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가 좋아! 토끼 베이커리 아르볼 상상나무 8
마츠오 리카코 지음, 문지연 옮김 / 아르볼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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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오 리카코 글.그림 / 문지연.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먹음직스러운 빨간 딸기와 귀여운 토끼의 만남이 너무나 찰떡인 표지를 보니역시 봄에는 딸기지~~!!! 누구나 좋아하는 딸기인데 요리에 넣는다면 더맛나게 되겠죠? 저는 갠적으로 딸기 생크림 롤케잌을 좋아하는데 여러분은 어떤 디저트를 좋아하시나요? 언능~떠나보자구요~~~

#디저트 #빵집트럭 #감성발달 #초절정귀요미



줄거리...

메이 ,푸,루나,시로,미르 우리는 요리를 매우 좋아해요.

어떤 니저트든 뚝딱 만들어 낼게요. 무엇이든 맡겨 봐요!



다섯 토끼는 빵집 트럭에 살고 있어요. 그리고 여러 곳을 여행하며 여행지에서발견한 재료로 맛있는 빵,차,음료 를 만들고 모든 손님들에게 판답니다.표지처럼 여행지가 '냠냠 딸기 축제'가 열리는 곳에 도착했네요. 새콤달콤한 가득 퍼지는 딸기밭을 보니 한달음에 가소 싶어 집니다.



다섯 토끼들은 딸기도 마음껏 먹고난뒤 바구니 한 가득 담아 빵집트럭으로 가져갑니다. 뚝딱뚝딱 맛있는걸 만드는데~ 하하호호 정답게 만드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푹 빠지게 되네요. 달콤한 냄새가 퍼지자 손님들이 하나 둘 찾아옵니다.

손님들은 무엇을 주문할까요?



샌드위치, 파르페~손님들은 맛있게 먹는 모습에 오늘은 딸기가 들어있는 디저트를먹어야지~^^:::;;;했답니다. 다들 행복해보이죠? 만드는 이와 먹는 이가 모두 기뻐하니 저절로 저도 흐믓해집니다. 그런데 잠시 길을 잃은 아기곰이 울자 다섯 토끼들은

이리저리 달래봅니다. 그리고 아기곰을 위한 디저트로 만들기 시작하는데 과연 무엇을 만들어 줄까요???





작고 귀여운 다섯 토끼들은 자유롭게 여행을 하면서 새로운 기쁨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기쁜 마음으로 요리를 하니 먹는이도 저절로 행복해지겠죠. 맛있는 음식일수 록 좋은재료가 들어가 있는 법. 읽고나니 딸기처럼 새콤달콤해지는 이 기분 다른이 에게도 전달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아주 달콤한 레시피가 들어 있어 저는 클레이로 만들어 보았어요. 아이들고 함께 하는 딸기가 들어있는 맛있는 요리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요. 딸기향이 가득한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지학사아르볼추판사 에서 책을 제공 받아 직접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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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도 연습이 필요해 1단계 세트 - 전6권 : 그림책으로 키우는 문해력 책 읽기도 연습이 필요해 2
글보라(전국 초등 국어 교과 모임) 외 지음, 백지원 외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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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다독을 하지만 아이가 책의 뜻을 이해하지 못해요.

왜 그럴까요?

답은 문해력에 있습니다!!

<책 읽기도 연습이 필요해>트는 어떻게 책을 읽고 이애해야 될지 모르는 아이들과 읽기를 지도하는 선생님과 학부모님들께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기획이라고 합니다.그림책 5권 +워크북 구성. 단계별 문제를 풀어보며 문해력과어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림책 소개♥

#그래서 엄마야

#슈퍼맨처럼힘센우리아빠의비밀

#물의공주

#숲을그냥내버려둬

#민들레

+

워크북 1단계


<글보라>는 국어 교육을 더 잘하고자 하는 가평 지역 초등 교사들의 모임으로 도지연,문현주,이지혜,이현미,장상순,조경아,조태화,채종원 선생님이 있습니다. 20년 동안 글쓰시, 옛이야기,문법,그림책 등을 공부해 왔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가 도려고 날마다 노력중입니다.



