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의자 반달 그림책 53
황숙경 지음 / 반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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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황숙경작가님

빨간의자만을 생각할 수 있는 표지다.

보고 생각했다. 나에게 잠시 쉴 수 있는 의자. 오다가다 누군가에게 앉을 수있는의자. 그런데 누구의 의자일까? 다양한 생각을 하며 읽기 전 생각에 잠겼다.

줄거리...







빨간 의자가 있었어.

토끼의 의자는 아니야.

앉아도 돼?

.

.

(#빨간의자 .토끼의 의자가 아니네요. 잠시 앉아있는 토끼에게 다른 동물들이오면서 앉아도 돼? 라고 물어 봅니다. 처음 부터 누구의 의자가 아닌 의자가 동물들에게는 잠시 쉬어가는 고마운 존재가 되었네요.)

처음부터 작가님의 그림 중 에서 토끼,다람쥐의 몸 일부분이 빨간의자에 흡수 된 것처럼 되어있는데 어떤 의미일까?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자꾸만 빨간의자로 모여드는 동물들이 많아지네요...

앉을 때마다 이리저리 움직이며 앉게 되는 의자. #빨간의자 의 끌림이 있었던걸까?

모두 의자에 앉으려고 하는 모습이 꽤 웃기기도 하고 점점 갈 수록 버거워 보이기도해지네요. 빨간의자가 얼마나 비싸길래 저리도 차치하려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의자를 포기하지 못 하고 버티고 있는 지 몰라요 . 불편하면 가겠지?하는 마음에 시작하는 게임이 일지도요...



밤까지 이어지다니..... 맙소사 !!!!

밤까지 이어지는 동안 누구 하나 떨어지는 이 없이 이리저리 움직이며 서로를 붙잡고 있는 모습에 솔직히 할 말을 잃어버렸네요.

의자 뺏기를 생각하다 ...또 다른 생각이 들었어요. 다들 앉고 싶었기에 싸울 줄 알았던 제 생각 과 다르게 서로를 끌어 안기도 하고 밟고 서있기도 하고 넘어지지 않게 중심이 되기도 하는 변화되는 모습을 넘길때마다 즐거움으로 바뀌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처음부터 누구의 빨간의자가 아니였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도 처음부터 나의 것이 아니였던 것 처럼..

우리는 잊고 있던게 아닐까 하는 갠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요.

내물건,내사람,이 마치 처음부터 내꺼이냥 마음대로 하려는 욕심이 조금은 내려놓고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싶어지기도 하고요.

누구나 가지고 싶은 마음은 있죠. 그 속에서도 놓지않고 애쓰는 사람도 있고그래 내가 그냥 포기하자 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어느 쪽이 우승이 아닌서로 다름의 의미이니깐요...

#빨간의자 라는 그림책은 저에게 너무나 어려운 그림책이었어요. 몇일은읽고 또 읽고를 반복했던 책이었어요. 그 만큼 가벼운 책이 아니였어요.

작가님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물어보고 싶은 말들이 많네요.

오늘도 좋은 그림책을 만나서 행복한 마무리를 합니다.

(어른을 위한 그림책) 내가 내려 놓지 못 한 그 무언가 때문에 생각을 하고 싶은 어른들에게 #빨간의자를 통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음 합니다.

#킨더랜드/반달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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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날고 싶을 때를 위해
줄리 폴리아노 지음, 크리스티안 로빈슨 그림, 이상희 옮김 / 미세기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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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줄리폴리아노 . 글 / #크리스티안로빈슨 . 그림 / #이상희 . 옮김

작가님소개

줄리 폴리아노 (Julie Fogliano)어린이 책에 심취해 평생을 보내다가, 늦게나마 손수 어린이 책을 쓰게 되었다.

두 아들과 남편, 줄리. 이렇게 네 식구가 허드슨 밸리에서 함께 살고 있다. 『봄이다!』가 그녀의 첫 책이다.

