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만약에 잘웃는아이 12
에밀리 킬고어 지음, 조 퍼시코 그림, 신수진 옮김 / 다림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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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에밀리킬고어 .글 / #조퍼시코 .그림 / #신수진 . 옮김

나는 종종 만약에... 라는 말을 자주 쓰곤 한다.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올까 미리 걱정하는 편이라 #만약에만약에 라는 책이 더 와닿는건 사실이다.

주인공의 주변으로 몰려드는 건 뭘까? 궁금증 속으로 들어가보자!!





줄거리...

코라는 걱정이 많은 아이예요. 늘 불안하고 늘 조마조마하고 뭔가 안 좋은 일이 일어날지않을까 항상 걱정을 하지요. 그래서 이런 코라 곁에은 언제나 '만약에' 들이 따라다녀요.

(코라처럼 저도 걱정이 많은 편이라 남 같지가 않네요. ^^:;;; 머릿속은 온통 사소한 걱정들로 가득하다 보니 불안하고 조마조마 한 것 같아요.코라에게는 어떤 걱정이 있을까요?)



만약에 우리 강아지가 집을 나가면 어떡하지?

만약에 숙제한 걸 두고 왔으면 어떡하지?

만약에 태양이 빛을 잃으면 어떡하지?

막약에 크레용이 부러지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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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주변에는 '만약에'들은 어김없이 어디서든 스르르르 다가와 있네요.

표지에서 보던 걱정이들이지요. 다른 아이들에게는 잠시 머무르는 '만약에'들인데 코라에게 와서는 붙잡고 놓아 주질않아요.아마 걱정이 너무 많아서겠죠...



그러던 어느 날, 코라에게 평소보다 훨씬 많은 '만약에'들이 찾아 왔어요.

사실 몇 일 뒤면 피아노 발표회가 있거든요. 걱정 많은 코라에게 어김없이스르르르 찾아오는 걱정이들이 ~떠나질 않고 매순간 마다 함께하네요.

(코라에게 용기를 주고 싶은데 어떤 말을 해줘야 할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해줄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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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많은 코라는 무사히 피아노발표회를 마칠 수 있을까요?

(코라처럼 내 자신도 걱정이 많다보니 누구보다더 감정 이입이 되면서손에 땀이 날 정도 푹 빠져 들어 읽었네요. 누구나 어디서든 무언가를 하게된다면 걱정을 생각하고 행동하겠죠 그 정도가 낮고 높음의 차이겠지만코라를 통해 긴장하고 불안한 마음이 있는 아이에게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만약에....그 뒤 불안이 아닌 긍정을 넣어 본다면 어떻게 변화할지상상해보았음 해요. 그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누군가 이야기를 들어준다면 더욱 더 좋겠죠.)





저도 이글을 읽고 나니 '만약에 ' 들로 사로 잡혀있지 않고 나 스스로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꿀 수 있음을 깨달게 해주네요.아이와 함께 읽어볼 책이라 오늘도 참 행복합니다^^.

#다림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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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뭐 하게? 북극곰 꿈나무 그림책 73
민씨 지음 / 북극곰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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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민씨 그림책

끼약~~~~너무 귀여운 표지. 출렁출렁이는 파도와 너무나 귀여운 동물.

#만씨작가님 을 만나서 너무나 반가웠어요!

#나지금뭐하게? 오잉? 사진 찍는다하니 귀엽게 포즈 취하고있지~~생각을 했지만 책 속에는 무슨 이야기가 있을지 매우 기대가 되네요~







두루형은 미루에게 같이 물놀이를 하자며 불러요.하지만 쭈볏거리며두루는 물놀이장에 들어 가지않네요.



헉!!! 두루는 그만 으아앙~~~울음을 터뜨리고 마네요. 이유는 물!!!!!

물이 무섭다고 하는 두루를 보고는 믿기지 않는지 다시 물어보고 있네요.



그런 두루를 토닥여주며"우리 두루가 물이 무서웠구나.괜찮아!"라고 다정하게 말해주네요. 그리고는 두루에게 다른 놀이를 하자며 말해요.

두룰를 위한 놀이가 도대체 뭘까요???

바로~~형이 뭐 하는지 맞추기 놀이~ 어때요? 함께 해보실래요??



"나 지금 뭐 하게?"





혹시 맞추셨나요??? 물을 무서워하는 두루를 위해 미루 형은 재미나게몸으로 흉내놀이를 생각했네요~ 짧은 다리를 움직이며 따라하는 두루의모습은 이 세상의 귀여움은 다 가져버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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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바닷가에 살아서 인지 자기 키보다 깊은 물을 무서하지 않던 저였어요.친구들과 여름이면 함께 바다에서 살 다시피 즐겁게 보내던시간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물에 들어간다는 생각만 해도 답답함이느껴지게 되었어요. 딱히 일이 생겨 물이 무서워진 것도 아닌데 말이죠.

