누리과정 사회관계

1학년 2학기 가을)1. 내 이웃이야기

3학년 1학기 도덕)1.나와나,우리 함께

4학년 2학기 도덕)6. 함께 꿈꾸는 무지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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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다니는 새
쁘띠삐에 지음 / 살림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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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독서입니다^^

#쁘따삐에 그.그림

#걸어다니는새? 제목부터 궁금해지는데요~

보통 날개가 있어 날아다니면 얼마나 좋을텐데 왜?

걸어다닐까? 나라면 훨훨~~자유롭게 날아다니면

좋을텐데......



자그만한 알에서 "톡"

작고 까만 아기새가 태어 났다~ 어?여긴 어디지?

갓 태어난 새가 처음 본 것은 엄마새가 아니라 화려한

불빛으로 수 놓은 도시였다. 커다란 눈을 동그랗게

바라보는 아기새.

어느 날 , 새는 날개를 활짝 펴고 빌딩에서 날아올

랐어요.하지만...........



사람들이 부적이는 거리에 떨어지고 말았어요.

휴~~다행스럽게 나무에 떨어져 다치지는않았네요.

호기심 어린 아기새는 두리번 두리번~

새의 시선은 바쁘게 다니는 사람들 보고 있네요



"어? 모두 다리로 걷고 있잖아? 아무도 날지 않아!

정말 멋진걸?"

참 씩씩하고 긍 정적인 마음이라 저도 에너지가 뿜뿜 !!

엄마,아빠새가 있다면 나는 연습을 했을텐데...

보이는 건 걸어다니는 사람들 뿐이네요~그리고 멋지다고

한 걸 보니 아마도.......

"어디 한번 걸어 볼까?"새는 사람들이 길을 따라 걷기

시작했어요.

새는 걸으며 먹이도 쉽게 얻고 ,도시의 건물들을 구경하며

눈이 반짜반짝 거리네요~온통~ 재미있는 것들 뿐인가바요~

그리고 높은 곳을 가고 싶어 엘리베이터도 타고 사람들의

걸음에 맞춰 자신도 걸어가요

걷는다는게 조금은 우쭐한기분도 들었나봐요.

마치 두 다리로 처음부터 걸었던 사람들처럼 생각이

드나바요.날아다니는 새가 안쓰러운 기분이 들기도 해요.

.

.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새에게 또 어떤일들이

생길지 상상하며 일어보아요^^



.

.

.

생명이 태어나서 처음 자기 스스로 무언가를 한다는 건

아마도 행복의 시작이 아닐까요?

엄마아빠의 도움으로 날아 다니는 새는 아니지만

이렇게 씩씩한 새라면 충분히 행복을 느낄 수가 있다는

걸 알게 해준 #걸어다니는새 네요!!!

한 걸음 한 걸음 자기 스스로 발걸음을 떼는 아이가

얼마나 대견하고 기쁜지를 새를 통해 다시 한 번

내 아이의추억을 꺼내어 보는 것 같았어요.

어른에게 비춰진 모습이 위태로 보이는 아기같지만

조금만 다른 시선으로 본다면 엄청나고 힘이 쏟는

이야기 이네요.

크고크고 큰 그림들과 작은 새의 조화가 어울려 재미가

있는 #걸어다니는어른그림책 이기도 해요

꼭~한 번 보시길 바래용!!!

#살림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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