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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두
정희선 지음 / 이야기꽃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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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선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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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두 할매는  부산에서 생선을 파신다.
거칠어 보이고 쪼매 무섭게 보이지만  성실 하나로
이날 이때까지  부끄럽지않게 살아오셨다.
시장에서   일하는  여러 사람들과 술한잔 기울이며 
힘들고 고된  일상을 보내는  막두할매.

사실 막두 할매는  나라에 전쟁으로  열  살때 
 피란길에  어린 막두할매는  부모님을 잃어버렸다.
부모님이 혹시  헤어지게 되면  영도다리에서 다시 
만나자며.... 60평생  기다리다 기다리다
시간이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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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아픔을  고스란히 마음속에 담아 두고
외로운 시절을 이겨내며 살아온 막두할매.

누구하나 사연없는 사람은 없다.
나도 그러하듯이  인생살이  슬프기도하고 기쁘기도하는 인생  포기하지 않고  당당하게 힘차게  살았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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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두할매~~~~장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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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꽃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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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두 #60인생 #삶#인생살이 #힘내요 #이야기꽃
#정희선작가님 #우리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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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나혜 지음 / 이야기꽃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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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작가님ㆍ글/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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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이야기해주는  그림책.
모든 사람들이  달리기를  하려고  준비운동을 하고
있어요.여러분도  달릴 준비되셨나요?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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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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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모습은  제각각 다르지만  모두 달려요.
장애물도  있네요 모두  힘차게  뛰어요~~~
모두 함께라면  무섭지 않아요.

드디어 도착.1등이 누구지?
줄무늬옷을 입은 사람?  동그란얼굴? 꼬마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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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비밀~~~
그림책을  읽다보니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대구지역으로  달려간  의료진들이 생각 나더라구요.
너도나도 할  것이  지역에 상관없이   달려가 함께
어려움을  나누는 의료진들.국가.함께라면  모든지  헤쳐나갈 수 있다고해요. 몇일전  다시  확진자가 생겨두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들과 함께  이 극복도 이겨낼꺼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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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갠적으로  역동적인  달리는  그림을 보니
조금은  뒤쳐져 있다고  생각했던  제마음이  한결
날아가는 듯  생기가  느껴지는 그림책이였어요.
앞으로 나혜작가님의 그림책을  많이 보고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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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꽃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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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유치원
안녕달 지음 / 창비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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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유치원은 오늘도 귀여운  토끼친구들의  생활이
시작 되어요!
🐰🐰🐰🐰🐰🐰🐰🐰🐰🐰🐰🐰🐰🐰🐰🐰🐰🐰
어느날 빨간토끼가  당근 유치원에 새로 왔어요.
빨간토끼의 담임선생님은  목소리가 크고,힘이 센
아주아주  큰 곰선생님🐻

어느날    빨간토끼의 편을 들어주고,실수를  어루만져주네요. 그런 따스한  곰선생님에게 뿅 반한  빨간토끼는
유친원 생활이  무척이나  잼있고  집에 있는 날보다
유치원가는 날을 기다릴 정도로 적응을 잘 하네요.
❤🧡💛💚💙💜🤎❤🧡💛💚💙💜🤎❤🧡💛🐇
아이를 처음 보내는  엄마아빠는 오로지 잘 적응하기만을 바라지요. 
낯선 곳에서 선생님말씀은 잘 듣고 있는지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혹시나 혼자 놀면 어쩌나  보내는 동안은
항상  생각이 떠나질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을 대하는  유치원선생님들도   엄마아빠
와  생각을  아실꺼라 생각해요.

한명한명 소중하고, 잘 돌보고 싶은마음.
아이들만 돌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아이들이 머무는 자리를  청소하고  , 하루는  어땠는지    메모하며
아이들에게 해주고픈  마음으로  수업준비도 하는
선생님들의   안보이는 모습이야 진정한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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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달 작가님의  믿고  읽어보실  이번  #당근유치원
엄청 귀엽고 또 귀여운  그림책.
안보시면  후회 할거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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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창비에서 받은  특별 제작한 가제본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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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집
이지현 글.그림 / 이야기꽃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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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작가님글ㆍ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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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한집.. 다리가 긴 피에로아저씨가나온다

납작한 집 .. 누워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나온다.

그 밖에도  커다란집,쪼끄만집,높다란집,위태로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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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길때 마다    어떤 집이  나올지 궁금하다.
내가 생각하는 집은 나오지 않았지만, 이상한 집들이
모여사는  이상한 마을을 구경하며 저절로 웃음이 나오기도하고  걱정스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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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작가님의  섬세하고 심플한  그림체를  보고 또
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리고  이렇게  서로 다른 사람이  모여 하나의  마을을 만들고 ..도시를  만날고..세계를 만든다는  의미도 함께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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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집에 살며  행복한 꿈을 꾸었음 하는 바램도
넣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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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꽃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지현작가님글ㆍ그림
길쭉한집.. 다리가 긴 피에로아저씨가나온다
납작한 집 .. 누워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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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여덟 가지
박준석 지음, 이지후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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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표지에  있는 아이의 귀에  새싹이 돋는다.
무슨의미일까  한참을 바라보았어요.
#박준석작가님ㆍ글/#이지후작가님 ㆍ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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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영재 발굴단에 소개된  박준석군의  이야기를
보고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국회에서  낭독한 '내가 할 수 없는 여덟가지'
는  사실  '내가 하고 싶은 여덟가지' 박준석군의
마음을  하나하나  써내려간  글들을 보니...
평범하게  그 나이 또래가  해야하는  일들이
준석군에게  힘들고  할 수 없다는 게  매우  안타깝고 
마음한켠에  쓰라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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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해 했던 일이  아프게 했다는 생각을
하고있는  준석군의 부모님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었어요.
당신들의  잘못이아닌  판매한 회사나  국가가 잘못이라고...너무 아파하지  않으셨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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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그 나이 또래가  해야하는  일들이
준석군에게  힘들고  할 수 없다는 게  매우  안타깝고 
마음한켠에  쓰라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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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해 했던 일이  아프게 했다는 생각을
하고있는  준석군의 부모님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었어요.
당신들의  잘못이아닌  판매한 회사나  국가가 잘못이라고...너무 아파하지  않으셨음해요.
준석군이 써내려 가는  여러가지 글을 모은 책이여서
여러가지  준석이의 마음들을 들여다 볼 수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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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준석이의 마음들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책을  읽고나니  나는 참 행복하구나. 내가 숨쉬고 있다는게  참 다행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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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준석이가  정말  잘 자라고 있어  감사하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친구들이  앞으로 안고 가는 아픔들이  하루빨리 해결됐음하는 바램도 생기네요.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생기지 않았음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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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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