받아보자 구성하는 그림책에 놀랬어요. 왜냐면 책의 질이 너무나 좋았거든요.구성으로 되는 책들을 보면 표지의 그림들이 산만하고 재질이 안 좋아서 선호하지않았는데 .. 그림책을 많이 본 제가 감히 말씀드리자면 최고의 구성임을 한 번에알아보았어요.

※구성으로 이루진 만큼 책을 읽기 전 워크북에 쓰인 방법을 읽으며 좋을 것 같았어요.

첫째, 1권부터 5권까지 난이도가 있어 차례에 맞게 읽어본다.

둘째,흥미가 있도록 읽기 전 표지보기-훑어보기-책읽기

셋째,글을 못 읽는다면 부모님께서 읽어주기

혼자읽는 다면 반복해서 읽기

넷째,책에 나오는 활동 중 어렵다면 책을 펼쳐 그대로

찾아 적어도 문해력이다.

다섯째,1단계,2단계,3단계로 구성되어 아이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그럼, 함께 살펴볼까요?^0^

1권 <그래서 엄마야> #엄마 #사랑 #성장 #가족

-아이들이 엄마에 대해 궁금함을 이야기 하며 변함없는 엄마의 마음과 사랑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남매가 엄마와 함께 생활하면서 엄마의 대해 궁금증이 생기면서 여동생은 오빠에게물어봅니다.

"우리 얼굴은 엄마를 닮았는데 왜 손은 하나도 닮지 않은 걸까?"

"그건 엄마가 우리를 키우느라 손이 울퉁불퉁 거칠거칠해 진거야.

그래서 엄마야 ."





책에 나와 있는 정보를 그대로 정확하게 찾도록 하는 질문





2권 <슈퍼맨처럼 힘센 우리 아빠의 비밀>

#고정관념 #편견 #성차별 #직업

-아이의 눈에 비춰진 친구 아빠의 모습을 보며 직업에 대한 고정관념을 재미있게 상상하며 다룬 그림책.




▶책을 읽고◀



-책에 나와있는 그림의 조각을 보며 아빠의 진짜 직업을 찾기.

-주인공이 친구들에게 준 힌트 찾기

-엄마의 직업을 모두 고르기

그림책을 읽어보지 않는다면 알 수 없겠죠?

객관식 문제를 풀어보며 쉽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어요.

3권 <물의 공주 > #물 #소중함 #소망 #자원

-아프리카에 사는 주인공을 통해 물을 마시려면 먼 길을 가야만 얻을 수 있는 현실과 물의 소중함을 이야기 해주는 그림책


주인공은 학교에 가는 대신 엄마와 함께 매일 먼 길을 걸어서 물을 길러와야 물을 마실수 있습니다. 그 물조차도 흙탕물이지만 매일 그렇게 해야만 하는 아프리카의현실이기도 합니다. 조지 바디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라 놀라기도했어요.

▶책을 읽고◀

3단계 내 생각을 표현해 보세요. 배경지식이나 경험을 바탕으로 주제와 관련한 자신의생각을 글을 써 보게 하는 질문과 낱말밭 에 나와 있는 낱말들이 책 속에서 어떻게 사용

되었는지 찾아보고 ,그 의미를 유추해 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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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숲을 그냥 내버려 둬!> #오염 #발명품 #자연환경

-편리한 생활에 쓰인 물건들을 발명하면서 나오는 오염물질을 심각성을 담아낸 이야기

5권 <민들레> #민들레 #한살이 #생명 #자연탐구

-민들레의 한 살이를 정교한 세밀화로 그려져 신비롭고 자연의 생명력을 담아낸 이야기

<워크북 구성>

1.책을 찾아보세요.

2.한 번 더 읽고 생각해 보세요.

3.내생각을 표현해보세요

4.낱말밭

그림책으로 키우는 문해력 !!

짧다고 하면 짧은 소개였지만 책만 읽었을 때의 이해력이 하나이면 워크북을로 통한문해력의 첫 발걸음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길러지지 않는 문해력을 단계별로다양하게 활동지를 통해 지루하고 어려운 연습이 아닌 재미난 활동으로 변하지 않을까

갠적을로 생각이듭니다. 첫걸음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가 생길 것 같아요.

