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givej114님의 서재 (givej114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38313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21 Apr 2026 13:01:33 +0900</lastBuildDate><image><title>givej114</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9838313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givej114</description></image><item><author>givej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광야에서 영광으로 _ 당신의 사순절과 함께할 책 - [톰 라이트의 사순절과 부활절 - 광야에서 영광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383130/17210963</link><pubDate>Sat, 11 Apr 2026 22: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383130/172109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5715&TPaperId=172109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7/65/coveroff/k9721357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5715&TPaperId=172109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톰 라이트의 사순절과 부활절 - 광야에서 영광으로</a><br/>톰 라이트 지음, 전의우 옮김 / 야다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nbsp;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은 그리스도인들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nbsp;규정하는 매우 중요한 사건이다. 그리고 그것을 기억하며 기념하는 절기로써,&nbsp;사순절과 부활절이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사순절을 이렇게 말한다.&nbsp;<br>“부활절까지 몇 주 동안 기도와 회개와 거룩과 소망에 집중하기 위해&nbsp;절제하고 금식하며 정신적, 육체적 시야를 맑게 하는 시간이었다.”&nbsp;<br>&nbsp;저자는 세상의 역사가 죽음과 부활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사실을 일깨우는것으로써 사순절을 지키는 의미를 주목한다. 특별히‘애통’의 중요성을 다시금일깨운다. 겉으로 괜찮은 척 하는 위선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그분의 세상에서 지속되는 비극을 향해 느끼시는 슬픔에 동참할 것을 요청한다.&nbsp;<br>&nbsp;애통을 하나님의 선물로 누릴 때, 진정한 축하로 이어진다. 어둠에 빛을 향하여나아가며, 하나님을 온전히 찬양할 수 있음을 말한다.&nbsp;<br>&nbsp;이 책의 목차를 보면, 예수님이 어디에 계신 지 주목한다. 예수님은 광야에, 무리 가운데, 기도하는 자리에, 친구들과 원수들 가운데, 예루살렘을 넘어 십자가에 계신 그 분은 드디어 영광 가운데 계신다. “광야에서 영광으로”&nbsp;<br>&nbsp;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원하셨던 그 일을 이루기 위해 오신 예수님은 광야의 시험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통과하셨다. 그리고 육신이 되신 말씀이신 그 분은‘예수의 이름을 믿는’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신다.&nbsp;<br>매년 사순절과 부활주간을 보낼 때 두고 두고 꺼내어 볼 책을 발견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7/65/cover150/k9721357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576556</link></image></item><item><author>givej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부활을 믿어야 할 이유? - [예수님의 부활, 믿을 수 있나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383130/17192603</link><pubDate>Thu, 02 Apr 2026 16: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383130/171926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037700&TPaperId=171926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36/1/coveroff/k9920377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037700&TPaperId=171926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예수님의 부활, 믿을 수 있나요?</a><br/>레베카 맥클러플린 지음, 김혜경 옮김 / 굿트리 / 2025년 03월<br/></td></tr></table><br/>사도 바울은 ‘부활’에 관하여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nbsp;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라고 고린도전서 15장에서 말했다. 부활이 없는 기독교, 부활을 믿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상상할 수 없다. 이 책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모두가 던져야 할 네 가지 질문에 관해서 우리에게 알려준다. 저자 레베카 맥클러플린은 이전의 책들을 통해서도&nbsp;우리가 꼭 알아야 할,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질문들에 대해서 설명해왔다.&nbsp;이 책도 그렇다.