두루도 물이 마냥 무서움을 느꼈을 것 같아요. 그런 두루의 무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기 위한 미루형의 재미난 생각들이 점점 두루의생각을 변하게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미루형과 두루가 함께 재미난 물놀이를 할 수 있게 응원해주는 건 어떨까요? 너무나 귀여운 미루와두루의 이야기를 보고 엄마미소를안 지을 수 가 없네요. 꼭 한 번 #나지금뭐하게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함께 알쏭달쏭 퀴즈를 맞춰보세요~ 미루는 지금 뭐 하는 걸까요?.>.<

#북극곰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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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직도 똥 못 쌌지? 읽기의 즐거움 38
김하은 지음, 김고은 그림 / 개암나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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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김하은 . 글 / #김고은 . 그림

우리는 생활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세가지를 기본으로 하여 생활을 한다.'의식주'를 기초적인 생활을 하는데 우리는 어떻게 생각할까?

내가 읽고 있는 주제와 다른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가장 떠오르는단어가 맨 먼저 의식주였다. 먹을 식 食(밥식) 이 아직은 미완성을 이루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일 것 같아 저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줄거리

유민이는 기회를 엿보았다. 배에 가득 찬 가스가 조만간 예고 없잉 방귀로 나올 것같았다.박상현이 뒷자리에 앉아서 더 불안했다. 혜선이가 일어나면서 끼익 의자가끌렸다. 때를 맞춰 가스를 내보냈다.뽀오옹, 유민이는 아무렇지 않은 척 칠판을 보았다. "윽 똥 냄새다. 똥방귀 왕 김유민 , 또 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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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유민이는 반 아아들도 알만큼 변비로 고생을 하고 있어요. 사실 유민이네 가족 모두 식습관으로 배변 문제가있어요.그래서 늘 독한 방귀로 매순간 예민하게 될 수 밖에요. 그런데 이사를 하는 곳에서 미생물학 박사님을 이웃으로 만나게되면서 유민이네 가족에게 새로운 일이 생기는데.....



미생물이 뭘까?

미생물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동물, 식물과는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동물과 식물은 지구의 생물을 분류할 때 다섯 계(kingdom)로 나누는 방법에서, 각각 독립적인 분류 단인데 비하여 미생물은 그렇지 않다. 미생물이라는 용어는 작다는 의미(micro)와 생물이라는 의미(organism)을 합한 것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서로 연관이 매우 적은 다양한 생물집단을 포함하고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유민이 엄마는 맞벌이로 유민이와유찬이를 박사님에게 맡기는데..

평소에 아침식사는 시리얼과 구운 빵으로 간단하게 먹는데, 못 보던 파란색냄비가 있었다. 냄비에는 단호박 수프처럼 보이지만 초록색 점들이 보였다.

박사님 조는 함께 먹으며 "먹이다.먹이 " 라고 말했다.

유민이는 그런 조가 보통사람과는 다르다고 생각했다.



사실 자기에게 이름을 조 라고 부르라고 한 것 도 곰팡이가 핀 것 같은 단호박 수프를 먹인 것도 ... 유민이와 유찬이에게 조는 왜 이상한 걸 먹이는 걸까

저녁에는 쌀밥대신 잡곡밥을 먹이고 마당에 핀 맨드라미 잎으로 나물을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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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는 아이들에게 몸 속 미생물을 연구하는데 그것을 볼 수 있는 앱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준다. 좋은 음식을 먹을수록 앱에 있는 나무가 긴 자지를 흔들흔들 흔들며 "고마워 조" "사랑해 조" 라고 말하기 까지 한다. 유찬이가 먼저 팡팡이라는 친구와 함께 하기로 한다.

찬 용기있는 유찬이. 유찬이에게는 이제 배탈에서 벗어 날 수있을까?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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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잘먹고 잘 자는게 행복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먹는 습관은 우리의 몸을 편하게 하며 생활도 함께 이어진다는 걸요. 유민이네 가족은 편하고빠르고 맛있는 음식을 추구하는 요즘 시대를 대변하는 것 같아요. 맞벌이로인해 아침부터 바삐 움직이는 가족들에게 우유와 시리얼을 정말 간편한 음식이지요. 유민이는 그런 식습관으로 변비에 항상 달고 사는데 미생물이 들어

있는 음식으로 조금씩 변화가 있는 내용들로 바뀌게 됩니다.