제가 먼저 해보는 워크북활동의 시작으로 주변의 지인들과 함께 그리고 독서하는 구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크레용하우스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활동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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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 마을의 수상한 이웃 - 토양 오염 환경 그림책
노성빈 지음 / 미세기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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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빈 글/ 그림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땅속 마을에 이웃이라응 표지를 본 순간 무엇을 의미 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땅 속의 사는 생물들이 땅 위에 나온다는건 아마 토양 오염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땅위 굴착기, 많은 쓰레기들로 가득찬 표지를 보며 오늘 '지구의 날' 뜻깊은 시간이되지 않을까 싶어요.

#대체불가능 #환경그림책 #토양오염 #자원



줄거리..

땅 속에 사는 땅강아지,두더지,지렁이 사는 마을이 있어요. 그리고 땅 위의 친구반딧불이 등장하지요. 여기는 살기 좋은 곳임을 한 눈에 알아 볼 수있었어요.특히 반딧불이가 있다는 사실.



조용한 마을에 갑자기 요란한 소리가 들렸어요. 땅강아지는 처음 듣는 소리에땅 위를 올라오자 자기처럼 튼튼한 손을 가진 친구를 보며 마냥 반갑게 인사를합니다. 굴착기를 처음 본 땅강아지는 대꾸가 없어 그냥 지나칩니다.




땅 위는 점점 요란한 소리에 땅 속친구은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땅위로 자주 올라오게 되면서 일이 일어납니다. 생물들의 입장에서 보는 인간들의 행동이 얼마나위협을 느끼게 하고 소음이 되는지 적나라하게 나타납니다. 사실 작은 생물들의 입장을 그림책으로 통해 느껴지기 때문에 이런 그림들이 많았음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점점 인간들로 인한 피해가 곧 생물들에게 목숨을 위협하기까지 되면서 이제는더이상 살 수 없는 마을이 되어 두더지와 지렁이는 다름 곳으로 이사를 갑니다.우리의 보금자리가 이렇게 된다고 생각하니 끔찍하네요. 땅강아지는 친구들이 없어지면서 심심해하고 외로워합니다.



고요속의 외침!!!

이제 누구하고 놀지? 나는 이제 누구하고 놀아?

영영 땅속 마을은 없어지는걸까요? 땅강아지도 이사를 가는 걸까요?항상 피해를 먼저 입는 건 작은 생물인 것 같습니다. 점점 조여오는 환경오염 .진짜 이대로는 가만 있을 수 없음을 이 그림책을 통해 다시 한번반성하고 느낍니다.



단순히 환경 그림책이 아닙니다. 심각한 우리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항상 피해를 보는건 인간도 아닌 작은 생물입니다. 생물이 없어지고 난뒤 이미늦은 시간이라는 걸 알면서 우리는 항상 후회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토양오염이 왜 생기게 되고 토양의 중요성과 더 나아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해 줍니다.



그래서 인지 아이,어른 모두가 보았음 좋겠습니다. 흙을 대체할 수 있는 건 없다고 합니다. 우리가 아니면 할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우리모두 행동으로 옮기며 지구에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아가길 바랍니다.

미세기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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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보랏빛소 그림동화 18
이주윤 지음 / 보랏빛소어린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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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윤 글 .그림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길을 함께 떠나는 주인공들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길을 떠나는 주인공들

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제목처럼 ~좋은 일이 생길거예요~~ 응원하러

갑니다~~!!

#좋은일 #나쁜일 #일상 #감정 #응원

기뻤다가, 슬펐다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하루하루를

유쾌하고 긍적적으로 풀어낸 이야기



줄거리...

깊고 깊은 산골짜기에 강아지 수수,고양이 냥냥이가 살고 있었어요. 둘도 없는 친구이죠. 숲속에서 오로지 둘 밖에 살지 않아 매일매일 함께 놀며즐겁게 보냈어요. 무엇을 하며 놀까요? 고무줄 놀이~쎄쎄쎄 손뼉치며 놀기킥보드 타고 놀기 ~ 아주 신나게 놀고 있네요.^^

그러다가 조금씩 따분해지기 시작했지요. 항상 같은 일상의 반복이니깐요.그러던 어느날 커다란 날개짓을 하는 펠리컨를 보고 놀랬어요. 펠리컨은 집을 가던중에 날개가 아파 잠시 쉬기로 했는데 수수와 냥냥이를 만난거예요. 놀라움도 잠시 세친구는 금세 친구가 되어 신나게 놀았어요.