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얇다! 추천사의 말처럼&nbsp;간결하고, 간단하면서도 깊이 있게 설명한다. 마치 필수 영양소처럼 꼭 필요한 내용들만 선별하여 담았다. 예수님의 삶은 역사적인가? 라는 질문에 나사렛&nbsp;예수를 목격한 이들의 증언을 담은 복음서를 가지고 설명한다. 제자들의 실패와 증인으로는 불리한 여성들의 증언을 담고 있는 등 오히려 사실임을 입증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마지막 질문 ‘예수님의 제안은 매력적인가?’의 내용들이&nbsp;깊이 와닿았다. 예수님의 부활이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여기서 내가 소망을 품어야 할 이유를 보여준다. 이 책을 가지고 부활주일을 앞우고&nbsp;4주간 한 꼭지씩 읽고 나눔을 해도 좋을 것이다. 얇지만 필요한 내용은&nbsp;다 담겨 있다. 그러니 어서 이 책을 집어들어 읽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36/1/cover150/k9920377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9360115</link></image></item><item><author>givej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예수 사셨네! 30일간의 복음묵상 - [예수 사셨네 - 폴 트립 부활 복음 묵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383130/17192594</link><pubDate>Thu, 02 Apr 2026 16: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383130/171925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5056&TPaperId=171925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6/48/coveroff/k3021350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5056&TPaperId=171925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예수 사셨네 - 폴 트립 부활 복음 묵상</a><br/>폴 트립 지음, 전의우 옮김 / 아바서원 / 2026년 02월<br/></td></tr></table><br/>언젠가부터 폴 트립의 책은 꼭 보게 된다. 그의 책에는 힘이 있다.&nbsp;이 책은 그의 일상 복음이란 책에서 특별히 ’부활‘이라는 렌즈로&nbsp;하나님의&nbsp;계획을 들려준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선별된&nbsp;30개의 묵상으로&nbsp;구성되어 있기에 한달동안 매일 읽기에도 좋다.&nbsp;우리에겐 날마다 ‘복음’이 필요하다. 매일의 시작마다 주제를 압축한&nbsp;‘한 문장’으로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는다.&nbsp;1일 “구속은 죄를 향한 하나님의&nbsp;진노와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가 만나는 지점이다.” 그는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고, 명료하게 설명한다.&nbsp;책을 읽다보면 내용들을 설교의 개요로 써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nbsp;무엇보다 15명의 지체들이 함께 이 책을 매일 아침마다 읽고 있는데,&nbsp;우리에게 영적 거울이 되어 지금의 영혼의 상태를 보여준다.&nbsp;그리고 소망을 잃어버릴 때 위로해준다. 또한 세상이 아닌, 그리스도 안에서&nbsp;우리의 정체성을 다시 규정한다. 내용이 끝나는 자리의 질문은 우리를&nbsp;더 깊은 묵상의 자리로 데려간다. 기도의 문장은 기도가 되지 않을 때,&nbsp;입술을 열어 기도하게 한다. 초신자부터 오래된 신자들까지 누구나 읽기 좋고, 유익한 참 좋은 책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6/48/cover150/k3021350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64863</link></image></item><item><author>givej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질문을 허하노라!  - [강영안의 공부한다는 것 - 배우고 익히는 즐거움, 삶으로 형성되는 지혜의 영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383130/17142567</link><pubDate>Tue, 10 Mar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383130/171425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5186&TPaperId=171425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3/21/coveroff/k3721351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5186&TPaperId=171425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강영안의 공부한다는 것 - 배우고 익히는 즐거움, 삶으로 형성되는 지혜의 영성</a><br/>강영안.최종원 지음 / 복있는사람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 책은 4개의 대담, 총 16개의 주제를 말한다. 각각의 주제마다 대학으로 치면 한 학기 분량의 내용들이 함축되어 담겨 있는 느낌이다.&nbsp;너무 좋은 책이지만, 유일한 단점은 강영안 교수님의 폭넓은 사유를 따라가기 벅차다는 것이다.  &nbsp;  책의 모든 내용이 주옥같지만, 개인적으로 ‘질문’이라는 단어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nbsp;목회자로 성경을 가르치고, 설교하며, 성도들의 신앙의 성장과 성숙을 목표로 살아가지만...&nbsp;나를 포함하여 우리의 신앙은 늘 제자리 걸음인 까닭은 무엇일까?라는 고민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nbsp;  저자는 교회는 질문이 억압되지 않고 열려 있는 공간이어야 하며, 질문을 통해 신앙과 삶이 성장한다고 말한다.