그만큼 알고 먹는다면 즐거운 생활로 변하겠지요.





※알아 두면 유용한 껍질 상식

1. 미생물이 없으면 살 수 없다고요?

(생물은 동물과 식물, 미생물로 나눌 수 있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정도로 작고'작은 균' 이라는 뜻입니다.미생물로 인해 동물들은 먹이가 되므로 가장 기본적인 먹이가 되기도 하며 생태계의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2.유산균의 먹이가 과일,채소에 많다고요?

(우리 몸속에는 유익균과 유해균이 함께 살고있어요.그 중에는 유산균이 있는데유산균은 먹이가 되느 과일이나 채소를 많이 먹으면 좋습니다. 그 속에 섬유소가장까지 도달해서 변비와 설사를 예방 해줍니다.)

3.껍질에 영양분이 더 많다고요?

(채소나 과일의 껍질에는 섬유소뿐만 아니라 미네랄이 풍부해뇨. 장까지 도달해장의 운동을 돕기 때문에 원활한 배변활동을 도와 줍니다.)

4.껍질까지 먹으려면 이렇게 씻어요.

(각종 화학 성분들,미세먼지가 묻어 있어서 껍질까지 먹으려면 베이킹 소다,소금,식초, 쌀뜨물에 씻어요.) 책과함께 확인해 보세요.

변비로 고생하는 유민이가 간절하게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어요. 똥을 원없이싸고 싶은거예요. 그 런데 미생물학 박사님를 만난 건 정말 행운인 것 같아요.

미생물 친구가 얼마나 우리의 장을 편하게 할지~~ 유민이의 소원을 들어줄고마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개암나무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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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깨달음 - 변화의 시대에 전하는 희망의 이야기 키다리 그림책 55
토모스 로버츠 지음, 노모코 그림, 이현아 옮김 / 키다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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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독서입니다^^

#토모스로버츠 . 글 / #노모코 . 그림 / #이현아 .옮김

전 세계 670만 뷰를 돌파한 유튜브 영상 ,

그림책이 되다!

'코로나19 불안을 덜어 주는 어린이책'

제목만으로 느껴지는 위대한 그림책.

지금 많은 걸 빼앗아 간 시간들은 돌릴 수가 없지만 우리가 지금 생각해야 할책인 것 같아 맘이 자꾸 조급해 진다. 2단계로 들어간 오늘부터 나는 어떤 생각 어떤 행동을 해야할지 대한 깨달음을 그림책에서 발견할지 모른다...



"자기 전에 바이러스 이야기 주시면 안 돼요? 또 듣고 싶단 말이예요."

그런데 얘들아, 너희 지금 졸려서 눈이 자꾸만 감기는데?

"한번만 ! 우리가 가장좋아하는 이야기잖아요. 2020년 이야기 또 들려주세요."



좋아 , 그럼 이리 가까이 와 보렴. 그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단다.



예전에는 온 세상이 혼란스럽고,온통 이해할 수 없느 모순으로 뒤엉겨 있었지.

지구 한 쪽은 먹을 것이 없어서 굶어 죽어 가는데,반대편은 모든 것이 넘쳐 났어.

2020년,바로 그해에 우리가 무언가를 깨닫기 전까지 말이야.

(사람들은 자꾸 자꾸 건물들을 세우고 더 좋은 무언가를 만들려고 한다. 그러다보니점점 삶은 편해질 지 모르지만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진실이 되지 않을까? 라는생각이 든다.

나 자신도 하나를 얻고 발견을 하게 되면 하나 더? 쉬운 걸 원하면서 빠르게더 빠르게 움직이게 된다.

몸이든 생각이든...)



그런데 참이상한 일이지, 사람들은 매일매일 무언가를 했지만 자꾸만 공허함을

느꼈어.

(아마 이 글을 읽었거나 읽고 있는 이는 내가 느끼고 있는 마음을 알지도 모르겠다.

공허함은 자꾸만 커지는 요즘 ...가장 뼈때리는 맞는 말이다.

일도 제법 자리를 잡고 있고 , 부족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있는 나에게 잠깐 잠깐 찾아오는 .. 마치 우주에 둥둥 떠있는 기분을 느낄 때가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자꾸만 외로움을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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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많을 걸 가진다고 하지만 정작 중요한 자연에 대한 혜택은

누리지 못 하고 있다는 걸 바이러스로 인해 더욱더 느끼고 안타까운 것 같아.

답답한 마음에 고개를 들어 봐도 하늘은 흐리기만 했지.