『검은 비너스, 조세핀 베이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평등을 위해 싸운 흑인 예술가의 삶을 담은

이 책은 코레타 스캇 킹 일러스트레이터 아너 상, 보스톤글로브 혼 북 논픽션 상 등을 받았고,

그가 그린 또 다른 책 『시장의 마지막 정거장』은 뉴베리 상과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네가날고싶을때를위해 누구에게 말해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그림책.

날아가는 새에게 해줄까? 세상을 향해 날개를 펼치는 아이에게 말해줄까?

궁금증을 품고 책을 펼쳐보았어요.

줄거리...



네가 날고 싶을 때를 위해 바람을 준비했어. 하늘을 준비 했단다.

깃털을 날아 보렴.하늘하늘~ 나비처럼 날아 보렴. 팔랑팔랑

(바람에 휘날리는 옷을 보고만 있어도 상상이라는 날개를 펼칠 수 있게 말해주고 싶네요)



소원 빌 때 필요한 동전



그리고 네가 신날 때 부를 랄랄라 노래도 준비했어.



깔깔깔 웃고 싶을 때를 위해 웃기는 말도 준비했어. 소가 웃으면? 우하하~~

.

.

.

생략

"네가 날고 싶을 때를 위해 엄마와 아빠가 바람을 준비했어. 하늘도 준비했단다."

속 표지에서 나오던 하늘을 날아오르는 새처럼 엄마아빠는 언젠가 우리아이가 품에서 벗어나 더 큰 세상을 나아갈 때 해주고픈게 아마 이런게 아닐까 싶다.

나에게 작았던 아이가 어느새 혼자서 무언가를 할 때 모든걸 준비해주고 싶은마음이 이런게 아닐까 ?

하늘을 날수 있게 멋진 날개를 만들어 주고싶고 배고플때 가장 맛있는 걸 주고싶은 마음이 들어 있다. 하나하나 읽어 보다보면 따뜻하고 나도 모르게 벅차오르는 무언가가 마구마구 쏟아져 나오는 듯 했다.

그래서 나는 오늘 이 책을 독서하는 친구들에게 들려주기로 했다 .

독후활동도 함께하고 싶어 직접 만들어 보았다.









사랑하는 우리아이에게 언젠가 세상을 향해 날개를 펼치고 날아갈 때 해주고 픈 말들을 담아낸 그림책 #네가날고싶을때를위해

꼭 소장하며 읽어 주셨음해요^^

#미세기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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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했다 인생 그림책 7
이혜정 지음 / 길벗어린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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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이혜정 그림.

작가에 대해...

15살 때 한국을 떠나 오스트리아 , 영국 ,미국, 등지를 보금자리 삼아 생활하며,순수생활과 예술교육을 전공 했습니다. 이후 뮤지엄 에듀케이터 ,통역사 ,크로키모델,라멘가게 요리사 ,영국문학 선생님 등으로 일했고, 다양한 사람들과의 대화 속에서 내가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가에 대하여 고민했습니다. <...라고 말했다>는 그런 고민 끝에 완성된 저의 첫 그림책입니다

표지를 멍하니 보게 되었다.

까만 알과 움츠리고 있는 사람을.... 나는 보았다. 까만 알 속에 있는 꿈꾸는 무언가를..제목처럼 <...라고 말했다> 에는 무엇이 있을지 너무나 궁금했다.



아무것도 일어나고 이지 않는 것 같은 순간에서도

이미 무언가가 자라고 있엉. 무언가가 변하고 있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면, 뒤를 돌아보지 말아야 해.



너무 복하든, 너무 별나든 ,너는 너로서 충분해.



사람들 속에서도 너는 너의 속도대로 ,오른발 왼발,

.

.

.

순간 순간 나의 마음을 알고 있는듯 작가님의 그림과 글들을 소리없이

읽어 내려갔다. 다 읽고 책장을 넘기는데 ...위로를 받았고 인정하게 되었고 공감하게 되었다. 나의 삶은 엄마의 뱃속에서 부터 시작 되었고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이미 시작 되었음을 변하고 있음을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연필의 어둠과 깊이감이 싫어하는 빨강과의 만남이낯설고 강렬했지만 , 자꾸 빠져드는 묘한 매력이 있었다. 사람의 내면과외면이 이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페이지마다 동물과 사람의 등장하는데 매우 흥미로웠다. 동물의이미지를 떠올려보고 사람의 몸짓 ,행동을 살펴보니 서로 닮은 구석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 동물이 어쩌면 사람보다 더 자신을 알고 앞으로나아가고 있을 지도 모른다.