&nbsp;우리가 몸 담고 있는 공동체는 질문을 할 수 있는 신뢰와 신앙을 제공하고 있는 것일까?&nbsp;답답함을 느끼는 다음세대는 엉뚱한 곳에서 질문하고, 헤매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nbsp;  과거와 같이 이것이 정답입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간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별하기 어려운 시대의 변화와 가치관의 충돌 가운데... 진리를 붙들고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이 되기 때문이다.   &nbsp;  하지만 우리는 빨리 정답에 도달하기를 원한다.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은 무시하기 다반사다.&nbsp;그러하기에 질문하는 마음, 질문을 품고 살아가는 믿음이 더욱 필요한 때이다.&nbsp;변하지 않는 ‘진리’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하며 분별해야 한다.그러나 그 진리를 어떻게 살아내야 할지 즉, 삶의 방식에 대해서 하나의 방식을 정답이라고고집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질문을 허용해야 하지 않을까?<br>우리 공동체는 삶과 공동체를 살리는 진정성 있는 질문을 하고 있을까?&nbsp;정직하게 질문하고, 정직하게 답을 찾아가는 과정 가운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책을 만났다.&nbsp;  &nbsp;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3/21/cover150/k3721351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032177</link></image></item><item><author>givej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하나님의 성품과 행동에 주목하라!  - [말씀으로 드리는 기도, 숨 쉬는 모든 순간 - 불안을 가라앉히고, 마음을 집중하며, 영을 새롭게 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383130/17142517</link><pubDate>Tue, 10 Mar 2026 21: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383130/171425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5980&TPaperId=171425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7/24/coveroff/k4821359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5980&TPaperId=171425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씀으로 드리는 기도, 숨 쉬는 모든 순간 - 불안을 가라앉히고, 마음을 집중하며, 영을 새롭게 하라</a><br/>제니퍼 터커 지음, 전의우 옮김 / 아바서원 / 2026년 01월<br/></td></tr></table><br/>폐의 모습을 담은 표지가 눈에 띈다. 호흡기도라는 낯선 단어가 나의 시선을 끈다. 왠지 호흡기도라고 하면 ‘명상의 시간’이 떠오른다. 하지만 이 책은 타종교의 기도처럼 ‘비움’에 주목하지 않는다. 오히려 ‘채움’에 주목한다.&nbsp;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냄으로써 비워냄을 말한다. 소개글처럼 초대 교부들로부터 내려온&nbsp;오랜 영적 전통인 호흡기도를 우리에게 소개한다. 들숨과 날숨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이마시고,&nbsp;내쉬는 시간들을 통해 말씀이 이미지화가 된다. 육체와 영혼을 분리하는 이원론이 아닌, 육체와 영혼의 일원론을 통해서 서로가 긴밀히 영향을 주고 받는다는 사실을 새삼 일깨운다.   &nbsp;  개인적으로 이 책의 최대 장점은 84개의 주제와 일러스트이다. 84개의 주제는 하나님은 어떠하신 분인가?&nbsp;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신 일은 무엇인가? 라는 하나님의 성품과 행동에 집중하게 한다.&nbsp;호흡기도가 낯설어도, 위의 주제를 가지고 묵상을 하기만 해도 우리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기에 유익한 책이다.  무엇보다 일러스트만 따로 모아서 그림책으로 만들어서&nbsp;들고 다니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5분, 당신을 일깨우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 보라!는&nbsp;저자의 말을 그냥 넘기지 않길!!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7/24/cover150/k4821359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972450</link></image></item><item><author>givej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질그릇에 담은 보배 - [황금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383130/17074182</link><pubDate>Thu, 05 Feb 2026 22: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383130/170741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034104&TPaperId=170741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51/coveroff/k7520341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034104&TPaperId=170741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황금률</a><br/>권수경 지음 / 야다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황금률, 익숙하게 들었던 성경구절이자, 설교의 내용들이었다.