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여기에 간다.

서울에 산다는게 이럴 때 좋네.ㅋㅋ

 

비가 오면, 탁오빠한테 칭찬들을 거 기대했는데, 비가 그쳤다. 그래도 신난다.

 

애들 저녁은 김치볶음밥. 만들어 놓고 간다, 난 간다.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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