작가님의 그림속에서 또 다른 언어가 있는데 뭘까? 라는 물음표를 몇 일전 북토크를 보면서 알게 되었다. 한국말을 할 수있지만 외국생활에서는 정작 영어로 말을 하는 작가님의 모습이담겨 있다는 거였다. 작가님의 매력으로 생각하면 되겠다 싶었다.^^

전체적인 느낌을 다시 한 번 이야기 하자면 작가님의 깊은 마음들이고스란히 적힌 노트그림을 보는 듯 했다. 앞으로 두번째 그림도 기대될 만큼 반해버린 나는 오늘도 읽어보며 하루를 마감한다..


위로하고 인정하고 공감하는 그림책이 필요한 어른아이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그림책이다.



#길벗어린이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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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 보는 음식의 세계
이은정 지음, 강영지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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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이은정 . 글 / #강영지 .그림

모든 음식을 감사히 먹어야겠다.

풍족한 세상에서 감사하게 먹기란 어려울지 모른다. 삼시 세끼를 우리는어떻게 먹고 있을까? 오늘은 어떤 메뉴를 먹지? 고민도 많을 것 같다.쉽게 우리는 먹을 것을 쉽게 구할수 있어 더욱더 감사하게 먹고있는지 우리는 이 시점에서 생각 해 보아야 한다.

떡볶이는 언제부터 먹었을까? 물음으로 시작된 책.

#역사로보는음식의세계 를 난 읽어보기로 했다.



차례- 1떡볶이 2짜장면 3소불고기 4굴비구이 5보쌈김치 6간고등어 7삼계탕 8게장 9순대 10김밥

차례만 보아도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들이다. 이책은 음식에 담긴 역사를 말한다.

이 중에 몇가지 소개를 통해 담긴 의미들과 음싱의역사를 탐험하는 요리가가 된 듯하다.



1,떡볶이

한 번 물어보고 싶다. 밀떡이 좋아요? 쌀떡이 좋아요?

나는 쌀떡이 좋다. 은근하게 쌀떡이 양념에 풀어지면서 점성이 생겨더 쫀득쫀득 해진 떡볶이가 좋아서 이다. 우리는 언제부터 떡볶이를 먹었을까?

조선시대에 떡국을 끓이고 남은 가래떡을 소고기와 야채를 넣고 간장으로 넣고 맛을 낸 궁중 떡복이의 시작을 알 것 이다. 그러다가 신당동에서 보따리장수를하던 마복림 할머니가 우연찮게 떡을 춘장에 떨어져서 먹어보니 맛이 있어

고추장에 춘장을 섞은 빨간 떡볶이가 시작 되었다.



세계의 요리 - 일본의 라면

생으로 먹을 수 있고 조리 방법에 따라 3분이나 7분만 끊이면 먹을 수 있는 라면.

2차 세계 대전 이후 일본이 식민지 국가들이 독립하면서 흉년과 실량 문제로 일본국민들은 배고픔에 시달리게 되었다.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닛신 식품의 안도회장이 밀가루로 든든하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찾는와중에 면발이 구불거리게 물에 끓이기맘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치킨맛 나는 라면을 만들었다. 그러다가 컵라면을만들어 전 세계인들이 사랑받는 음식으로 성장했다.

(라면왕 안도 -찰리북과 함께 보시면 좋을 것같아요)

인류의 오래 된 친구, 닭

1년에 600억 마리 이상을 소비할 만큼 인류는 닭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

우리나라에 닭이 들어온 것은 2000년 전 즈음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내가 좋아하는 치킨의 탄생은 그리 기쁘지가 않다. 미국 남부에 살던 삶으로 거슬러가야 한다. 노예들은 월급 없이 일을 했으며 주인들이 먹고 남은 닭의 날개와 발 ,목을주식으로 했다. 구워도 삶기도 어려워 프라이팬에 기름을 붓고 밀가루르 입혀 닭이 우리가 먹는 치킨의 시작이라 말할 수 있다. 힘든 노동으로 고열량이 힘을 내는데 도움이 되었기에 노예들에게 꼭 맞는 음식 이었던 것 이다.