&nbsp;책을 처음 마주한 순간, 500페이지 넘는 페이지에 담아내시고, 수많은 각주의 압박이 왔다. &nbsp;<br>이 책을 한 마디로 정의 내리면 ‘질그릇에 담은 보배’라고 할 수 있다.&nbsp;저자도 황금률은 하나면서 또 둘이라고 말한다. &nbsp;일반 황금률은 정의 즉, 공평을 말하지만, 주님께서 가르친 황금률은 사랑 즉, 희생이라고 말한다.&nbsp;&nbsp;나 중심으로 황금률을 해석하기를 멈추고, 주님이 먼저 베푸신 은혜를 전제로 하는 해석하기를 요청한다.&nbsp;문제는 일반적인 황금률 조차 교회 안에 제대로 시행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nbsp;혐오, 배제라는 단어가 발 붙일 수 없어야 하는 교회 안에 나와 다르기에 존중함이 사라진 모습.&nbsp;우리에게 요청되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아는 사람으로서&nbsp;서로 사랑하는 주님께서 주신 황금률까지 나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저자의 외침이 들린다. &nbsp;<br>압축하면, 서로 사랑하라는 말이지만…&nbsp;그것을 이해하고, 표현하고, 행하는 수많은 방법들과 내용들에 대해서 여러 각도로 설명한다.&nbsp;학자로써, 설교자로써, 그리스도인으로써 저자의 깊은 고민과 연구의 흔적을 물씬 느낄 수 있다.&nbsp;설교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 목회자들이나,&nbsp;깊이 있는 학적인 연구를 하기 원하는 신학자들이나,&nbsp;말씀의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싶어하는 성도들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nbsp;<br>특히, 황금률 북토크에 참여하여 저자인 권수경 목사님을 직접 뵙고&nbsp;말씀 한 구절을 깊이 묵상하며 성경을 연구하고, 수많은 책들을 통해서&nbsp;그 진리를 풍성히 담아내시려는 모습 속에 목회자로써 부끄럽기도 하고, 도전도 되는 시간이었다.&nbsp;<br>다만, 이 책은 마치 우리가 성경통독을 시작할 때,&nbsp;레위기에서 막히듯 &nbsp;중도 포기할 수 있는 위험이 있는 책이다.&nbsp;그러므로, 가장 접근하기 쉬운 4부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신 황금률’부터 읽기를 권한다.&nbsp;<br>하지만, 레위기의 의미를 풍성히 알게 되면 은혜가 되듯…이 책의 내용들을 조금씩 곱씹다 보면, 황금률에 담긴 풍성한 의미들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51/cover150/k7520341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355178</link></image></item><item><author>givej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린이 천로역정 - 가정예배 추천책^^  - [어린이 천로역정 - 꼬마 순례자의 위대한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98383130/17074028</link><pubDate>Thu, 05 Feb 2026 2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98383130/170740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034812&TPaperId=170740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04/94/coveroff/k9020348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034812&TPaperId=170740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이 천로역정 - 꼬마 순례자의 위대한 여정</a><br/>타일러 반 할터렌 지음, 베아트리스 멜로 그림, 박광영 옮김, 존 번연 원작 / 세움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꼬마 순례자의 위대한 여정.&nbsp;<br>책을 읽으며, 가평 필그림 천로역정 코스가 눈에 그려지는 듯 했다.&nbsp;자녀들과 함께 책을 읽고, 코스를 방문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가평 필그림 하우스에서 비치해야 할 책 같다는🤔<br>어린이 천로역정은 말 그대로 원작의 줄거리를 충실히 따르면서,&nbsp;어린이들이 더 쉽게 읽고 이해라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nbsp;그렇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전혀 손색이 없다. 오히려 그림과 함께 더 쉽게 읽힌다.&nbsp;책을 읽기 힘들어하던 아내도 즐겁게 읽었다는👍🏻<br>이 책에서는 친절하게도 ‘알레고리’에 대해서 분명하게 오히려 활용하고 있다.&nbsp;각 챕터마다 생각해볼 질문들이 같이 나눔하기에 좋다.&nbsp;<br>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장소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주기 위한 알레고리라는 설명이 특히 좋다!&nbsp;‘부록’의 더 풍성한 이해를 위해, 진리의 적용을 위한 질문들을 통해서&nbsp;청소년들과 더 깊이 있는 성경공부를 할 수도 있겠다는 아이디어도 반짝⭐️&nbsp;우리 믿음의 여정이 시작되고, 어떻게 끝까지 지켜갈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책 읽기였다!&nbsp;가장 와닿은 에필로그를 남겨본다✏️<br>“왕의 말씀을 믿으세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어요.&nbsp;왕의 길을 따라가세요. 언제나 좁은 길을 걸으세요.&nbsp;왕의 나라를 바라보세요.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위해 그곳을 준비하고 계세요.”&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04/94/cover150/k9020348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04943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