놀때는 왜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펠리컨은 집에 가야할 시간이되자 수수와 냥냥이는 새로운 친구를 떠나 보내야 해서 많이 슬펐던지 엉엉 눈물은 보이네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 이럴땐 참지 말고 실컷~ 울어야 시원해지겠죠.

몇일이 지나 우연히 뉴스에서 펠리컨이 잘 도착했다는 걸 보게 되었어요. 즉흥적으로 펠리컨이 보고싶어 둘은 긴 모험을 떠나기로 했죠. 아무런 계획없이 떠난 모험이 어떨지 꽤 궁금해지네요.



수수와 냥냥이의 모험에는 많은 이야기가 펼쳐져 있어요. 우리의 삶도 사실 이와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치앞도 볼 수 없는 모험처럼 울고 웃는 우리의 삶.어떤이는 나쁜일이 연속이라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나쁜 일 뒤엔 꼭 좋은 일이 좋은 일 뒤에는 나쁜일 이 섞이며 살아간다는 것을 깨닭게 되더라구요.

순수한 냥냥이와 수수를 보세요. 슬프면 울고 기쁘고 웃잖아요. 소소한 일상 속에많은 감정들이 뒤 섞이며 하루를 보내는 이들이 참 많아요. 저도 또한 그러죠.그런데 또 한편으로 마음먹기 달려있다는걸 ... 이 책을 통해 다시 느끼네요.





좋은 일의 기억은 오래 간직하고 나쁜 일은 먼지처럼 훌훌 털어버리는 미덕이 저절로생기는 되는 그림책. 아직 코로나19가 있는 상황 속에서 함께 긍정적인 메세지를 나눠주며 함께 이겨내보자구요!!!



#보랏빛소어린이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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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 2021 소시에르상 수상작 모두를 위한 그림책 39
이사 와타나베 지음, 황연재 옮김 / 책빛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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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와타나베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듯한 어둠과 대조적인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화려햐 색이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초첨없는 눈은무의식적으로 앞으로 나아가야만 하는 '난민'자들을 표현함으로써 충분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난민 #이주민 #피난 #국경 #자유 #희망





줄거리...

어둡고 차가운 숲이 보입니다.

화려한 꽃무늬 가운을 입은 해골과 푸른 따오기 등장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죽음과 희망은 항상 공존한다는 의미가 있는 걸까요?



동물들은 휑한 눈을 하고 앞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어떤 동물들은 작은 보따리를 어떤 동물들은 맨 몸으로 걸어갑니다. 누구하나 눈 맞춤없이 마치 감정없는 로봇처럼 뚜벅뚜벅 걸어갑니다. 어디로 가는 걸까요?

동물들은 아직 어둠의 숲을 벗어나지 못 했나봐요. 이동을 멈추고 차가운 곳에 짐을 내리고 잠잘 준비를 합니다. 따뜻한 이불도 풍족한 먹을거리 없는 곳에 멈춰 배고픔을 달래보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울컥 눈물이 쏟아지려고 했습니다.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정든 곳을 쫓기듯 맨몸으로 떠나가야하는 심정이 얼마나 비참하고 힘이 들까요. 그래서인지 동물들은 서로를 보듬어주고 의지하는 모습 앞에 나도 모르게 숙연해집니다.



중간 해골과 따오기가 등장합니다. 한치앞도 모르는게 인생이라고 하지만 이들에게다가오는 메세지는 너무나 잔인하고 무섭게 느껴집니다. 가장 마음에 아팠던건 차가운 물 속을 숨이 턱끝까지 닿는데도 이동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조금이나마

안전한 곳이 나타나길 간절히 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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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언제쯤 따스한 땅을 밟을 수 가 있을까요? 사실 저는 난민,이주민,피난 을경험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동 이라는 그림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을해봅니다. 이들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깊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당장 어떻게 할 수 없는 입장이지만 우리의 책임이기에 관심을 기울리며 모두가 자유롭고 고통받지 않는 세상이 되었음 합니다. 모든이에게 추천해주고 책입니다.

#책빛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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