그리고 노예들이 유일하게 키울 수 있는 동물이 닭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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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10개의 음식들과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 들까지 한 상 가득 소개합니다.

밥 상 위의 음식들이 우리에게 온 것 처럼 옛날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책 한권으로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정말 감사한 일이네요.^^

앞으로는 음식을 먹을 수록 알고 먹으니 더욱더 맛나겠죠!!

편식하는 아이들. 요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역사로보는음식의세계 로 초대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인 것 같아요.

#크레용하우스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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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지구 대탈출 - 진화 공룡 트로오 이야기
마쓰오카 다쓰히데 그림, 하네다 세쓰코 글, 박지석 옮김 / 진선아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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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마쓰오카다쓰히데 . 그림 / #하네다세쓰코 . 글 #박지석 . 옮김

나는 공룡을 좋아한다.

공룡이 나오는 책들을 모을 만큼~ 공룡을 좋아한다.

이번 #공룡지구대탈출 의 그림을 보고 반할 만큼 기대가 되었다.

다른책과 다른점이 있는데 진화 공룡 트로로 이야기 와 함께 신나는 상상 여행을 떠나 보자~~



그림책의 시작 .......

공룡이 살던 백악기의 지구가 되었다. 이곳에는 앞선 과학 기술이 가진 진화 공룡이 산다.

그들의 이름은 트로오 ~~

(시스르니오토이데스가 진화하여 지구에서 앞선 과학 기술로 높은 수준의 문명을 이루었다)

그런데 거대한 유성체가 궤도를 벗어나 지구를 향해 온다는 것이다.과학자들이 생각해 놓은해결책은 우주선을 이용한 지구 생명체를 새로운 별에 옮기는 대탈출 계획이다.

트로로들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작은 생명체 부터 거대한 공룡까지 생포해야하는데....



첫 번째,천둥룡 -거대한 육상 공룡으로 덩치가 워낙커서 걸을 때 천둥소리가 났을 것이라 하여이런 이름이 붙었다. 머리가 작으며 목과 꼬리가 매우 길다. 신체적으로 먹을때 몸을 움직이지않고도 먹을 수 있었다.브라키오사우루스가 가장 크다고 했지만 , 백악기 후기의 아르젠티노사우루스가 크다는걸 알 수 있었다.(이름,살았던 시기,지역,몸의 길이,설명)



만화컷으로 트로오들이 생포하는 모습을 보고난 뒤 공룡들의 자세한 설명이 나온다.

트로오들의 활약을 기대 할 만큼 빠져드는 생포 작전~ 어디서도 볼수 없었던 이야기.





마침 공룡잡기 게임이 있어서 수업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신나는 게임도 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도 직접 관찰하고 만들어 보았더니 훨씬 공룡처럼 가깝게 표현이 되었는지 너무나 기뻐했다.



친구들에게 어떤 공룡을 좋아하냐고 물어본다면 아마 육식공룡의 대표적인 티라노사우루수가 아닐까 싶다...앞다리는 짧지만 튼튼한 뒷다리로 지탱해서빨리 달릴 수 있으며 날카로운 이빨에 한 번 물리면 빠져나올 수 없는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10~14m , 백악기 후기 , 캐나다,미국, 이빨의 길이는 16cm이고, 수컷보다 암컷이 더 컸다. 공룡의 제왕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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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오의 계획처럼 지구 대탈출을 할 수 있을 지 공상 과학 만화 형식의 이야기.

공룡들을 사는 세상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부분들이 너무나새로웠다.그리고 만약에 내가 트로오 라면 어떻게 생포를 할지도 경험하며 재미를 더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 뿐 아니라 실감나게 공룡이야기가 필요한 누구나 읽어볼 수 있는 이번 #공룡지구대탈출 을 읽어 보기 바란다.

#진선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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