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이랑 재미쿡쿡 요리시간 - 요리코치 써니의 아동요리 레시피
요리코치 써니 지음 / 크라운출판사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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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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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정원 - 엄마와 아이를 위한 힐링북
아탁 글.그림, 장은실 옮김 / 베어캣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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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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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 364일 블랙 로맨스 클럽
제시카 워먼 지음, 신혜연 옮김 / 황금가지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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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감각적인 표지 디자인과 제목으로 인해 처음 봤을때부터 호감을 느끼게 하는 책이었는데요.

띠지에 있는 눈을 감은 아름다운 금발머리 소녀 때문에 더욱 눈길을 끌었어요.

또 표지의

"넌 아니? 내가 왜 죽었는지......"

라는 문구가 더욱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이렇게 표지디자인에도 신경쓰는 출판사라면 책은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D

 

 

 

[열일곱, 364일]은 부유한데다 예쁘기까지한 인기많은 여학생 리즈 밸처가 18살 사신의 생일 하루전날 자신의 시체를 발견하면서 시작됩니다.

그런데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리즈앞에 1년전 교통사고로 죽은 같은 고등학교 학생 알렉스가 나타나는데요.

이 둘은 왜 함께인지도 모른채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자신이 죽은 이유를 밝히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사실들을 파헤칠수록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과 과거의 자신의 모습에 실망스럽기만 합니다.

 

인기많은 여학생 리즈와 존재감조차 미미했던 동창생 알렉스가 서로를 어떻게 이해해가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지 지켜보는것도 재미있을듯 싶어요.

저는 리즈의 유일한 사랑이었던 남자친구 리치와 아빠를 통해, 남겨진 사람들의 슬픔과 그들을 지켜볼수 밖에 없는 리즈때문에 마음이 아팠어요.

하지만 조금은 뻔한 복선과 가끔씩 뜬금없는 전개로 다소 소설의 긴장감이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그렇지만 뻔해서 식상했던 로맨스가 질리신분들과 가볍게 뭔가 읽을거릴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요즘같은 겨울철, 뜨끈뜨근한 방바닥 지지면서 로맨스 소설 읽는 재미가 쏠쏠 하잖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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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놀이동요 1 동요 시리즈 4
신동준 외 그림 / 사파리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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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동요가 한번 나오고 한번은 반주만 나와요.악보가 나와있고 어떤건 율동도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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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숨었지? - 까꿍놀이 헝겊책 까꿍놀이 헝겊책 2
애플비 편집부 엮음 / 애플비 / 200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8개월된 우리 딸애는 아직 별 관심을 안보이네요.마지막 거울을 보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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