밤하늘을 돌려보아도 반짝이는 밝은 별은 모이지 않았어. 비행기가 날아다녔고

땅에는 자동차가 가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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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 나쁜것 만 아닌 것 같아. 우리가 쉼표를 갖고 있어 자연은 조금씩 다시

꿈틀거리고 있어. 바닷가에는 아기 거북들이 태어나 큰 바다를 향해 나아가고

더 넓은 세상을 마음 껏 돌아다니는 동물들을 볼 수 있으니..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도 사람들은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활짝 웃으려 노력했어.



간절히 바라면 어느 순간 우리가 품고 있는 소중한 꿈들이

무지개처럼 아름답게 펼쳐질 테니까.

2020년 그 해 ...다 읽고 나니 나도 모르게 벅찬 감정을 조금은 내리려고애썼다. 공감하기에 깨달기에 그런지 모르겠다..

처음에는 왜 이런 바이러스로고통 받아야 했나 남탓을하기 바빴지만 이제는내가 변화를 해야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에 하루를 보낸다.

바이러스가 생긴게 나쁜 것 만 이라는 생각도 들겠지만 이미 내 곁에 있으니간절한 마음으로 서로 힘을 내어 이겨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위대한깨달음 모든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마음 뿐이다.

#키다리출파나사 에서 팩을 제공받아 직접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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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4만원
옥상달빛 지음, 조원희 그림 / 그린북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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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옥상달빛 .노래 #조원희 .그림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왜? 그림책을 생각 했을까 제목만큼 궁금해지는 이번 그림책.

그리고 <미움> 이라는 그림책을 알게 된 조원희 작가님께서 이번에는 어떤 그림을 그리 셨을지 콩닥콩닥~ 두근거리고 설레이기까지 하네요^^~

"아이들의 눈빛 잊지 못해 ,노래로 마음 나눠요."

옥상 달빛 x 조원희

옥상달빛

저자 : 옥상달빛 (노래)

함께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동갑내기 친구 김윤주와 박세진으로 이루어진 밴드입니다. 대표곡 〈수고했어 오늘도〉가 수록된 〈28〉을 비롯해 두 번의 정규 앨범을 냈으며,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STILL A CHILD〉 등 많은 EP 앨범과 싱글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일상 속의 진솔한 이야기를 곡에 담아 우리 시대 많은 청춘들을 위로했으며, 라디오 프로그램〈푸른밤, 옥상달빛입니다〉의 디제이로도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습니다. 잠비아, 아이티 등 해외봉사활동 이후에도 국내 저소득가정 어린이 학업 지원, 쪽방촌 어르신 도시락 지원 등 나눔의 발걸음을 꾸준히 이어 가고 있습니다.



너희들은 염소가 얼만지 아니



몰라~ 몰라~



아프리카에선 염소 한 마리

아무런 꾸밈이 없이 말과 행동이 순수한 그대로인 우리 아이들에게 지구의반대편에 있는 이야기를 알고 있을까? 염소가 얼마인지 질문에 아이들은 몰라~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대답합니다^^ 사실 :;;; 저도 잘 모르겠네요~





하루에 커피 한잔 줄이면

한 달에 옷 한 벌 안 사면



여기선 염소가 댓마리~

지구의 반대편 친구들에게 선물하자

싸다고 생각한다~ 풍족한 나라일 수 록 아이들의 대답은 싸다~ 일 것 같아요. 먹고 싶을때 가까이 음식이 있고 갖고 싶은게 있으면살 수있는 장난감 마트가 있으니깐요. 요즘 5만원권 지폐가 있어지면서조카들에게 용돈주기의 기준이 조금씩 바뀌면서 4만원이라는 돈이 아마싸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다.

하지만 아프리카에선 염소를 살 수있는 돈이 라는 사실과 염소를 키워서먹을 수 있는 양식이 되고 ....



학교에 갈 수 있는 일이 된다는걸 ~



나눔이라는 연결 고리로 우리는 무엇을 생각할 수 있을까?

함께 학교가는 기쁨을 선물로 주는 것 어떨까?

우리는 혼자 살 수는 없다. 그러므로 함께 사는 지구안 에 사는모든아이들이 사랑 받았음 좋겠고 배움의 즐거움을 알았음 좋겠다.

역시 #조원희 작가님의 이번 그림은 밝음을 전주해어 더욱더 귀엽고사랑스러웠다. 통통튀는 그림에 응원하고 싶다!!!

#독후활동







(교과연계)

2-2 겨울 1.두근두근 세계 여행

5-1 사회 2.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6학년 도덕 6. 함께 살아가는 지구촌

오늘 옥상달빛 #염소4만원 마구마구 반복하며 듣고 있네요.

감미로운 목소리를 듣고 나니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염소르를선물해야겠어요~ 지구편 아이들아~~ 학교가자~~

#그린북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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